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소름돋거나 무서웠던 꿈을 이곳에 풀어보자 ( 0_0) (57)
2.화이트 월드 성공한사람있어? (3)
3.파주 영어마을 은근히 귀신썰 많더라 (43)
4.무당이나 귀신같은 썰 아는거있어?? (2)
5.. (3)
6.김영희 스레보니까 나도 비슷한일 생각난다 (11)
7.도시괴담 8갠가 모두 알면 죽는다는 괴담있지 않나? (3)
8.만약 엄청 미래인 곳이존재하면 가고싶네 (10)
9.혹시 포켓몬스터 적녹 해킹버전알고있는사람있나? (4)
10.나 아까 아침에 뭐 본거 같아 .. (4)
11.중딩때 나 따라다니던 미1ㅊ 1놈 (52)
12.심심해서 적는 겪었던일~(사실..한번 스레 적고 싶어서.. (58)
13.우리나라 지역으로 리얼한 도시괴담 쓰는 스레 (29)
14.어렸을때 꿈 꾸면서 느낀 느낌 (1)
15.혹시 키사라기역 첫번째 희생자 읽은사람? (8)
16.아빠한테 꿈 팔았어 (19)
17.괴담이 맞는진 모르겠는데 (3)
18.아빠가 실제로 겪었던 소름돋는? 일화좀 끄적여볼게 (28)
19.(이 스레는 허구로 지어진 스레입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간절히 필요합니다. (41)
20.혹시 무당집가본사람있어?? (6)
1
심심한 사람
2019/10/27 21:31:29
ID : nO3BcMqi5O5
1
사실상 그냥 경험했었던 일인지라 많이 짧은것도 있는데.... 듣고싶은사람 있?
2
이름없음
2019/10/27 21:31:44
ID : ii8jcmtApbu
0
나
3
심심한사람
2019/10/27 21:32:52
ID : nO3BcMqi5O5
0
한사람이라도 있으니 이야기 아닌 이야기를 시작해볼게
4
심심한사람
2019/10/27 21:34:32
ID : nO3BcMqi5O5
0
나는 몇년을 살면서 한번씩 괴이한 현상을 겪었었던 때가 있었는데 환각도 있었고 환청도 있었는데 거기에서 제일 무서웠던 썰을 먼저 풀어볼거야
5
심심한사람
2019/10/27 21:35:04
ID : nO3BcMqi5O5
0
그때는 피아노를 다녔던 중딩이 시절
6
심심한사람
2019/10/27 21:37:11
ID : nO3BcMqi5O5
0
중3때였나 겨울방학이 시작되고 부터인가 아무튼 방학이 시작되고 부터 예전에 다녔다가 끊었던 피아노 학원을 다시 다녔는데 사실상 방학때동안만 다니는거라 그냥 연습하는정도였는데 거기에있는 초딩얘들이 너무 싸가지가 없어서 원장 선생님께 따로 말씀드려서 거의 6시? 선생님이 가시고 얘들도 다 가서 혼자 남아서 연습을 하고있던 참이엿지
7
심심한사람
2019/10/27 21:38:24
ID : nO3BcMqi5O5
0
그 맞은편에는 태권도 학원이 있었는데 동생도 다니고 있어서 그냥 동생이 끝나는 시간 맞춰서 연습을 끝내고 그 태권도 사부님한테 말해서 학원을 잠그고 가는 식으로 그렇게 한달동안 할려고 했는데 문제가 발생한거지
8
이름없음
2019/10/27 21:39:12
ID : O8nU7vwq2IN
0
보고있어
9
심심한사람
2019/10/27 21:43:17
ID : nO3BcMqi5O5
0

10
심심한사람
2019/10/27 21:43:54
ID : nO3BcMqi5O5
0
그때에 나는 방3에서 피아노 연습을 하고 있었어 방 이름이 바흐였나?
11
심심한사람
2019/10/27 21:44:31
ID : nO3BcMqi5O5
0
암튼 바흐 방에서 피아노를 뚠딴뚠딴 만들어서 치고 있는데 내 옆옆방에서 끼이익... 소리가 들리는거야
12
심심한사람
2019/10/27 21:45:45
ID : nO3BcMqi5O5
0
사실상 피아노 치는거에 심취해서 그냥 어디선가 들리는소리인가보다 하면서 계속 치는데 갑자기 쾅!! 소리가 들린거지
13
심심한사람
2019/10/27 21:46:13
ID : nO3BcMqi5O5
0
개 깜놀해서 엄마야 뭐야 하면서 그때부터 방안에서 피아노를 멈추고 조용히 그소리가 난곳을 듣는데
14
심심한사람
2019/10/27 21:47:06
ID : nO3BcMqi5O5
0
다시 끼이익 소리가 들리고 쾅소리가 나서 조용히 바흐 방에서 아주 조금 문열고 주위를 둘러보았어
15
심심한사람
2019/10/27 21:47:24
ID : nO3BcMqi5O5
0
아니 이게 웬걸 드럼방 문이 조금 열려져 있잖아?
