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 성격은 도대체 뭘까? (5)
2.고민 상담 해줄께 (15)
3.혹시 몸살 엄청 심하고 오래 앓은 사람 있어? (2)
4.하... 술좀 끊고싶다 (3)
5.어깨가 엄청 약한 거 같아... (2)
6.좀 재수없게 들릴 수 도 있는데 (9)
7.. (2)
8.친구없으면 전교회장 출마도 못하는 학교 (9)
9.예체능 인인데 고민좀 들어줘 (4)
10.들어와 (15)
11.결혼기념일 (1)
12.스트레스성 식욕증가 어떻게 해결해? (2)
13.장애 인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을까? (5)
14.내 인생망했다 (4)
15.아무것도하기싫다 살아있는것도 버겁다 (3)
16.성격을 바꾸는 방법 알아? (15)
17.걔랑 나랑 급이 다르니깐 (15)
18.지겨워 진짜 (1)
19.다른사람 학창시절이 부러운사람 있어? (26)
20.내가 이 사람을 만나야되나 (4)
1
이름없음
2019/10/22 10:20:57
ID : kq7vwskmk2t
0
나는 다른사람의 재산 명예 외모 몸매 이런게 부럽다기보다
학창시절 잘보낸 애들이 제일 부러워
나는 지금 성인이고 일하고있지만 매일 아침 요즘 날이 이래서그런가? ㅎㅎ 아침에 화장하면서 슬픈생각밖에 안들어
나는 학창시절때 진짜 우울 그자체였거든
집안에서나 밖에서나 우울한일밖에 없었고
또 학교에서 왕따를당해도 집에 얘기하지도 않았어
동정하고 불쌍하게볼까봐..
내 학창시절 절반이 왕따였다고해도 과언이아니야
나는 친구들도 많이사귀고 활발한애이고 싶었는데
내 성격이 이상했는지 내 외모가이상했는지 모르지만
난 친구도 별로없었고 욕들으며살았고 자주 울었어
2
이름없음
2019/10/22 10:24:56
ID : kq7vwskmk2t
0
근데 주위에는 나같은사람이 없다는게 더 슬퍼
내주위사람들은 한번씩은 회장경험이 있고 누구는 대표로
누구는 공부로 유명하고 그런식이야
그래서 나는 더더욱 얘기할수가없었고 나는 그때 친구들이랑
어떤추억이있고 그때로 돌아가고싶다!! 하는게 나는 절대
동감이 안돼 그리고 나는 친구많은척하는데 사실 친구가없어
초딩때 친구 중딩때친구? 하나도없어 고딩때친구 하나남았다
친구랑 여행간척하고 혼자다녀오고 그래
3
이름없음
2019/10/22 10:30:05
ID : kq7vwskmk2t
0
대학생때도 마찬가지였고 대학생때 친구 딱한명있었다?
어느날은 너무 우울해서 얘한테 내 학창시절때 어두웠던
얘길했어
근데 얘가 웃으면서 그러는거야 "너는 도대체 왜그래? ㅋㅋㅋ"
그딴말을 듣는데 내가 뭐랬는줄알아? "그러게ㅋㅋ..." 이랬어
병신같이 ㅋㅋㅋㅋ
얘도 그냥 대학교엔 친구없으니까 옆에 나 병풍처럼 세우고
수업끝나고 헤어지면 연락도없던애였어
지는 그냥 다른학교 친구들만나서 놀고 나는 그렇게 대학축제에 한번도 못가봤다 ㅋㅋㅋ 가자고할때마다 약속있다하더라
폭죽놀이하는거 창문으로보면서 혼자 술마시는기분은 참그래..
