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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
9.내 얘기 좀 들어줄래? (21)
10.10대 여학생 탈모 고민 (13)
11.너네라면 어떻게 할거같아? (5)
12.누구를 때리고싶다고 생각한 적 있어? (4)
13.혹시 부모한테 말로 성희롱 당해본사람 있어?? (3)
14.사실 나는 쥿나 예쁘다. (5)
15.내가 너무 철이없나 (1)
16.긍정적인 척 (2)
17.엄마가 아파 (1)
18.어떻게 해야할까? (3)
19.진짜 어떡할지 고민중인데 나 좀 도와줄사람 (3)
20.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어. (6)
1
이름없음
2019/09/30 04:10:40
ID : ijdA2L9jwIF
0
우리집 힘든거 너무너무 잘 아는데 가족한테는 일부러 모르는척 전혀 그런 상황 모르는척하면서 용돈 펑펑쓰거든 그런데 그 돈 다 쓰고나면 밤마다 혼자서 후회하고 울고 그러는데 왜 가족한테 내가 집안 사정 생각하면서 돈 아끼고 도와주는모습이 그렇게 싫을까 그냥 가족한테는 내 밝은모습만 보여주고싶기도해 집안사정 힘든거 알면서 이렇게 어리광부리는거는 너무 철없는 모습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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