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1/16 08:13:57 ID : spcHxxDBy1A 0
오늘 아버지가 장사 같이 하자는데 밖에 장사하는거라 너무 추울거 같고 물론 아버지도 힘들게 일하지만 나도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친 상태라 쭉 쉬고 싶어..
2 이름없음 2019/11/16 09:04:10 ID : spcHxxDBy1A 0
아.. 나태한 내 자신이 너무 싫어질 때가 있는것 같다 뭐라도 해야할텐데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해서 싫다. 아버지는 내 말을 잘들어주시는데 나란 놈은 하나도 준비가 안되어있어서 한심하고 싫다. 한참이나 모자라서... 싫다.
3 이름없음 2019/11/16 09:08:12 ID : spcHxxDBy1A 0
이기적인 새끼, 버러지, 밥충 쓰레기 새끼 곱씹으면서 왜 두려워하는거지 왜 안하려는거지 그러니깐 니가 그렇게 사는거야 그러고도 인정해서는 다 그렇지 하면서 갈기갈기 찢어놓은 육체마냥 빈껍데기를 쓰레기통에 넣어두고
4 이름없음 2019/11/16 09:13:40 ID : spcHxxDBy1A 0
날씨가 추워진 탓일테지 생각을 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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