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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이 스레는 허구로 지어진 스레입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간절히 필요합니다. (41)
20.혹시 무당집가본사람있어?? (6)
나는 내 손에 피가 잔뜩 묻어있는 꿈
어렸을 때 아빠 차 타고 시골집 가다가 고양이 우는 소리에 깬 적 있어.
잠에서 깨고 보니까 아빠는 운전 오래하느라 피곤하셨는지 갓길에 차 대고 캔커피마시고 계시고
나는 더 고양이 소리가 안 들리길래 아 고양이 그냥 꿈이었구나 했었거든?
근데 창 밖에 보니까 고양이들이 낮에 아스팔트에 몸 달구려고 나왔다가
그대로 깔려 죽은 시체가 우글우글 하더라고.
그땐 밤중이었는데 다른 차가 지나갈때마다 헤드라이트에 뻘겋게 비추더라.
무슨 고양이 으깨 만든 작은 까펫 같은게 도로 위에 점점히 깔려 있는 느낌으로.
그거 보고 오싹해졌는데
너무 졸려서 그냥 다시 잤어.
다시 깨보니까 시골집이어서 또 잤어.
나 타인은 지옥이다 그 웹툰 캐릭터의 눈이랑 똑같은 빨간 원피스 여자가 처음엔 웃기만 하다가 내가 피해 갈라니까 정색하고 쫓아오는 꿈 꿨는데 무섭지도 않고 깨고 나서도 ㅋㅋㅋ하고 넘겼는데 언니가 내가 제일 무섭대
나랑 엄마랑 떨어져사는데 떨어져살게 된지 얼마 안됬었을때 꾼 꿈인데
내가 엄마 잃어버려서 계속 엄마 ! 엄마 ! 이러면서 찾고있다가 엄마 발견해서 엄마한테 가서 옴마 불렀는데 뒤를 안돌아보는거임 그래서 엄마 !!! 엄마 !!! 이랬는데 멈춰서 뒤돌더니 나보고
어머 .. 너 엄마 잃어버렸니 ??.. 이러는거임 ;;; 그래서 엄마가 내 엄마잖아 ..ㅠㅠㅠㅠㅠ 이러면서 막 울다가 나중에 기억찾고 행복하게 끝남
어떤 싸이코살인마새끼가 나하고 엄마하고 동생하고 어디로 끌고온거임
참고로 엄마하고 동생은 실제 엄마 동ㅅ생이 아니라 가상의 엄마 동생인거 같음
쨌든 그 살인마가 갑자기 임신중이던 엄마배를 칼로 찌르는거임 칼이 다 들어갈 정도로 그래서 난 놀랴고 엄마는 배 아파하면서 쓰러지고 그담엔 살인마가 도끼를 가져오더니 그걸로 내 한쪽눈을 찍은거임 ;; 그래서 정신은 있는채로 난 쓰러짐 근대 갑자기 살인마가 아직 안죽은거같은데 ? 이러고 엄마는 죽었어요 ..!! 그만하세오 !!!.!!! 이러고 근데 살인마는 개무시까고 반대쪽 눈을 걍 찍어버림 그리곤 끝
난 꿈에서 학교에 있는데 귀신이랑 추격전하는 꿈을 꿨거든? 되게 무섭게 생겨가지구 쫓길때 스릴 장난 아니었어. 진짜로 막 꿈에선 울면서 도망갔단말이야. 나중에 쫓기다가 교실 청소도구함에 숨어있는데 귀신이 발견하기 직전에 다행히 알람소리로 깼어. 근데 그것도 꿈이었건거야... 알람소리에 눈을 뜨고 아 다행이야 하고 거실로 나가려고 내방문 손잡이를 잡고 돌리려는데 문 밑에보면 조그맣게 틈 있잖아.. 거기로 누가 서있으면 살짝 그림자가 져서 아 누가 서성이는구나 하고 알거든? 근데 문고리를 돌린 순간에 알아채서 이미 늦어버림.. 하진짜 문 살짝 열었는데 얼굴을 바짝 들이밀고 있어가지구 눈깔 땡그랗게 든 그 귀신이랑 마주쳐버림... 그러곤 깼다...
