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눈에 뭐 났는데 뭐지 (2)
2.혹시 전학 가본 사람 (2)
3.싯발 애들아 우리동생 사춘기 온거겠지..?? (22)
4.가출했어 어떻게 해야돼?ㅌ (57)
5.어른들이랑 대화하면 (3)
6.면접 말 너무 못하는거같다 (5)
7.돌려서 패드립 하는 친구 (9)
8.. (1)
9.내 얘기 좀 들어줄래? (21)
10.10대 여학생 탈모 고민 (13)
11.너네라면 어떻게 할거같아? (5)
12.누구를 때리고싶다고 생각한 적 있어? (4)
13.혹시 부모한테 말로 성희롱 당해본사람 있어?? (3)
14.사실 나는 쥿나 예쁘다. (5)
15.내가 너무 철이없나 (1)
16.긍정적인 척 (2)
17.엄마가 아파 (1)
18.어떻게 해야할까? (3)
19.진짜 어떡할지 고민중인데 나 좀 도와줄사람 (3)
20.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어. (6)
2
이름없음
2019/09/30 14:59:05
ID : g2E9zcL9h9i
0
보고있어
3
이름없음
2019/09/30 15:10:12
ID : HAZhammk07h
0
음.....어떻게 얘기를 시작해야 할까...
9월 29일 어제는 내 생일이었어.
4
이름없음
2019/09/30 15:10:57
ID : HAZhammk07h
0
그래서 난 아침 일찍 일어나 친구들 만나려고 약속을 했지.
그런데 그날 9시.
할머니가 돌아가셨어
5
이름없음
2019/09/30 15:12:48
ID : HAZhammk07h
0
바로 병원에 달려가고 울고 한뒤에 좀 지나 1시쯤 장례식장에 도착했어.
6
이름없음
2019/09/30 15:13:56
ID : HAZhammk07h
0
그렇게 친척들과 부모님 지인들을 만나고 자고 일어났지.
7
이름없음
2019/09/30 15:14:24
ID : HAZhammk07h
0
그리고 오늘 1시. 마지막으로 할머니를 보고 입관하는거까지 보고 딱 올라와 핸드폰을 봤는데.
8
이름없음
2019/09/30 15:14:43
ID : HAZhammk07h
0
여자친구와 헤어졌어
9
이름없음
2019/09/30 15:16:36
ID : HAZhammk07h
0
솔직하게 말해서 나는 할머니와 그렇게 사이가 좋지 않았어 그래서 돌아가셨을때 너무나 슬프지 않았는데..
10
이름없음
2019/09/30 15:17:14
ID : HAZhammk07h
0
여자친구와 헤어진게 너무
11
이름없음
2019/09/30 15:17:21
ID : HAZhammk07h
0
너무 슬퍼
12
이름없음
2019/09/30 15:18:10
ID : HAZhammk07h
0
헤어지자고 하는 여자친구가 너무 힘들어보여서 도저히 못 잡겠어서 결국 헤어지게 되었고 한 3분뒤 비트윈 연결이 끊어졌다는 알람이 뜨는걸 보고 눈물이 흐르더라
13
이름없음
2019/09/30 15:24:48
ID : HAZhammk07h
0
내가 글을 못 써서 설명을 잘 못하겠어
14
이름없음
2019/09/30 15:29:45
ID : g2E9zcL9h9i
0
여자친구가 어떤 거 때문에 힘들대??
15
이름없음
2019/09/30 15:37:54
ID : HAZhammk07h
0
내가 누나한테 너무 의지하는거 같아서 부담이 되었대
16
이름없음
2019/09/30 15:38:19
ID : HAZhammk07h
0
나는 서로 의지하는거도 좋다생각했는데
17
이름없음
2019/09/30 15:38:34
ID : HAZhammk07h
0
누나는 내가 의지가 되지 않았나봐
18
이름없음
2019/09/30 15:50:33
ID : g2E9zcL9h9i
0
그래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으면 제일 좋겠지만
잘 안되는 경우도 있는 게 사실이니..
지금은 어긋난 거지만 앞으로 또 어떻게 될진 아무도 모르는 것도 사실이야..
마음 잘 추스릴 수 있겠어..??
너무 상심하진 마
19
이름없음
2019/09/30 17:32:47
ID : ze0rfe0nwq0
0
너무 힘들어 내 멘탈로 도저히 못 버티겠어
20
이름없음
2019/09/30 17:33:00
ID : ze0rfe0nwq0
0
난 아직도 너무 사랑하고 보고싶은데
21
이름없음
2019/09/30 17:33:13
ID : ze0rfe0nwq0
0
누나가 힘들다고 하니 내가 붙잡지 못하겠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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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일이기억은나십니까앱벌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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