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9/22 12:00:48 ID : ba2leK6rxU1 2
11년지기 친구가 그러는거야 갑자기
2 이름없음 2019/09/22 12:02:21 ID : rs3BbyHzSFi 0
갑자기?
3 이름없음 2019/09/22 12:04:10 ID : g7wIGtvBak7 0
???? 와...그래서?
4 이름없음 2019/09/22 12:28:07 ID : ba2leK6rxU1 0
사실 그렇게 갑자기는 아니고 지나가는 말로 살짝 물어본적 있었어 막 귀신같은거 믿어? 그런식으로
5 이름없음 2019/09/22 12:28:54 ID : ba2leK6rxU1 0
너무 힘들대 나 혹시 정신병이 있는거 아닐까? 그러더라
6 이름없음 2019/09/22 12:30:43 ID : rs3BbyHzSFi 0
.
7 이름없음 2019/09/22 12:34:14 ID : 3A0q7xWi8ly 0
11년지기 친구가 그런거면 사실이겠지..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겨
8 이름없음 2019/09/22 12:34:45 ID : ba2leK6rxU1 0
심령사진이 진짜냐고 물어보라는 건가..? 근데 그친구는 무당이 아닌데 그런걸 알수가 있어??
9 이름없음 2019/09/22 12:35:29 ID : ba2leK6rxU1 0
못믿는건 아니고 너무 힘들어하길래 내가 해결해 줄수 있는건 없을까하고..
10 이름없음 2019/09/22 12:36:38 ID : xwnzQk67Btc 0
영안이 트였으면 보일수있는거지 근데 스레주가 진짜 친구라면 그런거 너무요란스럽게 신기하다고 하지말고 영안이 트인다는건 진심으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거든 스트레스도 많을 태고 옆에서 아무것도 아닌척 해주면서 도와줘야해...
11 이름없음 2019/09/22 12:39:35 ID : xwnzQk67Btc 0
하나 더 이야기 하자면 스레주가 공포영화 볼때 갑툭틔하면 놀래지? 영안이 트이면 그런개 일상화 되는 삶이라고 보면돼
12 이름없음 2019/09/22 12:42:01 ID : ba2leK6rxU1 0
당연히 오바하진않고 친구가 얘기를 많이 해 지금까지 알아낸것들? 생각한것들? 그런거 잘들어 주려고 하는중
13 이름없음 2019/09/22 12:42:33 ID : ba2leK6rxU1 0
아..
14 이름없음 2019/09/22 12:42:53 ID : INBwMmGoHA1 0
그런거 지금 여기에서 말해줄수있어?
15 이름없음 2019/09/22 12:44:02 ID : xwnzQk67Btc 0
너가 말하는 그런행동이 영안트인 사람한태는 고통이 된다고!!!
16 이름없음 2019/09/22 12:45:34 ID : INBwMmGoHA1 0
어...음..미안.
17 이름없음 2019/09/22 12:49:04 ID : xwnzQk67Btc 0
나같은 경우는 영감(령적 감각)이 타고 난 경우인데 그사실을 안지는 얼마안됐어...아무튼 영안은 직접 눈에 보이기 때문에 령적 존재를 부정하던 사람이 영안이 트이면 굉장히 고생하지...
18 이름없음 2019/09/22 12:50:26 ID : ba2leK6rxU1 0
엄.. 천천히 말할게 생각하면서
19 이름없음 2019/09/22 12:51:25 ID : ba2leK6rxU1 0
자세하게 말해줄수 있어? 신뢰가 가게..
20 이름없음 2019/09/22 12:52:08 ID : ba2leK6rxU1 0
일단 누가 계속 말을 거는것같은데 소리가 너무 울려서 알아들을 수가 없대
21 이름없음 2019/09/22 12:54:03 ID : xwnzQk67Btc 0
근대 자꾸 눈에 보이니 신경이 쓰이기 때문에 지속되는거야 그거 영안은 언젠가는 사라져 그러니 옆에서 많이 도와줘...
22 이름없음 2019/09/22 12:55:07 ID : ba2leK6rxU1 0
악몽을 자주 꾼대 그렇다고 잠을 안자면 기가 약해져서? 그런게 더 잘보이는 느낌이래
23 이름없음 2019/09/22 12:55:37 ID : ba2leK6rxU1 0
애초에 왜 생긴건지 궁금해
24 이름없음 2019/09/22 12:56:43 ID : xwnzQk67Btc 0
돕는건 별거아냐 친구놀란다고 같이놀래서 날리치지말고 그냥 시크하게 또뭔가 봤나보내~ 이런식으로 자연스럽개 넘어가...