4
이름없음
2019/10/22 10:32:14
ID : kq7vwskmk2t
0
대학로망? 그런거 하나도없었어
혼자 자취방에서 술마시다가 취하면 대학로가 너무가고싶은거야 그 북적북적 모여서 술마시는데 끼고싶고
그래서 술만마시면 밤마다 혼자 대학로를 걸었어
5
이름없음
2019/10/22 12:39:21
ID : eY61vcmslyL
0
친구가 그렇게 중요해...? 혼자 다니는 것도 자기 맘대로 할 수 있어서 좋음. 친구랑 다니면 제재가 많잖아 어느정도 친구 하자는대로 맞춰줘야 되고. 그냥 너 할 일 하면서 다니면 되지. 나도 대딩이고 친구 몇 명 밖에 없지만 난 친구 많은거 보단 너처럼 일 하고 있다는 사람들이 제일 부럽다. 그리고 친구도 오래 알다보면 솔직히 뭐랄까 완전 내가 필요할 때만 찾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필요할 때만 사바사바 하는 애도 많고 그냥 별로임 그냥 본질적으로는 혼자가 최고여 그리 친하지도 않은 애한ㅌ0 친구한테 외롭고 아쉬운 티 내지마
6
이름없음
2019/10/22 12:50:55
ID : xA45bzTO63Q
0
나도 학창시절을 돌이켜보면 힘든 일들이 많았어.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도 없고. 그런데 어느 날 문득 지난 일들 생각이 나면서 와, 나 진짜 잘 버텼구나 싶더라구. 레주도 잘 버텨왔잖아. 그리고 지금 사회인으로서 제 몫을 하고 있으니 레주 정말 멋져. 나는 대학교 때 친구 지금은 대부분 연락 안 돼. 근데 이상하게 서운하다거나 그런 생각은 없어. 지금 다시 만나면 어색하기만 할 것 같고... 그냥 그 사람들은 내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사람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들어. 레주도 앞으로 진짜 중요하고 소중한 사람들을 만나길 바랄게.
7
이름없음
2019/10/23 21:49:16
ID : k8i8p9fTXwJ
0
말을 왜 그렇게 해? 말하고자 하는 바는 알겠는데 너 되게 좀 ㅋㅋ 음.. 꼰대같아. 너는 그게 힘드냐? 야 이게 더 힘들어 너는 좋을 때지~ 이러는 것 같아 ㅋㅋ
8
이름없음
2019/10/24 00:04:08
ID : GtteMqrAo6m
0
ㅇㅈ
9
이름없음
2019/10/24 00:04:44
ID : GtteMqrAo6m
0
그럼 넌 본질적으로 평생 혼자 살아봐 힘들다는 애한테 아픈말만 던지네
10
이름없음
2019/10/24 00:06:05
ID : yIK5argpfgq
0
본인이 힘들었다면 힘든거지 맞아
고생했어 스레주 정말 슬펐을 텐데 잘 버텼네 장하다
11
이름없음
2019/10/24 12:13:11
ID : Zjs5QsrwMrB
0
아니. 나도 학창시절 에 그다지 좋은 기억은 남아있지 않아.
가끔은 이런 생각 해.
학창시절 로 돌아간다면 더 열심히 살고 싶다고..
친구관계, 공부 전부 다 완벽하고 싶어.
몇살 인지는 모르겠지만 친구 하고 싶다..
12
이름없음
2019/10/24 13:02:47
ID : Qlba9BAmJO5
0
너도 친구 별로 없지?
13
이름없음
2019/10/30 22:10:24
ID : SLgmGoGqY8n
0
아 나도.... 초딩 때부터 중딩 때까지 쭉 왕따 당했고
중딩 때 나 혼자 외국 가서 거기서도 아싸로 살다가 우울증이 너무 심해져서 몇 년 전에 한국에 돌아왔음.
지금은 그런 일 없었던 것 마냥, 밝은 인생길만 걸어온 것 마냥 행동하는데 주위 사람들이 학창 시절 이야기만 하면 심장이 꺼지는 기분이다
친구들과 야자 빼먹고 놀러간 이야기, 수학여행 간 이야기, 재미난 롤링페이퍼 이야기... 학창 시절 내 롤링페이퍼엔 죽어버리란 글만 가득 했는데...
