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눈치를 기를 필요가 있을까 (6)
2.나 어떡해야할까? 어쩌면 좋을까? 어떡하는게 최선일까.. (13)
3.장거리연애? (3)
4.엄마가 반려견을 파양할 건 가봐...도와줘 (7)
5.힘들다 (5)
6.엄마 (1)
7.. (7)
8.너희도 나처럼 생각해? (4)
9.이혼가정인 레더들 있어 ? (11)
10.이혼한 부모 재결합 시키라는 할머니(장문주의) (6)
11.혹시 엄마가 재혼해버리면 어떡하지 (3)
12.ㅡ (3)
13.나 보건대 다니는데 동기들이랑 친해야 해? (4)
14.소개팅이 두려워 (3)
15.. (13)
16.난 심각하다고ㅠㅠ (2)
17.아 공부열심히할걸 (4)
18.아 진짜 망한 것 같아 (4)
19.ㅂ (3)
20.같이 다니는 애들끼리 싸우는데 난 누구랑 다녀야할까 (9)
2
이름없음
2019/10/24 09:59:41
ID : pdSIJXuk642
0
와.. 시발 이건... 뭐라 해줄 말이없다..
3
이름없음
2019/10/24 10:01:12
ID : i9s4LfcNBAr
0
222 아무 할말이 없다..
4
이름없음
2019/10/24 10:09:02
ID : fgktBzhtjzd
0
답이 없구나...
긴데도 읽어주고 레스 달아줘서 고마워
5
이름없음
2019/10/24 10:12:14
ID : i9s4LfcNBAr
0
그...정해진 곳은...두곳 뿐이야..
스레주가 여자친구랑 헤어지거나 둘이 합의하고 서로 파트너 구하고 가끔 같이 플하고 하던가...
근데 후자는 거의 불가능이지..
6
이름없음
2019/10/24 10:20:48
ID : mK0pQlbg5bv
0
.
7
이름없음
2019/10/24 10:29:45
ID : i9s4LfcNBAr
0
ㅠㅠ진짜 그냥 헤어지는게..
8
이름없음
2019/10/24 10:33:32
ID : mK0pQlbg5bv
0
정말 좆같다 지금 다시한번 오프얘기 물어보고있는데
너무나도 진술이 상세하고 확실하네
세상 좆같다 정말..
9
이름없음
2019/10/24 10:36:54
ID : i9s4LfcNBAr
0
하...오늘 저녁에 같이 진지하게 얘기 해봐..
10
이름없음
2019/10/24 10:42:31
ID : GnDzdRCoZhe
0
스레주 너가 참을 수 있는 선이라는 게 있잖아 근데 그 선을 넘은 거 같음 헤어지는 거 추천 정말 화가 난다면 헤어질 낌새도 주지 말고 평소처럼 하루종일 잘해주다가 아무 말 없이 헤어지자 그래
11
이름없음
2019/10/24 10:46:44
ID : GnDzdRCoZhe
0
아마 여자친구가 들켰다는 걸 알게되면 자기가 미안하다고 울면서 빌지도 모르겠다 널 좋아하면 바로 정리 하겠다 하겠지만 본인의 성향을 이해해달라면서 개소리가 조금씩 나타날 수도 있음 뭐 s성향까지는 그럴 수 있어 근데 ntr(네토)취향이라느니 스레주 너가 보수적이여서 내가 숨긴거다 개소리하면 헤어져 솔직히 4년이면 본인의 성향 고백할 기회 충분하지 않았나 노력해도 안된거면 몰라도 이건 거짓말해서 속인거나 마찬거지임 방법이 잘못됬음
12
이름없음
2019/10/24 11:17:11
ID : mK0pQlbg5bv
0
아이고 길게 쓴게 날라가버렸네 :(
그걸 어떻게 시작해야 하느냐가 문제야 적어도 대면하고 말을해야할텐데 말이지
4년동안의 세월이 있잖아 ...ㅋㅋ 정말 우습게도 여전히 난 여자친구를 사랑하고 여자친구역시 그럴거라고 믿어. 맘처럼 쉽지가 않다.
정말 많이 화가나는데.. 그러면서도 계속 이어가고싶은데.. 어떡해야할지가 답이없다
우리커플은 나름 서로 성적인거에 대해 많이 터놨다고 생각했었어.
물론 가장 가까운사람이고 항상 볼사람이니 아무래도 100프로 다 맘편히 터놓진 못했지만.. 그래도 가끔은 진지하게 더 깊이 갖고있는 모습을 끌어내려 노력도 했었었어.
그치만 이정도일거라곤.. 생각도못했었네. 다른남자랑 하고싶었다면 차라리 나한테 솔직하게 말하지.. 그러면 흔쾌히 내키지는 않겠지만 우리 관계를 생각해서, 길게봐서 허락해주고 자리를 만들어줬을텐데. 정말 사랑하니까 그게 바람직할 거라 생각하거든 난.
사람이 하고싶은 욕심이 생기면 어떻게든 하고싶어지잖아? 하기전까지 자꾸 생각나고...생각나고. 그러다가 일탈로 남몰래 하게될수도 있고. 그러느니.. 차라리 대놓고 이해를 구하고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
웃기게도 나역시도 여자친구한테 용기내어 말 못했지만..
13
이름없음
2019/10/24 11:38:41
ID : mK0pQlbg5bv
0
차라리 모르는게 나았을까.
참 가슴이 먹먹하다
더럽게도 우연히 어떻게 그렇게 만나냐고.. ㅋㅋㅋ
그리고 내 촉도 참 무섭다. 얻어걸린걸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그저 어떻게든 냉정을 되찾고 현명하게 대처해야할지 그생각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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