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
2.폰이 자꾸 꺼져 (13)
3.부자연스러움 (57)
4.루시드드림에 대해 잘 아는 사람 (29)
5.평행세계든 뭐든 제발 이세계가 아닌 곳으로 가는 방법 좀 알려줘 (34)
6.전학간 학교 애들이 뭔가 이상해 (31)
7.도화살 (111)
8.수호령? 도깨비같은 거 보는 사람 있어? (7)
9.스레딕은 익명판인데 경찰에 신고하면 추적이돼나? (53)
10.도어ㅏ줘ㅜㅜㅜㅜ제발 (16)
11.여러인격 (2)
12.기쎈사람 기준이 뭐야 (3)
13.스레 하나 찾아줘 (6)
14.나를 데려가려해 (44)
15.나는 납치를 당했던걸까? (54)
16.우리집에 귀신이 있는 것 같아(+그걸 자연스럽게 대하는 내가 무서워) (56)
17.🕷🎃괴담판 잡담스레 2판🎃🕷 (1000)
18.- (3)
19.도화살이란거 정말 있는거 맞아. 내가 딱 그래. (56)
20.황인종은 어찌보면 미스터리한거같아 .. (7)
1
이름없음
2019/10/23 23:49:34
ID : 7wL9bdCjbcn
5
우리는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문득 떠오른 어떤 생각이 당연하게 여겨지는 이유
혹은 부자연스러운 무언갈 너무나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2
이름없음
2019/10/23 23:50:12
ID : 7wL9bdCjbcn
0
※주의※
불쾌한 사진이 올라올 수 있음
3
이름없음
2019/10/23 23:54:20
ID : 7s03Bhz8782
0
오.. 심오해
4
이름없음
2019/10/24 00:02:31
ID : 7wL9bdCjbcn
0

5
이름없음
2019/10/24 00:05:32
ID : 7wL9bdCjbcn
0
나는 솔직하게 말할것이다.
물론 나 또한 부자연스럽고 억지스럽게 느껴질수있다.
난 전문적인 사람이 아니다.
그런 점들을 마음껏 지적해도 좋다. 비판은 환영, 비난은 거부한다.
말이 거부지 하면 안된다는걸 레스주들은 알고 있기를 바란다.
6
이름없음
2019/10/24 00:38:34
ID : dwleLbvimE8
0
ㅂㄱㅇㅇ
7
이름없음
2019/10/24 02:02:56
ID : hAo5bzSHzRv
0
ㅂㄱㅇㅇ
8
이름없음
2019/10/24 14:29:54
ID : LhxSHBfe4Zi
0
난 현대미술이 적절한 말빨과 이름값이 가미된 작품이라고 생각해.
9
이름없음
2019/10/24 14:47:28
ID : 5PeGlgY2tus
0
난 타이밍. 그리구 의미부여. 단순한, 별 거 아닌 모나미 펜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받으면 같은 모나미 펜이라도 세상에서 하나뿐인 펜이 되듯이 정말 별 거 아닌 안경이지만 의미부여를 하는 순간 특별해지지. 사람도 그렇다고 생각해. 그래서 난 현대미술이 딱히 병맛이라고 생각 안 해. 별 거 아닌 흔한 안경을 그렇게 전시하게끔 만든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하거든 ㅋㅋ
10
이름없음
2019/10/24 14:48:34
ID : 5PeGlgY2tus
0
그리고 그걸 누가 먼저 시작했느냐에 대한 타이밍.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으면 그냥 그저 그런 흔한 안경이었겠지만, 누군가가 시도했고 타이밍이 적절하게 버무려 지면서 특별한 것이 되는거지
11
이름없음
2019/10/25 16:12:01
ID : o7y5cMo7Bs0
0
ㅂㄱㅇㅇ
12
◆k5Qslu4ILfh
2019/10/25 22:50:34
ID : a4Ny586Y8mJ
0

13
◆k5Qslu4ILfh
2019/10/25 23:01:26
ID : a4Ny586Y8mJ
0

14
이름없음
2019/10/25 22:52:34
ID : q7s06ZhbxDx
0
오... 이런 철학적인 글 좋아
15
이름없음
2019/10/25 23:24:22
ID : wLbwoIE2mmt
0
ㅂㄱㅇㅇ
16
이름없음
2019/10/26 00:09:33
ID : fVcL89wLatx
0
본능에서 비롯된 예상 가능한 고통의 크기 그리고 그게 인식되어지는 부조화의 대상의 존재에서 오는 거 아닐까.
일단 내 눈에 저 사진은 아파보이거든,,, 저 남자의 얼굴이 웃는 표정이었다면 좋았을거 같아.
