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네집에 이런 곰팡이 생기니? (45)
2.. (8)
3.눈물이 안나와 (31)
4.집에 이상한 그림자가 돌아다닌다 (5)
5.토킹 톰 새벽 4시에 (6)
6.무속인이나 귀신 보는 사람, 영적 능력에 대해 이야기좀 (4)
7.집에 뭔가 돌아다닌다 (3)
8.센서등 고장난거임? (5)
9.시험도 끝났으니 지구의 탄생에 대해서 얘기하고 싶어! (11)
10.우연이겠지만 (9)
11.누가 우리집문앞에 십원짜리동전 일부러 두고갔어 (20)
12.신내림 받아야되는 친구가 하나 있는데.. (26)
13.귀신이랑 성..관계 (69)
14.전에 죽은동생 얘기 쓴 사람인데 (6)
15.꿈 해몽 좀 해줘 (8)
16.내가 스레딕에서 본 제일 재밌는 괴담은 약 함부로 먹지 마라 란 스레야 (9)
17.포도뿌리 퍼거슨이 뭐야? (7)
18.정신과약 함부러 과다복용하연안되는이유 (14)
19.버스비가 없어 난 밤거릴 걷기로 했다 (44)
20.(주작스레입니다 이 스레는 픽션입니다) 고마워 (123)
1
◆ButtinU1Cqn
2019/10/20 20:44:17
ID : 66i61Co3Wks
1
안뇽! 스레 세우는건 처음이라서 잘 모르니까 틀리면 알려조!
며칠전부터엔가 오빠방 천장에 이상하게 생긴 곰팡이가 생겨서
내친구한테 얘기해주니 위험하다는데 어떤지 좀 알려줘!
참고로 내친구 가위많이 눌린 친구여서 착또로 부를거야
덧붙여서 내가 여태까지 겪은 이상한 일들도 말해줄게!
인코는 내생일!
2
이름없음
2019/10/20 20:45:00
ID : BwNwFg0oNBu
0
사진 보여줄 수 있어?
3
이름없음
2019/10/20 20:45:55
ID : 5XwNzf82tvw
0
사진 보여줄수 있어?
4
◆7801bjupO4J
2019/10/20 20:46:27
ID : 66i61Co3Wks
0

5
◆gkmtwNAqlwt
2019/10/20 20:46:50
ID : 66i61Co3Wks
0
아 인코 오타났어;;
6
이름없음
2019/10/20 20:49:14
ID : BwNwFg0oNBu
0
엥 뭐에 찍힌 자국같기도 하고.. 보통 저렇게 안 생기는데 말이여
7
◆gkmtwNAqlwt
2019/10/20 20:50:42
ID : 66i61Co3Wks
0
가까이 찍으라 하면 찍을 수 있어!
8
이름없음
2019/10/20 20:51:16
ID : 5XwNzf82tvw
0
저거 뭐야... 곰팡이 저렇게 안생길텐데...
9
이름없음
2019/10/20 20:51:46
ID : qZjs5XAlyK7
0
저거 윗집에서 물 세거나 하면 그런거 아니야?
아니면 저기 환풍구? 같은게 있었는데 뚜껑같은거 안닫고 그냥 바로 벽지 발라서 그거땜에 습기차서 저렇게 된거라던가
10
◆gkmtwNAqlwt
2019/10/20 20:52:51
ID : 66i61Co3Wks
0
하긴 그렇지? 나도 이상해서 착또가 오컬트에 관심있는 친구여서 얘기해줬는데 농담으로 위험하다고 했어
11
◆gkmtwNAqlwt
2019/10/20 20:54:43
ID : 66i61Co3Wks
0
아 이말 좀 이상한데 한마디로 착또한테 얘기 해주니 위험하대
12
이름없음
2019/10/20 20:56:33
ID : qZjs5XAlyK7
0
근데 있자나 괴담판에서 너무 진지해지는건 아닌가 모르겠는데..
가위 눌린건 귀신 때문이 아니야ㅠㅠ
그냥 일시적인 수면 장애야ㅠㅠ
그리고 그 친구가 왜 위험하다고 하는건지도 모르겠고..
신빙성이 있는지 궁금하네..
13
◆gkmtwNAqlwt
2019/10/20 20:59:37
ID : 66i61Co3Wks
0
내가 겪은 이상한 일들도 말해줄게
이사하기전의 집에서 일어난 일이얌!
