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부가 힘들때마다 와서 하소연하는 스레 (41)
2.내 인생이 너무 불쌍하고 나같은 애를 찾고싶어서 적어봐 (5)
3.가슴 커지는법좀... (3)
4.사랑하지 않는다는 걸 들켰어 (20)
5.나 이 잡종것들을 어떡하지? (2)
6.가족이 없다 (1)
7.끔찍하게 싫어하는 선배가 자꾸 건들인다 (3)
8.학교폭력 (16)
9.자퇴한 이유 알려주라 (8)
10.아빠 졸ㄹ라 싫다!!!!!!!!!! (1)
11.내가 이상한거야? (6)
12.잔머리 정리할수있나 ㅜㅜㅜ (1)
13.어쩌다 이렇게 된 건지 모르겠어 (1)
14.대학가고싶다 (1)
15.내가 너무 미워 (3)
16.아빠가 싫어 (2)
17.잠을 못자서 너무 힘들다...ㅠㅠㅠㅠㅠ.. (2)
18.애인있는데 나랑 ㅅㅍ로 지냈던애한테 진짜 상처받는 말 했는데 잘한걸까 (8)
19.남친과 엄마 (15)
20.직계 가족도 성희롱으로 신고 가능? (158)
1
이름없음
2019/10/03 18:18:51
ID : xQoE6Zcskk8
3
내 남동생이 개 빡쳐서 신고 하고 싶음
지금 6학년이면 정신머리도 제대로 있을텐데 정신이 일을 안함
맨날 실수인척 샤워하고 있는데 쳐 들어와서 몸 스캔하고
가고(우리집 화장실 문이 망가졌음) 방에서 옷 갈아입고
있는데 어떻게 문을 따는지 문 따서 들어와서 누나누나 ㅇㅈㄹ
그리고 제일 기분 더러웠던건 자고 있는 내 사진 ㅈㄴ 찍어서
갤러리에 있던거임 그거 보고 휴대폰 초기화해서 걔 방에
던져났는데 걔가 화내더라 그리고 저번에 밤에 목말라서 깼는데
내 속옷 훔쳐갈려다가 걸림 ㅅㅂㄴ 아니 가족으로 그게 꼴리나?
부모님한테 말하고 싶어도 엄마는 안 계시고 아빠는 외국에서
일하고 있어서 연락도 진짜 가끔 편지 보냄 여동생도 있는데
얘가 진짜 연약해서 남동생 새끼한테 당할가봐 내가 외박도
못하겠음 아님 나 없을때 그럴까봐 여동생이 4학년인데
단 둘이 안 두고 있음 지금 내가 고2인데 수능치고 대학 가면
여동생이랑 둘이 나가 살려고 저놈 신고 안되면 문에다가 자물쇠
잠그고 여동생이랑 지내야지 솔직히 같이 밥 먹는것도 싫은데
여동생은 남동생 오빠라고 좋아해서 같이 먹고 있음
102
이름없음
2019/10/07 19:16:14
ID : xQoE6Zcskk8
0
하,,그러니깐 진짜 문제인거 같은데
내 동생도 94도 다 먹이고 싶은데...
진짜?? 그럼 경찰에 신고 해도 안 되는거구나....
103
이름없음
2019/10/07 19:18:34
ID : 6rs2snQpPhf
0
음
104
이름없음
2019/10/07 23:21:10
ID : LeY3A6rBBBz
0
94번 레스 작성한 사람이고 난 20대 중반 여잔데 스레주 상황과 내상황이 비슷해서 봤는데 그냥 독립이 답임
105
이름없음
2019/10/07 23:48:24
ID : ze446mMjeK0
0
뭐야시발 그건 남동생이 아니라 범죄자새낀데 ;;;
106
이름없음
2019/10/08 18:24:51
ID : xQoE6Zcskk8
0
역시 그게 답이겠지? 그냥 20살 되면 돈 바짝 모아서 동생이랑 나가서 살아야겠다..
107
이름없음
2019/10/08 18:25:36
ID : xQoE6Zcskk8
0
그치,, 일요일에 때린 후 아무 일 없긴한데
진짜 맞아야 정신 차리나봐..
