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예전에 초등학교 다녔을 때 조금 놀랐던 일 (19)
2.칼에 찔려본적있어? (25)
3.바다거북수프 나도 해볼래 (71)
4.트라우마 같은거 있어 다들 ? (16)
5.우리 아파트에 미친놈 산다 (4)
6.나 옛날에 좀 소름 돋는일 있었어 너네도 말해줄래? (12)
7.진짠지 헛것인진 모르겠지만 (119)
8.검은문 (16)
9.한숨 (19)
10.... (23)
11.무서운 이야기 좀 해줘..나 심심해 (8)
12.내 방에 뭐가 있는걸까 (8)
13.너네는 만약 다른세계로 간다면 어떡할거야? (9)
14.나 저주해줄사람 (25)
15.너희도 이런 경험있어? 제발 대답해줘 (40)
16.토끼 사주 방 팠어! (16)
17.괴담스레 (2)
18.좆된거같다 (152)
19.사람이 자살하는 과정을 본 적 있어? (30)
20.내가 겪었던 별로 무서운 이상현상들 (62)
1
◆4Y9s79g5grx
2019/10/05 00:46:34
ID : 4HCrAqjdzWk
0
나는 내가 그런거 없을거라고 확신했는데 아니였어 전화 잘못걸었을때 그게 만약 연세가 있으신 남자면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고 말을 할수가 없어 계속 누구냐고해서 죄송하다 해야하는데 입이 안떨어져 ..
2
이름없음
2019/10/05 00:49:36
ID : 4HCrAqjdzWk
0
왜냐면 중1때 내가 처음으로 친구들이랑 놀러 시내를 나갔어 .
초등학생때는 집앞 놀이터나 문방구정도만 갈수 있었고
이것도 겨우 부탁해서 간거였어ㅠ ㅠ 애들이랑 빙수가게에 가서 빙수먹고 놀고있는데 내친구a가 이상한사람한테 페메왔다고 하면서 보여주는데 몇살이에요 ? 난 43살 학생 예뻐보이네 ~~^ 이렇게 온거야
3
이름없음
2019/10/05 00:49:38
ID : 1dwnCo0snSH
0
난 사람 감정하고 표정변화에 좀 많이 민감해 그래서
좋게말하면 좀 친한 친구면 어떤 상태인지 대충 알지만
눈치보이고 이생각 저생각 들어서 너무 피곤해 .
4
이름없음
2019/10/05 00:49:53
ID : 1dwnCo0snSH
0
? ㅁㅊ
5
이름없음
2019/10/05 00:50:42
ID : 1dwnCo0snSH
0
나같은 경우는 초 중딩때 은따당했거든 .
지금은 좋은 친구들 만나서 행복하고
6
이름없음
2019/10/05 00:52:12
ID : 4HCrAqjdzWk
0
그래서 애들이 미친놈이라고 막 그러다가 내친구b가 그사람한테 친추를 걸었고 그사람이 b한테 바로 페메를 하더라 ㅋ 그래서 몇살이세요 물어봤더니|~~~~~22살이래 ㅋㅎㅋㅎㅋㅎㅋㅎ 그래서 애들다 미친색기 이러면서 다 친구 걸어거 욕을 했어 지금은 왜그랫는지 모르겟어 상황판단도 제대로 못하고 생각하는ㄴ것도 어리면서 욕을 그렇게 햇는지
7
◆4Y9s79g5grx
2019/10/05 00:53:48
ID : 4HCrAqjdzWk
0
나랑 비슷하네 ㅠㅠㅠ 나도 눈치보고 작은행동에 100만가지 생각하게되는데 너무 싫어ㅠㅠㅠ
다행이다 !̆̈ 좋은친구들 평생 함께했으면 좋겟다!̆̈!
8
◆4Y9s79g5grx
2019/10/05 00:55:18
ID : 4HCrAqjdzWk
0
뭐 그러고 집을 왔는데 왜 하필 나였는지 모르겠어 왜 5명이나 있었는데 나한테 전화가 온건지 모르겠어 전화가 왔을때 부모님집에 안계셧엇고 숙제하고있었는데 010 으로 와서 누ㅜ지 하고 받았는데 어떤할아버지가
9
◆4Y9s79g5grx
2019/10/05 00:57:27
ID : 4HCrAqjdzWk
0
어린것들이 어른한테 욕을하냐고 그래서 네? 그랬더니 니가 쌍욕하지 않았느냐 이러면서 막 니네들 학교찾아가겠다 경찰에 신고하겠다 이래서 너무. 무서워서 빙수 같이 먹으러 갔던 친구중 하나한테 전화를 해서 막 울면서 어떡하냐고 설명을 했어 그래서 그친구도 페메로 사과하고 나도 죄송하다 햇는데
10
◆4Y9s79g5grx
2019/10/05 00:58:22
ID : 4HCrAqjdzWk
0
계속 니네 학교 찾아가겠다고 부모님찾아간다고 그래서 너무 ㅁ무섭고 엄마한테 말하면 혼날거 같고 그래서 고민하고 있는데 엄마랑 아빠 왔어
11
◆4Y9s79g5grx
2019/10/05 01:00:32
ID : 4HCrAqjdzWk
0
30분 ? 정도 오는 문자 전화 다씹고 그랬는데도 문자가 계속 오니까 나무 무서워서 부모님한테 그냥 얘기를 했어 . 물론 이상한놈여도 욕을한것도 잘못이니까 그런사람들한테 반응을 하지 말았어야하는데 막 욕하고 아무말이나 하고 그런거에대해서 엄청 혼나고 페북계정 다 탈퇴시키고 그 아저씨번호도 차간했어
12
이름없음
2019/10/05 01:05:43
ID : 4HCrAqjdzWk
0
근데 나비활성되서 한번 초기화 ? 했었거든 그때 친구한명이 번호 잘못줘서 전화했는데 어떤할아버지가 너 뭔데 계속 전화해 이러면서 존나 화내서 무서워서 막 아그 제소앻요 잘못절못잘못전화햇어요.. 이러고 바로 끊엇는데 계속 심장두근두근거리고 무서워서 미칠거같앗어
13
이름없음
2019/10/05 01:08:22
ID : zgmMlBgnQlc
0
먼저 예쁘다고 페메 한 건 그 변태자식 아냐? 근데 니네가 욕하니까 학교에 이른다고 했다고? 내가 이해한 게 맞나....... 참 기가 차다
그런 놈들은 숨 쉴 가치가 없다
14
이름없음
2019/10/05 01:09:45
ID : zgmMlBgnQlc
0
경찰에 넘겼어야 하는데....... 처벌 못하려나
앞으로 그런 일 있으면 꾝 부모님께 보여드리고 해결해
15
이름없음
2019/10/05 01:11:02
ID : zgmMlBgnQlc
0
그런 미친 ㅅㄲ 들은 제대로 된 어른 앞에서는 꼼짝도 못 해
ㅅㅂ 학생이라고 만만하게 봤네 화난다
16
◆4Y9s79g5grx
2019/10/05 01:21:32
ID : 4HCrAqjdzWk
0
웅 맞앙
나 그 잘못건 전화이후로 계속 그 아저씨때문에 남자(사람)친구한테 전화와서 받아도 깜짝깜짝 놀래 누군지 알면서 .. 우리할아버지가 전화해서 받아도 할아버지인거 알고 받았는데도 놀라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꿈에서만 사람 공격하는 귀신들에게 시달리는데 이게 10년이 넘음
글 찾아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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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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