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구레딕 신레딕 (5)
2.아빠 잠꼬대 (3)
3.학교에서 나랑 친구랑 귀신 본 썰 (177)
4.요즘 화장실 오류 같은 것도 있어?̊̈ ? (29)
5.9일간의 우주여행 책 본사람 있어? (4)
6.잠버릇이 심해 (19)
7.아는 괴담/강령술 얘기 해주라 ! (24)
8.소름끼치는 친구 (32)
9.나 태몽이 뱀이었는데. (51)
10.자기가 음기가 쎈지 양기가 쎈지 아는 방법 있어? (6)
11.우리학교에 귀신이 있는거같아 (23)
12.레주들아 (6)
13.날 죽일듯이 싫어하게된 무당 친구 (324)
14.레스에 있는 사진 보고 조언 좀 해주라 (6)
15.초딩때 본 귀신 (18)
16.밖에서 거울 주워왔는데 괜찮을까? (33)
17.다른 세계 경험에 대해 올려볼게 (25)
18.4학년 5학년 방학때 할머니댁에 있을때 있었던일이다 (18)
19.나 다니던 학교에 귀신 잘 나타나던 썰.... (23)
20.기숙사괴담 (42)
1
이름없음
2019/09/21 20:26:16
ID : 2Nz9jBvAZfX
2
태몽이 뱀이었는데
우리엄마는 태몽이 이무기셨고
할머니는 용이셨어. 엄마는 엄마형제중 가장 할머니를 닮으셨고 나는 엄마와 판박이라는 말을 자주 들어. 혹시나 싶은데 뭐 있는거 아닐까 싶어.
2
이름없음
2019/09/21 20:27:37
ID : i2ldvhbyE2o
0
세상엨ㅋㅋㅋㅋ엄청나잖아
3
이름없음
2019/09/21 20:29:05
ID : 2Nz9jBvAZfX
0
그냥 단순하게 태몽이 저런거면 신기하다~하고 끝나겠는데 뭔가 찝찝해서. 할머니 세대에 뭔 일이 있었다면 그게 계속 넘어오는게 아닐까 싶어서 그래. 놀랍게도 할머니나, 엄마나, 나나 성격이나 겪었던 일들이 비슷한걸로 알거든. 할머니는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4
이름없음
2019/09/21 20:44:03
ID : hfcMmHwtByY
0
헤헤 나는 산삼
5
이름없음
2019/09/21 20:45:20
ID : 2Nz9jBvAZfX
0
뭐야 너 귀여워ㅋㅋㅋㅋㅋ쨌든 내 태몽땜시 귀신 잘꼬이나 싶어서 찝찝해.
6
이름없음
2019/09/21 20:47:05
ID : 9zeY02k1dyE
0
대를 이어 내려갈수록 뭔가 다운그레이드 되는데?ㅋㅋㅋ 난 거북이였는데 그래도 뱀이나 이무기 이쪽이라니 멋있다..
7
이름없음
2019/09/21 20:50:57
ID : WpcNtclcoMk
0
우와 신기해... 대대로 용 이무기 뱀.. 다음은 어떻게 될까 궁금해 .. 지렁이..? 나는 태몽 돼지였어 헤헤
8
이름없음
2019/09/21 20:53:44
ID : 2Nz9jBvAZfX
0
ㅋㅋㅋ난 거북이 좋아해. 뭔가 할머니라던가 고조할머니라던가 뭔짓을 하신게 틀림없어. 내려오면서 피가 약해져서 다운그레이드 되는거 아닐까 싶기도 하구. 할머니는 되게 못 사셨는데 이모 할머니 는 되게 잘사시다 돌아가셨구 엄마도 못 사셨는데 이모네는 부잣집이고 나는,,,나는,,,우리집 기초수급자야 아니 생각해보니 재물운도 물려내려오는건가
9
이름없음
2019/09/21 20:55:06
ID : 2Nz9jBvAZfX
0
ㅋㅋㅋㅋㅋㅋㅋ나도 그 생각해서 그거 친구랑 엄마한테 말했다가 미친년 취급받았었어ㅋㅋㅋㅋㅋ 근데 난 비혼주의자라,,,ㅎ 뭐 미래일은 모르지만 진짜 아이를 가진다면 지렁이일수도 있겠다.
