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0/24 08:36:52 ID : i7hteMi7e1u 0
엄마가 죽고난후로 난 내가 아닌체 살아왔어. 미안해. 오늘 어떤 글을 읽었어.. 믿는자는 죽어도 영원히 죽지않는 것이라고. 너무 무서웠나봐.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는데.. 이제야 좀 마음이 놓여 사랑해요 그리고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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