108
이름없음
2019/10/08 19:16:12
ID : mHzU7s1fTSG
0
걔가 남동생임
또라이 아냐? 뇌에 우동사리라도 쳐 들었나 미친 새끼네 그런 새낀 작정하고 인성교육 해줘야 함 걔가 넌 않건드려도 너 동생은 더 만만하니 건들 수도 있잖아 왠만하면 같이자고 정 불안하면 하루씩 교대로 자는 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함 방문에는 잠금장치 꼭 채우고 아님 걔가 집 나갔을때 문 잠구거나 비번 바꿔서 열어주지마 ( 이건 방학에 해야할것 같네 생필품 다 사놓고 ) 그리고 위 레쓰 말대로 진짜 죽도록 패야해 않그럼 더 심해질걸 차라리 어디 하나 뿌러트리는 것도 좋은 방법인듯 (위에 욕해서 쏴리 근대 정의할 말이 그렇게밖에 없어서 ㅠㅠ )
109
이름없음
2019/10/08 20:36:35
ID : xQoE6Zcskk8
0
걔가 또라이인건 사실이니깐 전혀 미안할 필요없어
비번 바꾸는거 좋은생각이다! 여동생 방학 때 남동 나가면 바꿔볼게!!
110
이름없음
2019/10/19 22:13:00
ID : LeY3A6rBBBz
0
104번 하고 94번 레스단 사람인데 나도 친할아버지랑 친척동생한테 성희롱 당한거 신고하려고 경찰서가봤는데 직계가족은 안된다면서 걍 빠꾸먹었어...
111
이름없음
2019/10/19 22:52:43
ID : xQoE6Zcskk8
0
진짜로?? 아니 직계든 뭐든 성희롱 당했으면
뭐라도 해줘야지 진째 우리나라 법 개쓰레기다..
112
이름없음
2019/10/19 22:54:07
ID : xQoE6Zcskk8
0
나는 뭐 그 때 때린 이후로 잘 지내고 있는데
가끔 방문이 덜컹덜컹하긴 하거든 그 때 마다 파리채 소리나
때리는 소리 내면 지가 무서워서 도망가서 좀 편히 지내고
있어
113
이름없음
2019/10/19 22:56:52
ID : xQoE6Zcskk8
0
그리고 동생 상담 갔다왔는데 좀 정신적으로 불안정하니
누나쪽에서 기둥이 되어서 안정이 필요하다고 해가지고
요즘은 전에처럼 막 대놓고 싫어하는 표정은 피하고 있어
114
이름없음
2019/10/19 22:57:30
ID : xQoE6Zcskk8
0
근데 솔직히 방문에서 덜컹덜컹하면 나도 모르게 혐오하는 표정 지어지지않나?
115
이름없음
2019/10/20 12:02:23
ID : NxRxzU0oKY4
0
아 시발 나 집안이 집안인지라 전통무술이며 뭐며 해서 검도 태권도 등등 약 15개쯤 되는 무술 다 섭렵했는데 레주 집 가서 레주 동생 그 쓰레기새끼 패주고싶네
116
이름없음
2019/10/20 12:03:48
ID : E2twE02k3Cp
0
동생이 또 그러면 그 목검같은거 사서 정신 차릴때 까지 패버려
그게 답인듯..
117
이름없음
2019/10/20 13:30:33
ID : xQoE6Zcskk8
0
으아 말뿐이라도 정말 고마워ㅠㅜㅜㅠㅜ
118
이름없음
2019/10/20 13:31:11
ID : xQoE6Zcskk8
0
응응 그래서 사고 하나만 치면 그대로 패버릴려고..
