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술 먹고 실수로 가져왔던 물건 말하며 사장님께 사좌하기 (4)
2.지금 나 노숙한다ㅋㅋㅋㅋㅋ (28)
3.어떻게하면 잘 죽냐 (21)
4.비버가 수학여행 갔던 만화 (8)
5.바보판에서 캠핑하기 (86)
6.콧물 (1)
7.성격 말해주면 해리포터 기숙사 배정해줌 (285)
8.스레주의 괴식만들어 먹기 프로젝트 (81)
9.비글과 개복치의 대화록을 공개한다!! (22)
10.아무도 못이어가는 끝말잇기 (138)
11.다들 아침 뭐먹엇냐 비빕 (8)
12.초딩때 다이어리 찾았다 (18)
13.나 진짜 놀라운거 발견했어!!!! (20)
14.과인은 컨셉충이라네 (41)
15.다들 이번 연말 프리미엄 스레딕 회원비 냈어?? (15)
16.고양이는 야옹하고 울지 않습니다 (16)
17.말 이어가기 (5)
18.비비교의 여러분들, 신앙을 되찾읍시다. (9)
19.트립당했다★ (56)
20.데굴데굴 데굴데굴 도토리가~ (9)
어떡해야할까아ㅏ
여긴어디야아아ㅏㅏ아ㅏㅏ아ㅏㅏㅏ자는게
시바ㅏ아알 모르는 언어야아ㅏ아시바ㅏㅏ
어...거기 주민들의 덩치가 너무커서 다가가기 무서울땐 어떡하지...외모부터가 작살나서 무서운데....그리고 배터리....씨이ㅣ...
나 배터리 없으면 이것마저도 못할텐데....으아아ㅏ아아ㅏ무섭다고오ㅗ얼굴이 무서워어ㅓㅓㅠㅠㅠㅠㅠㅠ시발류ㅠㅠㅠㅠ폰배터리 어떡하지 지금46%인데ㅠㅠㅠ
좋아 진정시켰다 아직 손이 떨리지만 여기 주민에게 어떻게든 물어본다 나 여기에 시간이 지나도 글 안쓰면 나 죽은걸지도.... 지금은 배터리 아껴야 해서 폰 끄고 간다!! 시발 덩치하고 얼굴ㄹㅠㅠㅠ씨바...겁나 무섭지만 어떻게든 물어보러 갈게!!하필 그때 잠들어서 지금 여기서 고생인지ㅠㅠㅠㅠㅠㅠㅠ간다!!
지금 일어났다....내가 오해를 했었어...죄송해요...주민분....겁나 좋으신분이야....왠지 행동이 유기견 돌보는 느낌이지만...정말 친절했어...용기내서 다가갔는데 갑자기 날 납치해가서 죽는건가 싶었는데 씻기는??? 그런거해주고 (너무 수치스러웠다) 먹을거 같은? 그런거 주고(맛이....정말...혀가...)... 잘 곳도 마련해줌...
사진을 찍어올린건데 뭔 무서운사진이야? 저거 숨어서 마을 찍은 사진인데
...폰을 어디까지 되는지 실험하다 주민에게 뺏기다 못해 다시 돌려받을려다가 부셔지는걸 눈앞에서 보고 좌절하고 부셔진 폰은 버려졌는데 담날에 멀쩡한 폰이 내 눈앞에 있는걸 어떻게 생각해...?
아아ㅏㅏ!!ㅠㅠㅠ덩치가 엄청크고 얼굴도 험악해서 무서운게 자꾸만 폰 뺏어볼려고 덮치지 말았으면 좋겠다ㅏㅠㅜㅜㅜㅜㅜㅜ좋은 주민인건 알겠지만 무섭게 다가오지 말았으면 좋겠다아ㅏ아ㅏㅏㅠㅠㅠㅠㅠㅠㅜㅜ

세상에ㅔㅠㅠㅠㅠㅠㅠ현실부정과 심신안정을 위해 들어갔더니 봐주는 사람이 있었어어ㅓ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기 지금 하루전부터 어두운데 언제 밝아질지 모르겠다아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겁나 추워지고 있어ㅓ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얼어줅을것같아ㅏ유ㅠㅠㅠㅠㅠ
나무같은거랑 바위같은거?? 사이에 들어가서 찍었ㅇ오ㅠㅠㅠㅠㅠㅠ
발 시려워ㅠㅠㅠㅠㅠ임시 안식처 찾아 놓기도 했지만 추워어ㅠㅠㅠㅠㅠ집가고 싶어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빨리 밝아졌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여기는 태양이 두개면서 언제 밝아지는거야ㅠㅠㅠㅠ 그와중에 보이는건 달 같은게 4개? 5개?정도네....모양이랑 크기가 달라....ㅠㅠ
맞아 나 바보같아...그냥 가만히 있을걸....그냥 집고양이 같은 삶을 살걸......무서워서 뛰쳐나갔더니...길이나 잃어버리고.......내인생 개떡같네....개추워어ㅓ....ㅠㅠㅠㅠㅠㅠㅠㅠ 집가고 싶어ㅠㅠㅠ
아 집가고 싶다아ㅏㅠㅠㅠㅠㅠㅠ
너무 추워서 추위를 잊기 위해 여기에 어떻게 왔는지 쓴다...
