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소름돋거나 무서웠던 꿈을 이곳에 풀어보자 ( 0_0) (57)
2.화이트 월드 성공한사람있어? (3)
3.파주 영어마을 은근히 귀신썰 많더라 (43)
4.무당이나 귀신같은 썰 아는거있어?? (2)
5.. (3)
6.김영희 스레보니까 나도 비슷한일 생각난다 (11)
7.도시괴담 8갠가 모두 알면 죽는다는 괴담있지 않나? (3)
8.만약 엄청 미래인 곳이존재하면 가고싶네 (10)
9.혹시 포켓몬스터 적녹 해킹버전알고있는사람있나? (4)
10.나 아까 아침에 뭐 본거 같아 .. (4)
11.중딩때 나 따라다니던 미1ㅊ 1놈 (52)
12.심심해서 적는 겪었던일~(사실..한번 스레 적고 싶어서.. (58)
13.우리나라 지역으로 리얼한 도시괴담 쓰는 스레 (29)
14.어렸을때 꿈 꾸면서 느낀 느낌 (1)
15.혹시 키사라기역 첫번째 희생자 읽은사람? (8)
16.아빠한테 꿈 팔았어 (19)
17.괴담이 맞는진 모르겠는데 (3)
18.아빠가 실제로 겪었던 소름돋는? 일화좀 끄적여볼게 (28)
19.(이 스레는 허구로 지어진 스레입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간절히 필요합니다. (41)
20.혹시 무당집가본사람있어?? (6)
1
F
2019/10/07 16:38:33
ID : g46lyMrtdyG
6
보고 계신 분 있나요?
2
이름없음
2019/10/07 16:38:46
ID : WpfdXunA1Cm
0
저요
3
이름없음
2019/10/07 16:39:12
ID : mpSKZfRBhvC
0
보고있어
4
F
2019/10/07 16:42:25
ID : g46lyMrtdyG
0
감사합니다. 현재 저는 전화, 카카오톡, 페이스북 메시지, 문자 메시지 등. 많은 연락 수단들을 사용하려고 해봤지만, 그 어느것도 되지 않아 어쩔 줄 모르는 상황에 처해있었거든요. ...다행히도 제가 자주 애용하던 사이트인 스레딕에는 글이 잘 올라가나 보군요.
5
F
2019/10/07 16:44:51
ID : g46lyMrtdyG
0
제 소개부터 하겠습니다. 먼저 저는 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유튜버입니다. 그리고 오늘도, 여느때와 다를 것 없이 채널에 맞는 콘텐츠를 찾기 위해 여기저기 정보를 습득하던 중이었고요.
6
F
2019/10/07 16:45:55
ID : g46lyMrtdyG
0
그러던 중, 저는 한 이름 모를 사이트에서 제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으로 되어있는 게시글을 찾게 됐습니다.
7
이름없음
2019/10/07 16:47:25
ID : dWo7vDAqnO5
0
보고 있어
8
F
2019/10/07 16:47:39
ID : g46lyMrtdyG
0
아무도 살지 않는 저택을 탐방하러 가실 분을 구해요. 라는 제목으로 게시글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9
F
2019/10/07 16:52:48
ID : g46lyMrtdyG
0
이 저택엔 아무도 살고 있지 않아요. 게시글의 제목처럼 말이지요. 평소 같았다면 그냥 이런 저택도 있구나, 하고 넘겼을 테지만. 왜인지 이 저택만큼은 그렇게 쉽게 넘길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 저택에 대해 알아본 결과.. 이 저택에는 무시무시한 귀신이 살고 있다고 해요! 어때요? 제법 여기,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의 흥미를 돋구는 이야기 아닌가요?
( 그리고 사진 여러장, 게시글에서 칭하는 저택 내부 사진이었습니다. )
저와 같이 이곳으로 가볼 분을 구해요. 장난, 스팸은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 ( 오픈채팅방 링크 )
대충 이런 내용으로 기억합니다.
10
F
2019/10/07 16:54:28
ID : g46lyMrtdyG
0
누가 봐도 수상하고, 이상하다는 거 압니다. 잘 알지요. 그럼에도 링크를 타고 들어가, 연락을 한 제가 미련했습니다.
11
F
2019/10/07 16:56:10
ID : g46lyMrtdyG
0
저는 그 게시글을 작성한 사람(앞으로는 작성자라 부르겠습니다.)과 톡으로 연락을 했고, 연락한 우리는 만날 날짜를 정했습니다. 그게 바로 오늘이고요.
12
F
2019/10/07 16:58:10
ID : g46lyMrtdyG
0
작성자는 저를 보자마자 환한 미소로 반겨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얘기를 짤막하게 나눈 후, 자리를 옮겼어요. 작성자는 저택이 산속에 있다며, 음산한 기운이 감도는 산길로 저를 안내했어요.
13
F
2019/10/07 17:00:24
ID : g46lyMrtdyG
0
그리고 산 속으로 들어가 걷던 중. 누군가 제 뒤에서 달려와 둔탁한 물건으로 저를 가격했습니다.
14
이름없음
2019/10/07 17:00:50
ID : y46lyMnWrup
0
ㅂㄱㅇㅇ
15
F
2019/10/07 17:02:36
ID : g46lyMrtdyG
0
저는 한 대 맞자마자 바로 기절을 했고, 눈을 떠보니 작성자가 말하던 그 저택 안에 혼자 덩그러니 있었습니다.