119
이름없음
2019/11/17 18:36:49
ID : xQoE6Zcskk8
0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ㅅㅂㅅㅂ
120
이름없음
2019/11/17 18:38:19
ID : xQoE6Zcskk8
0
미친 새끼가 어제밤에 자고 있는데 쳐 들어온거야
며칠동안 뭐만 하면 패고 때리고 해서 정신 좀 차린 줄 알았거든
121
이름없음
2019/11/17 18:39:21
ID : xQoE6Zcskk8
0
거기에 상담 다녔는데 애가 많이 괜찮아진것같다고 해서
이번주는 안 갔거든 상담비가 좀 부담되기도 하고 여동생 그 돈으로 더 먹이고 싶어서
122
이름없음
2019/11/17 18:39:36
ID : xQoE6Zcskk8
0
시발 근데 그게 문제인거 같아
123
이름없음
2019/11/17 18:41:22
ID : xQoE6Zcskk8
0
그래서 어제 여동생은 친구집에서 자서 나도 맘 조금은 놓고 있었는데 문이 덜컹덜컹 하길래 문 쾅치고 ㅅㅂ 그만 하라고
소리치고 다시 잠 들었거든
124
이름없음
2019/11/17 18:43:30
ID : xQoE6Zcskk8
0
근데 손에 물컹한게 잡히는 느낌인거야
꿈인줄 알고 깼는데 시발시발 시발 개새끼의 거기인거야
125
이름없음
2019/11/17 18:45:52
ID : xQoE6Zcskk8
0
존나 놀라서 그 새끼 때리고 내 방에서 쫒아낸 기억밖에없다
그리고 계속 밖에 있다가 방금 들어왔는데 여동생은 오늘도 친구집에서 자고 온다고 해서 다행인데
126
이름없음
2019/11/17 18:49:50
ID : xQoE6Zcskk8
0
그 새끼는 어디갔는지 안 보임 근데 지 방에 박혀있는거 같긴한데 내가 찐아싸라 친구집 갈 수도 없고 어쩌냐
127
이름없음
2019/11/17 18:54:37
ID : bjxTVcNAqkp
0
아 어뜩해...... 파리채말고 단소로 죽을 때까지 때리면 안되겠지... 날라리 여동생 참교육에선 대학생언니가 단소갖고 고등학생 여동생 담날 학교 못갈정도로 두들겨패서 갱생시켰다는데... 근데 스레주 남동생은 아직 어리고 왠지 그랬다간 더 성적으로 삐뚤어질것같기도 하고 하지만 또 따끔하게 잡기는 잡아야될텐데 집에서 저러는 얘가 나가서 사고 안친다는 보장이 어딨어.... 아 내가 다 속상하고 화나네 어떡해 걱정이다ㅠㅠㅠㅠ
128
이름없음
2019/11/17 18:58:25
ID : xQoE6Zcskk8
0
걱정해줘서 고마워ㅠㅠㅠㅠ 며칠전부터
야구배트로 때렸는데 그게 더 뭐가 된거 같아ㅠㅠㅜㅜㅜ
막 죽도록 패지는 않았는데 진짜 팼거든
129
이름없음
2019/11/17 22:05:33
ID : JWrs4LdWrus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30
이름없음
2019/11/17 22:27:44
ID : xQoE6Zcskk8
0
장난하는거야? 장난이든 진심이든 레스 지워주면 좋겠다 너무 불쾌하거든 나는 지금 며칠밤을 새야할정도로 동생이 짜증나고 힘든데 조금 많이 그래
131
이름없음
2019/11/17 22:28:43
ID : xQoE6Zcskk8
0
그래서 오늘 밤 샐 예정이야
어제처럼 들어오기만 하면 그대로 야구배트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때려버릴거야
132
이름없음
2019/11/17 23:14:13
ID : SHu4IE08nSE
0
레주..글 다 읽어봤는데 마지막거보니 너무 폭력적이 된것같아..당연히 몹쓸짓을하면 맞는거지만 증거가 없으면 나중에 레주가 문제가 될수도 있을것같아.소극적인 대처로는 위에 다른 스레들이 말해준데로 상담이나 방고리를 고쳐서 못들어오게하는건데..남동생의 이상행동을 멈출순 없겠지..
133
이름없음
2019/11/17 23:16:19
ID : SHu4IE08nSE
0
일단 각 방들과 화장실 문들을 철물점을 이용하던 해서 수리하고 방어수단을 가지는건 당연한것 같아.안에서 잠그는걸 추가하고 레주가 없을때 밖에서 비번으로 잠그는 열쇠를 추가하거나 하고.방문열리면 벨처럼 소리울리는것도있으니 설치하면 좋을것 같고.호신용 스프레이도 좋겠지.방망이같은건 문제가 커질것 같아서 지양하진 않겠어..
