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19/11/16 18:23:43 ID : Wo7tipalck8 0
쓸 곳이없어 여기에다가 하소연이라도해요. 2004년 9월 저는 태어났습니다.
2 . 2019/11/16 18:24:49 ID : Wo7tipalck8 0
어린이집에 입학했을때, 선생님들은 제가 밥을 잘 못먹는단이유로 꾸역꾸역 먹였어요 그때이후로 호박죽에대한 트라우마가 생겼으며 전 그때쯤 제가많이아팠습니다. 특수한케이스로 태어났을때부터 있던 병이 악화되며 목에있던 줄한개를 끊었으며 귀수술도했습니다.
3 . 2019/11/16 18:27:55 ID : Wo7tipalck8 0
그건 참을수 있었어요 (비밀번호가 자꾸바뀌네 그냥써요 닉네임으로 구분해주세요) 초등학교에 입학 후, 1학년에서 3학년때까지 남자애와 긴연애를한 후, 남자애가 바람을핀 후 전학을갔는데 어린나이였는데도 불구하고 상처란 상처는 많이받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때생각하면 너무웃깁니다. 그 남자애가 전학을 간 뒤에 한 여자애가 전학을 왔었습니다. 그 아이가 뒷번호 제 친구가 제 앞번호였어요. 난 내 뒷번호랑 친해지고싶어서, 안녀이라며 인사를 건넸는데 제가 싫었던모양인지 흥이란 소리를 내며 짜증을 냈습니다. 근데 그것도 모자라 제 친구를 빼앗으려고 급식시간때 제친구에게 다가가 날 째려보며 귓속말을 하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때, 전 밥을 다 남기고 분식집에서 밥을 떼웠습니다. 그래서그런지 장염에 위염에 걸릴건 다 걸렸고, 지금도 안좋은 상태입니다.
4 . 2019/11/16 18:29:43 ID : Wo7tipalck8 0
근데 엄마에게 말하니까 그 여자애가 우리아빠 친구 딸이더라고요. 그 여자애 엄청 혼났다고 하더라고요. 그후에 그 여자애가 전학을갔는데 제 친구는 이미 절 배신한 후였고 거기다가 헛소문까지 퍼트려 갔더라고요 덕분에 저는 제 친구들 다 헤어지고 왕따를 당했는데 초등학생의 그런 따돌림이 아니라 진짜 심한 따돌림이였습니다. 아이들은 저의 귀에 입을 대고 소리를 꽥하고 지르거나 사물함에 쓰레기를 넣었고 책상에 낙서를 했었고 제 눈에 모래를 뿌렸으며 후배들에게도 헛소문을퍼트려 후배들마저 저를 무시하고 깎아내렸으며 뒷담과 앞담을 겪었고 배신도 당하며 넘어트리고 밀치기도하고 때리기도하고 협박을하기도했으며 지우개 가루나 지우개똥을 던지기도했고 제 뒷목을 잡기도했으며 멱살도 잡은적이있었고 언어폭력을 하기도 했으며 내가 00을좋아한다는 헛소문을 퍼트려 엄청난 상처를 주기도했고 성추행도 당해본적이있었고 나를 무시했고 울면 선생님은 저에게 뭐라했습니다.
5 . 2019/11/16 18:32:34 ID : Wo7tipalck8 0
난 다 기억하고있어요 그때 선생님은 제가 몇번이고 부탁을했는데도 무시를 했다는걸요 그거때문에 엄청난 트라우에 시달려 자살생각을했었습니다. 어느땐 주방에서 식칼을가져와 가슴에 대봤고 커터칼로 손목을 미친듯이 긋기도했습니다. 손톱으로 제 살을 계속 긁어 파기도했고 그땐 너무 죽고싶었습니다. 그런 트라우마를 안고 다른학교로 전학을 간 뒤 친구를사귀고 중학교로 왔습니다.
6 . 2019/11/16 18:34:58 ID : Wo7tipalck8 0
중학교에서 10명의친구를사귀고 행복하게 지내고있었어요. 근데 가오잡는얘들 3명이있는데 일진정돈아니에요 솔직히 그냥 가오잡는얘들인데 걔네들이 이젠 제 트라우마를 헤집기시작해요 날 무시하고 어깨빵을치고 지가먼저쳤으면서 소리를지르거나 제가 지나가면 소리를쳐지르거나 제 파일이 더럽다듯이 엄지와 검지로 살짝집은뒤 놓곤 지손가락을 후불기도합니다. 이년들 복수하는방법은 이미 알았고 그냥 인생이야기만 털어놔요 지금 스레주는 중3입니다~
7 이름없음 2019/11/16 18:42:34 ID : BdQlfO1bjAr 0
지금은 괜찮아요?
8 . 2019/11/16 19:34:06 ID : Wo7tipalck8 0
네네 괜찮아요..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29레스우리아빠가 술만 마시면 다른사람 같아 185 Hit
고민상담 라리루레 19.11.16 0
40레스인싸무리이름이랑 같다고 해서 굳이 커버사진 내려야해? 라는데 9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6 0
8레스» 너무 힘들었던 스레의 인생이야기 45 Hit
고민상담 . 19.11.16 0
24레스진짜 이상한 애 만났는데 어째야 하지.. 2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6 0
3레스꿈이 사라진거 같아 너무 괴롭다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6 0
33레스진짜 익명채팅은 하는게 아닌가뫄ㅏㅜㅠㅠㅜ 개빡친다 진짜 2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6 0
14레스친구문제 66 Hit
고민상담 그냥 19.11.16 0
3레스우울하네 50 Hit
고민상담 처음 19.11.16 0
5레스코가 너무 크다 1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6 0
14레스얘들아 나 정신과 다녀 239 Hit
고민상담 ◆pSE7fdXyZfU 19.11.16 0
7레스2남 1녀 홀엄마 집에 살고 있는 둘째 딸이 하소연 하는 곳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6 0
1레스.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6 0
2레스친구 손절하고싶어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6 0
2레스인간 관계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6 0
16레스계속 기다렸는데 드디어 답장이 왔어 1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6 0
14레스이친구를 손절할까 고민이야 1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6 0
37레스얘들아 도박 사이트 제발 고민 좀 들어주라 4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6 1
16레스언제부터 인생이 망하기 시작했어? 2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6 0
4레스힘들어..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6 0
3레스입에 피어싱 하면 알바 2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1.1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