남들에겐 파란장만한 시절이었는데 왜 나는 생각만 해도 미칠 것 같은 순간들로만 가득할까
남들이 점심 시간에 밥 먹으러 뛰어갈 때 나는 화장실 구석에 찌그러져 있었고
남들이 화장실 거울 앞에서 수다 떨 때 나는 지나가던 애들이 뱉은 침이나 닦아내야 했는데.
남들이 웃었을 때 난 울었는데..
14
이름없음
2019/10/31 00:01:18
ID : NuoNupPeFbb
0
많이 힘들었겠다 걔네들 다 벌 받을거야! 지금부터라도 니인생에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맞다 스레주도
15
이름없음
2019/10/31 07:42:15
ID : eFii2lhbxA2
0
반장을 해봤네 친구들이랑 야자시간에 노가리깠네..그런소리 하는애들 볼때마다 참 다른세상 사는것같더라
난 친구한번 있어본적 없었고 우울했는데 쟤네들은 즐겁구나 싶기도하고 ㅋㅋ 가해자새끼들은 편하게 남자친구도 사귀고 좋은대학가고 좋은직장얻고 사는데 내인생 왜이렇게 초라한가 차에치여 뒤졌으면 좋겠다 가정파탄 났으면 좋겠다 이런생각도 해보고.. 근데 그래봐야 내 자존심만 깎이지 달라지는건 없더라고
지난일은 지난일이고 어차피 안보는 사이고 지금이나 더 신경쓰자 자포자기하니까 좀 편해지더라. 애초에 인연이 아닌 사람들이었나보다 내가 운이 나빴나보다 해야지뭐..
16
이름없음
2019/11/01 02:39:50
ID : pPii3u4FdyF
0
인데 스레주한테 꼰대같이 충고 해준다기 보단 남이 보기엔 스레주한테서 부러워할만한 점이 충분히 있단 소리였어.
지금 친구가 없는 걸 한탄하는 것도 아니고 과거에 그랬던걸로 힘들어하면 지금 네가 바꿀 수 있는 것도 없고 남이 아무리 공감해주고 위로해준다고 해도 소용없잖아. 자기가 보는 관점이 바뀌거나 지금 친구를 많이 사귀어서 위안을 받아야 할텐데
정말 그런 것 때문에 억지로 친구 사귀려고 하면 대학에서 봤던 친구 타입도 많이 보게 될거고 상처 받게 되고 인간관계가 더 귀찮아지고 실망하게 되는건 스레주일걸.
너무 이상적이긴 하지만 사람은 친구 상관 없이 홀로 설 수 있어야 된다 생각해. 고독하게 완전히 혼자라는 의미라기보단...그냥 자연스러운 관계가 제일 좋은 거 같아. 나쁘게 흘러가면 흘러가는대로 좋은 관계는 그냥 그렇게 흘러가는대로 지켜볼 수 있는 사람이 홀로 선 사람이 아닐까? 모든 관계가 전부 좋게 흘러 갈 수는 없잖아. 너하고 잘 맞는 관계가 있을거고 그것만 잘 유지하면 돼.
또 마지막으로 설명이 너무 부족해서 상처 받았다면 미안해. 학창시절이 아니라 앞으로가 더 중요한거고 거기에서 계속 상처받는다면 갈수록 무력해질거야. 과거는 지금의 네가 어쩔 수 있는게 아니짆아
17
이름없음
2019/11/01 02:54:09
ID : nTSIJRxwsqm
0
와 진짜 좋은 말이다...
그리고 나도 꼰대인가보네 말이 틀린데는 없는거 같은데?
왜 이렇게 비난이 심하지ㅋㅋ
무조건적인 공감과 오구오구가 스레딕 하소연판 특징인가보네.
자기 상처에 갇혀서 남의 충고 못 알아 먹는 것도 자기 팔자지 뭐.