134
이름없음
2019/11/17 23:21:13
ID : SHu4IE08nSE
0
그리고 아빠가 연락이 안된다는것과 레주빼곤 다 초등학생이고 레주가 돌보는 상황인데 용돈을 각각 나눠준다는 상황이 이해가 되진않아.직접생활하는 레주에게 주는게 맞는것 같은데..아직 동생들이 경제적인 개념이 확실할 나이는 아니니까..연락은 지금시대에 연락할 폰이없으시다는게 의아하긴해..원양어선을타도 중간중간 기착지에서는 전화가 터지니 많은 사람들이 선불폰을 가지고 다니거든.약정해서 후불로 내는 우리나라와는 많이 달라서.그리고 엽서를 보낼시간에 전화한통이 더 반가울텐데 내가 아빠라면 말이지..그리고 이메일도 있고 말야..이메일은 전화도 못한다면 쓰긴 힘들겠지만..
135
이름없음
2019/11/17 23:24:34
ID : SHu4IE08nSE
0
마지막으로 그 남동생은..나도 어릴때라면 친한친구에게 부탁해서 좀 때려서라도 교육시키라고 하겠어.그냥두면 더 나이가 들어 중고등학생때는 불량한친구들 잔뜩 집에 대려와서 야동보고 술담배하고 난리날 상황이 눈앞에 보여서 말야..그렇게되면 레주와 여동생은 너무 위험한 상황에 처할것같아..그래서 상담실이나 보호센터 경찰 등을 이용해야하는데 단순 상담같은건 안될것 같아.
136
이름없음
2019/11/17 23:31:12
ID : SHu4IE08nSE
0
생각나는 방법은..우리나란 성에관한건 친고죄긴 하지만 동생이 아직 촉법소년이기도 하고..아 촉법소년은 만10~14세로 형법적인 처벌을받지않아.보호처분만 받고..여튼.증거채택주의기 때문에 증거가 필요해..쓰지않는 폰으로 cctv처럼 동영상을 몰래찍어놓거나.진짜 cctv를 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설치비가 좀있겠지만 월결재가 될거야 아마..알아보고 했으면해..아니면 그런 상황후의 대화때 녹음을 해놓는거야..본인이 대화하는 내용의 녹취는 허락을 구하지 않아도 불법이아니거든..그리고 상담센터를 미리 지속적으로 가서 상담을 받아 기록을 남겨놓는거야..당장도움은 안되겠지만 나중엔 증거가 되니까..단 상담시 집상황을 말하고 동생에게 직접적인 개입은 해주지말라고 요청하는게 좋겠지? 어떻게 반응할지 모르니 말야..
137
이름없음
2019/11/17 23:34:10
ID : SHu4IE08nSE
0
근데 진짜 방어만하는건..계도해줄수있는 사람이 없는상황에선 절대적으로 나쁜생각인건 같아..클수록 더 걷잡을수 없을 거고 막기힘들테니까 말야..물론 당장은 방어가 급하고!!진짜 이런글은 주작이면 너무 좋을것같아ㅠㅠ당장 도움줄 방법이 없어서 미안.
138
이름없음
2019/11/17 23:48:58
ID : SHu4IE08nSE
0
그리고 글 다시봤는데..상담 받았다는걸 놓쳤었네..돈받고 상담해주는곳 말고 국가에서 해주는 곳들 많이 있을거야..지역이 각도의 중심지가 아니면 없을 확률이 높겠지만..경기도만해도 도나 시에서 지원하는 청소년상담센터가 꽤 되거든..1388인가도 있고말야..아 그리고 피할수 있는곳중에 청소년쉼터도 있어..그게 오히려 가출청소년들이 많은지 피해청소년들을 위한건지는 정확하진 않아..괜히 알려줬는데 안좋은 얘들있을까봐..친구가 쉼터 복지사긴한데..내일 한번 물어보고 올려줄게..오늘 밤샌다는데 레주 잘있는거지?