어린이 프로 중에서도 거미가 주인공인 애니메이션이있어. 그 캐릭터들은 털이 거의 없고 얼굴도 사람처럼 생겼는데,
이건 아마도 어린아이와 상대적으로 비슷한 외양을 위한 결정이라고 생각해.
털이 없고 눈코입이 있는 자신과 비슷한 요소가 있는 대상에 대해서는 기존의 본능적인 경계심이 옅어질 수 있다는 거지.
그렇기에 자아가 뚜렷해지고 다양성을 접하는 경험이 많아 질수록 개개인 마다 가지는 공포의 크기가 달라지는 거라고 봐.
한마디로 본능과 부조화를 포괄한 생존이라는 키워드에서 온다고 여겨. 혐오감은 생존이 헤쳐지거나 해쳐 질 수 있으면 생기는 거 같아.
17
◆pQlikq6rBs3
2019/10/26 00:11:58
ID : a4Ny586Y8mJ
0
저 남자의 얼굴이 웃는 얼굴이면 왜 좋았을것 같아?
아파보이는데 웃는다?
18
이름없음
2019/10/26 00:13:25
ID : fVcL89wLatx
0
본인이 좋아서 저렇게 된 거라면 존중해줄 수 있을 거 같아.
이건 어디까지나 내 가치관에 영향을 받은 감상이야. 다른 사람의 허용 기준은 또 다르겠지.
19
◆pQlikq6rBs3
2019/10/26 00:16:09
ID : a4Ny586Y8mJ
0
말이 존중이지 사실 저 상태에서 웃고있는 남자를 좋게 보지는 않는거니ㅡ
20
이름없음
2019/10/26 00:18:45
ID : fVcL89wLatx
0
???아니, 좋게 보고 있는데 존중이라는 단어에 부정적인 의미가 있나?
내가 하고 싶지 않다- 라는 의사로 저게 좋지 않은거라고 말하는 거라면... 너무 좁은 선택지이라고 생각해.
예를 들어서 운동을 즐기고 식단을 관리하는 사람을 보고서 대단하다고 좋다고 생각 할 수는 있어도
스스로 하기엔 싫을 수 있잖아. 그렇지만 여기서 운동을 긍정적으로 봤다는 건 변함없는 사실이지.
21
이름없음
2019/10/26 00:20:18
ID : a4Ny586Y8mJ
0
부정적인 의미가 있다기 보다는
보통 자신과 다른 무언가를 다르게 본다는걸 표현하지 않기 위해
사용하지.
22
이름없음
2019/10/26 00:21:00
ID : a4Ny586Y8mJ
0
개인적으로 존중이란 단어를 좋아하지 않아서.
23
이름없음
2019/10/26 00:21:11
ID : a4Ny586Y8mJ
0
물어본거야 너도 나와 같은지
24
이름없음
2019/10/26 00:25:40
ID : a4Ny586Y8mJ
0
수정했구나.
그럼 너의 허용기준에서 존중이란 무슨 의미야?
25
이름없음
2019/10/26 00:28:21
ID : fVcL89wLatx
0
난 다르게 보고 있는 게 맞아. 그리고 그걸 이해해.
그 이상 그 이하의 뜻은 없어.
26
이름없음
2019/10/26 00:30:16
ID : a4Ny586Y8mJ
0
그런 복잡한 생각 하지 않고 그냥 그렇구나 라고 받아들이지는 않아? 나와 다른 모습도 너무나 당연하다는듯이. 내가 하기 싫은걸 너는 하네. 그렇구나. 뭐 그런가보다. 이렇게
27
이름없음
2019/10/26 00:31:12
ID : a4Ny586Y8mJ
0
이해
28
이름없음
2019/10/26 00:32:26
ID : a4Ny586Y8mJ
0
혹시 넌 내가 나와 다른 걸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자 라는 나의 태도가 어떻다 라는 생각 없어? 난 예전부터 그걸 듣고싶었어
29
이름없음
2019/10/26 00:41:16
ID : fVcL89wLatx
0
내가 말주변이 없어가지고 잘 표현하고 있는지 모르겠네...ㅋㅋ
가볍게 말하면 상대에게 폐가 되지 않는 정도고, 기본적으로
인권을 지키는 정도면 된다고 생각해.
하지만 이거랑 비슷한 결과물로 전족을 비교하자면, 이건 반대야. 왜냐면 문화가 되어서 그 시대의 많은 여성들에게
미를 위해서 건강의 불편함을 겪게 했으니까. 나한테는 미의 가치가 건강보다 높지 않고, 문화가 자유를 누르면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음... 일단 예술작품으로 저 조각을 공감하고 다뤘는데
진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싫을 수 있을 거 같아. 왜냐면 밝혔듯이 생존을 해치니까. 그치만 상대가
어떤 과정을 걸쳐서 도달한게 저 결론이고 살아있는 상태로 완성을 가하기 위해 내 도움이 필요하다고 하면.. 아마, 7:3정도의 비율일 텐데
내키면 거들어 줄 수도 있어.