학원 마치고 집가는 길에 버스에서 잠들었는데 눈 떠보니 숲??같은 낯선 곳이였고 온갖 움직이지 않는 괴상한게 있었어. 그래서 꿈인가 싶어서 둘러보는데 뒤에서 무슨소리가 들려서 보니 그때 날 주워간 주민이 있는거야. 그때 나는 또 꿈속에서 쫒기는건가 싶어서 일단 도망쳤어. 그리고는 도망치면서 뒤돌아보니 무섭게 쫒아오는거야...주민 외모가 다리가 3쌍인 거미같은데다가 덩치가 성인남성의 한 2.5배 인데다가 기어서(속도는 달리는 것처럼 엄청 빨랐다) 쫒아오는거야...IB게임의 붉은옷 입은 여인 액자귀신처럼 막 쫒아와...그거보고 패닉되서 막 도망다니고 따돌렸는데 앞에 마을?같은게 있는데 거기에 그 주민과 같은 모습인 괴물? 있는거야...거기서 일단 진정하기 위해 폰을 키고 문자랑 전화를 할려는데 안돼고 카톡은 되는데 내가 보낸건 안보내져....그래서 스레딕으로는 되니까 여기서 막 얘기하고...가만히 숨어서 한 1~2시간정도 지나니까 진정이 되서 집가고 싶은마음으로 마을주민?에게 다가갈려는데 아까 쫒아온 주민이 갑툭튀하더니 날 납치하는것 처럼 데려가더라고....그리고 날 뚫어져라 쳐다보더니 그때 마친가지로 에 올린걸 당했지...그 이후에는 자꾸만 폰을 가져갈려고 해서 밖으로 들고 튀었더니 길을 잃었고 지금이야....라고 올릴려고 했는데 날 들고간 주민이 다시 날 찾아서 데려갔다....역시 주민은 따뜻해 나가서 미안해요 다시는 안 나갈게요 제발 폰만 가져가지 말아주세요 내 멘탈 줄이예요

화질 다 깨지고 뭔가 공포스럽게 보여ㅠ 것보다 주민 귀엽다 귀엽게생긴 주민도 있어? 있으면 소개팅좀
봐주는 사람이 있구나!
나 자다가 깼는데 폰이 없어서 다시찾고 있는데 주민이 가져갔었는지 다시 주더라... 지금 폰 이상없는지 확인하고 있어
폰으로 되는건 익명성이 보장되는 것만 되. 그리고 온라인 게임을 들어가면 들어가지긴하는데 자꾸만 계속 튕겨. 오프라인만 되는듯. SNS나 카톡 같은건 볼 수는 있는데 내가 그쪽으로는 올리지 못해. 여기는 글이랑 캡쳐 본만 되고 사진은 올리면 깨지나 보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가장 비버다운 짓
신체부위로 부위 이름 타자쳐보는 스레
아자스!를 붙이면 어찌저찌 좋은말이 된다
한 번쯤 해보고 싶은 멋있는 대사를 말해보는 스레
비버들아 모여라!!!
4레스술 먹고 실수로 가져왔던 물건 말하며 사장님께 사좌하기
141 Hit
바보
이름없음
19.12.24
0
28레스지금 나 노숙한다ㅋㅋㅋㅋㅋ
136 Hit
바보
이름없음
19.12.24
1
21레스어떻게하면 잘 죽냐
149 Hit
바보
이름없음
19.12.24
2
8레스비버가 수학여행 갔던 만화
96 Hit
바보
이름없음
19.12.23
2
86레스바보판에서 캠핑하기
502 Hit
바보
이름없음
19.12.23
4
1레스콧물
43 Hit
바보
이름없음
19.12.23
0
285레스성격 말해주면 해리포터 기숙사 배정해줌
2531 Hit
바보
기숙사마법모자
19.12.22
9
81레스스레주의 괴식만들어 먹기 프로젝트
276 Hit
바보
이름없음
19.12.22
1
22레스비글과 개복치의 대화록을 공개한다!!
76 Hit
바보
◆UZcnu8knu8n
19.12.22
0
138레스아무도 못이어가는 끝말잇기
939 Hit
바보
이름없음
19.12.21
0
8레스다들 아침 뭐먹엇냐 비빕
58 Hit
바보
이름없음
19.12.21
0
18레스초딩때 다이어리 찾았다
124 Hit
바보
이름없음
19.12.21
2
20레스나 진짜 놀라운거 발견했어!!!!
348 Hit
바보
이름없음
19.12.21
0
41레스과인은 컨셉충이라네
143 Hit
바보
이름없음
19.12.20
4
15레스다들 이번 연말 프리미엄 스레딕 회원비 냈어??
161 Hit
바보
이름없음
19.12.20
3
16레스고양이는 야옹하고 울지 않습니다
302 Hit
바보
이름없음
19.12.20
0
5레스말 이어가기
63 Hit
바보
이름없음
19.12.19
0
9레스비비교의 여러분들, 신앙을 되찾읍시다.
123 Hit
바보
이름없음
19.12.18
2
56레스» 트립당했다★
366 Hit
바보
으ㅏ
19.12.18
2
9레스데굴데굴 데굴데굴 도토리가~
110 Hit
바보
이름없음
19.12.1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