18
이름없음
2019/11/01 03:21:34
ID : VbDz86Y1hhv
0
말이 아다르고 어다르잖아
팩트폭행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녀...
말을 개떡 같이 해도 찰떡 같이 핵심만 알아듣고 받아들이는 사람은 찾기 힘들지.
물론 나도 좀 특유의 무조건적인 공감 강요하는 분위기는 싫긴 함.
꼭 길게 늘여 말해야함. 스레주 속상했겠다ㅠㅠ뭐 이런 말이라도 붙이길 바라는거지. 그런게 아무 의미 없는 빈말일지라도 말야. 글에 꼭 상투적으로 붙이는 서론같은거랄까ㅋㅋ
정도면 충고치고 착하게 말한 축에 속한다고 생각 해. 처음부터 처럼 말했으면 훨씬 더 좋았겠지만.
19
이름없음
2019/11/01 03:35:37
ID : 63UZhcE1fRA
0
진짜 내세울 거 딱 공감능력만 있는 타입들이 보이네
하긴 그거라도 있는 게 어디냐 그건 그렇다
20
이름없음
2019/11/01 03:39:21
ID : pPii3u4FdyF
0
그만해;
나 이야
싸움 붙이려고 작정한거야?...
21
이름없음
2019/11/01 04:38:02
ID : rs7dSIE3xCp
0
그러겡...남의 과거 부러워해서 어따 쓴다냐
가족들은 어떤데?? 가족들이 좋으면 친구보단 가족들을 좀 더 의지해봐
이 정말 좋은 말 해줬네. 인간관계 아무 문제 없는 듯 해도 나빠진 관계 하나쯤은 다들 있고 정말 영혼까지 터는 관계는 매우매우 드물어 다 환상임... 지금 스레주가 친구를 사귄다면 너무 많은 걸 바라게 될 거 같다. 그 친구한테도 스레주한테도 안 좋을 거 같아.
나도 5가 했던 말을 그대로 하고 싶은데. 친구하고 인간관계가 그렇게 중요해? 없으면 없는대로 사는거고 잘통하는 사람 있으면 장땡인거지.
22
이름없음
2019/11/01 09:12:06
ID : ttcnxDtcpO3
0
뭐... 말도 맞지만 혼자 시간을 보낼 줄 모르는 사람한테 혼자인 것도 괜찮아! 는 에바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다
혼자 지내는 게 괜찮은 사람은 어느정도 그런 걸 혼자 견딜 능력이 있는 사람이잖아 ㅇㅇ
나는 스레주한테 친구가 있냐 없냐 하는 문제보단 자기 과거를 그냥 흘려보낼 수 있게 되는 게 더 중요할 것 같음. 스레주 힘내랑. 그거 다 니잘못 아니여.
세상에 좋은 사람도 많은데 미친새끼도 많아서 좋은 사람만 만나긴 힘든거여.