10
이름없음
2019/09/21 20:56:21
ID : Bbu6Y7hs7cE
0
에..다들 멀쩡한 동물이구나 나만 땅콩이야..?
11
이름없음
2019/09/21 20:57:26
ID : i3Ds5XBByZg
0
신기하다 우리 엄마는 제일 싫어하는 동물이 뱀인데 언니랑 나랑
태몽이 실뱀이랑 구렁이여서 기절할 뻔했댘ㅋㅋ
12
이름없음
2019/09/21 20:59:02
ID : CknzVe3QnCj
0
나는 보석이었대 물가에 뭐가 흘러가서 아빠가 보니까 보석이 흘러가고있었대
13
이름없음
2019/09/21 21:00:56
ID : 2Nz9jBvAZfX
0
우리엄마도 뱀 엄청 싫어하시구 할머니도 싫어하셨어ㅋㅋㅋ난 좋아하지만. 근데 엄마때도, 나때도 꿈속에서 이무기랑 뱀이 어찌나 예쁘던지 무릎위에 앉히곤 쓰다듬어줄정도였대. 근데 조금 찝찝한게 내 꿈은 이모들과 엄마와 할머니가 있었는데 엄마말고 나머지는 날 보고 내다버리라며 기겁할정도였대. 특히 할머니가 엄청 싫어하셨나봐.
14
이름없음
2019/09/21 21:05:12
ID : wmk7dSL9g1u
0
나는 까아아아아만 돼지 꿈..
외할머니가 까만돼지를 업고있었대..
15
이름없음
2019/09/21 21:47:12
ID : rvu7bu4JQnD
0
오빠 태몽이 용이였고 난 태몽이 큰 사과였어.
16
이름없음
2019/09/21 22:57:17
ID : dV9eLgjh9dy
0
스레주 태몽 재밌다 ㅋㅋㅋㅋ 무슨의미인지 물어봐줄까??
별 말 없으실 수도 있겠지만...
17
이름없음
2019/09/21 23:05:18
ID : 5TO1a8i9xVb
0
내 태몽은 바닷가에서 낚시하고 있는데 입질와서 당기니까 배에서 떨어질떤 하다가 결국 잦혔는데 빛나는 엄청 큰 물고기였는데 동생도 바닷가긴한데 갑자기 먹구름이 몰려왔고 결국 엄청 큰 상어가 잡혔어 ㅋㅋㅋ
18
이름없음
2019/09/22 01:06:07
ID : tz89xRA42Ff
0
내 태몽은 엄청 큰 구렁이가 건물을 둘둘둘둘 감고있었고 그 밑에는 맑은 물이 고여있었데
수 많은 사람들이 그 큰 구렁이를 보고 절을 하고있었는데
우리 어머니도 절을 하다가 느낌이 이상해서 살짝 고개를 들었는데 그 구렁이하고 눈이 딱!!! 마주치더래 그러곤 놀라셔서 깼는데
그게 내 태몽인거 같다고 하시더라구..
근데 한번은 내가 사주가 궁금해서 미신이지만 하하!! 점집을 친구랑 재미로 간 적이 있는데 그 점 치시는 분이 나보고
"니 주변에 뱀이 와 이래 많노..쟈들이 니를 보살핀다.."
개소름... 부모님께 말씀드리니까 태몽이 맞는가보다 하시면서 신기했던 기억이있어
19
이름없음
2019/09/22 01:17:01
ID : 2Nz9jBvAZfX
0
헐 응응. 원한다면 내 태몽 스토리 말해줄수 있어
20
이름없음
2019/09/22 01:44:01
ID : 9ba1eIHvhcI
0
난거북이였는데
21
이름없음
2019/09/22 01:50:40
ID : 2nA5fcFcmsl
0
아..나ㄴ는 금 이불...ㅎ..나만..생명이.아니야..나만..금이불...이불...하핳..
