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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친구가 나란 사람에 대해 잘 모르겠대 (2)
3.오늘 하루 힘내! (2)
4.친구 믿지마라 진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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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힘들다 (3)
7.다리가 짧은 나의고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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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하소연할 사람이 없어 (3)
10.나 진짜 너무 한심하지 (10)
11.엄마가 죽으면 (6)
12.. (1)
13.쉬고 싶다 (20)
14.내 집에 뭔가가 있어 (19)
15.부자가되고싶다 (2)
16.진짜 진지하게 가출하고싶은데 (4)
17.정신나간 큰애비 새끼 술취해서 달리는 차도로 가주세요♡ (17)
18.친구 둘 사이에 끼었는데 어떡함..? (2)
19.커미션 하는 애들아 나만 좀 그런걸까? (7)
20.오늘도 친구관계로 울고있는 친구가 있어서 (3)
1
이름없음
2019/09/24 22:23:32
ID : 02k5XumoGrd
0
너무 우울하고 힘든데 친구들한테 말하면 처음엔 들어주다가 계속 얘기하면 귀찮아하거나 약점으로 봐서 못말하겠고 부모님은 들어주지도 않고. 다들 자기만 힘든줄 알고 나한테 짜증만 내면서 내가 힘들다고 하면 예민한 사람 취급하고. 그럼 나는 누구한테 말해? 내가 힘든건? 나도 힘들어 너만 힘들어? 나도 사람인데. 오늘따라 더 우울하고 그렇다.
2
이름없음
2019/09/24 23:50:49
ID : msoZjtio2IG
0
하소연 판에라도 혼자 털어놓아봐
원래 심지어 가족이라고 해도 함부로 자기 이야기 하면 안 됨
영화처럼 이해해주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런 경우보다 오히려 후회하고 더 상처받는 경우가 훨씬 많음
3
이름없음
2019/09/25 16:40:23
ID : 02k5XumoGrd
0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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