나 7살? 8살? 어릴때 꿈인데 아직도 기억이 생생해
밤에 거리를 나왔는데 마녀가 빗자루를 타고 날아가는거야. 그걸 보자마자 갑자기 집에 가야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집으로 뛰어갔어. 거기가 어딘지도 모르면서. 집에 왔는데 가족도 다 있고 아무 일도 없길래 안심했는데, 어디서 검은 송충이가 튀어나오더니 집 전체를 우글우글 뒤덮는거야. 바닥은 송충이들로 가득해서 보이지도 않고, 나는 송충이를 밟을까봐 훌라후프를 손에 들고 벌벌 떨면서 서있었어. 그러다 송충이를 어떻게 없애야겠다, 하고 훌라후프를 굴리며 열심히 죽였는데, 송충이가 밟히는 소리랑 촉감이 우지직 우직 하고 선명히 느껴지더라.... 진짜 무서웠어...
나 꿈일기 적어두는더 좋아해서 가끔 여기 와서 풀게
지금 생각나는건
주변에 사람들이(화이투벤 같이 전신이 하얀 사람이거나 내가 관심이 없었거나 어쨌든 특별한 개성은 없었어) 엄청 뛰어다녔는데 내가 무슨 말을 하자마자 다 일순간 멈추고 날 쳐다본 꿈이야
담쟁이 엄청 다닥다닥 자라있는 엄청 커다란 중세 저택 안에서 귀신한테 쫓겨 다니는 꿈 출구도 없어서 깰 때까지 도망다녀야 함
진짜 어릴때 2달에 1번 꼴으로 꾸준히 5년?정도 꾼 꿈인데
진짜 매번 다른 거 하나없이 우락부락한 괴물이 나 실험침대?에 묶어놓고 내 윗옷 걷어서 배꼽에 물티슈 쑤셔박았어,, 근데 하나도 아프진 않더라
아 또 꾸준히 꾼 꿈이 있는데 이건 항상 퇴원하고 얼마안되면 꾸는거같아. 막 가족들을 쳐다보면 뭔가 얼굴이 점점작아지고 약간 이상한 형태가 된느낌이야 진짜 꿈에서 깨면 항상 어떤ㄴ 낍인지 기억이 잘 안나 근데 약간 자각몽처럼 아 또 이꿈이야? 하는데 또 잠시뒤면 이게 뭐지? 하고 아무튼 설명하기힘든 이질감드는 꿈이야 진짜 기분나빠 약간 시야가 마약체험?처럼 빙글 돌았던거 같기도하고,,
다들 판타지적인 꿈이네. 난 나름 현실적인 꿈이었어. 뭔가가 우리집에 들어오려고 현관문을 막 부수는 꿈. 글로 자세히ㅣ 써놓은 기록도 있을걸
난 지금 사는 아파트에서 젤 윗동에 사는데 집갈라고 오르막길 올라가는데 갑자기 위에서 거의 홍수급으로 물이 내려와서 난 떠밀려가고 그뒤는 기억이 안나. 죽은담에 깬건지 아님 그전에 깬건지도. 기억 짜내서 써봤는데 다시 생각하니 소름이네;;
도망치다가 숨어서 나 쫓아오던 사람 저격 총으로 사람 죽이는 꿈.. 비틀거리면서 쓰러질 쯤에 눈 마주쳤는데 꿈 속에서는 이상할 정도로 아무렇지 않다가 꿈에서 깨고나서야 사람 죽였다는 두려움 긴장감 뭐 그런 거 다 몰려와서 숨 제대로 못 쉬고 헉헉거렸던 기억이...
꿈속에서 분신사바했는데 진짜 귀신 와가지고 가위눌렸는데 제발 좀 끝내달라하니까 오히려 몸 더 압박하고 계속 싫다고 해서 가위 엄청 오래 눌린 거랑
꿈인 거 눈치채고 같이 달리던 애한테 너 누구야? 이랬는데 걔가 갑자기 멈춰서서 뒤돌아서 나 보더니 씨익 웃으면서 누굴 거 같은데? 했던 거 둘 다 진짜 식겁해서 일어났더니 땀 범벅이어쑴
미안 조금 길다.. 내 꿈일기 읽으면서 작성했어
초1 때 쯤인가, 악몽을 꿔서 비명을 지르며 잠에서 깬 적이 있어. 그날 꾸었던 꿈을 비정기적으로 계속 꾸고 있어.