25 이름없음 2019/09/22 12:57:45 ID : ba2leK6rxU1 0
귀신들은 아니 귀신인지도 모를것들은 대체로 쨍한 파란색을 띈대
26 이름없음 2019/09/22 12:58:22 ID : xwnzQk67Btc 0
그거야 나도 모르지 나도 가끔보이긴 하는데 그냥 일반인 보듯 넘어가거든
27 이름없음 2019/09/22 12:58:48 ID : ba2leK6rxU1 0
갑자기 튀어 나오는것보단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주는듯 싶어
28 이름없음 2019/09/22 13:00:02 ID : ba2leK6rxU1 0
너는 언제부터 보게됐어?
29 이름없음 2019/09/22 13:01:40 ID : xwnzQk67Btc 0
아 그리고 이걸먼저 안알려 줬구나... 령들은 우리들 인간처럼 이세상을 살아가는 존재들이야 왜 너네는 바이러스가 눈에 안보여도 존재한다고 인정하잖아? 그런거랑 마찬가지란 거지
30 이름없음 2019/09/22 13:04:08 ID : xwnzQk67Btc 0
한 1년 전쯤? 그놈의 원룸 잘못골라서 귀접당하고...아오..생각할수록 열부나네
31 이름없음 2019/09/22 13:05:15 ID : nTSE9tbfXtc 0
그래도 도와주고싶으면 친구만날때 팥 들고다녀 도움이 되긴될고야
32 이름없음 2019/09/22 13:07:08 ID : xwnzQk67Btc 0
그냥 위에 설명은 알기쉽게 설명한거고 그냥 심심하면 보인다 해야하나 그렇지...그래서 27말마따나 스트레스가 심한거고
33 이름없음 2019/09/22 13:10:17 ID : xwnzQk67Btc 0
아무튼 내가 너희들 한태 설명할적에 사람들이 흔이 말하는 그 단어 안쓰잖아 그게 이유가 있어
34 이름없음 2019/09/22 13:12:09 ID : xyMmILglveK 0
왜?
35 이름없음 2019/09/22 13:14:34 ID : xwnzQk67Btc 0
존재의 인정은 나랑 동일선상의 존재라고 본다면 흔이 너희들이 말하는 귀신 이거는 무의식적으로 령들을 나보다 상위존재로 인식한다는거거든 쉽게 말하면 사자를 앞에둔 토끼입장이랑 같은거지
36 이름없음 2019/09/22 13:16:16 ID : ba2leK6rxU1 0
이건 좀 신기하다
37 이름없음 2019/09/22 13:16:54 ID : ba2leK6rxU1 0
진짜 효과 있는거야?
38 이름없음 2019/09/22 13:17:10 ID : xwnzQk67Btc 0
그리고 령들의 존재를 믿는다와 존재를 인정한다는 것도 의미가 틀려 믿는다는 거는 같은 의미이거든
39 이름없음 2019/09/22 13:17:54 ID : ba2leK6rxU1 0
아....
40 이름없음 2019/09/22 13:18:21 ID : xwnzQk67Btc 0
그럼 확다르지...
41 이름없음 2019/09/22 13:19:28 ID : ba2leK6rxU1 0
빙의 될 가능성도 있나? 친구가?
42 이름없음 2019/09/22 13:20:17 ID : xwnzQk67Btc 0
쉽게 말하면 싸우면 젓되는 존재냐 싸울만한 존재냐 그의미자체가 틀려지는대?
43 이름없음 2019/09/22 13:21:13 ID : ba2leK6rxU1 0
? 무슨뜻이지..?
44 이름없음 2019/09/22 13:22:07 ID : xwnzQk67Btc 0
빙의는 빙의의 원인이 있기때문에 빙의가 되는거지 가만히 있는데 왜 빙의가 되겠누
45 이름없음 2019/09/22 13:23:36 ID : ba2leK6rxU1 0
그친구 겉으로 보기에 멀쩡했거든 귀신본다고 말하기 전엔 나한테도 티를 하나도 안냈어
46 이름없음 2019/09/22 13:23:53 ID : ba2leK6rxU1 0
눈치 빠른편인데 눈치도 못챘고
47 이름없음 2019/09/22 13:24:13 ID : ba2leK6rxU1 0
응..
48 이름없음 2019/09/22 13:25:17 ID : xwnzQk67Btc 0
이해못했나보내 그러니까 내가 상대와 싸우면 내가 크게다친다는의미(잦된다는...)두번째는 만만한 존재 ok?