30
이름없음
2019/10/26 00:54:12
ID : fVcL89wLatx
0
음... 아마 스레주는 나와 되게 다른 사람일 거야. 난 뭉뚱거려서 하나로 받아들이는 걸 싫어해.
하지만 스레주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것 또한 어쩌지 못할 일이라고 봐. 뭐랄까...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
뭐든걸 다 설명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실제로 그런 사건들이 널려있는데 익숙해져서 쉽게 지나쳐버리고 있는 걸.
하지만 그런 태도를 고수하다 보면 후회를 할 가능성이 좀 더 높아진다고 봐.
비유해서 하나의 이야기를 할게.
감기라는 개념이 완전히 잊혀지던 세계에 누가 감기에 걸렸어. 그래서 기침을 하고 가레를 뱉어. a는 이상함을 알았지만 곧 이내 수용했어.
b는 이상함을 알아차리고 원인에 대해 파악하는 노력을 했어. 그러다가 이게 어떤 풀을 먹으면 예방이 가능하다는 옛 원문을 찾아냈지.
그렇게 b가 풀을 씹어 몸을 보신하고 있을 때 a에겐 위기가 닥쳤어. 감기 증세가 나타난 거야. 게다가 겨울이 좀 있으면 찾아왔지.
하지만 a는 크게 신경쓰지 않고 평소처럼 겨울을 날 준비를 하러 마을 밖 사냥을 떠났고 그 뒤로 집에 돌아오지 않았어.
사람들은 a가 어디서 무척 즐겁게 놀고 있어서 그렇다고 말했지만 b는 그가 돌아오지 않는게 아니라 못한 것임을 알아차리고 슬퍼했다고 해.
전체에 다 관통하는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a의 입장은 피하고 싶어. 그래서 최대한으로 b처럼 행동하려고 하는 거 뿐이야.
한마디로 a한테는 어떤 유감도 없어.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거지.
31
이름없음
2019/10/26 00:58:34
ID : 7wL9bdCjbcn
0
너 되게 뭉툭한척 뾰족하게 찌르는구나
스레딕에서 이런 사람 본거 처음인거같네
맞아 어쩌면 내 태도가 무심하다고 볼수있지
무심함은 화를 불러 일으키고
32
이름없음
2019/10/26 01:14:15
ID : fVcL89wLatx
0
ㅋㅋㅋ칭찬 고마워. 난 스레주의 글이 정말 마음에 들어. 그래서 머리를 쓰느라 힘들었지만 더 오래 써줬으면 좋겠다는 심정으로 레스를 적었어.ㅋㅋㅋ
한편으론 무심함이 관용과 되게 닮아있다고 생각해. 스레주는 그런 연유로 이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거야?
33
이름없음
2019/10/26 17:48:51
ID : nSE2q7xRDyZ
0
ㄷ ㄷ 생각하게만드는 레스를 남겨놨네
34
이름없음
2019/10/26 18:36:53
ID : 7wL9bdCjbcn
0
글 추가했구나
감기 경우라면 다르지
나에게 뭔가 영향을 끼칠 경우라면 난 대응할거같아
35
이름없음
2019/10/26 18:38:15
ID : 7wL9bdCjbcn
0
솔직히 다들 그렇지 않아?
나에게 영향을 끼친다면 신경쓰지
그렇지 않으면 별로 관심 가지고 싶지 않잖아
36
이름없음
2019/10/26 18:41:47
ID : 7wL9bdCjbcn
0
한번 정리하자면
난 모든 일을 그럴수있다고 받아들여.
하지만 나에게 영향을 끼치는 경우라면 해결방법을 찾아보겠지.
37
이름없음
2019/10/26 18:48:29
ID : 7wL9bdCjbcn
0

38
이름없음
2019/10/26 18:51:54
ID : xwsrtgY5U7B
0
ㅋㅋㅋㅋㅋ대박 스레주 완전 예술적
39
◆pQlikq6rBs3
2019/10/26 18:56:26
ID : 7wL9bdCjbcn
0
이쯤되면 판을 잘못 골랐나 싶네
이런식으로 갈줄 예상 못했거든
40
이름없음
2019/10/26 21:43:21
ID : fVcL89wLatx
0
괜찮은 거 같은데... 철학이 가미된 모종의 기묘한 이야기 같아.