14
◆gkmtwNAqlwt
2019/10/20 21:08:22
ID : 66i61Co3Wks
0
나는 설명해두는데 꿈을 선명하게 기억해 이사하기전의 집에서
이상한 꿈을 꾸었다? 왠 소복을 입은 머리 긴 여자가 오빠 자는 거실에 서 있었고 나는 벽을 보고 있었어 어떻게 그 여자를 봤을까? 이건 간단해서 넘어가고 본격적으로 이상한 일이 시작된 건 내가 이사오고 난 뒤부터야 내가 집에 혼자서 씐나게 노래부르고 있었는데 어떤 여자 목소리로 사랑해요? 이게 들리더라 듣자마자 읭? 거리고 아무렇지않게 넘어감
15
◆gkmtwNAqlwt
2019/10/20 21:13:20
ID : 66i61Co3Wks
0
학교에서도 이상한 일을 겪었는데 그때 내가 책상에서 자고있었어 근데 이상하게 샤프에 달려있는 철?같은 게 책상을 가볍게 치더라 ㅇㅇ 팅팅팅 거리고 왠지 모르게 검은 형체가 있어서 착또갑다 싶어서 손목 잡으려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착또는 직접 깨우는 편이었거든 그래서 안 잡고 일어나서 착또한테 물었지
나:야 철같은 거로 내 책상 틩겼냐? 하니까 착또는 안했대
그때 그건 뭐였을까?
16
◆gkmtwNAqlwt
2019/10/20 21:28:42
ID : 66i61Co3Wks
0
그때도 한창 자고있었을 때였을거야 안방에서 여자가 소리지를때 내는 소리 꺄아약 이런게 들렸어 아침에 엄빠한테 물으니까
그런 소리 낸 적도 없대 그리고 곰팡이가 생긴 며칠 후 가위에 눌렸어 흔하게 손가락이나 발가락을 움직이면 가위에서 풀린다 하자나? 하필 내가 손을 깍지껴서 손가락은 움직일 수가 없으니까
발꾸락을 움직였는데 이상하게도 발꾸락은 움직이더라 귀에서 누가 바람은 부는 느낌은 나는데 내가슴팍에 앉아있는 게 초짜였는 것 같아 몸 전체가 안 움직여야 하는데 하체쪽은 움직였으니까 무튼 어쨌든 가위는 풀려나야하잖아? 그래서 주기도문을 외우니까
목을 심하게 조르더라 쫄아서 잘못했어요 ㅇㅈㄹ하니까 그재서야 풀어지더라 몇분 흐르고 착또한테 도와줘달라며 문자로 보냄 전화통화했는데 참고로 착또는 가위 첨 눌렸을때 귀신들을 깔봄
배터리 충전하고 올게!
17
이름없음
2019/10/21 07:49:22
ID : Wqi8p85O8o7
0
곰팡이 생김새가 자연적으로 생기는 형태는 아닌데?
도배나 시공작업하다가 자국 남은 틈에 습기차서 저렇게 된 거 아닐까 싶은데. 키 닿으면 의자 짚고 올라가서 손으로 한번 훑어봐
18
◆gkmtwNAqlwt
2019/10/21 08:11:12
ID : qjilzXuk3yF
0
고마워! 학교마치면 한번 시도 해볼게!
19
이름없음
2019/10/21 09:02:03
ID : fVffe6pcIGl
0
ㅂㄱㅇㅇ
20
◆gkmtwNAqlwt
2019/10/21 10:37:12
ID : qjilzXuk3yF
0
고마워!! 근데 내가 학생이여서 수업도중에는 글을 못 써ㅠ
점심시간이나 짬나면 글 쓰러 올게!
21
◆gkmtwNAqlwt
2019/10/22 16:37:43
ID : va7gry6kpPj
0
안녕! 레스더들 어제 확인 하려고 밥먹고
침대에 눕자마자 자버렸어... 멍청..
그래서 오늘 8시쯤에 확인 해보려구! 8시되면 알려조!
혹시 곰팡이 만져본 사람? 혹시나해서 곰팡이 느낌이 어떤가 싶어서 구러는 고야!! 절대로 귀신에 씌인건 아니니까 ㅠㅠ
이래놓고 귀신 씌이는 걸로 몰아가면 짜증 낼거임!
22
이름없음
2019/10/22 16:40:51
ID : crbA6i5RA47
0
어 나만 그렇게 생각한 건지 몰라도 저거 검은 점 빼고 바깥 선만 데칼코마니 하면 (선 없는 부분도 선 있는 부분 모양처럼 만들면) 그냥 사람 눈 모양 아니야?