23
이름없음
2019/11/01 12:04:28
ID : vcmsklba7fg
0
나도 그랬음. 난 막 힘든 일은 크게 없었는데 친구들이 꽤 생기다가 이사한 뒤로 거의 못 사겼거든. 고등학교 3년동안 너무 외로웠어. 2학년 때는 나 친구 없는 걸로 담임이 나 무시하더라ㅋㅋㅋㅋ 옆에서 다른 애들 친구랑 떠들고 할 때 너무 부러웠음. 지금은 졸업했지만 가끔 다른 학교 교복 중고장터 둘러보고 그래 미련 남았나 봐
24
이름없음
2019/11/01 15:30:38
ID : Ci03CryY2r9
0
그냥 좀 덜 좋은 학교에 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하네 자세히는 못 써도 손꼽는 명문중학교에 이름 정말 잘 알려진 특목고 다녔거든 친구들도 같이 다니는 무리 두세명 정도 있고 고 3때 반 갈려서 단짝친구 없이 살기는 했지만 학교에서 왕따같은 건 한명도 없고 어느 무리에나 갑자기 말걸어도 다들 친절하게 받아주고 그랬어 근데 내가 못가진 것들이 좀 탐나 예쁘게 생겨서 연애도 몇 번 해보고 교복 데이트도 해봤었으면 좋았겠다 하는 생각도 들고 너무 빡센곳을 다녀서 공부 못한다고 깎인 자존감도 불쌍하고 6년 동안 고생하고 우울증 오고 그랬던 나도 참 못할짓이다 라는 생각도 하고 너무 빨리 술을 접해서 우울할 때 술먹는 버릇 들인것도 좀 후회하고 무엇보다 가장 후회하는 건 너무 다른 세상을 원하게 되었다는 거 나는 공부도 못하고 쓰레기인데 주위에서는 다들 스카이 가니까 주위 사람들은 나보다 몇배는 잘 사니까 잘 하는 것 같으니까 다들 물 밑이 백조겠지만 당장 그들이 일궈놓은 것만 보는 나도 참 한심스럽고 그렇다
25
이름없음
2019/11/01 15:58:06
ID : 3B9jwMi1bip
0
뭔 일이 있으면 내 탓 아니고 너무 남탓만 하는것도 나 자신한텐 별 도움 안됨.
과거가 억울하다거나 수치심이 느껴진다거나 후회된다거나 뭐 이런건 과거를 바꿀 수 없는 사람들한텐 지나치면 너무 독이 되는 감정인거 같아. 그리고 너랑 반대로 사람하고 너무 친하지만 그 사람이 본인한테 독이 되는 사람일 경우도 많은데 너무 학창시절에 혼자였단거에 컴플렉스 느끼지 않았음 좋겠당...그리고 나 말에 나도 동의해. 사람은 결국 혼자더라. 니가 부러워하는 그 애들도 결국 혼자서 자기 인생 살아야해. 갈수록 친구도 없어지고 오늘의 친구가 내일의 적이 될 수도 있어. 전부 부질 없다. 쉽지 않겠지만 그 일이 왜 너한텐 컴플렉스로 남았는지 정확한 상황과 그때의 너의 감정을 잘 살려서 지켜봐봐.
26
이름없음
2019/11/03 14:27:41
ID : Mry40pSNAnV
0
나도 학창시절 못보낸건 아닌데 공부를 엄청 잘했다거나 성격이 좋아서 친구가 많다거나 하는건 지금 생각해도 부럽고 그렇게 못했던 내가 후회되고 한심해. 근데 과거만 돌아보면 현재에 집중하지 못하잖아. 아직 우리한텐 현재도 미래도 있는데. 그리고 나도 앞에 레스주들 말에 공감해. 인생은 어차피 혼자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5레스내 성격은 도대체 뭘까?
1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3
1
15레스고민 상담 해줄께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3
0
2레스혹시 몸살 엄청 심하고 오래 앓은 사람 있어?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3
0
3레스하... 술좀 끊고싶다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3
0
2레스어깨가 엄청 약한 거 같아...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3
0
9레스좀 재수없게 들릴 수 도 있는데
141 Hit
고민상담
안녕
19.11.03
0
2레스.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3
0
9레스친구없으면 전교회장 출마도 못하는 학교
135 Hit
고민상담
◆4Fa02k4K42E
19.11.03
0
4레스예체능 인인데 고민좀 들어줘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3
0
15레스들어와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3
0
1레스결혼기념일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3
0
2레스스트레스성 식욕증가 어떻게 해결해?
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3
0
5레스장애 인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을까?
1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3
0
4레스내 인생망했다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3
0
3레스아무것도하기싫다 살아있는것도 버겁다
1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3
0
15레스성격을 바꾸는 방법 알아?
149 Hit
고민상담
스레주
19.11.03
0
15레스걔랑 나랑 급이 다르니깐
2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3
0
1레스지겨워 진짜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3
0
26레스» 다른사람 학창시절이 부러운사람 있어?
3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3
0
4레스내가 이 사람을 만나야되나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0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