16
심심한사람
2019/10/27 21:48:19
ID : nO3BcMqi5O5
0
안그래도 그 드럼방 손잡이가 고장나서 원장쌤이 그걸 빼놓은 상태이셨는데
17
이름없음
2019/10/27 21:48:19
ID : dSHxu4Fg0sl
0
ㅂㄱㅇㅇ!
18
심심한사람
2019/10/27 21:48:33
ID : nO3BcMqi5O5
0
거기에서 또 내눈엎에서 끼이익이 시전되는거지
19
심심한사람
2019/10/27 21:49:27
ID : nO3BcMqi5O5
0
진짜 그 끼이익 소리 공포영화에서 듣는소리랑 어찌나 똑같던지 놀라서 소리지르면서 그방을 빠져나와 최고속도로 피아노학원 입구 까지 뛰쳐나왓다
20
심심한사람
2019/10/27 21:51:28
ID : nO3BcMqi5O5
0
소름돋아서 거기서 몇분동안 부동자세로 있었는데 태권도에서 얘들에 얍엽 소리가 흥겹게 들려오고 계속 그렇게 있으면서 입구가 투명문이여서 볼수가 있기때문에 또 끼이익이 시전되나 싶어서 몇분동안 보고있는데 조용한거임 거기서 나는 얘들에 얍얍소리에 용기가 난건지 다시 조심히 들어갔지
21
심심한사람
2019/10/27 21:53:17
ID : nO3BcMqi5O5
0
피아노 학원에 들어가고 그 신발장쪽에 앉아잇는 의자가 있어서 거기서 긴장을 늦추지 않고 몇분동안 지텨보는데 괜찮길래 다시 바흐방에 들어가서 피아노를 치는데 그 열려잇었던 문이 갑자기 쾅!! 닫혔다
22
심심한사람
2019/10/27 21:54:25
ID : nO3BcMqi5O5
0
안돼겠다 싶어서 그날은 그냥 동생태권도 기더리면서 피아노학원과 태권도 학원 복도 사이에 앉아있으면서 기다렸고 그다음날 나는 다시 피아노 학원을 갔다
23
심심한사람
2019/10/27 21:55:32
ID : nO3BcMqi5O5
0
갔을때에는 원장쌤이 나갈준비를 하셨고 난 원장쌤께 그일을 이야기하지 않고 그냥 바흐방에 들어가서 칠준1ㅣ를 하는데ㅡ아니 이쌤이 불을끄고 거시는거임 안그래도 무서운데 ㅜㅠㅠ
24
심심한사람
2019/10/27 21:55:57
ID : nO3BcMqi5O5
0
그래서 선생님이 가시고 다시 불을켰지 나ㄴㄴ 쫄보니까~
25
심심한사람
2019/10/27 21:56:49
ID : nO3BcMqi5O5
0
그리고 다시 피아노 연습을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 끼이익... 쿵!! 이 다시 시전되기 시작했다
26
심심한사람
2019/10/27 21:57:47
ID : nO3BcMqi5O5
0
그소리에 나는 깜짝놀라서 치던 손을 그대로 피아노 건반을 내려치기 일쑤엿고 그렇게 ㄱ메속 한 3~4번? 정도 반복하니까 빡쳐서 나도 엿먹으라는 식으로 찬송가 쳤음
27
심심한사람
2019/10/27 21:58:24
ID : nO3BcMqi5O5
0
그렇게 치고 어떠냐 하고 그러고 있는데 걔가 더 빡쳤나봄
28
심심한사람
2019/10/27 21:58:38
ID : nO3BcMqi5O5
0
끼이익..이 끼이이잉이익...으로 변함
29
심심한사람
2019/10/27 21:58:54
ID : nO3BcMqi5O5
0
그리고 당연히? 닫혀지는 그 쿵소리도 더 커졌지
30
심심한사람
2019/10/27 21:59:39
ID : nO3BcMqi5O5
0
안돼겠다 싶어서 소리 지르면서 다시 피아노학원 입구로 후퇴한다음 몇분동안 심장을 달래고
31
심심한사람
2019/10/27 22:00:03
ID : nO3BcMqi5O5
0
심장을 달래다 보니 용기가 생겨서 이번엔 동영상을 찍어보가로 했지
32
심심한사람
2019/10/27 22:01:20
ID : nO3BcMqi5O5
0
아니 근데 이 새키가 묵묵부답이네? 거의 20분정도? 핸드폰으로 촬영ㅇ하는데 묵묵부답인거임 때려치고 오늘은 다시 태권도학원과 피아노학원 복도 사이 신세가 되었지 그리고 그 다음날
33
심심한사람
2019/10/27 22:01:46
ID : nO3BcMqi5O5
0
다시 학원에 갔을때에 대체 어떻게 열리나 싶어서 바깥에 있는 피아노에서 치기로 했음
34
심심한사람
2019/10/27 22:01:56
ID : nO3BcMqi5O5
0
그전에 아직 보는 사람 있어?
