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
2.벽에 비친 무언가 (3)
3.애들아 나 너무 억울해 내말믿어주는사람 없을까 (25)
4.거울보면서 30번 너 누구야 외치기 해본 후기 (12)
5.내 방이 이상한 것 같아 (28)
6.전생전문 타로리더가 전생에대해서 알게된것을 풀게.(전생은 봐주지않아) (375)
7.불규칙하게 일어나는 현상 (27)
8.폐가를 다녀온 후... 내가 이상해졌다 아니 사실 나만 정상인걸지도...? (15)
9.자고 일어났는데 기억이 안나 (26)
10.이거 가위눌린거야?? (10)
11.자다가 일어났는데 나도 모르는 기억이 생겼어 (9)
12.무서웠던 일에 대한 기억들 (18)
13.. (3)
14.잠깐 내 이야기 좀 들어주라 (12)
15.갑자기 귀신이랑 엮일수도 있나?? (59)
16.ㆍ (12)
17.이상하고 아름다운 자각몽 (16)
18.가장 무서웠던 일 써 줘 (5)
19.나 예지몽 잘 꾸는데 (10)
20.내가 실제로 겪은 기괴한 일들 (2)
1
이름없음
2019/12/07 15:49:04
ID : beHxyNy7Ao6
0
내 이야기는 아니고 내 어머니의 일인데 아무래도 우리집에 귀신이 사는 건가 해서 한 번 말해보려고 해. 뭐부터 말하면 좋을까 고민중인데 예전 것 부터 시작할까 생각 중. 난 공부하느라 현상에 대해 빨리 말하진 못할 수도 있어.
2
이름없음
2019/12/07 15:49:49
ID : aqZfSGk4Mi9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19/12/07 15:51:02
ID : beHxyNy7Ao6
0
몇년 전에 엄마가 설거지를 하고 계셨는데, 뒤에서 그림자가 졌데, 그래서 나나 오빠, 아빠(있었나?) 중 하나인줄 알았는데 뒤 도니 각자 방에서 있었고, 뒤 돈 순간에 어두워진게 밝아졌다고 들었어.
4
이름없음
2019/12/07 15:52:10
ID : O04MmK42L9h
0
보고잇어!
5
이름없음
2019/12/07 15:52:18
ID : beHxyNy7Ao6
0
우리 집은 지하가 있고 다세대 주택인지라 밑에 지하가 있는데, 그 지하는 키가 없는 한 들어갈 일도 없고, 어둡고 불도 안들어오는 편이라 아무도 안 가는데 저녁에 장보고? 들어오시는 길에 그 지하밑에 누군가 있던 것 같더래. 지금은 문 달고 다 막아놔서 틈은 안보이지만.
6
이름없음
2019/12/07 15:53:10
ID : beHxyNy7Ao6
0
보통 어머니는 한달에 두번? 한번? 격주 정도로 그런 현상을 겪거나 낮잠잘 때 자주 가위를 눌리신다고 들었어.
7
이름없음
2019/12/07 15:54:57
ID : beHxyNy7Ao6
0
나는 집안에서 말 수가 없기 때문에 말을 안하면 5시간정도 말을 안할 수 있는 성격이라, 말을 아무도 하고 있지 않는데도 자기를 불렀냐며 방으로 오거냐, 뭐라 말하고 있었냐고 물어오셔.
8
이름없음
2019/12/07 15:56:25
ID : beHxyNy7Ao6
0
그런건 격주에 한번 정도 있던 일이었는데 내가 2학기에 접어들고 10월? 그 쯤부터 갑자기 그런 현상이 불규칙하게 계속 일어난다고 하시는 거야. 사실 어젠가 엊그제도 그러셨어.
9
이름없음
2019/12/07 15:57:35
ID : beHxyNy7Ao6
0
빈도수가 많아진거지. 내가 이야기 하고 싶었던 건 10월 중순? 그쯤부터 최근까지 일어난 이상현상에 대해 이야기 하려 해. 두서가 길었네.