첫번째랑 세번째 내용은 더욱 그랬다고 생각해. 개인적으론 2번쨰 내용을 제일 좋아하지만ㅎㅎ
41
◆pQlikq6rBs3
2019/10/27 05:23:13
ID : 7wL9bdCjbcn
0

42
◆pQlikq6rBs3
2019/10/27 05:24:43
ID : 7wL9bdCjbcn
0
.
43
◆pQlikq6rBs3
2019/10/27 21:26:18
ID : a4Ny586Y8mJ
0

44
◆jjulio3U3Qs
2019/10/28 18:48:09
ID : 6jcso1woE5X
0
딱 기다려 너
45
◆jjulio3U3Qs
2019/10/28 18:48:20
ID : 6jcso1woE5X
0
찾아갈게
46
이름없음
2019/10/28 19:53:41
ID : FdCrs7cNxRy
0
모든 것이 복합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니 달라지는 게 아닐까?
유전적 요인, 성장 배경 등 그 모든 것이 사람을 만들어. 뭐라고 해야하나…
반드시 일어나는 것이 있다면, 반드시 일어나지 않는 것도 있지.
선택은 방향을 결정하고, 시간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틀을 바꾼다고 해야하나.
같은 선택을 했을 때 다른 일이 일어난다… 모두 다 다르니까. 틀린 게 아니야. 같은 사람이라도 시간이 흐르면 차이가 생기지. 다양성은 생존을 위한 수단이기도 해. 한 종류의 옥수수만 키우면 한 질병에 의해 몰락할 수 있어. 다양하게 키운다면, 생존 가능성이 생겨. 무성 생식의 기본은 자기 복제, 유성 생식은 다양한 조합. 그렇게 다양성이 높아진다지.
다름은 틀림이 아니다. 결론은 이거야.
지나가다 말 남겨봤어!
47
이름없음
2019/10/29 19:44:13
ID : q1Dy5apXzby
0
객관적 상관물...
48
◆pQlikq6rBs3
2019/10/31 22:50:25
ID : a4Ny586Y8mJ
0
'완벽함' 이 세상에 정말 아주 완벽한 것이 있을까?
만약 모든것을 할 수있는 존재가 있다고 해보자.
그 존재는 자신의 그런 능력을 영영 없애는 것도 가능할까?
없어진 능력을 다시 살리는 것도?
없어진 능력을 다시 살린다면 자신의 능력을 영영 없애는 것은 결국
못하는 존재가 되어버리겠지. 또 없애지 못한다면 그 존재는 자신의 능력을 없애지 못하는 존재가 되겠지. 이러한 모순같은 완벽 하지 못한 부분들이 다들 있기 마련이다. 누가 완벽이란 단어를 만들어냈는가?
완벽이란 단어조차 완벽할수없다. 난 완벽은 모순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답이 없는 모순
49
이름없음
2019/10/31 22:54:21
ID : a4Ny586Y8mJ
0
오늘은 할로윈이다.
다들 즐거운 할로윈 보냈을거라 생각한다.
50
◆pQlikq6rBs3
2019/11/02 19:28:37
ID : a4Ny586Y8mJ
0
다시는 메울 수 없는. 붙일 수 없는 금이 생겼다.
지금이야 아주 작은 금이지만... 곧 엄청나게 퍼져가겠지.
여기저기 퍼져버려서 부스럼이 생길 거야.
그 부스럼들이 하나둘 떨어져 나가면
셀 수 없는 금들은 균형을 잃고 무너지고 부서지기 시작하겠지.
가장 비참하다 생각했지만, 아직 아닌가 보오.
덩어리가 크다. 곧 아주, 지금보다 더 작게 부서져 버리려나 보다.
난 여기저기 흩어지고 뭉쳐져 누군가를 메꾸게 되겠지.
난 그런 존재였나 보다.
51
이름없음
2019/12/03 15:14:34
ID : 4MlA2K7usmE
0
레주
52
이름없음
2019/12/03 15:14:54
ID : 4MlA2K7usmE
0
더 해줘...
53
이름없음
2019/12/03 16:47:59
ID : h9ijija8qlu
0
니는 말투가 부자연스러움
54
이름없음
2019/12/03 22:22:43
ID : o59ii8p9beK
0
잊고있다가 갱신되었길래 다시 왔다.
주제를 찾는중이다.
55
◆s01ctBwKZhf
2019/12/03 22:23:13
ID : o59ii8p9beK
0
부자연스러운가?
56
◆s01ctBwKZhf
2019/12/03 22:23:49
ID : o59ii8p9beK
0
나도 그럼 너처럼 말한다.
왜 반말임
57
이름없음
2019/12/03 23:12:16
ID : fVcL89wLatx
0
사이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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