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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옛날에 사라진 내 친구이야기 (80)
4.내남동생의 스토커 (31)
5.이상한 꿈을 꿨어 (10)
6.과거에 제자였던 사람이 들려주는 사후세계 이야기 (256)
7.회색의 희미한 180cm 물체 (3)
8.가위 자주 눌리거나 꿈 자주꾸는사람! (6)
9.괴담을 좋아하는 고2남학생이 괴담 읽으면서 배운것들 (12)
10.지금 스레 삭제된 것 같은데.. (9)
11.. (2)
12.예지몽 (38)
13.이제 하나씩 죽어 모든 게 다 업보다 (311)
14.해송 (10)
15.운명을 거스를려고 하면 안되는 걸까? (7)
16.이상한 꿈 (4)
17.자다가 일어났는데 (2)
18.2014. 10. 26 (121)
19.고시원 살면서 꿨던 꿈 (4)
20.어두운곳에서 이상한느낌이들어..(뒷이야기) (7)
1
ghgh89
2019/05/16 22:55:49
ID : 0reZbbfUZcr
0
사주를 봤는데 내가 이 직종에 종사하지 않으면 몸이 계속 아프고 일이 안풀린대
근데 너무 책임감이 막중한 직업이라 꺼려지거든 빠릿빠릿하지 못해서 나랑 전혀
매치가 안되는 직업이야 근데 계속 몸도 아프고 일이 안풀리니까 이 쪽으로 가야하나 싶어 ....
+ 직업은 간호사야 ! 그래서 엄청 고민하고 있어
2
이름없음
2019/05/16 23:22:33
ID : yNzatAktwJU
0
그런 거에 연연하면 더 그렇게 보여 몇년만 더 일 해 봐 아님 정말 지금 하고있는 일 그만두고 바로 그 일에 익숙해 지던지
3
이름없음
2019/05/17 00:30:49
ID : tdu66mK7usm
0
무당이 말한 그 일 해보고 안 맞으면 다시 다른 직업을 해봐 무슨 직업인데?
4
이름없음
2019/05/17 07:24:58
ID : i3B88phunwr
0
나같은 경우는 사무직 하다가 서비스직으로 옮겼거든
근데 미친놈한테 잘못걸려서 식도 못올리고 억지로 살다가
현재는 이혼소송 하고 아이랑 둘이 살고있거든
점 보니까 직업을 안옮기구 사무직 했었으면
이럴일도 없었대
맹신하진 않지만 찝찝하긴 해서 지금은 쉬고 있지만
다시 직장다니면 사무직 가려구..
5
이름없음
2019/05/25 01:04:34
ID : oIIMjbeE3Cm
0
난 사주 등 안 믿지만… 그 "이 직종"의 범위 내의 다른 직업은 없는 거야?
6
이름없음
2019/05/25 01:20:58
ID : 0pVgi2oILcM
0
간호사 말고도 많을텐디 그리고 간호사하려면 대학도 다시 가야될테고 지금 직업이 뭔데?
7
이름없음
2019/11/05 15:32:49
ID : xU7unClzQq5
0
나도 간호사로 병원에서 7년정도 근무를 했었어ㅠㅠ
근데 사실 간호사라는 직업이 전문 지식을 가지고 일하는 면허로 일하는 전문직이지만, 환자들이 생각했을 때는 의사 따까리(과격한 표현 미안해;)처럼 보는게 대부분이잖아...?
의사한테는 굽신굽신 선생님 그러면서 간호사들은 종처럼 부려먹으려는 사람들도 엄청 많고 욕도 많이 하고...
나는 교대근무가 하기싫어서 외래 간호사로 일했는데 진짜 환자들한테 시달리다가 스트레스만 엄청 받고 우울증에다가 몸 건강만 엄청 나빠진 상태로 그만두고 지금은 다른 일 하는중이야!
예에에전에 한 3~4년 전에 사주 봤을 땐 나보고 칼을 잡는 일을 해야된다고 그랬거든?
근데 그 칼이 꼭 요리할때 그 칼이 아니라 상징적인 의미라고 볼 수 있다더라구! 병원에서도 매스 쓰기도 하고 군인이나 경찰 등등?
근데 또 작년에 사주를 보니까 저번과는 다르게 나보고 직업이 없는 사주라고 하더라궁ㅋㅋㅋㅋㅋㅋ
한가지 일을 오래 하는 타입이 아니라 직업이나 직장이 자주 바뀌기도 하고 평생 프리랜서로 일 할 수도 있고?
내 사업을 하게 될 수도 있고 암튼 여러가지로 해석을 하는 것 같더라!!!
스레주도 이 직종이라는게 꼭 간호사가 아니라 다른 상징적인 의미로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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