보통 곰팡이가 저렇게 생기나...
23
이름없음
2019/10/22 17:12:19
ID : TQsrtg1Duk9
0
다리미 모양같기도..
자연적으로 생기는 모습은 아니고
윗레스주 말처럼 작업때 생긴 붕뜬데거나
윗집서 물새거나....
24
이름없음
2019/10/22 17:14:19
ID : crbA6i5RA47
0
윗집 가서 천장 관해서 한 번 이야기 해보고 그 쪽에 물 새는지, 전에 뭐 잘못해서 습기 찬 건지 한 번 물어보는 게 좋긴 하겠다.
25
◆gkmtwNAqlwt
2019/10/22 17:26:31
ID : nyK0nB84JWj
0
그래? 그러면 오늘 저녁에 부모님이랑 이야기 한번해봐야겠다!
내가 이집으로 이사온날이 딱 2019년 1월1일에 왔거들랑! 그래서 지금 이사가야하나 하다 안가고
내가 고등학교 졸업하기 전까지는 살기로 함!
26
이름없음
2019/10/22 19:57:44
ID : oK2JWqnV9fV
0
휴지로 쓸어본적은 있는데 곰팡이 느낌은 딱히 없었어. 그냥 벾만 훑은 느낌? 그래서 닦인건가? 하고 휴지보니까 닦이긴 했더라
27
◆gkmtwNAqlwt
2019/10/23 09:37:40
ID : yNzcNvCmFeF
0
얏호! 레스더들 안녕? 어제 한다는데 바보같이 저녀먹고 확인 하려했는데 부모님이 일찍 자버려서 결국 확인 못한 레주얌
최근 방과후가 시작되어서 월화수에는 확인도 못하고 피로에 그냥 자버리는 탓에 내일 확인할려고 낼 10시쯤에 확인 할거야!
28
◆gkmtwNAqlwt
2019/10/23 09:38:03
ID : yNzcNvCmFeF
0
아 오타 저녁이얌
29
◆gkmtwNAqlwt
2019/10/23 09:42:48
ID : yNzcNvCmFeF
0
어제 저녁에 컴으로 스레딕 쓸려고 했는데 블스 떠서 폰으로 적어
최근 곰팡이+가위사건으로 안방쪽으로는 가기 싫다? 느낌이 드는데 왜냐 뭔가 있는 것 같거들랑 내가 안방쪽에서 여자비명소릴 들은건 이사초기에 들어서 별 신경도 안 썼는데
요즘 안방으로 가기싫은게 너무 느껴지는거야 여태까지 귀신 본 적 도 없는데 나 괜찮은 거 맞지?
30
이름없음
2019/10/23 12:50:11
ID : TQsrtg1Duk9
0
확신은 못하겠다
본능적으로 드는 거부감은 이유가 있다고 봐서
31
◆gkmtwNAqlwt
2019/10/23 13:11:46
ID : yNzcNvCmFeF
0
대체로 어떤이유라고 생각해?
32
이름없음
2019/10/23 13:15:55
ID : TQsrtg1Duk9
0
일반인이라고 생각해도 말이야
사람은 자신을 보는 시선이나, 티비의 전파,
인기척이라든지 느낄수있잖아.
어둠을 본능적으로 꺼리는것만 봐도.
그 장소에 가기 싫은건 대체로 그곳에 정말 '뭔가'가 있거나
그런거지..그곳에 가면 안좋을거란걸 아는거야
33
이름없음
2019/10/23 13:26:59
ID : q7y3QnDvB83
0
락스랑 물이랑 섞어서 분무기로 뿌려봐봐..!!
34
◆gkmtwNAqlwt
2019/10/23 14:18:00
ID : yNzcNvCmFeF
0
얏호 쉬는시간에 레스다는 레주얌!
집에 분무기가 읎엉 락스는 유한 락스 써도 되니?
있다해도 페브리즈 그런거 밖에 없어 게다가 그거 밖에서
고기 먹는 날에 냄새제거용도얌 분무기는 학교마치고 사가야지
35
이름없음
2019/10/23 14:35:39
ID : xPeIFip9g02
0
유한락스 될거야!! 오래 내버려두면 벽지상하니까 뿌리고 조금뒤에 닦아내면 곰팡이 지워질거야!! 벽에 있는 곰팡이는 이렇게하면 잘지워져ㅠㅜㅜ 벽지도 그럴거같긴한데..