10
이름없음
2019/12/07 15:58:20
ID : beHxyNy7Ao6
0
일단 공부를 해야해서 다녀올게. 아직 시험 안 쳐서 :(
11
이름없음
2019/12/07 16:03:51
ID : beHxyNy7Ao6
0
엇쉬 읽는 사람 지금 있을까 공부 하기 전에 하나라도 이야기하려 하는데
12
이름없음
2019/12/07 16:07:42
ID : beHxyNy7Ao6
0
일단 몇가지를 얘기하자면, 어머니께서 가위를 눌렸는데, 귀신한테 머리채를 잡혔데. 그 전에는 제 몸 위에서 내려다보고 있었고. 그 때는 나도 아빠도 없었어. 오빠는 내년에 집에 돌아오고.
13
이름없음
2019/12/07 16:10:08
ID : beHxyNy7Ao6
0
부모님은 한 방에서 주무시는데 어느날, 밤에 잠을 깼는데 살짝 열어 놓은 문 틈 사이로 검은 그림자가 서 있었다고 해. 그 그림자가 무릎을 꿇고 있었는지, 서 있었는 지는 모르겠지만 거의 들어오기 직전처럼 문에 붙어 있었다고. 아마 문을 더 열여왔다면 들어왔지 않았을 까....
14
이름없음
2019/12/07 16:14:39
ID : beHxyNy7Ao6
0
일단 기억이 불확실한건 말 안할게. 이건 가위 관련 이야기고, 활동 시간에 일어난 일은 조금 있다가 더 이야기해주려고. 내가 공포 라디오를 듣느라 이야기가 혼선이 된 건 지우고 정말 내가 어머니에게서 들은 내용만 확실한걸 이야기 해주는 거야. 실제로는 그 사이에 몇개가 더 있을 거야.
15
이름없음
2019/12/07 16:16:36
ID : beHxyNy7Ao6
0
아무튼 여기에서 말하자면 우리 가족은 어머니를 제외한 나머지는 가위를 눌리지 않아. 이상 현상도 체험한 적도 없고 환각이나 환청을 본 적도 없다는 걸 알려줄게. 나는 귀신보다 벌래가 더 무서운 사람이야.
16
이름없음
2019/12/07 16:17:54
ID : beHxyNy7Ao6
0
이제 소리나 기척에 관한 걸 말해볼까. 읽고 있는 사람 있어? 기척은 더 오래 말해야겠네.
17
이름없음
2019/12/07 17:09:58
ID : 3U3UY4JQlfU
0
ㅂㄱㅇㅇ
18
이름없음
2019/12/07 17:15:57
ID : beHxyNy7Ao6
0
공부 다녀왔어! 목아프다 :( 이제 들었던 기척과 소리에 대한 이야기를 해줄게 방에 어머니가 와서 나보고 잠시 거실에 나갔다 들어왔냐고 물었어. 난 컴퓨터 자리에 계속 앉아있었기에 당연히 대답은 아니요. 라고 말했지. 아니 게임하고 있었거든. 근데 그 내 방문 열면 바로 거실이였는데, 분명 내방쪽으로 나오는 기척하고 조금 있다가 들어가는 기척이 느껴졌다는 거야. 나는 한번도 안나갔는데.
19
이름없음
2019/12/07 17:19:36
ID : beHxyNy7Ao6
0
또 어느날은 부모님 방 바깥에 뭔가 서 있는 것 같아서 그쪽으로 시선을 돌리니까 뛰는 듯한 발소리가 한 5발자국? 그 정도가 들렸데. 새벽녘이라 나는 그때 자고 있었고 오빠는 집에 없거든
20
이름없음
2019/12/07 17:22:00
ID : teJVcMlDy0t
0
나는 내가 침대에서 일어나고 뒤에 언니가따라 일어나는 기척이느껴져서 뒤를돌아봤는데언니가 그대로 누워있었던적이 있었어 분명소리도났고 바닥에 발이닿는 진동? 도느껴졌는데..