49 이름없음 2019/09/22 13:25:49 ID : ba2leK6rxU1 0
아 맞다 예전에 강령술 한적 있댔어 그것때문인지도 모르겠다
50 이름없음 2019/09/22 13:26:42 ID : ba2leK6rxU1 0
알았어
51 이름없음 2019/09/22 13:27:06 ID : xwnzQk67Btc 0
진짜 친구라면 친구가 걱정할 행동 안하지 당연한거야
52 이름없음 2019/09/22 13:28:03 ID : xwnzQk67Btc 0
강령술 절대 하지마라 큰일난다
53 이름없음 2019/09/22 13:28:05 ID : ba2leK6rxU1 0
그거 강령술 설명 자세힌 못들었는데 다 태우고 다 처리했다고 들었는데 효과가 없을 수도 있나
54 이름없음 2019/09/22 13:28:54 ID : ba2leK6rxU1 0
나는 거기에 없었고 친구는 그런거 하나도 안믿었거든 장난으로 했을거야
55 이름없음 2019/09/22 13:29:08 ID : xwnzQk67Btc 0
잠시만 나 일이 생겨서 좀 있다가 올깨
56 이름없음 2019/09/22 13:29:35 ID : ba2leK6rxU1 0
기다릴게
57 이름없음 2019/09/22 13:31:37 ID : xwnzQk67Btc 0
조금 있다가 강령술이 왜 무서운지 제대로 알려줄깨 그리고 강령술 영향으로 영안 트일수도 있어 그런사래들도 많고
58 이름없음 2019/09/22 13:40:57 ID : xwnzQk67Btc 0
아오 포항에 사는대 여기 태풍때매 바람 더럽개 분다 어캐 나가노....ㅠㅠ
59 이름없음 2019/09/22 13:43:54 ID : y7tfO66nQk5 0
조심히다녀와ㅜㅜ
60 이름없음 2019/09/22 13:56:14 ID : ba2leK6rxU1 0
근데 맞춤법은 일부러 틀리는거야?
61 이름없음 2019/09/22 13:59:08 ID : a2lg42HyIE7 0
허얼.. 포항 사는구나 나도 포항 사는데 오늘 나가서 우산 다 뒤집혔었어ㅠㅠㅠ
62 이름없음 2019/09/22 14:30:29 ID : ba2leK6rxU1 0
기다리고 있어 많이 바쁜가?
63 이름없음 2019/09/22 14:49:40 ID : xwnzQk67Btc 0
나 왔어
64 이름없음 2019/09/22 14:50:06 ID : ba2leK6rxU1 0
기다렸다
65 이름없음 2019/09/22 14:50:34 ID : xwnzQk67Btc 0
아 핸드폰이 이상하내 껏다가 다시좀 킬깨
66 이름없음 2019/09/22 14:56:04 ID : k9wJO2k5Wjh 0
애고야 몬 바람이 이리심한지...
67 이름없음 2019/09/22 14:56:58 ID : k9wJO2k5Wjh 0
어라 아이디 바꼈네 잠시만
68 이름없음 2019/09/22 14:57:36 ID : xwnzQk67Btc 0
됬나?
69 이름없음 2019/09/22 14:58:49 ID : ba2leK6rxU1 0
됐다
70 이름없음 2019/09/22 14:58:57 ID : xwnzQk67Btc 0
오 됐다 와이파이 바뀌면 아이디도 바뀌나 보내 신기해라...
71 이름없음 2019/09/22 15:00:18 ID : xwnzQk67Btc 0
근데 내가 스레주가 된 느낌드는건 나만 이런가? ㅎㅎㅎ
72 이름없음 2019/09/22 15:02:38 ID : xwnzQk67Btc 0
아무튼 각설하고 분신사바를 포함해서 유행하게 된때가 1990년도 쯔음 일거야
73 이름없음 2019/09/22 15:04:50 ID : ba2leK6rxU1 0
ㅋㅋㅋㅋㅋㅋㅋㅋ
74 이름없음 2019/09/22 15:05:01 ID : ba2leK6rxU1 0
75 이름없음 2019/09/22 15:06:20 ID : xwnzQk67Btc 0
대략 내가 기억하는 거는 2000년도 중반 쯔음에 강령술(나홀로 숨바꼭질)이 라이코스 라는 검색하는곳의 한 카페에서 올라왔었어
76 이름없음 2019/09/22 15:08:35 ID : xwnzQk67Btc 0
내가 그걸 왜 기억하는고 하니 아는놈이 이것좀보라고 해서 직접 봤던거라 기억에 남아있거든
77 이름없음 2019/09/22 15:10:02 ID : ba2leK6rxU1 0
ㅂㄱㅇㅇ
78 이름없음 2019/09/22 15:10:37 ID : xwnzQk67Btc 0
아무튼 그때도 그게 대유행을 타면서 사건사고도 많았거든...