139
이름없음
2019/11/17 23:50:40
ID : SHu4IE08nSE
0
마지막글이 1시간 반 전이라서 걱정된다..오늘처음 여기와서 본건데 좀전까지 글쓴거라서..보고있어?
140
이름없음
2019/11/18 06:49:20
ID : xQoE6Zcskk8
0
와 진짜 고마워ㅠㅠㅠㅜㅜㅜㅠㅠㅠ
밤 새다가 그대로 잠들어서 방금깼어ㅠㅜㅜㅜㅜ
은 이미 계속 말하는데도 집에 쳐 안들어와ㅠㅜㅜ
엄마 돌아가신 이후로 밖에만 돌아다니고 그래서 이 상황임ㅠ
141
이름없음
2019/11/18 06:55:10
ID : xQoE6Zcskk8
0
방에도 도어락같은거 설치 가능한거야? 지금은 열쇠로 바꿨는데 딴거라서 또 바꿔야하나 고민 중이었거든
그리고 용돈은 만약 아빠가 집에 온다면 이야기 해서
바꿔볼게
그럼 일단 상담센터에 간 증거는 있고 cctv가 좀
필요항거 같아 진짜 그런거라도 해놔야지 마음이 좀 놓일것같거든
142
이름없음
2019/11/18 06:56:22
ID : xQoE6Zcskk8
0
나도 이게 진짜 주작글이면 좋겠어ㅠㅠㅠㅜ
그리고 진짜 하나하나 세세하게 이야기 해줘서 고마워ㅠㅜㅜㅠ
143
이름없음
2019/11/18 15:31:30
ID : SHu4IE08nSE
0
꼭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상담센터는 무료가능한 지자체센터를 더 찾아봐.
도어락도 가능하고 위에다른 레스주가 말한것처럼 간이 자물쇠도있고 방문들이 나무문이긴하지만 충분히 더 달수는 있어.1개던 10개던 가능은해..
보조자물쇠도 많고..찾아보면 정말많은데 다 적어주질 못하네..궁금하다면 더 자세히적어볼게..
그리고 그런걸 다 부시던 무시하고 들어오면 도어벨..문열면 벨소리 나는거 있어 혹시나 잘때 열리면 소리날거야..
진짜 아빠가 연락이 잘됐으면 좋겠다..지금까지도 생활비는 잘 들어오는거지?
Cctv는 방안과 방문앞에 다 놓기를 추천할게..
방문앞을 비추는건 동생이 안보이게 설치가 가능한지는 모르겠어..
뭔가 정보가 필요하다면 물어봐줘.도움이 될만한건 다 찾아볼게..스레도 하루 2번씩은 찾아와볼테니..
꼭 잘풀렸으면 좋겠다..
144
이름없음
2019/11/18 16:35:55
ID : cNy1BgrwE2r
0
나 예전에 초6때 40나오는 애들도 있었어
145
이름없음
2019/11/18 17:09:10
ID : xQoE6Zcskk8
0
와 진짜 고마워ㅠㅜㅜㅜ
cctv 는 일단 방 안에랑 거실에 설치할려구
내방이 거실 바로 앞이라 살짝 숨겨져서 가능하거든
설치할수있는 업체 알아볼려구 없으면 내가 사서 설치할거구
도어락은 내일 학교 조퇴해서 업체 불러서 설치할거야
여동생은 남동생을 챙기니깐 여동생한테도 비번 안 알려주고
그냥 나만 알고 있을거야
146
이름없음
2019/11/18 17:09:32
ID : xQoE6Zcskk8
0
얘들 힘이 왜이리 센거야ㅠㅜㅜㅜㅜ
147
이름없음
2019/11/18 18:03:45
ID : SHu4IE08nSE
0
다행이다 꼭 잘 설치하길 바랄게.
그리고 셋업박스도 잘숨기고 영상 클라우드 저장되는 거길 바랄게 안그럼 지울수도 있으니까..창문으로 올순 없는거지? 그리고 화장실문도 꼭 제대로 수리하고..
다시말하지만 중요한건 이건 방어적인 대응밖엔 안되는거야.
