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2/06 22:26:27 ID : Y8ja2so3Xs3 0
나는 제과제빵으로 좋아해 남에게 만들어주고 그 사람이 좋아하는 거 보면 행복해서 꼭 커서 제과제빵사가 되서 힘든 아이들에게 직접 기부 하고 싶다고 말했어 그런데 친구가 착한 척하지 마래 그리고 난 뒷담 까는 걸 별로 안 좋아해 그래서 누가 누굴 까면 그냥 있는데 내 친구를 까면 항상 걔는 좀 착해 이런식으로 커버치는데 그것도 하지 말라고 착한 척이라고 그래. 난 진지하게 기부를 하고 싶어서 난 돈을 좀 팍팍 쓰니까 저금통을 만들어서 조금씩 넣으며 기부 해볼까 이런 식으로 말했는데 또 착한 척 하지 마래 왜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짓을 착한 척이라고 정의하는 건지 모르겠고 자꾸 이러니까 나도 더 이상 아무 행동도 안 해 남들이 보지 않을때만 누군가를 도와주고 아무도 없을 때 길거리에 쓰레기 들을 줍고 아무도 없을 때 조금씩 저금통에다가 기부금을 모으고 있어 친구들이 우리 집 놀러왔을 때 물어보지만 난 그냥 아무말 안 해 근데 이제는 내가 이걸 왜 숨어서 굳이 하는지 잘 모르겠어 다들 원래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2 이름없음 2019/12/06 22:38:52 ID : 5e5faso3Xs6 0
헐 나랑 비슷하다 나는 별로 안친한 친구니까 약간 착하게 대하는데 정말 친한친구들 한테는 안그러거든 근데 다들 나보고 가식적이라 그러더라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6레스더러운 얘기 미안 화장실 왔는데ㅠㅠㅠ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7 0
8레스너희 누가 죽인다고 하면어때? 1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7 0
10레스담임이랑 사이가 너무 안좋아 291 Hit
고민상담 스레주 19.12.07 0
2레스뒤 돌아 있거나 눈 감으면 뭐가 날 보고있는거같아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7 0
6레스노트북 추천해줘!!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7 0
10레스인생 현타온다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7 0
4레스너무 외롭다.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7 0
2레스갑자기 현타온다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7 0
8레스잠에서 깰 때 순간적으로 존나빡쳐 2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7 0
4레스너무 서러워 제발 누가 위로해줘 1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7 0
2레스ㅠㅠ나 괴롭혔던 애가 나랑 같은 독서실다녀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7 0
2레스학교째 말아 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7 0
24레스너희들은 밤에 걸어다닐 때 남자가 뒤에 있으면 어떻게 행동해야 덜 불안해? 3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7 0
2레스오래 자는 방법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6 0
1레스자꾸 주변 얘기에 귀기울이게 되는 이유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6 0
1레스. 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6 0
1레스체험학습내고 쉬는거에대해 어떻게 생각해 ?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6 0
5레스학교 선생님이 나만 미워해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6 0
2레스» 왜 다들 착한 척이라고 할까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6 0
5레스나는 평생동안 살면서 1억도 못 모아볼 것 같은데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