79 이름없음 2019/09/22 15:16:02 ID : xwnzQk67Btc 0
전에 어디 스레에도 내가 올린적이 있지만 지인형이 형사일을 하신 적이 있거든 내가 영감을 타고 났다고 했잖아 내가 말한대로 해서 사건 몇개도 해결하신 적이있거든 (그땐 내가 영감이 있는지도 몰랐어 그냥 감이 좋은지 알았지)
80 이름없음 2019/09/22 15:19:44 ID : ba2leK6rxU1 0
아 남자였구나
81 이름없음 2019/09/22 15:19:50 ID : xwnzQk67Btc 0
아무튼 살인사건이 났는데 살인한 학생이 자신이 죽인걸 전혀 기억을 못하는 상태였대 그래서 그전에 뭘 했는지 알아보고자 신문을 해봤더니 우물쭈물하다가 대답하더라고...
82 이름없음 2019/09/22 15:23:05 ID : xwnzQk67Btc 0
자신이 혼숨을 했는데 너무 무서워서 인형을 태우지를 않고 그냥 버렸다는 거야 그리고 집에 와서 덜덜떨다가 잠이들었는데 그이후 기억이 없다는 거지
83 이름없음 2019/09/22 15:23:24 ID : ba2leK6rxU1 0
ㅂㄱㅇㅇ
84 이름없음 2019/09/22 15:25:39 ID : xwnzQk67Btc 0
그런데 여기서 더 섬칫한거는 자신이 혼숨할때 사용하던 칼을 들고 사람을 죽였다는 거지
85 이름없음 2019/09/22 15:29:11 ID : xwnzQk67Btc 0
나중에 그학생에 손에 상처가 있길래 이거뭐냐고 물었더니 인형 찌를때 실수로 자기손을 찔러서 피가 많이 흘렀는데 그게 인형을 흠뻑 적실정도 였다고 하더라고
86 이름없음 2019/09/22 15:31:15 ID : xwnzQk67Btc 0
순간 아프니까 도망쳐야 하는대 혼숨이고 뭐고 치료를 먼저했다고해 거기서 부터 크게 잘못되기 시작한거지
87 이름없음 2019/09/22 15:33:36 ID : xwnzQk67Btc 0
아무튼 그러한 사건들은 알려지면 사회적으로 큰무리를 일으키기때문에 윗선에서 묻으라고 했다고 하더라
88 이름없음 2019/09/22 15:35:11 ID : xwnzQk67Btc 0
아무튼 이건 혼숨과 관련된 아주 큰 사건이었고 자잘한것들이야 엄청많지...
89 이름없음 2019/09/22 15:37:31 ID : xwnzQk67Btc 0
되도록이면 혼숨을 안하는게 좋은대 요즘보면 2ch나 스레딕에서 혼숨하는 방법을 일부러 바꿔서 올리는 놈들이 많아
90 이름없음 2019/09/22 15:38:58 ID : xwnzQk67Btc 0
혼숨은 1시간 이내로 끝내야 하는데 2시간으로 올린다던지
91 이름없음 2019/09/22 15:40:24 ID : xwnzQk67Btc 0
인형을 꼬맬때 빨간실은 사용금지 인데 빨간실 사용한다던지
92 이름없음 2019/09/22 15:42:48 ID : xwnzQk67Btc 0
저번에는 정말로 어처구니가 없던개 어떤놈이 그러더라? 하얀실에 피를 흐르게 하여서 그걸쓰라고
93 이름없음 2019/09/22 15:43:56 ID : xwnzQk67Btc 0
그거 절대금기중 하나거든
94 이름없음 2019/09/22 15:45:38 ID : xwnzQk67Btc 0
사람모형을 쓴다는것은 일시적으로 령에게 육체를 부여한다는 주술적 의미야
95 이름없음 2019/09/22 15:49:45 ID : xwnzQk67Btc 0
그래서 피가 들어가면 정말 무당들도 절레절레흔드는 정말 쌘 령들이 오거든 쉽개말하면 피는 생명을 의미해 그러니까 인형에 피가 들어간다는건 진심으로 내 몸을 포기할태니 와서 쓰라는 의미야
96 이름없음 2019/09/22 15:51:10 ID : xwnzQk67Btc 0
뭐 혼숨 자체도 나자신한태 저주를 거는거지만 말이지
97 이름없음 2019/09/22 15:54:30 ID : xwnzQk67Btc 0
그리고 끝내고 나면 집에서 멀리 떨어진곳으로(왕소금도 들고가야해) 인형을 가져가서 태워야하는데 그것두 요센 제대로 지켜지지도 않더라고
98 이름없음 2019/09/22 15:56:39 ID : xwnzQk67Btc 0
아무튼 혼숨 위험한거다 혹시 봐서 친구상태 이상하면 무당한태 대려가던지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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