35
심심한사람
2019/10/27 22:04:10
ID : nO3BcMqi5O5
0
흠 없는거 같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야기를 그대로 시전한다
36
심심한 사람
2019/10/27 22:08:42
ID : nO3BcMqi5O5
0
바깥에 있는 피아노를 치고 있는데 역시나 오늘도 끼이익이 시전됬음
37
심심한 사람
2019/10/27 22:09:40
ID : nO3BcMqi5O5
0
문이 열리는걸 눈앞에서 직접보니 이야..소름이 다 돋드라...?
38
심심한 사람
2019/10/27 22:11:38
ID : nO3BcMqi5O5
0
보고있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이번엔 아주 활기차게 움직이시던데 암튼 그렇게 계속 피아노를 쳤는데 하루는 진짜 무서워서 친구 B양을 불렀는데 그때는 바흐방에서 같이 있었는데
39
심심한 사람
2019/10/27 22:15:50
ID : nO3BcMqi5O5
0
그때 같이 있어서 사실상 덜 무서울줄 알았는데 치다보니 갑자기 B가 도용히 하라길래 조용히 했지 그리고 역시나
40
심심한 사람
2019/10/27 22:19:20
ID : nO3BcMqi5O5
0
B도 그 까이익 소리를 들은것이였는데 문이 쾅 닫히고 B는 되게 놀란 표정이였어 그걸 본 나는 아 친구들을 더 불러야겠다 생각했고 그 다음날에 내 절친A하고 B와 C를 불렀지
41
심심한 사람
2019/10/27 22:21:04
ID : nO3BcMqi5O5
0
어디 이래도 니가 하나보자라는 심보로 얘들을 불러서 학원에 들어가서 몇분동안 있었는데 조용한거임 그래서 절친 A는 그 문이 열리는곳이 어디냐 물었고 난 저기 가운데 방이라고 말했어
42
심심한 사람
2019/10/27 22:23:39
ID : nO3BcMqi5O5
0
A는 겁이 없었던건지 그 소리를 듣자마자 그 가운데 방으로 가서 야!!! 다 나와!! 를 외치며 사자후를 시전했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용했어 그리고 그날 하루는 친구들이 있어서 그랬던건지 아무일도 안일어났지 그리고 그다음날 난 귀신을 봤어
43
심심한 사람
2019/10/27 22:23:55
ID : nO3BcMqi5O5
0
와 진짜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무서운데
44
이름없음
2019/10/27 22:28:39
ID : Ao2GqZgZg0n
0
ㅂㄱㅇㅇ
45
심심한 사람
2019/10/27 22:30:05
ID : nO3BcMqi5O5
0
그 전날 얘들을 데리고 온거에서 얘가 빡친걸까
문이 열어졌다 닫혔다를 되게 많이 반복하더라고 물론 거기서는 이제 거의 익숙해질때도 됬으니까 나는 무시하고 악보 보면서 계속 쳤는데 물론 속으로 많이 쫄아서 손이 멈칫멈칫하긴했지만 니가 그러나 난 피아노나 칠꺼다 방해하지말라는 심보로 계속 쳤단말임
46
심심한 사람
2019/10/27 22:30:32
ID : nO3BcMqi5O5
0
사실상 니가 뭔데라는 반항심도 있었고...