자다가 방에서 깨어났는데, 천장에 물그림자가 보이는 거야. 나는 뭐야? 하면서도 일어나서 거실로 나가. 그리고 베란다 너머로 정체불명의 무언가랑 눈이 마주쳐. 적어도 2~3m는 넘을 것 같은 크기에, 시커먼 덩어리에 팔다리가 여럿 나와있고, 눈...이라고 생각되는 것들도 여럿 달려있었던거 같아. 나는 그것과 마주친 그 순간에 두려움을 느껴. 잘 기억나진 않지만 첫번째에는 이때 깨어난 것 같아.
그리고 두번째 부터는 처음과 똑같은 부분까지 가서, 그거랑 눈이 마주치고 나서 도망쳐나와. 맨발로 나와서 한참을 뛰어도 그건 따라오면서 많은 팔들로 나를 잡으려고 해. 꿈인데도 발에 돌이 박혀서 아프더라... 숨이 차고 지쳐서 뛰기 어려워질 때 쯤에, 내가산 입구?에 있다는 걸 깨달아. 어둡고, 나무는 전부 소나무이고, 낮게 안개가 깔려있는 숲인 것 같았어. 밤의 산속은 무섭지만, 쫒아오는 거와 다르게 공포가 느껴지지 않아서 항상 숲 안으로 들어가. 여전히 그건 쫒아오고 있어서 다른 길을 찾을 시간도 없거든. 그래서 숲에 들어가면, 그것이 나를 잡으려고 시도하는 부분에서 꿈에서 깨.
그리고 최근에 알았는데, 점점 꿈에서 깨기 직전의 거리가 가까워지고 있는 것 같아ㅜ 5달 전과 3달 전 이 꿈을 꾸었을때에는 거의 잡히기 직전이었어... 꿈이라지만... 찝찝해...
집가는길에 헬멧쓰고 오토바이탄 사람한테 쫒기면서 등에 총 박히는꿈 뜨겁고 플라스틱?고무? 타는 냄새 남 화약냠새는 몰라서 그런거같은데 진짜 무서웠음
나는 총으로 사람 쏴서 죽이고 죽이지마자 죄책감들어서
턱 밑에 총 쏴서 자살하는 꿈...ㅜ 사람은 왜 죽였는지 모를 일..
평소에 진짜 성실하고 공부도 상위권이고 싹싹하고 얼굴도 잘생겼고 인기도 많고 운동도 잘하는 우리 반 남자애가 꿈속에서 나한테 무슨 부탁을 했는데 내가 단호하게 거절하니까 표정이 싸해지더니 계속 나 쫓아온 거...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워서 죽을 수도 있겠다 싶어서 미안하다고 주저앉아서 울면서 싹싹 비는데 걔가 무표정으로 내려다보다가 깼어
나는 부모님 찾으러 갔다가 어떤 마을?에 들어갔는데 어떤 여자가 내 오른쪽 볼 뜯어먹었음 뜯기고 나서 보니까 거리 사람들 점부 오른쪽 볼 뜯겨있었음.(뼈가 살짝보이고 근육같은게 보이는데 피가 흘러나오는 중. 몇몇은 살짝 썩은?느낌도 났었음) 그리고 백골들이 막 쌓여있는 곳에서 본능적으로 부모님 두개골 찾아내고 꿈에서 깸
분명 내가 입을 움직이고 있는데 나는 지켜보는 느낌이 들었고
누군가랑 어디에서도 들어보지 못한 언어로 대화했던거
근데 그 꿈 꾸는중에는 무슨말하는지 다 알아들음
나 꿈에서 스레딕 하는데
괴담판에 과거의 꿈에 대한 것을 알려주는것
그러니까, 꿈에서의 내가 꾸었던 장례희망에 대한
모든것을 알려주는 스레가 있었어.
근데 내가 지금 장례가 성우인데 그 스레의
스레주한테 온 답변이 옛날에는 망포역의 가수가 되고싶어했는데
망포역이 없어서 포기했대. 그리고 그다음에 또
내가 하고싶은 직업이 있었는데 기억안나고 마지막으로 쓰여져있던게
성우였거든.. 근데 소름돋는건 내가 현재 꿈이 성우야..
내 생각이지만 내 꿈속 그 스레의 스레주는 뭔가 좀 특별했던거같아.
