1.요즘 사이비들 수법인지 아닌지 알려줄분 ㅜㅜ (56)
2.그 스레 (4)
3.눈동자에 비친 이거 뭐야...? (48)
4.바로 어제 일이야 (56)
5.얘들아 수학여행 갈때 조심해.. (26)
6.너의 수호동물&사역마는? (41)
7.아가야 이리온 (4)
8.다른세계로 가는법 (8)
9.쿠네쿠네 괴담 찾아줘 (6)
10.난 개인적으로 그 이야기 소름임 (2)
11.이거 나만 보여? (106)
12.너네가 사는 지역과 관련된 괴담 있어? (22)
13."혼숨 한다"그스레 사라진거 알아? (97)
14.가위눌리고 물건이 없어졌어 (2)
15.꿈속에서 누가 날 죽이려고해 (49)
16.내가 쓴 나폴리탄 괴담 어때? (9)
17.제발 저에 말을 들어주세요 (어린아이입니다) (368)
18.어렸을때 감금 당했던이야기 (63)
19.귀신을 보면 무시해 (4)
20.미스테리하고 섬뜩한걸 써보자 (22)
꿈속에서 누가 날 죽이려고해..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어
예전에 꿨던 꿈이라서 한번 스레딕에 올렸다가 지운적이 있는데 최근에 다시이어서 꾸기 시작했어
처음 꿈을 꾼건 3년?전쯤인걸로 기억해 미안 날짜는 자세히 기억이 안나서
처음 꿈에서 나는 반 친구들하고 야자 중이였는데 갑자기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옆자리에 있던 제일 친한친구(a라고 할께)한테 같이 가자고 했는데 귀찮다고 나 혼자 가라길래 투덜 거리면서 걸어갔어
화장실가서 볼일 다보고 나오려는데 뒤에서 한기?가 드는거야 뭐라고 하지..뒷목이 서늘하다고 해야되나..그래서 뒤를 돌아봤는데 사람같지 않은 여자가 화장실 작은 창으로 들어오면서 찾았다 찾았다 죽일거야 죽일거야 이러는거야 당연히 나는 많이 무서워서 뒤돌아서 반으로 뛰어들어갔고
반으로 뛰어가는데 내가 끝반이라서 되게 열심히 뛰었단 말이지..잡히면 ㅈ된다 하면서 겨우 반에 들어갔는데 있던 애들은 감쪽같이 사라지고 그냥 교과서만 펼쳐져 있었어
혹시 보고 있는 사람 있으려냐???
아무튼 딱 그거보니까 진짜 학교 나가려고 울고 불고 난리치면서 계단 쪽으로 뛰어가는데 아무리 뛰어도 계단에 도착을 안하는거있지 그와중에 뒤에서 그 여자는 미친듯이 관절 꺽으면서 나랑 가까워지고 있고
근데 약간 꿈이라서 내가 미쳐서 그런건지 아님 알고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뒤돌아서 여자가 나온 화장실쪽으로 전력질주 했어
그리고는 여자 지나치고 화장실에 도착해서 그대로 창문으로 뛰어내렸어 솔직히 다시하라고 하면 절대 못할거같아..우리학교가 좀 층이 높거든.. 첫날 꿈은 거기까지 였어
그리고 바로 그날 이어서 두번째 꿈을 꿨는데 내가 끝날때 뛰어내렸잖아...그래서인지 시작하자마자 바닥으로 떨어졌어..그게 원래 하나도 안아파야 정상이잖아 꿈이니까! 그런데 그때는 진짜 몸이 안움직일정도로 뻐근했어
그대로 아파서 널부러져 있는데 계단으로 그여자가 뛰어내려오는 실루엣이 보이길래 진짜 죽을힘을 다해서 일어나서 뛴거 같아 내려오는 실루엣이 진짜 관절이란 관절을 다 꺽어서 진짜 징그러웠거든..약간 마리오네트 인형같은거 들고 흔들면 팔다리 덜렁거리는
그런 느낌이였어
진짜 내 꿈이랑 현실 통틀어서 제일 빨리 뛰었는데 뛸수록 다리가 점점 저리고 안움직이는거야 내가 느려질수록 여자는 더 빨라지고 계속 죽일거야 도망가지마 찾았어 이말만 반복하고 있고
결국에는 다 포기하고 주저 앉아서 울고 있었는데 옆에 그 여자랑 똑같이 생겼는데 더 깨끗하고? 예쁜 언니가 온거야
그 여자는 피눈물 흘리고 머리는 산발이고 빨간 원피스 입고 기괴하게 웃으면서 달려오는데 그언니는 머리도 차분하고 옷도 하얗고 무었보다 안전해 보였어
