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천히 마음정리 하는중! (9)
2.소심한 나 (13)
3.New 대나무숲 (1000)
4.너는 모르는 이야기 (2)
5.성정체성에 대해서 알아보자 (12)
6.학교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7)
7.헤테로 짝사랑하는 거 너무 힘들다 (2)
8.희망 좀 버리고싶다 (6)
9.드디어 짝사랑 끝냈어 (10)
10.내가 커밍아웃을 하지는 않았지만 (2)
11.짝사링 잊는법? (6)
12.타 커뮤니티에서 한마디가 난리남.. (7)
13.짝사랑이라도 하고싶다... (6)
14.최근 너무 혼란스러워 (11)
15.이명박,박근혜 시절에도 있던 성소수자 인권 항목이 사라졌다 (16)
16.너무 귀여운 동생이 있는데 (3)
17.짝사랑할 때 듣는 노래 (2)
18.'아, 이건 썸이다' 라고 느꼈을 때는 언제야? (8)
19.짝사랑 (3)
20.나의 첫사랑 이야기 (14)
1
이름없음
2017/12/31 16:22:21
ID : cHClzVardWl
0
스레더즈가 폭파되서 다시 스레딕으로 온 기념으로 새로운 대나무숲을 만들어봤어
이 스레에선 하고 싶은 말 아무거나 털어놓아도좋아
임금님은 당나귀 귀~~~~!!!!
902
이름없음
2018/06/06 16:12:47
ID : tfRzSJRwq5c
0
너한텐 오래된 친구가 있다는 사실이 너무 질투나고 분해
903
이름없음
2018/06/06 16:28:55
ID : 865eY60sja5
0
다들 연애경험이 있는데, 심지어 '그거'용 파트너도 있는데 나만 무경험자야?!
퀴어든 비퀴어든 다들 첫 연애나 경험을 중딩,고딩,대딩때 했다던데ㅠㅠㅠㅠㅠㅠㅠ
우리나라보다 더 개방적인 곳에 살아봤어도 왜 나만 못해보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노오력이 부족한 탓이겠지? 역시나 모든 문제의 답은 노력이 부족해서인건가...ㅋㅋㅋ
904
이름없음
2018/06/06 20:47:18
ID : cL9g2Ns08ry
0
잘되가는 사람도 있는데 왜 자꾸 나타나서 미련을 못버리게 하는거야 차라리 감정이란게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당신 하나 때문에.
905
이름없음
2018/06/06 20:51:07
ID : cty2JVcHBcF
0
넌 내가 널 좋아는거 알고있는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진짜 나 혼자 짝사랑하고있다고 생각들면 답답하다
906
이름없음
2018/06/07 01:36:33
ID : dCnPcoNxO4J
0
이번 해에도 너를 생각하며 벚꽃잎을 책 사이에 넣었어
네가 날 얼마나 끔찍한 존재로 여기게 되었든 간 나는 평생 널 사랑할 수 밖에 없을테니까 내가 생각난다면 언제든지 돌아와줬으면 좋겠다
너 없이도 어찌어찌 살기는 살겠지만 얼마나 살지는 잘 모르겠네
그 예뻤던 눈을 잊는다는 게 가능할 리 없잖아
907
이름없음
2018/06/07 05:31:58
ID : humtzf9gZil
0
진짜 싫다. 그렇게도 할 문자가 없어서 과제관련으로 물어보는 문자들을 하는걸까? 내가 강의를 빠짐없이 듣는다고 해서 지금 너에게 알려줘야할 의무라도 있는거야? 중학생,고등학생 심지어 지금 까지 나는 무슨 호구로 보이길래 다들 그딴 문자나 하는지 짜증난다
908
이름없음
2018/06/07 07:36:13
ID : kq6lCjg3Xvv
0
혹시 본인 초성 물어봐도 될까??