여느 때처럼 하교를 하는데 머리 산발에 손 피투성이인 처녀귀신같은게 쫒아오더라고 그래서 집으로 ㅌㅌ했지...엘베는 꼭대기에 있고 우리집은 4층이라 걍 계단탔는데 3.5층 정도의 위치에서 계단이 막 끊겨서 꼬여있고 그래서 집에 못가는 그런꿈....
이틀 연속으로 꿈을 꿨는데 이어지는 꿈임ㅇㅇ
그렇게 오래전은 아닌데 언제 꿨는지 정확히는 ㅁㄹ...
일단 꿈속에서는 복도식아파트도 아닌데 방에 앞집의 방이 보이는 창문이 뚫려있었음 그리고 앞집은 똑같은 구조였고
꿈에서는 엄마아빠는 앞집에 살고 나는 현재 학생이지만 성인이 되있었고 엄마아빠집 기준 앞집에 살았었어 근데 원래 내가 살고있던 집에 부모님이 같이 살았고 또 부모님이 이사간지 얼마 안되어서 부모님 짐이 내 집에 몇개 남아있었음
낮에 진짜 해 오지게 쨍쨍한 대낮에 아빠가 큰 짐 옮기려고 우리집에 들어갔다가 나감 그리고 다시 집에 나 혼자밖에 없게됬지 근데 밖에서 아빠가 통화하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아 그런갑다~ 하고있는데 그때 현재 내 방에 앞집이 보이게 창문이 뚫려있었던것 외에는 구조가 아예 똑같았단 말임 그래서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있으면 부엌 화장실 안방에서 나오는 사람 다 볼 수 있단말이야 쨌든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있었는데 ㅅ1발 안방에서 누가 얼굴 안보이게 고개를 푹 숙이고 진짜 아빠가 집에 있을 때 입던 옷 그대로 입고 발소리 하나 안내면서 부엌으로 가는거야;;; 그래서 ㅈㄴ 크게 소리지르고 밖으로 토꼈어 다행히 안방에서 나온 그것은 나를 의식조차 하지 않았고 그래서 밖으로 나와서 아빠한테 안겨서 개쳐울면서 자초지종을 설명했는데 그 형체가 없는거야 흔적도 없이 사라짐;; 그래서 나만 쌩쇼한게 되버림... 일단 이게 첫째날 꿈
그리고 다음날 이어지는 꿈을 꿈 난 내 방에서 쳐박혀서 현실과 100퍼센트 일치하게 폰을 하고있었음 근데 아까 얘기했던 것 처럼 내 방엔 앞집 방을 볼 수 있는 창이 있었음 난 왠진 모르겠는데 폰 하다 말고 그 창문을 봄 근데 앞집 방에 어린 여자애가 있었음 근데 꿈속에서는 전혀 이상하지가 않는거임 그건 됬고 하여튼 그 여자애랑 얘기도 하면서 많이 친해졌음 근데 어느 날 여느때처럼 그 창문으로 보고있었는데 그 방이 조낸 빨간거임 그래서 방 왜그러냐고 물어봤는데 얘가 이 방은 곧 사라질거라는거임; 그래서 뭔 쌉소린가 해서 뭔 소리냐고 하니까 애가 정색 빠는가 싶더니 입을 턱뼈 나가게 벌리더니 눈이 흰자 하나 없이 진짜 해골눈이랑 똑같아지면서 피눈물을 흘리는거임 그래서 소리 지르다가 깸... 개무서웠음...
