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눈에 뭐 났는데 뭐지 (2)
2.혹시 전학 가본 사람 (2)
3.싯발 애들아 우리동생 사춘기 온거겠지..?? (22)
4.가출했어 어떻게 해야돼?ㅌ (57)
5.어른들이랑 대화하면 (3)
6.면접 말 너무 못하는거같다 (5)
7.돌려서 패드립 하는 친구 (9)
8.. (1)
9.내 얘기 좀 들어줄래? (21)
10.10대 여학생 탈모 고민 (13)
11.너네라면 어떻게 할거같아? (5)
12.누구를 때리고싶다고 생각한 적 있어? (4)
13.혹시 부모한테 말로 성희롱 당해본사람 있어?? (3)
14.사실 나는 쥿나 예쁘다. (5)
15.내가 너무 철이없나 (1)
16.긍정적인 척 (2)
17.엄마가 아파 (1)
18.어떻게 해야할까? (3)
19.진짜 어떡할지 고민중인데 나 좀 도와줄사람 (3)
20.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어. (6)
1
그때일이기억은나십니까앱벌레님
2019/09/30 00:43:49
ID : aq3UZhhAnWr
0
나 대략 7~8달 전에 부부싸움 하는거 너무 보기싫어서 앉은상태에서 리모컨 땅바닥에 내동댕이 쳤는데 애ㅂㅣ한테 보ㅈ 부숴버린다는 말 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요한건 그때 엄마가 가만히 있었다는거임 ㅋㅋㅋㅋㅋ 분명 들었는데 말리지도 않았음 ㅎ
그리고 그날로부터 몇달이 지났는데도 사과한마디없음 ㅋㅋㅋㅋㅋㅋ
2
이름없음
2019/09/30 00:53:23
ID : pPba9s4IIE1
0
스레주 힘내라
애비(였던 것ㅎ)에게 애미는 가슴 큰데 넌 왜 가슴이 작냐 더 커지라고 내 가슴 스캔하며 얼굴 벌게져선 따지는데 그때의 소름끼침이란
그때까진 가슴 작아서 성적으로 보는 시선도 적은거 같아 좋았는데 성적인 시선으로 볼 놈들은 어차피 그렇게 보는구나 하고 깨달았어
딸조차 그딴 시선으로 보는데 길가는 다른 여성들에겐 어땠을지, 자식된 도리로 애비(였던 것) 눈알 찌르지 못해 미안합니다
3
이름없음
2019/09/30 08:49:24
ID : lfO03A0nB9c
0
최근에 들은거. 찌찌 자국 보인다..예전부터 당했던건 이제 기억이 안남 하도 많아서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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