36
◆gkmtwNAqlwt
2019/10/23 15:10:33
ID : yNzcNvCmFeF
0
고마워 레더!!
37
◆gkmtwNAqlwt
2019/10/23 15:15:40
ID : yNzcNvCmFeF
0
얏호 레스더들 안뇽! 우리집 벽에서 위화감이 들어
그니까 한쪽면은 만지면 푹신푹신한 그런재질의 벽지가 있고
다른쪽은 없는데 요즘에 위화감이 들어 그리고 안방에도 위화감이 든다? 이 벽지가 설명하기가 힘드니 오늘 저녁에 보여줄게!
38
이름없음
2019/10/23 15:59:39
ID : kk7glwk8qnS
0
오오오 보고잇서
39
◆gkmtwNAqlwt
2019/10/23 16:31:33
ID : nyK0nB84JWj
0
얏호 스레더들 방과후시작하기전에 글을 쓰는 레주얌
괴담판의 분위기를 잠시 환기하기 위해 쓰는 글이야!
중2때였어 당시 나는 와인잔에 포두주스를 부어서 마치 와인먹는 것 처럼? ㅋㅋ 먹었어
다먹고 이런 생각이 드는 거야 과연 와인잔은 이빨로 힘을 주면 부숴질까? 라는 지금도 어이없는 생각을 하게된거야
그래서 어떻게 했다? 실제로 했다. 그리고 부숴졌엉 다음은 보통사람들이라면 부모님께 솔직히 이야기하자나?
근데 나는 그걸 멍청하게 테이프로 붙였어 ㅋㅋㅋㅋ 그리고 엄마가 내가 방에서 안 나오니까 내방에 와서 뭐하냐고 물으면서
내방 입장 그리고 엉성하게 테이프로 붙인 와인잔을 보더니 바로 버렸어 함정은 내 입 안 다쳤다
이제보면 완전 바보였어 그러니까 너네들도 와인잔 이빨로 깰 생각하지마셈 ㅇㅇ
나는 안 다쳤지만 레스더들 다치면 어떡할려고 그래 안하는 게 레스더들 건강상태에 좋은 거임
40
이름없음
2019/10/23 18:06:48
ID : pdWksqnQtza
0
뭐얔ㅋㅋㅋㅋ스레주
41
◆gkmtwNAqlwt
2019/10/23 19:14:23
ID : 66i61Co3Wks
0
얏호 학교마치고 닭꼬치의 유혹을 못이겨내고 삼천원치 사고 집에서 밥먹을 준비하는 레주얌
중2때 흑역사 많앜ㅋㅋ 다른 썰은 아마 흑역사판에서 쓰지 않을까 싶어 사실아까 집에 오는 길에 위험했었어
신호등이 빨간불이 바뀌기 전에 뛰어갔는데 하필 주머니에 빨간펜이랑 검은펜이 있었어 뛰었으니 당연히 떨어졌고 빨리 펜이라도 주워야하지 하고 주웠는데 빨간펜이 없는거야 횡단보도에 그 빨간펜이 있었어 근데 그위로 버스가 지나가버림 ㄷㄷ 결국 무단횡단해서 부서져버린 빨간펜의 명복을 빌어줬당
42
◆gkmtwNAqlwt
2019/10/23 19:15:18
ID : 66i61Co3Wks
0
무단횡단해서 빨간펜을 주워서 명복빌어줬다는 얘기얌 ㅇㅇ
43
이름없음
2019/10/23 19:15:19
ID : pVeY3zO04Fd
0
헐 뭐야..무슨 문제있는건가?
44
◆gkmtwNAqlwt
2019/10/23 21:52:01
ID : 66i61Co3Wks
0
이거 그때 잘못 기억해서 적은거야 지금 고친거야!!!!!
45
◆gkmtwNAqlwt
2019/10/24 16:44:45
ID : O3xDyZg41A6
0
얏호 버스타고 집에 가는 레주얌
다들 이거 사실 주작이얌!
믿거나 말거나로 기억해줬으면 좋겠다!!!
음음 사실 레스 자주 못들어왔지만 미안!
이거 하나만은 기억해줘 저 곰팡이는 언제나 너의 곁에 있다
것을 말야! 난 다시 학업에 집중할거니까 안뇽~~
P.S 이거 갱신 시키지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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