일단 내가 어떤 수술대? 위에 누워있었어 눈 떠보니 하얀천장이었고 손 다리는 묶여져있어서 못 움직이고 고개만 돌려서 두리번 거렸는데 수술실이였던거 같아 칼, 가위 등등 수술 도구들이 엄청나게 많았고 벽 바닥 천장 피가 튀어져있었어 그리고 고개를 들어서 정면을 봤더니 문 같은게 보였는데 문 안의 방은 조명이 빨간색이엿고 거기서 누가 콩콩 뛰면서 나를 쳐다보고 있었는데 무서워서 바로 깼어
5~6살 때 꾼 꿈인데 이건 그만큼 무섭고 기억에 남아서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 일단 내가 거실에서 엄마 아빠 오빠랑 같이 티비보고있는데 갑자기 주방에 나랑 똑같이 생긴 얘가 있는거야 그래서 나는 아 쟤는 나쁜새끼다 생각하고 엄마한테 엄마 쟤 나 아니야!라고 말하려는 순간에 목소리가 안나오면서 아무말을 못하게 됐어 그 도플갱어는 나를 보면서 웃고 있었고 흡사 인어공주 실사판 같았음
이것도 어렸을 때 꾼 꿈인데 내 방에 마네킹 머리만 3개가 있는거야 그래서 혼자 내 방 들어가서 그 마네킹 머리들이 수상한걸 알고 너네 귀신이지??러고 물었다가 마네킹들이 응이라고 대답해줬어 그래서 나는 아는 욕이란 욕을 걔네한테 다 퍼부었어 내가 어렸을 때 성격이 더러웠대...그래서 야 시발년들아!!!저리 앙꺼져?? 이 병신같은 년들이 어디서 우리집에 쳐들어와?! 시밯 꺼져 병신들아!!! 이랬는데 그 마네킹 머리들은 무서워하지도 않고 그냥가만히있었어 그러다가 마네킹 머리 1개가 얘기했는데 웃기다 하면서 사라졌어 혹시나 뒤에있을까 하고 돌아봤는데 아무도 없었고 앞을 다시 봤는데 머리 한개가 사라진거야 그래서 다시 뒤에 봤는데 없었고 앞에 다시 봤더니 그 마네킹 머리 하나만 있었는데 그 머리가 엄청 가까이 . 와서 지 대가리 쳐 들이밀고 있어서 놀래서 꿈 깼어
그리고 이건 내가 살인마한테 쫓기고 있었어 주차장에서 쫓기고있었는데 지하는 아니였어 지상이였어 그런데도 불구하고 사람은 한명도 안보였어 그래서 나는 무서워서 일단 도망쳤는데 그 살인마가 개빠른거야 그래서 차들을 이용해서 숨엇 다니고 넘고 다녔어 그러다가 공중 전화가 보여서 경찰한테 전화해서 살인마가 쫓아온다고 얼른 와주세요 라고 울면서 말했는데 경찰은 거짓말마세요~ 라는 식으로 살인마가 없다는듯이 말하면서 끊었어 마치 어린얘가 장난전화라도 걸었다는듯이 그래서 아 나를 믿어줄 사람은 없구나 하고 그냥 필사적으로 살인마를 피했어 계속 피하다가 꿈에서 깨고 무서웠어
-나 보랏빛 하늘 아래서 사람들이 시체 먹는거..
-친구들이 나 앞담까다가 그 친구들 온 몸에 불 타오른거 난 거기에 불 옮겨져서 죽게 돼서 꿈 바꼈어.
- 그리고 어떤 복도형 아파트 였는데 내가 유명 연예인이 친오빠였던 꿈이였는데 만난 후에 먼저 가야돼서 나혼자 집가는데 나 막 어떤 아저씨들이 나 아파트서 납치 할려했던거 근데 살았엉
-가족들끼리 여행 갔었던 꿈인데 내 동생이 낭떠러지에 떨어져서 죽은거... 물론 실제선 건강건강
어떤 모르는 남자들한테 산속으로 납치되서 끌려 가는데 소 외양간 같은 창고 같은데에서 살인 당할뻔한 꿈꾼적 있다...
키크고 몸색은 검은색이고 정장을 입은 키 큰 남자가 마술사 모자 쓰고 지팡이 집고 있는 신사같은 모습인데 키가 250은 되보였고 꿈속에서 나는 그 남자를 슬랜더맨으로 인식하고 있었음...
그리고 거리를 돌아다니는 사람들은 평범한 옷을 입고 있었는데 몸이 검은색이었고 그 사람이랑 한 패였었던거 같아. 그런데 그 정장남은 이상하게 나만보면 막 달려들면서 죽이려고 하길래 그 정장남을 피해서 정장남이 날 발견할때마다 막 도망다니고 숨고 그랬음 여기서 더 멍청한건 계속 길거리를 돌아다니던 나였다... 배경도 우리 집 앞이었으니까 그냥 집으로 들어갈 수 있었는데...