909
이름없음
2018/06/07 10:19:03
ID : U2FfPbcldxz
0
보고싶어 진짜 존나 보고싶다~ ㅋ
910
이름없음
2018/06/07 10:45:34
ID : humtzf9gZil
0
음… 그쪽 초성을 알려달라고 하고싶은데… 이거 솔직히 뒷담이나 마찬가지니까;
911
이름없음
2018/06/08 00:48:26
ID : qY1eJWmK3Qo
0
--
912
이름없음
2018/06/09 01:49:54
ID : PbeIGk8jg7y
0
난 끝까지 네 흔적을 찾고 있겠지
913
이름없음
2018/06/09 01:55:30
ID : PbeIGk8jg7y
0
네 목소리 기억이 안 난다 웃을 때 목소리는 어렴풋이라도 기억 나는데
914
이름없음
2018/06/09 01:55:46
ID : PbeIGk8jg7y
0
그래서 언제 온다고
915
이름없음
2018/06/09 01:56:06
ID : PbeIGk8jg7y
0
뭐 보고싶은 마음 추호도 없겠지만
916
이름없음
2018/06/09 03:24:03
ID : zPhasrupVbB
0
있지 난 이제 괜찮아
너는 어때? 잘 지내고 있어?
난 이렇게 생각하지만 네 삶에는 내가 없는 편이 좋겠지. 힘든 기억으로 남을 바에야 잊었으면 좋겠다.
많이 사랑했어. 소중한 친구였고. 지금도 미안해. 즐거웠고 고마웠어.
오랜 짝사랑이었고 첫사랑이었다. 아마 잊지 못할거야. 그 정도는 용서해줄 수 있을까?
917
이름없음
2018/06/09 11:47:58
ID : xu3xzRu8lxy
0
너 없는 난 머지않아 곧 죽어버릴텐데
너도 알잖아
918
이름없음
2018/06/09 11:58:31
ID : nyGrbzO9xTT
0
같은 성적 지향을 가진 사람한테 트랜스젠더 혐오발언을 들었어... 계속 그 사람 말이 머릿속에 맴돌아.
919
이름없음
2018/06/09 11:59:27
ID : PbeIGk8jg7y
0
보고싶어 씨리야
920
이름없음
2018/06/09 12:24:43
ID : V9fU7vBe0r8
0
너 때문에 내가 무너졌는데 너 덕분에 내가 살아간단 게 참 아이러니하네 그렇지?
921
이름없음
2018/06/09 18:52:18
ID : 9ctAi8rAlCm
0
나는 정말 남들 말하는것 처럼 정신병자인가
922
이름없음
2018/06/09 19:43:33
ID : PbeIGk8jg7y
0
비활성화를 하는데 니가 날 그리워 할거라는 문구가 뜨길래 참나 싶었다.
923
이름없음
2018/06/09 19:45:59
ID : PbeIGk8jg7y
0
우리는 악연일까
924
이름없음
2018/06/09 22:55:10
ID : 5U6o7ArBxO3
0
나 포기할려고. 당신이 나한테 관심없단거 알아. 진짜 많이 좋아했고 아직도 좋아하는데 난 가능성 없는 사람한테 매달리고 싶지 않아.
925
이름없음
2018/06/10 06:44:31
ID : DArs7e7uk5O
0
굳이 해야 한다면 너 같은 사람이 좋겠지.
926
이름없음
2018/06/10 19:39:57
ID : PbeIGk8jg7y
0
나는 어쩌지 다른 사람 만날 생각도 안 생기고 여전히 너 밖에 안 보이는데.
927
이름없음
2018/06/10 19:41:40
ID : PbeIGk8jg7y
0
힘들다 손도 잡고싶고 안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내 자신이 너무 싫다
928
이름없음
2018/06/10 19:44:18
ID : rteJU0tusqk
0
사랑해, 너도 날 사랑하겠지. 이 감정이 오래갔으면 좋겠어.
내 첫 여친, 넌 내게 아주 소중해
넌 아주 작은 별빛이지만 나한테는 너라는 별 밖에 없으니말야.
929
이름없음
2018/06/10 21:18:09
ID : ijcleIHBalg
0
글쎄. 네가 놓았던가 혹은 놓쳤던가...
930
이름없음
2018/06/10 21:27:48
ID : ijcleIHBalg
0
그 날짜는 내 생일이네ㅋ
931
이름없음
2018/06/10 21:39:48
ID : ksnO9s5TPeN
0
안녕 내 첫사랑
난 널 포기한지도 오래됬고 마음 접은지도 꽤 됐지만 첫사랑이라 그런가 두고두고 생각이나
같은 학교 같은 무리에 같은 반 심지어 3년간 친구
갑자기 반해버렸고 사랑인지도 몰라서 많이 들이댔어 미안해
난 내 사소한 습관이나 좋아하는 것들을 차곡차곡 말해줬고 넌 한귀로 흘려들었지
너랑 행동도 비슷하게 습관도 비슷하게 따라했고
자꾸 네 근처에서 맴돌고 스퀸쉽했지
그러다 어느날 네가 나한테 귀찮고 부담스러우니 그만 좀 치대라고 했을때
솔직히 몇시간을 울었는지 몰라
몸이 멀어지니까 맘이 멀어지더라
2년후에 다시 만났을때 같은 감정이 느껴지지 않아서 사랑인걸 알게됐지만
솔직히 다시 만난 날도 많이 힘들었다
근데 솔직히 너도 내가 너 좋아하는거 알아서 피해다녔던거지?