원천적으로는 남동생이 그런 생각을 가지지 않아야하는건데..위에 여러가지 이야기를 써놨지만 나조차도 명확한 해답이라곤 말하지 못하겠어.
그래도 일단 방어적인 조치도 꼭 필요한 거니까 잘설치하고.후추스프레이와 도어벨도..
그럼 별일없이 지나가길 바랄게
148
이름없음
2020/02/16 00:03:20
ID : xQoE6Zcskk8
0
어.. 기억하는 사람 있을까?
149
이름없음
2020/02/16 00:05:48
ID : xQoE6Zcskk8
0
설날 때 아빠가 와서 내 동생에 대해 얘기하고 둘이서 고민했는데
결국 정신병원에 넣기로 하고 남동생은 현재 상담 받고 정신과 진료 받는중
그리고 아빠도 이제 한국에 최대한 자주 오고 폰도 새로 개통할 예정
150
이름없음
2020/02/16 00:06:56
ID : xQoE6Zcskk8
0
정신병원 자체가 처음이라 잘 모르지만 계속 상담 받고 중학교는 1년 쉬거나
홈스쿨링 받고 고등학교부터 가기로 했는데 이부분은 잘 모르겠네;;
151
이름없음
2020/02/16 00:09:15
ID : xQoE6Zcskk8
0
의사쌤 들어보니깐 얘가 애정표현=성적인표현으로 생각한데
그리거 여동생이 태어난 후 애정이 다 자기에서 여동생으로 간 후 심화되서
더욱 나한테 집착하는데 그게 잘못된 방향으로 간거래
152
이름없음
2020/02/16 00:14:07
ID : xQoE6Zcskk8
0
그래서 일단 걔 폰&컴퓨터 끊은 상태고(의사쌤 말-잘못된 정보를 폰으로 얻은 상태임 일본만화나 야동 중 그런 내용이 있는게 그게 상식이 된거 같다네)
밤에는 걔 방 손잡이를 바꿔서 안에서 못 잠구고 밖에서 잠글 수 있게해서
그때만이라도 못 나오게 하는 중
153
이름없음
2020/02/16 00:15:39
ID : xQoE6Zcskk8
0
그동안 조언이나 같이 상담해준 레더들 고마워
154
이름없음
2020/02/16 02:18:38
ID : vdwsjeLfbxx
0
다행이다 ....이거 보고 되게 걱정했었는데.. 오랜만에 갱신돼서 그냥 누가 갱신했나 보네 이러면서 정주행했는데 근황 전하러 와줬구나
말씀드리기 힘들었을텐데 용기 내줘서 고맙고 여지껏 버텨온거 정말 고생 많았어
동생 치료 잘 됐으면 좋겠다 이제 근심 다 털어버리고 즐겁게 살길 바랄게
155
이름없음
2020/02/16 02:48:30
ID : i2k2k5Rxwre
0
미쳣네??? 지금 레주 엄청 무서울수도 있고 엄청 불안한데 진짜 너나 레주 남동이랑 다를게 뭐야? 진짜 욕퍼붓고 싶은데 해도 되는지 모르것네?? 진짜 뭔 저딴 어딜 레주편 들어주는척 저 랄이야??ㅋ 미쳣네 진짜
156
이름없음
2020/02/16 02:53:48
ID : i2k2k5Rxwre
0
헐.. 지금 다 읽었어..ㅠㅠ 진짜 많이 고생했구나ㅠㅠ 어린나이에도 진짜 힘들텐데 진짜 고생했어ㅠ 아무리 많이 그 동생이 어려도 되게 무섭고 불안했을거 같아ㅠㅠ 진짜 다행이고 정말 고생했어ㅠㅠ
157
이름없음
2020/02/16 08:59:27
ID : xQoE6Zcskk8
0
고마워! 그냥 평범하게 잘 살수있으면 좋겠어..
158
이름없음
2020/03/24 22:03:22
ID : SHu4IE08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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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스레를 안하다가 이제 봤네..
130번대 진행하던 쓰주야.
잘 풀려서 다행이다..동생 꼭 건강하게 치료되고
레주의 가족 모두 행복하길 바랄게!
한창 코로나이슈인데 건강하게 잘지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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