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1/01 19:41:55 ID : Ns7dQr9g6mG 1
난 어느 섬 출신에 제대로 된 국민학교도 못나온 노총각이다 그 섬 내 고향에서 벗어난지가 12년정도는 지난거 같네 동네는 작았어도 항상 부유한 동네였엇지 가끔 어머니께 칭찬과 얻어먹던 동부라는 과자가 지금도 그립다
2 이름없음 2019/11/01 19:45:02 ID : Ns7dQr9g6mG 0
우리동네는 미역이 가장 유명하던 특산 도시엿는데 어떤 TV방송국에서 우연치 않게 취재가 나와 소나무와 바닷물이 맑은 섬으로 소개가 되어 TV에 방영되었고 그후 엄청난 관광객이 몰렷어
3 이름없음 2019/11/01 19:50:00 ID : Ns7dQr9g6mG 0
그렇게 관광특소로 유명세가 1년정도가 지난후 관광지구를 특성화한다고 하여 그때당시 동네 비포장 도로를 포장하고 동네 곳곳에 심어진 나무와 밭 논을 정리 했엇지
4 이름없음 2019/11/01 19:54:29 ID : Ns7dQr9g6mG 0
근데 그때 건드리지 말아야 할 나무를 건드린거야 해송이라 하여 바닷바람 맞은 소나무를 다른 지방에선 그렇게 칭한다면 우리 동네에서 해송이라 하면 바다를 지켜주는 단 한그루에 소나무를 해송이라 칭하며 매년 제사를 지내곤 했엇던게 지금도 기억나거든
5 이름없음 2019/11/01 20:07:52 ID : 7glu8lzSGlj 0
보고잇엉
6 이름없음 2019/11/01 20:10:36 ID : wNy3VcGlirw 0
한마디로 수호신이라는건가 내가 알고있는게 맞다면 수호신이 사라지면 막던게 둑 터지듯이 들어온다는데
7 이름없음 2019/11/02 09:58:05 ID : e1wmoHAZg6j 0
ㅂㄱㅇㅇ
8 이름없음 2019/11/05 20:12:08 ID : 1eFg1zPfTSF 0
ㅂㄱㅇㅇ
9 이름없음 2019/11/05 20:17:48 ID : 45bu2twJWi4 0
ㅂㄱㅇㅇ
10 이름없음 2019/11/05 20:22:10 ID : u8kpTWjeGpX 0
기장 죽전리 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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