그걸 그때 알았다면 고백이라도 해볼걸
고백은 안했는데 차이기만 했네
그래도 좋아했어
많이 사랑했어
너랑 지금도 친구로 지낼 수 있어서 행복해
너에게 이성의 애인이 있어서 다행이야
다시 짝사랑 시작해볼 마음따위 안들게해줘서 고맙다 짜식아
그리고 부담스럽게 해서 미안하다 새끼야
넌 왜 항상 직설적이라 마음을 후벼파니
적어도 존나 싫다곤 하지말아주지
난 네가 좋았고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가슴아파
글쎄 지금도 사실 말만 친구지 솔직히 내가 일방적으로 숙이고있으니까
넌 진짜 나쁜 놈이야
볼 때마다 개무시 말을 해도 개무시
딴 사람한텐 친절하면서 나만 그냥 무시하지
근데 왜 난 아직도 널 욕할수가 없는지 모르겠네
후 진짜 사랑했던 사람이랑 친구는 안되나봐
이제 네 말에 하나하나 휘둘리진 않지만
어쩔수없이 휘둘리는 것들은 있는걸
다시 생각해니까 엿같네
왜 나한테만 그따구냐
너 역시 내가 너 좋아했던거 알고하는거지?
진짜 왈왈 멍멍이 새끼
난 아직도 무서워서 물어보지도 못하는데
아 진짜 그냥 그때 고백하고 끝낼걸
왜 짝사랑하느라구...진짜 머저리새끼
에라이 이왕이면 잘살아라
헤어지면 나한테 와라
술정돈 같이 마셔줄수있다
나보고 사라고 하면 살지도 모르지
여전히 무서워서 고백은 못하겠지만
아마 평생 기억할거야
그래 난 아마 그럴거야
왜냐면 난 겁쟁이니까
그래도 한 번쯤 엿먹여야겠어
개자식 내 마음을 이용해먹어?
당해준게 있으니까 한 번쯤 당해줘라 진짜!
932
이름없음
2018/06/11 00:32:24
ID : PbeIGk8jg7y
0
넌 내가 사라져도 상관 없잖아
933
이름없음
2018/06/11 00:37:10
ID : PbeIGk8jg7y
0
이미 난 너에게 없는 사람이나 마찬가지겠지만
934
이름없음
2018/06/11 02:00:10
ID : dCnPcoNxO4J
0
어찌할 바를 모르겠는 채로 그렇게 몇 달을 보냈더니 더 이상 내 정신이 아니야
935
이름없음
2018/06/11 02:11:09
ID : Ap9a7bDzbwn
0
왜 나보고 예쁘다고했냐 의미부여그만할게 미안 나 근데 너 안젛아해 아냐 아닌거같아..
936
이름없음
2018/06/11 02:16:30
ID : Vfe6mGrfapU
0
부끄러워서 인사못하겠는데.. 싫어서가 아니란거 알아줬음 좋겠어요
937
이름없음
2018/06/11 02:49:22
ID : srvA7s5O3Bb
0
나 그냥 죽으면 안될까? 살기 싫어.
938
이름없음
2018/06/11 03:22:11
ID : lxCo4Y5O1hg
0
.
939
이름없음
2018/06/11 03:56:12
ID : O3u2k1h81ct
0
설레는 일이 생기면 좋겠다.
그 예쁜 손으로 머리 한번만 쓰다듬어주거나 아니면 어깨 한두번 툭툭 쳐줬으면 좋겠다.
주체가 안될 정도로 좋아해!
이대로만 계속 되길.
940
이름없음
2018/06/11 08:39:48
ID : yJTTRyIJVe5
0
Good luck ~
941
이름없음
2018/06/11 13:03:14
ID : lxCo4Y5O1hg
0
.