그언니가 옆에 와서 발 동동 구르더니
얘야 빨리 도망가 잡히면 큰일나 제발 도망가 빨리 일어나서 걸어!라고 소리지르고 나는 나도 뛰고 싶은데 안움직여요ㅠㅠㅠ 라면서 언니 손잡고 엄청 운거 같아
그리고 거기서 꿈에서 또 깼어 근데 자면서도 울었는지 얼굴에 눈물자국도 나있었어
그리고 학교 가자마자 a한테 꿈얘기 다 했는데 a가 귀신이나 괴담 같은거 되게 좋아하고 겁도 없었단 말이야
a가 나한테 그렇게 무서우면 그 꿈 나한테 팔래?내가 사갈께!라고하는데 예전에 스레딕이나 그런데서 본것도있고 내가 꿈도 워낙 자주 꾸는 체질이라서 그냥 안팔고 넘겼어
한 2일정도는 그 꿈 안꾸길래 개꿈이였구나! 다행이다 하면서 별일없이 지낸거 같은데 3일째 되는날다시 꿈이 이어졌어
내가 흰 언니 손잡고 울었다고 했잖아 꿈에서 아직도 그러고 있었는데 뒤에서 여자는 더 화내면서 달려오는거야 흰언니도 그거 보고 정색하더니 날 그대로 안고 교문 밖까지 달려갔어
교문 나오자 마자 날 편의점으로 데리고 가서 여기서 숨참고 누가 불러도 대답하지말고 30초만 셌다가 집으로 뛰어가라는거야 뛰어가는 도중에는 절대 뒤돌지 말고 라고 당부하면서 손등키스?해주고는 사라졌어 그때 해준게 아마 날 지켜주려고 해준게 아닐까 싶어
언니 가고나서 숨참고 있는데 밖에서 a목소리로 스레주야!!나욌어!! 나와봐!!이러는 소리도 들리고 부모님소리도 들리고 해서 귀까지 막고 딱30초 되자마자 집으로 뛰어들어갔고 문열고 들어가자마자 다 하얗게 변하면서 깼어
어 잠깐만 이거 학교에서 어떤 여자가 죽이려고 한다는 거랑 관절 꺾는다는것부터 생각나서 옷 무슨색이냐고 물어보려고 했는데 빨간옷이라니 이런 스레 본 적 있어,,,, 그 스레주도 친구들한테 애기했더니 그 중 한명이 자기도 나온 적 있다고 했다면서,,,,
앗 예전에 올렸다가 시험기간이라 묻어둔적있었는데 다시 꿈이 이어지기 시작해서 쓴거라 본사람도 있을거야
이 스레랑 같은 내용이 아니었는데 그 스레주야?? +) 앗 같은 스레주구나 그럼 내가 저부분을 못 봤나보다
그럼 마저 이어갈께
다시 그꿈 꾼거는4일 전인데 솔직히 그 꿈은 거의 기억안나..뭔가 흐릿했고 그런데 그 꿈 꾸고 학교가는데 편의점 들러서 간식거리 사고 기분 좋게 걸어가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날 째려보더니 독한년이 안꺼지고 뭐하는거야 라고 하길래 나도 째려보고는 무시하고 가는데 ㅉㅉ 지는 기억도 못하네 라고 하셨어
학교 자체는 중학교인데 운동장만 초등학교 였어 우리 중학교 운동장은 되게 좁은데 꿈에서는 장난아니게 넓었거든 놀이터도 있었고
그리고 그 아주머니 만나고 학교 갔다가 집에 와서 낮잠자는데 또 꿈에서 흰언니가 옆에서 내손잡으면서 심각한 표정으로 왜..왜 그랬어..나도 이제 못도와주는데..어떻게..이러고 있었고 뒤에서는 여자가 따라오고 있었어
그리고 예전이랑 살짝 다를수도 있어ㅠㅠㅠ예전 꿈은 꽤 된거라 전체적인거랑 인물 사건은 괜찮은데 장소같은거 조금 했갈리기도 해서..그리고 지금 약간 정신없는 상황이기도하고ㅠㅜ
스레주야 오늘도 꿈에 언니가 손잡고 계속 두리번 거리면서 걸었어 여자는 점점 웃고있었고 내가 꿈속에서는 꿈이란걸 몰라서 언니한테 자세한건 못 물어보고 그냥 시답잖은거만 물어봤는데
그중 중요한거 같은거 3개있는데 언니한테 여기 어디냐고 물어봤더니 말못해줘 하지만 나가야되 라고 대답해줬고 어떻게 나가냐고 물어보니까 언니가 멈춰서 내손 더 세게 잡고 열린 문을 찾아서 나가야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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