22
이름없음
2019/09/22 01:57:58
ID : irwFh84INBx
0
나인줄 나는 금색 인삼이엇댘ㅋㅋㅋㅋ
23
이름없음
2019/09/22 02:20:55
ID : ze1zTQk7bDs
0
난 돌고래!
24
이름없음
2019/09/22 02:58:39
ID : 6Y4Mo0slyK5
0
난 커다란 조개안에 있는 진주엿어
25
이름없음
2019/09/22 04:06:11
ID : VfcGq3U3Xvw
0
난 나 태어나고 6냔뒤에 태어난 동생까지 하나로 꾸셨다는뎈ㅋㅋㅋㅋㅋㅋㅋ 뭔가 길을 가는데 한가운데에 딸기한 알이 떨어져있어서 가서 줏어먹었더니 저 앞에 포도가 있어서 또 줏어먹고 또 있어서 또 줏어먹었대ㅋㅋㅋㅋㅋㅋㅋ 딸기는 나 포도는 동생들로 보니까 어쩜 딱 들어맞는 거 있지! 근데 다들 용...구렁이...황금..거북이... 뭔가 대단하고 영물들이나 전설 속 동물들인데 난 태몽이 넘 밋밋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닮았어
26
이름없음
2019/09/22 08:53:53
ID : CjeMi7go3O7
0
나는 비행기인지 새인지 엄청 큰게 하늘에 돌다가 갑자기 외할머니집 뒷산에서 떨어졌다더라 그래서 가보니까 그주변에 온통 불바다였대
동생도 외갓집이 배경인데 딱 그장소에서 꽃이 엄청큰게 피어있었대 그래서 맨날 동생보고 라플레시아 라고 놀렸는데..ㅎㅎ
27
이름없음
2019/09/22 10:55:23
ID : 1u1cpO8nO8q
0
헐 나는 루비였는데 뱀이라니 멋지다
28
이름없음
2019/09/22 11:00:34
ID : VhAmGq40lfW
0
헉 귀엽다
29
이름없음
2019/09/22 11:07:38
ID : qY03xA3Wlxz
0
나는 태몽이 청포도ㅋㅌ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
30
이름없음
2019/09/22 11:17:59
ID : 9Akq7Ao1vil
0
나는 큰 잉어 2마리가 치마안으로 들어간 꿈이였데
31
이름없음
2019/09/22 11:35:58
ID : HDvxDzgpgmN
0
뭐야 난 아기돼지라고ㅠㅠㅠ‥
32
이름없음
2019/09/22 12:43:55
ID : h87aty1DAry
0
꺅 고마웡!ㅋㅋㅋㅋㅋ 우리 외할머니께서 밭에서 땅콩을 캐셨는데 들어올리니까 엄청 큰? 땅콩이 주렁주렁 한가득 매달려 있었댘ㅋㅋㅋㅋ 그래서 땅콩이지만 내가 키가 큰건가..?땅콩치곤 뭐...ㅎ
33
이름없음
2019/09/22 13:33:31
ID : 5O1cqZg1Cqp
0
난 엄마가 진짜 어둠컴컴해서 아무것도 안 보이는 방에 계셨는데 문이 열리면서 진짜 환한 빛이 엄마한테반 비췄데. ㅎㅎ 그리고 난 가난했던 우리집 다 살려놓은 ceo지롱 ~ 엄마 빛 보게 해준다고 태몽이 빛이었던거같아서 넘 뿌듯해..ㅠㅠ♥♥
34
이름없음
2019/09/22 13:36:38
ID : 2Nz9jBvAZfX
0
완전 멋있다!!