47
심심한 사람
2019/10/27 22:31:59
ID : nO3BcMqi5O5
0
암튼 계속 무시하고 치다보니 문이 조용한거임
조용하길래 이때다 싶어서 겁나 열불날게 악보를 보면서 치는데
겁나 집중을하다가 악보 아래쪽이 무척이나 거슬리는거임
그래서 뭐지 하고 봐보는데 악보가 펄럭거리고 있었음
48
심심한 사람
2019/10/27 22:34:21
ID : nO3BcMqi5O5
0
참고로 악보는 파일집 안에 껴두고 치는데 오른쪽 아래 모서리 부분이 펄럭펄럭거리는거임 그리고 그거보고있다가 한 5초정도? 멍때리다가 갑자기 소름이 돋았음 분명 피아노 학원 창문은 다 닫아서 바람이 불어올곳이 없는데다가 파일에 껴둔거라서 일반바람으로는 펄럭거리지 않을꺼라는 생각이 들고 그뒤로 든생각이 바로 내옆에 누군가 있다였음
49
심심한 사람
2019/10/27 22:35:15
ID : nO3BcMqi5O5
0
그 생각이 들자마자 바로 피아노 입구로 달려갔음
50
심심한 사람
2019/10/27 22:40:00
ID : nO3BcMqi5O5
0
진짜 너무 개 무서워서 입구바깥에서 계속 그쪽만 쳐다보고 있었음
그쪽에 문이열리던 방은 문이 한 5cm인가 7cm정도 열어져있었는데
한 20분인가? 그정도가 지났을까 어느정도 진정되고 너무 궁금해지는거임 사실 3번정도 그랬을땨도 뭔가 싶어서 그방 들어갔다가 나왔는데 이번엔 악보까지 펄럭펄럭 거리는 정도길래 호기심이 생기는거임
51
심심한 사람
2019/10/27 22:41:59
ID : nO3BcMqi5O5
0
피아노 학원 안으로 들어가서 그 방을 가보기로 했음 물론 무섭기도 했는데 호기심이 이겨버린거지 왜 공포영화에서 사람들이 가지말란곳을 꼭 가는지 솔직히 조금 이해가 되긴했는데 암튼 조심히 한발짝 두발짝 가면서 그 문하고 가까워지는데 한 문에서 7cm정도 가까워졌을까 나는 그 문틈사이에 뭔가를 봤어
52
심심한 사람
2019/10/27 22:44:01
ID : nO3BcMqi5O5
0
그리고 나는 경직 됬지 왜 사람들이 온몸에 닭살이 돋는다는걸 이해한게 그때가 처음이엿어 진짜 온몸에 소름이 돋고 닭살이 돋았지 그리고 몸을 움직일수가없었어 7cm정도에 문틈사이에서 내가 봤던거 어느 여자얘였어 단발이였는게 한쪽눈이 앞머리에 가려져있었고 한쪽눈은 나를 바라보고 있었지
53
심심한 사람
2019/10/27 22:45:26
ID : nO3BcMqi5O5
0
진짜 그 때 눈이 마주치고 한 3분정도 경직되어 있었는데 그렇게 잘보인건 처음이였음 환각이라기에는 원래같으면 한 1초? 아니 그것보다 더 빠르게 사라지는데 이건 계속 보이는거임 그래서 숨도 못쉬고 있다가 그 여자얘는 서서히 사라졋어
54
심심한 사람
2019/10/27 22:46:07
ID : nO3BcMqi5O5
0
사라지고 난뒤 난 다시 피아노입구 바깥으로 튀었어 그리고 참았던 숨을 몰아쉬었지
55
심심한 사람
2019/10/27 22:47:53
ID : nO3BcMqi5O5
0
몇번씩 귀신인지 환각은 봤었도 이렇게 길고 잘보인건 처음이였거든
그렇게 몰아쉬다가 다시 가서 방을 확인했을때는 무척이나 고요하고 아무것도ㅠ안보였지 그리고 그뒤로는 학원에 귀찮아서 안가는것도 있었고 일부러 많이 안치고 밖에서 기다리는것도 많았는데 일단 확실한건 그 귀신이ㅡ보이고 난뒤 문이 조용했다는거였다
56
심심한 사람
2019/10/27 22:50:14
ID : nO3BcMqi5O5
0
그리고 그뒤 방학이 끝나고 다시 학교를 다시다가 몇개월흘러서 방학이 되고 다시 피아노를 다녔는데 아니 이번엔 문은 괜찮은데 저 끝방에서 뭔가 날라오다가 부딫히는소리가 나고 나중엔 그 방에서 푸드덕 소리가 났는데 가봤자 아무것도 안보여서 걍 무시하고 놀라서 피아노 콰광 치는걸 반복하면서 다녔지 물론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여름방학이되서도 피아노 학원을 못갔는데 이번 겨울방학때 다시 다닐예정인지라 지금은 어쩐지 모르겠다
57
심심한 사람
2019/10/27 22:51:29
ID : nO3BcMqi5O5
0
아 그리고 절친 a가 그뒤에 말한게 있는데
날 겁안먹게할려는건지 몰라도 말한게 있었다
걔가 그거 문 아래쪽이ㅡ비스듬히 해서 열리는거라고 고장나서 그러는거니까 라고 말했는데 난이미 귀신까지 봐서 그런거 전혀 위로 안됬다....ㅜ
58
심심한 사람
2019/10/27 22:52:04
ID : nO3BcMqi5O5
0
그리고 이일 말고도 짧은 것들도 되게 많은데 그건 자고 와서 풀어야겠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자작 괴담썰 스레
글 찾아주세용..
신기있는 친구/지인에게 자기 좀 봐달라고 하면 안되는 이유
어느 낡은이의 추억 되짚기
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57레스소름돋거나 무서웠던 꿈을 이곳에 풀어보자 ( 0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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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nClwsjg5glw
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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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E4LbDxO4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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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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