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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나 어떡해야할까? 어쩌면 좋을까? 어떡하는게 최선일까.. (13)
3.장거리연애? (3)
4.엄마가 반려견을 파양할 건 가봐...도와줘 (7)
5.힘들다 (5)
6.엄마 (1)
7.. (7)
8.너희도 나처럼 생각해? (4)
9.이혼가정인 레더들 있어 ? (11)
10.이혼한 부모 재결합 시키라는 할머니(장문주의) (6)
11.혹시 엄마가 재혼해버리면 어떡하지 (3)
12.ㅡ (3)
13.나 보건대 다니는데 동기들이랑 친해야 해? (4)
14.소개팅이 두려워 (3)
15.. (13)
16.난 심각하다고ㅠㅠ (2)
17.아 공부열심히할걸 (4)
18.아 진짜 망한 것 같아 (4)
19.ㅂ (3)
20.같이 다니는 애들끼리 싸우는데 난 누구랑 다녀야할까 (9)
1
이름없음
2019/10/23 22:08:53
ID : Zbg2MoY5Pck
0
진짜 나는 외모 자존감이 너무 없어, 내가 생각하기에도 못생겨서
근데 어쩌다가 소개팅을 주선 받았는데
저사람이 괜히 나한테 시간 쓰게 되고 보고 실망할까봐
그게 지금 너무 스트레스로 다가와 어쩌지
2
이름없음
2019/10/23 22:23:22
ID : smGqZfQsi60
0
난 대놓고 소개팅에서 별로라고 존나 욕먹어봄ㅋㅋ 그러면 그냥 너가 날 거르는게 아니고 내가 널 거르는거다 생각해~ 널 행복하게하는 사람을 만나야할거아냐? 소개팅이든 뭐든 그런 사람은 어차피 그런 사람이야. 레주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한테 그렇게 할 사람이니까 너무 신경쓰지 말고 다녀오셈 어차피 상대편에서도 가볍게 만나보는거지 나와 백년가약을 맺을 사람(두근)하고 오는거 아님. 걍 안 맞으면 안 만나면 되는 일이야. 만나보지도 않은 사람의 외모를 기대하고 오는 무례한 인간은 레주 쪽에서 거절해~ 레주는 그런 사람한텐 너무 아까워~
3
이름없음
2019/10/23 23:22:10
ID : Zbg2MoY5Pck
0
ㅠㅠ..너무 고마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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