어쨌든 스레주 컴백! 혹시나 싶어 외가 태몽들 조사했는데 그런느낌은 역시 할머니랑 엄마랑 나뿐인가벼,,, 근데 이렇게 겹치는게 너무 신기해서 진짜 뭐라도 있는것 같은디ㅜㅠㅠ
35
이름없음
2019/09/22 17:20:40
ID : oMja9Bs02le
0
와..다들 태몽 멋있다..!! 나는 엄마가 내 태몽으로 백사가 집에 들어왔던거 외엔 자세히 기억이 안난대!!!!! 엄마 힘을내! 더 자세히 기억해줘ㅜㅜ...!
36
이름없음
2019/09/22 18:36:39
ID : lcldxyE7fe5
0
난 아빠가 꾸셨는데 큰 저수지 같은 곳에서 하늘을 보고있었는데 용이 여의주를 들고 하늘로 올라갔데
37
이름없음
2019/09/22 20:25:11
ID : QnwrfbDwMjj
0
ㅋㅋㄲㅋㅋㅋㅋ나는 감이었어ㅋㅋㅋㅋㅋㅋ 울 언니들도 다 감이었대ㅋㅋㅋㄱ근데 신기한건 큰언니 때? 감이 세개가 있었는데 하나가 떨어져서 엄마가 그걸 주우셨대,작은언니 때는 감 두개중에 하나가 떨어져서 또 주우셨고...근데 나는ㅋㅋㅋㅋㅋㅋ감이 떨이로 파는것마냥 물러서ㅋㅋㅋㅋㅋㄱ흐물텅거리고ㅋㅋㅋㅋ그랬대...그래서 지금 내 얼굴이...주륵...
38
이름없음
2019/09/22 20:35:32
ID : Gmnu2sp9dwm
0
나두 백사다ㅏ!!!!
39
이름없음
2019/09/22 20:38:01
ID : 3BgmE03woK7
0
나는 대빵 큰 금덩이였다는데...ㅋㅋㅋㅋㅋㅋㅋ 집채만해서 엄마한테 막막 굴러갔대..ㅋㅋㅋ 아닛 다들 태몽 대빵 귀여웠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40
이름없음
2019/11/15 01:25:57
ID : yJXxO5TPbcs
0
나는 엄마랑 꾸신 거랑 친할머니가 꾸신게 틀려
엄마는 나 가졌을 때 용이 나왔다고 그러셨고 할머니 큰 감자가 나오셨데ㅎㅎ
41
이름없음
2019/11/15 01:27:00
ID : yJXxO5TPbcs
0
근데 진짜 신기하다 태몽이 대대로 뱀관련으로 나오다니
42
이름없음
2019/11/15 09:10:25
ID : k4E2oFdvcnB
0
난 세마리 뱀이였어 흑사 두마리 백사 두마리!
43
이름없음
2019/11/15 09:26:17
ID : 2E4KZcoLbxu
0
아니 스레주 얘기 좀 듣자
다들 자기 태몽 얘기하고 있어.. 안궁금한데
스레주 얘기가 더 궁금해 너네 말고
44
이름없음
2019/11/15 11:10:33
ID : rfdWqpgpdU4
0
나두뱀! 아빠 다리를 물었대!
45
이름없음
2019/11/16 01:13:08
ID : yJXxO5TPbcs
0
아 많이 그랬나봐?미안해 ㅠㅠ
46
이름없음
2019/11/16 01:13:51
ID : yJXxO5TPbcs
0
레주야 태몽이야기 더 해줄 수 있니?
47
이름없음
2019/11/16 01:18:14
ID : si1coINyY9y
0
나는 포도...사람 몸집만한 포도..
48
이름없음
2019/11/17 19:09:35
ID : ZjvwsnWi9wM
0
나는 왕밤..
49
이름없음
2019/11/17 20:01:01
ID : xSMi2k2rbzU
0
우리 아빠가 뱀꿈꾸셨고 할머니께서는 다이아몬드
50
이름없음
2019/11/17 20:38:49
ID : hcFdwoK7s64
0
ㅋㅋㅋㅋㅋㅋ태몽왤케다들귀엽뽀짝
51
이름없음
2019/11/17 21:50:53
ID : so2JWnU2KY3
0
나는 황금빛 잉어였대 꼬물꼬물 ㅋㅋ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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