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2/20 20:53:54 ID : 60ty3O2mk3z 2
ㅋㅋㅋㅋㄲㄲㄲㄱㅋㄱㅋㅋㅋㅋ 1~6학년때까지 하나하나 다 채워져있네 아고 나자신 너무 착실했다 웃긴거 몇개 추려서 얘기해봐도 될까?
2 이름없음 2019/12/20 20:54:15 ID : 60ty3O2mk3z 0
아 참고로 다이어리 이렇게생김 되게 초딩틱해...
아 참고로 다이어리 이렇게생김 되게 초딩틱해...
3 이름없음 2019/12/20 20:57:18 ID : JO9utuoILdT 0
풀어줘!!
4 이름없음 2019/12/20 20:59:26 ID : Lgi3Cp9ipbv 0
ㅂㄱㅇㅇ
5 이름없음 2019/12/20 20:59:40 ID : 60ty3O2mk3z 0
2010년 3월 20일(1학년) 오늘 반 얘들이랑 놀이터에 모여서 놀았다. 오늘 나랑 경찰과 도둑 한 동탁이(가명)는 내 짝궁인데 되게 잘생겼다. 나중에 츄0츕스라도 사서 친해져야지. 선생님 코멘트 레주가 동탁이가 마음에 들었구나 ^^
6 이름없음 2019/12/20 21:01:29 ID : 60ty3O2mk3z 0
2010년 4월 1일 오늘은 만우절이다! 장난으로 반 얘들한테 좋아한다고 해봤다. 여자얘들은 나랑 웃으면서 넘겼지만 남자얘들은 몇몇이 진심으로 받아들이더라. ㅋㅋㅋㅋㅋ 재밌다. 동탁이도 나랑 같이 웃었다. 참 재밌는 하루였다. 선생님 코멘트 레주가 만우절 장난을 쳤구나? 그래도 너무 심한 장난은 치면 안돼 ㅎㅎ
7 이름없음 2019/12/20 21:03:33 ID : 60ty3O2mk3z 0
아 선생님 코멘트 있는건 실제 제출한 일기고 없는건 다이어리 속지 따로 사서 끄적인거얌 2010년 4월 28일 오늘 아빠랑 엄마랑 키위(강아지. 작년에 무지개다리 건넘)랑 산책을 갔다. 근데 거기서 우리 선생님을 만났다. 선생님이 키위보고 귀엽다고 하셨다. 선생님도 갈색 개를 키우시는데 이름은 초코라고 한다. 초코야, 키위야. 사이좋게 지내자!
8 이름없음 2019/12/20 21:03:36 ID : cLgkr9g6rvu 0
ㅋㅋㅋㅋ 동탁이란 친구 엄청 좋아했나보다
9 이름없음 2019/12/20 21:06:39 ID : 60ty3O2mk3z 0
2010년 5월 1일 2012년에 지구가 멸망한다고 한다. 우리도 공룡처럼 화석이 되는건가 ㅠㅠㅠㅠㅠㅠㅠ 나도 6학년 언니오빠 공부 하고싶은데ㅠ(ㅠ로 1페이지 도배됨) 동탁이 못보는건 서러운데. 키위랑 엄마랑 아빠랑 백년 아니 천년 살기로 했는데. 진짜 멸망하면 람보르기니 뽑고 광란의 질주 해야지.
10 이름없음 2019/12/20 21:08:36 ID : 46pcHxzO1cn 0
귀엽다 (ㅠ로 1페이지 도배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이름없음 2019/12/20 21:10:44 ID : 60ty3O2mk3z 0
2010년 5월 5일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선생님 코멘트 일기가 이게 다니? 다음부턴 조금 더 길게 쓸 수 있게 노력해 보도록 해요^^
12 이름없음 2019/12/20 21:11:51 ID : 60ty3O2mk3z 0
2010년 5월 2일 다행이다! 지구멸망은 6학년 오빠가 말하는거 보니까 개뻥이라고 한다. 히히 맛있는거 많이 먹고 사랑하는 가족들이랑 평생 살아야지.
13 이름없음 2019/12/20 21:13:33 ID : 60ty3O2mk3z 0
2010년 5월 7일 오늘 키위 데리고 골목 지나가는데 못생기고 무섭게 생긴 불독이 나랑 키위 보고 짖었다. 근데 키위가 진짜 크게 왕! 하고 짖어서 불독이 도망갔다. 키위 멋져! 키위 최고! 선생님 코멘트 레주가 안다쳐서 다행이야. 키위 멋지다!
14 이름없음 2019/12/20 21:15:32 ID : 60ty3O2mk3z 0
2010년 6월 6일 오늘은 현충일이다. 엄마가 오늘은 뭐뭐한 날이라고 설명했는데 뭔말인지 못알아들어서 내일 학습지쌤한테 물어보기로했다. 쉬는건 좋은데 뉴스 보니까 뭔가 사연있는 날 같다. 이 날은 조상님들이 만드셨나? 조상님들 감사합니다! 선생님 코멘트 레주가 현충일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는구나. 장하다 레주!
15 이름없음 2019/12/20 21:17:42 ID : 60ty3O2mk3z 0
2010년 6월 7일 오늘은 엄마랑 아빠랑 저녁에 소고기를 구워먹었다. 으 소고기 기름 맛없다. 이게 왜 비싼건지 모르겠다. 나는 닭가슴살이 제일 맛있다.
16 이름없음 2019/12/20 21:19:09 ID : 60ty3O2mk3z 0
2010년 7월 7일 오늘은 견우와 직녀가 만난 칠월 칠석이다! 까치랑 까마귀 머리가 벗겨졌는지 봐봐야지. 그나저나 까마귀랑 까치 머리가 벗겨질때까지 밟다니 견우랑 직녀 나빠 ㅠㅅㅠ 아무리 좋아해도 그러면 안돼지 선생님 코멘트 견우랑 직녀가 나빴네! 말못하는 동물은 괴롭히면 안돼요~
17 이름없음 2019/12/20 21:19:48 ID : 60ty3O2mk3z 0
호옹이 씻고 뭐좀 먹다올겡 11시쯤 올듯
18 이름없음 2019/12/21 02:18:16 ID : QldzWrAqnPh 0
레주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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