942
이름없음
2018/06/11 13:57:44
ID : NuoIINupWkr
0
내가 쓴 줄 알았네... 진짜.....
혹시 상대방 이름 초성 물어봐도 될까?
943
이름없음
2018/06/11 14:03:57
ID : u7amtwE1hbx
0
내가 뭘 원하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더 미칠거 같아...
944
이름없음
2018/06/11 14:04:19
ID : cnDy1xBgknA
0
-
945
이름없음
2018/06/11 14:44:42
ID : Vhtck4Hwq3X
0
음 열아홉이야
946
이름없음
2018/06/11 16:14:52
ID : cnDy1xBgknA
0
-
947
이름없음
2018/06/11 16:34:43
ID : pgnQmk5TSGq
0
응 동갑이야
948
이름없음
2018/06/11 16:57:26
ID : cnDy1xBgknA
0
-
949
이름없음
2018/06/11 17:01:36
ID : pgnQmk5TSGq
0
상대방 이름 마지막초성이 ㅇ이라는거지?? 그럼 아니네...ㅠ
950
이름없음
2018/06/12 01:22:41
ID : PbeIGk8jg7y
0
난 니가 날 더이상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걸 알아
951
이름없음
2018/06/12 01:24:08
ID : PbeIGk8jg7y
0
비록 우리가 서로의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서 감정과 추억들을 공유 한 건 아니겠지만 말야
952
이름없음
2018/06/12 01:32:42
ID : PbeIGk8jg7y
0
사실 요즘은 네가 너무 희미해져 간다 근데 감정은 좀 처럼 사라지지가 않네. 난 더 이상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없을 것 같다
953
이름없음
2018/06/12 01:35:07
ID : lxCo4Y5O1hg
0
.
954
이름없음
2018/06/12 01:35:32
ID : PbeIGk8jg7y
0
너를 좋아하기 이전으로 돌아 갈 수만 있다면 좋겠다. 이렇게 지금처럼 고통스럽진 않을 거 아냐. 하지만 돌아간다고 하더라도 또 다시 난 널 좋아하겠지.
955
이름없음
2018/06/12 01:38:02
ID : PbeIGk8jg7y
0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어 보고싶다
956
이름없음
2018/06/12 01:38:08
ID : PbeIGk8jg7y
0
미안해
957
이름없음
2018/06/12 01:38:30
ID : PbeIGk8jg7y
0
어떻게 잊을까
958
이름없음
2018/06/12 01:42:35
ID : PbeIGk8jg7y
0
난 너에게 너무 부족한 사람이야 보잘것 없고 하지만 널 좋아해
959
이름없음
2018/06/12 02:11:28
ID : lxCo4Y5O1hg
0
~
960
이름없음
2018/06/13 19:37:24
ID : tfRzSJRwq5c
0
난 너랑
961
이름없음
2018/06/13 23:42:35
ID : PbeIGk8jg7y
0
안아주면 안돼
962
이름없음
2018/06/14 01:17:30
ID : K7tfTU3Qnvc
0
한동안 안보니까 좋아하는 감정이 좀 흐려진거 같기는 해. 단순히 마음 정리가 된걸지도 몰라. 널 좋아하게 된지 벌써 1년이 넘었어. 잘하면 올해도 만날 수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온갖 복잡한게 다 걸려있는데도 그런거 다 때려치우고 널 보러가고 싶어. 넌 그저 날 친구로 생각하고 있는거겠지. 아예 연애를 시작하면 널 잊을 수 있을지도 몰라서 옷 스타일도 바꾸고 화장도 시작해봤다? 그러고나서 널 만났을 때 너가 옷 잘 어울린다고 말해줘서, 그 옷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옷이 될지도 모르겠어. 내옷은 아니였지만..아예 달라지고 와보고 싶어서 이번에 혼자 서퀴에 가. 날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곳이라면 소심한 성격을 조금 바꿔볼 수 있지 않을까. 거기서 널 만난다던가 하는 운명적인 일은 없겠지만, 언제가 되었건 간에 너를 보고싶어. 사랑한다고 말하기도 아직 부족해보이는 감정을 일년 넘게 품고 있는것도 웃기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난 널 좋아하게 된 순간부터 너와 있었던 순간순간을 모두 기억하려고 노력하고 있어.