그러던 중에 어떤 할아버지를 갑자기 만나게됐는데 여태까지 그 할아버지는 없었다가 갑자기 나타났단 말임... 그 할아버지는 내가 무서워해서 정장남이 그걸로 나를 알고 쫓아오는거라고 해가지고 그 할아버지랑 팔짱끼고 안무섭다 자기최면 걸면서 웃으면서 계속 걸었음 근데 진짜 안무섭다면서 걸으니까 그 정장남이 나를 못찾길래 이러면 되는구나! 하고 그렇게 걷고 있었는데 갑자기 정장남이 씩 웃으면서 나를 보고 있던 꿈이야
이 상태로 깨서 좀 싱거운데 배경이 우리 단지에서 있었던 일이었고해서 나한테는 무섭더라
그 할아버지가 꿈에서 갑자기 나타났잖아 그래서 나는 단순히 내가 위험하니까 도와주기 위해서 나타난 신?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 아직도 그 할아버지는 왜 나온건지 모르겠음...
그리고 거리도 그냥 완전히 빨개가지고 더 무서웠나봐
(내가 글을 잘 못써서 내용이 조금 횡설수설한거 미안!)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는,
끝이 보이지 않는 아주 넓은 들판이었어. 하늘은 파랗고, 구름들은 예쁘고, 초록 풀들이 바닥에 전부 깔려있었어. 근데 풀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어. 나는 신나서 누워보기도 하고, 양팔을 하늘로 쭉 뻗어 소리를 질러보기도 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느끼다가 딱 옆을 보는데, 저 멀리서 뭔가가 내 쪽으로 오고 있었어. 내가 시력이 많이 나빠서 안경을 써도 멀리 있는 게 잘 안 보이는데 처음엔 뭐지? 하는 생각에 눈을 찡그리면서 계속 보다가 그게 내 눈으로 뭔지 식별이 가능해질 때 뭔가 반짝 거리는 걸 들고 있는 걸 보자마자 난 반대로 죽기살기로 뛰었어. 검은 망토를 두르고 검은 마스크를 쓴 사람이 칼을 들고 나를 쫓아오고 있었거든.
계속 뛰다가 배경이 파라락 바뀌었어. 끝이 보이지 않는 아주아주 긴 회색 복도, 양 옆에는 갈색 나무 문들이 좌르륵 있었어. 나는 계속 달렸어. 잡히면 안 될 것 같았거든. 그렇게 뛰다가 결국 끝 벽에 와버린 거야. 벽을 보면서 나는 안돼.. 안돼.. 하면서 뒤를 돌아봤고, 뒤에는 그 사람이 내가 있는 쪽으로 뛰어오고 있었어. 나는 "선생님!! 잠깐만요!! 진정하세요!!!! 고정하세요오옥!!!!!" 하면서 그 사람을 향해 소리쳤어. 어느새 그 사람은 내 앞에 멈춰서서 마스크를 내리고 망토의 모자를 벗으면서 입꼬리를 올려 웃었어. 근데 입꼬리가 귀 밑까지 올라가는 거야.. 그것도 끔찍한데 얼굴이 180도 돌아갔어. 양 옆으로 돌아간게 아니라 원판 돌아가듯이 돌아간 거야.
그렇게 끔찍한 소릴 내며 웃으면서 나한테 한 걸음, 한 걸음 서서히 다가왔어. 나는 두려움에 막 양 손을 빌었지. 죄송하다고, 제발 살려달라고. 당연하게도 내 말은 듣지 않고 손에 들고있던 그 칼로 내 복부를 찔렀어. 꿈인데도 너무 생생했어, 배 쪽이 점점 따뜻해져서 보니 옷이 피로 물들어가고 있었어. 그걸 보자마자 눈물을 후두둑 흘렸지. 그 사람은 입이 찢어질 듯 웃으며 내 귀에 대고
아프지? 아프지? 아프지? 아프지? 아프지? 아프지? 아프지? 아프지? 아프지? 아프지? 아프지? 아프지? 아프지? 아프지? 아프지? 아프지?
이걸 계속 반복하는 거야. 난 아파서 아아.. 소리만 내면서 눈물을 흘렸고. 날 보면서 그 사람은 또 서리내어 웃었어. 그리고는 더 아프게 해줄게, 더 아프게 해줄게, 더 아프게 해줄게... 이걸 또 반복하면서 내 복부에 찌른 칼을 정말 사정없이 확 돌려버렸어. 그리곤 내가 너무 아파서 눈 앞이 흐릿해지고 정신을 잃어갈 때 쯤 잠에서 깼어. 그리고 그 날, 이상하게도 하루종일 배가 아프더라.
