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9/30 02:19:27 ID : HzO9wMjdyNx 0
엄마가 아파서, 엄마가 날 힘들게 해도 원망할 수가 없어. 엄마가 너무 미운데, 엄마 잘못이 아니잖아...근데 제일 싫은건 차라리 가끔 엄마가 빨리 돌아가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나야. 엄마가 너무 미운데, 그만큼 엄마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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