963
이름없음
2018/06/14 01:44:34
ID : 5U6o7ArBxO3
0
바빠요? 폰을 쓸 수 없는 상황인가요? 왜 확인도 안해줘요? 계속 기다렸는데...아님 그냥 내가 싫은건가. 미안해요 부담스러우면 미안해요 조금이라도 알아줬음 했어요 죄송해요 나보다 다른 사람들을 더 좋아하는거 알아요 다른 누군가와 사귀고 있을 수도 있겠죠 당신은 멋진 사람이니까 그래도 무시하진 말아주세요 전 저희가 꽤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요? 당신과 멋진 관계가 될거라곤 생각도 안해요 그냥 친구라도 되고싶어요
964
이름없음
2018/06/14 19:06:07
ID : rvvdzPfVe5g
0
오늘따라 엄청 피곤해...지금 자면 내일 아침에 일어날 거 같아. 그리고 그짓말쟁이야.
965
이름없음
2018/06/14 21:21:04
ID : dCnPcoNxO4J
0
난 널 평생 사랑할거야 그 누구도 너를 대신할 수 없으니까
966
이름없음
2018/06/14 22:12:26
ID : cGnzWry5cLf
0
자고싶다!!!!!!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랑!!!!!
967
이름없음
2018/06/14 22:14:37
ID : U6lAZh9eNul
0
이게.. 플러팅이야 뭐야 왜 처음 보는 나한테 친해지고 싶다고 인사하고 잘해주는거야ㅠ? 왜 자꾸 쳐다봐? 다른 애들한텐 안그런다며 다른애들한테 너 원래 그런 애냐구 하니까 그런거 못하는 애라구 했어 야ㅠㅠㅋㅋ 야아아 헷갈리게 하지말구 나 좋아하면 좋아한다고 말해주라
968
이름없음
2018/06/14 22:20:15
ID : 865eY60sja5
0
하필 동아리 종강파티가 평일에 있어ㅠㅠㅠㅠ시간 없는데
969
이름없음
2018/06/14 22:27:41
ID : PbeIGk8jg7y
0
곧 오네
970
이름없음
2018/06/15 00:08:11
ID : lxCo4Y5O1hg
0
.
971
이름없음
2018/06/15 00:24:59
ID : 5U6o7ArBxO3
0
혹시 상대방 초성 물어봐도 될까??
972
이름없음
2018/06/15 00:32:55
ID : Pa9zhthe59a
0
그짓말쟁이라니 너 멋쟁이구나
973
이름없음
2018/06/15 01:19:55
ID : K7tfTU3Qnvc
0
수트리밍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다! 내가 쓴 글도 몇번 읽어주셔서 너무 행복했어 잠 잘올거 같다
974
이름없음
2018/06/15 03:17:33
ID : 5Qre47y2Gmr
0
헉!! ㅈㅅㅇ 이야 여자구..
975
이름없음
2018/06/15 06:44:26
ID : E5TWnUY67vz
0
그런 의미의 그짓말쟁이가 아냐ㅋ
976
이름없음
2018/06/15 07:17:39
ID : 5U6o7ArBxO3
0
아 점깐 기대했다...미안..
977
이름없음
2018/06/15 17:40:21
ID : asjck2nB860
0
네 짝녀/짝남한테 그렇게 대하는구낭 ㅎ__ㅎ!! 이게 플러팅인지 뭕 진짜 모르겟당 ㅠㅠㅠㅠㅠㅠㅠㄴ뉴ㅜ머
978
이름없음
2018/06/15 22:03:32
ID : 7e1wlbhgjdy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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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
이름없음
2018/06/15 22:14:36
ID : 4JRu7aq1BcH
0
혹시 상대방 초성 알려줄 수 있니?
980
이름없음
2018/06/15 22:21:13
ID : 7e1wlbhgjdy
0
.
981
이름없음
2018/06/15 22:48:02
ID : tfRzSJRwq5c
0
왜 나한테 그렇게 말했어.. ... 괜히 사람 헷갈리잖아
982
이름없음
2018/06/15 22:51:41
ID : PbeIGk8jg7y
0
너는 감정을 못 느껴서 좋겠다
983
이름없음
2018/06/15 23:08:17
ID : biqkslvhfal
0
혹시 상대방 초성 알 수 있을까..?