16
이름없음
2019/10/07 17:03:57
ID : 5bCnXvxu5Ql
0
허미
17
F
2019/10/07 17:06:07
ID : g46lyMrtdyG
0
밖과 이어져있는 큰 문은 일단 굳게 닫혀있습니다. 열쇠 구멍이 있는 걸로 봐선... 이 집 안에 열쇠가 있거나, 아니면 저를 여기 가둔 사람이 가지고 있겠지요.
18
F
2019/10/07 17:06:44
ID : g46lyMrtdyG
0
전자에 해당할 경우 어찌저찌 잘하면 탈출할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만, 후자에 해당한다면...
19
F
2019/10/07 17:07:01
ID : g46lyMrtdyG
0
.
20
F
2019/10/07 17:07:23
ID : g46lyMrtdyG
0
아예 나갈 수 없다는 상상을 해버렸습니다. 제발. 그럴 일만 없었으면 좋겠군요.
21
F
2019/10/07 17:16:48
ID : g46lyMrtdyG
0
일단 제 가방엔 충전기, 스마트폰, 노트, 펜 이렇게 네 개가 있습니다. 물론 집에서 나올 때부터 가지고 있었던 것이고요. 그리고.. 누군가가 스케치북에 이 집 1층 구조를 그려서 넣어놨더군요.
22
F
2019/10/07 17:18:05
ID : g46lyMrtdyG
0

23
F
2019/10/07 17:20:50
ID : g46lyMrtdyG
0
그림으로 보면 얼마나 큰지 가늠하실 수 없겠지만, 이 곳은 무척 큽니다. 하름하기까지 하고요. 작성자의 말대로 어디서 무언가가 튀어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장소예요.
24
F
2019/10/07 17:22:17
ID : g46lyMrtdyG
0
그렇기 때문에 섣불리 움직이기가 두렵군요.
25
F
2019/10/07 17:23:38
ID : g46lyMrtdyG
0
그래도 무사히 탈출하려면.. 분주히 움직여야겠지요.
26
F
2019/10/07 17:24:54
ID : g46lyMrtdyG
0
이 글을 보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저를 도와주시면 좋겠어요. 저 혼자서는 탈출할 수 없을 것 같거든요.
27
스레주
2019/10/07 17:27:23
ID : g46lyMrtdyG
0
※ 하나 공지할게 있습니다ㅜㅜ. 이 글을 미궁판이 아니라 괴담판에 올린 이유는 괴상하고 기이한 부분이 조금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28
F
2019/10/07 17:29:32
ID : g46lyMrtdyG
0
# 1일차
먼저 식당과 주방으로 가는 문은 닫혀있기 때문에 유일하게 열려있는 식모방부터 가보기로 했습니다. 아, 그리고 저는 오늘부터 이 저택에서 탈출할 때까지의 일수를 꼼꼼히 기록해둘 예정입니다. 이유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음. 그냥 별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29
이름없음
2019/10/07 17:36:26
ID : wL81inO5Vfg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0
이름없음
2019/10/07 17:38:09
ID : 8ruoIHCo7By
0
(부억? 엌? 깨알같네 ㅋㅋㅋㅋ)
혹시 충전은 돼 휴대폰?
31
F
2019/10/07 17:41:34
ID : g46lyMrtdyG
0
네, 방에 들어오니 콘센트가 하나 있네요. 충전기를 꽂아보니 아주 잘 됩니다. 배터리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32
F
2019/10/07 17:42:29
ID : g46lyMrtdyG
0

33
이름없음
2019/10/07 18:51:46
ID : CrxXxSHBhz9
0
캐비넷을 열어봅시다
34
이름없음
2019/10/07 20:02:54
ID : dVak2oJXy3S
0
꽃병 확인해 줘!
35
이름없음
2019/10/07 21:00:40
ID : CrxXxSHBhz9
0
혹시 캐비넷 열어보라고 한거때문에 열어봤다가 무슨 일이라도 생긴 건가...?
36
이름없음
2019/10/07 21:01:06
ID : dVak2oJXy3S
0
헉 진짜 그거면 어떡하지...
37
이름없음
2019/10/07 21:05:46
ID : CrxXxSHBhz9
0
괜히 또 나때문에 큰일을 당한거면..
진짜 걱정된다
일단 한시간 정도만 더 기다려보자.
38
이름없음
2019/10/10 05:40:43
ID : hurbxA7s1cn
0
어디간거야? 쓰러져서 못 움직이는 상황이야?
39
이름없음
2019/10/15 08:10:56
ID : QrdUZiqqp9j
0
ㄱㅅ
40
이름없음
2019/10/17 16:57:43
ID : CrxXxSHBhz9
0
ㄱㅅ
41
이름없음
2019/10/27 18:15:24
ID : u4GoHvgZdzP
0
---------------네 소설 그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난 그냥 감이 정말정말 좋은 일반인인데 점 봐줘도 되나?
나 신점 보러 갔었는데
꿈에서만 사람 공격하는 귀신들에게 시달리는데 이게 10년이 넘음
글 찾아주세용..
무당에게 가짜 사주를 봤다
57레스소름돋거나 무서웠던 꿈을 이곳에 풀어보자 ( 0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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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lwsjg5gl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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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E4LbDxO4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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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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