나는 내가 공포영화를 보다가 그 공포영화 안에 들어간 꿈이었는데 꿈속 친구들이랑 공포영화를 보는데 중간에 무슨 이상한 말로 세뇌시키는 장면이 나왔는데 주변 친구들은 막 와 저러면 재밌겠다 나도 당해보고싶다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나는 무서워서 그냥 눈가리고 영화를 안보고 있었어.
그러다 갑자기 옆에서 그 영화에 귀신이 똑같이 이상한 말을 하면서 나한테 따라하라고 속삭이는데 그냥 속삭이기만 하는 게 아니라 어깨에 턱 대고 누가 말하면 어깨에 느낌이 나잖아? 그런 느낌으로 처음엔 속삭이는 소리하고 그 느낌하고 같이 나다가 중간부턴 소리는 안나고 어깨에 느낌만 미친듯이 나는데 그게 더 무서웠어. 그게 왼쪽 어깨만 그래서 더 무서웠던 것 같아.
나는 입 꼭 다물고 눈가리고 제발 가라 딴사람한테 가라 제발 가라 가라 이렇게 계속 생각하다가 진짜 엄청 간절하게 생각하니까 갑자기 확 정신 돌아오더라...
귀신이 따라하라 한 건 깨기 바로 전까지 되게 선명하게 머릿속에 박혔는데 깨자마자 까먹었어. 무슨 일곱 때 시 반? 뭐 이런 느낌이었던 것 같은데... 그런데 깨자마자는 왼쪽어깨만 엄청 결려서 또 무서웠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왼쪽어깨가 저린데 꿈이랑 합쳐져서 그랬던 것 같기도 한데 아무튼 오랜만에 꾼 악몽이라 무서웠어.
두 번째 이야기는
우리 가족이 다 개인적으로 바빠서 다 같이 밥을 먹는 경우가 거의 주말? 그것도 가끔인데. 그 꿈에서 가족끼리 밥을 먹고 있었어. 평소처럼 티비 틀고, 밥을 먹으면서 웃고, 앉아있는 자리도 평소 같았고. 근데 갑자기 제어판에서 초인종 노래가 흘러 나오길래 밥 먹다가 나는 우리집 막내라서 항상 나를 시키니까 이번에도 나를 시키겠거니 생각하면서 기다리는데 가족들이 그 노랫소리가 안 들리는 것 처럼 티비를 보면서 웃는 거야. 그래서 나는 벌떡 일어나서 "아니 왜 아무도 안 열어! 안 들려?" 라면서 일어나서 제어판에서 통화 누르고 누구세요! 했는데 택배왔습니다~ 라길래 문열림을 누르고 현관으로 뛰어갔어. (제어판하고 현관까지 거리가 있어서 조금 호다닥 뛰어야 문 열릴 때 도착해!) 문을 여니까 그 사람이 택배를 건네주고 돌아섰어. 난 택배를 양 손으로 안은 채로 문이 다 닫히기를 보고 있었는데 문이 닫히기 바로 직전에 그 사람이 손으로 턱, 하고 잡는 거야.! 그래서 내가 놀라가지고 문을 닫으려고 택배 들고 문 손잡이 잡아당기면서 힘을 썼는데 아예 상대도 안 되는 거야.. 문이 확 열리고, 그 사람이 주머니에서 칼을 꺼내서 나한테 천천히 다가왔어. 나는 엄마!!! 아빠!!!! 오빠!!!!! 하면서 막 소리를 쳤는데도 막 가족들이 안 오는 거야. 내가 막 소리지르고 그러는 와중에 그 사람이 내 왼 쪽 팔을 칼로 주우욱 긋는 거야. 나는 아프고 피가 주르륵 흐르니까 울면서 가족을 막 불렀지. 그 사람은 도망쳐버리고, 내 팔에서 흐른 피가 바닥에 흥건해졌는데도 거실 쪽을 보니까 가족들은 마치 아무 것도 못 들은 것처럼 웃으면서 밥을 먹고 있더라고. 그러자마자 깼어. 그리고 너무 무서워서 베개 들고 거실로 가서 잤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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