984
이름없음
2018/06/16 01:51:35
ID : 2qZgZhdTO4I
0
수없이 걸었고 수없이 다녔던 공간인데 이젠 너랑 걸었던 것만 너랑 갔던 것만 생각날 거 같아서 어떡하지? 이렇게 만들어놓고 넌 훌쩍 가버리면 난 남아서 뭘 어떻게 해야되는거야....?
985
이름없음
2018/06/16 01:52:33
ID : 7e1wlbhgjdy
0
.
986
이름없음
2018/06/16 01:55:19
ID : cLgo6oY788i
0
너무좋고 사랑스럽고 맨날붙어있고 뽀뽀하고싶은데 밖에서 주위의 시선때문에 약간의 거리두고있어야한다는게 짜증난다
987
이름없음
2018/06/16 02:09:35
ID : 5Qre47y2Gmr
0
야~.. 나는 너 좋아하는 것 같어
988
이름없음
2018/06/16 09:27:29
ID : E1g5dO1dBeZ
0
너 자른머리 되게 귀엽더라 근데 귀엽다고, 어울린다고 못 말해줘서 미안해.... 네가 날 도와줬기에 학교가는 게 좋아졌어 아니었으면 정말 학교 가기 싫었겠지! 밥 좀 챙겨먹었으면 좋겠고 좋은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나 너 진짜 좋아해 요즘 수업시간에 집중 못하는 거 알아? 너 쳐다보느라? 내가 필기를 못할 만큼 너만 쳐다본다니까?ㅋㅋㅋㅋㅋ 내가 미쳤지 정말
989
이름없음
2018/06/16 11:36:35
ID : i5RAZck1a4N
0
정말 모든 걸 바쳐서 널 행복하게 해 주고 싶었는데 그럴 수가 없어서 안타깝다.
990
이름없음
2018/06/16 14:27:37
ID : lxCo4Y5O1hg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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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
이름없음
2018/06/16 16:07:00
ID : nRvfSL9dDvz
0
나 이성친구 있는데 사실 동성이 더 좋은 것 같아
그렇다고 이성친구가 싫은 건 아니야
이성애 중심 사회에서 동성애 커플로 살 자신도 없어
이건 평생 무덤에 가져갈 비밀
992
이름없음
2018/06/16 17:49:17
ID : 7gqi1hfe3SI
0
너는 무성애자 얼른 짝사랑 끝낼게
미안해 친구끼리는 이런 감정 가지면 안되는데 미안해
993
이름없음
2018/06/16 18:53:59
ID : vdxyGslDAqi
0
혹시 초성 물어봐도 될까?
994
이름없음
2018/06/16 21:15:40
ID : fdRDs9y2Nzg
0
과제 나한테만 보여주고 나도 너한테만 잘해주는데
그냥 좀 더 챙겨주고 싶은 사람에 불과한거지
의미부여 했어 나 혼자 곧 방학이면 얼굴보기도 힘들겠지
예쁠 나이 21살 너 때문에 나도 행복해 고마워
995
이름없음
2018/06/16 23:52:05
ID : biqkslvhfal
0
너가 다른 사람이 보고 싶다고 한 게 마음에 걸리고 아파
996
이름없음
2018/06/16 23:54:06
ID : BupV9jtg2E7
0
우리 이름은 합쳐 부를 수 있잖아. 이름이 비슷해서, 선생님이 날 네 이름으로 부르기도 하고. 그런 것들을 너는 좋아하는 것처럼 보였어. 즐거워하는 네 모습을 보면서 너와 유대감을 쌓는 게 기뻤어. 다른 사람들에게 우리 이름을 합쳐서 기억하면 안 잊어버린다고 소개할 때의 네 웃음. 네가 나와 비슷한 점을 좋아해줘서 나도 좋았어. 좋아해. 그리고 폰 좀 만들어 주라. 아무 일도 없는데 문자 해보게. 보고 싶어.
997
이름없음
2018/06/17 00:49:25
ID : tfRzSJRwq5c
0
ㅇㄴㅇ이야
998
이름없음
2018/06/17 00:52:26
ID : CkpRBcE05SN
0
지친다
999
이름없음
2018/06/17 01:00:47
ID : PbeIGk8jg7y
0
보고싶다는 봄날 노래 가사인데
1000
이름없음
2018/06/17 01:30:19
ID : fPfPg5f9eHy
0
이젠 그냥 색바랜 사진 같아... 뭐 잘된 일이지 어차피 짝사랑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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