21
이름없음
2019/12/07 17:26:58
ID : beHxyNy7Ao6
0
나는 겪여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
아무튼 그래서 다음에는 뭐라고 해야할까, 소리를 얘기하자면 말 소리가 들렸데. 약간 입 손으로 막고 하면 울리잖아? 그 목소리로 한 5분?좀 넘게 말하는데 처음엔 내가 공부하고 있는 줄 아신거야. 근데 그게 기분 나쁜 소리? 그렇게 들려서 엄마가 나한테 왔는데 나는 말을 한마디도 안했어 그때.
22
이름없음
2019/12/07 17:31:09
ID : beHxyNy7Ao6
0
지금도 공부 끝나고 한마디도 안 하는 중. 또 어느 날에는 자기를 불렀냐면서 오길래 난 안불렀다 했지. 분명 근데.엄... 마... 하는 소리가 들렸다는 거야..약간 그 왜 낮게 깐 목소리로
23
이름없음
2019/12/07 17:32:59
ID : beHxyNy7Ao6
0
사람 죽어가는 듯한 그런 깐 목소리로 자기를 불렀데. 내 목소리는 확실히 아닌데 솔직히 집안에서 엄마라고 부를 사람은 나뿐인거
24
이름없음
2019/12/07 17:37:50
ID : beHxyNy7Ao6
0
혹시 여기서 질문하고 싶은거 있어? 아는 한으론 답해줄게
25
이름없음
2019/12/07 18:52:24
ID : beHxyNy7Ao6
0
질문이 없네. 내가 궁금한건데 길거리에서 나눠주는 부적 있잖아, 그거 1년 지나도 우리집에 있는데 괜찮을까?
26
이름없음
2019/12/24 17:10:55
ID : tgY02leFdu3
0
하나 더 추가가 되서 말해. 2주에 한번은 반드시 꾸시는데, 아빠랑 덩치가 비슷한 (아빠 덩치가 좀 있어 키도 크시고) 그림자가 엄마 목을 팔뚝으로 눌렀다고 하네
27
이름없음
2019/12/24 17:32:53
ID : Ci3DxRxBaq0
0
무당한테 가봐야되는거아냐?
레스 작성
3레스.
98 Hit
괴담
◆HxzO7hxXxTP
19.12.25
0
3레스벽에 비친 무언가
144 Hit
괴담
이름없음
19.12.25
0
25레스애들아 나 너무 억울해 내말믿어주는사람 없을까
559 Hit
괴담
ㅃ
19.12.25
2
12레스거울보면서 30번 너 누구야 외치기 해본 후기
1927 Hit
괴담
이름없음
19.12.25
0
28레스내 방이 이상한 것 같아
411 Hit
괴담
이름없음
19.12.25
1
375레스전생전문 타로리더가 전생에대해서 알게된것을 풀게.(전생은 봐주지않아)
5772 Hit
괴담
이름없음
19.12.24
16
27레스» 불규칙하게 일어나는 현상
319 Hit
괴담
이름없음
19.12.24
0
15레스폐가를 다녀온 후... 내가 이상해졌다 아니 사실 나만 정상인걸지도...?
701 Hit
괴담
◆nQrasp9gZim
19.12.24
0
26레스자고 일어났는데 기억이 안나
1190 Hit
괴담
이름없음
19.12.24
0
10레스이거 가위눌린거야??
262 Hit
괴담
이름없음
19.12.23
0
9레스자다가 일어났는데 나도 모르는 기억이 생겼어
292 Hit
괴담
이름없음
19.12.23
0
18레스무서웠던 일에 대한 기억들
107 Hit
괴담
이름없음
19.12.23
0
3레스.
96 Hit
괴담
구구구
19.12.23
0
12레스잠깐 내 이야기 좀 들어주라
95 Hit
괴담
이름없음
19.12.23
0
59레스갑자기 귀신이랑 엮일수도 있나??
447 Hit
괴담
이름없음
19.12.23
0
12레스ㆍ
122 Hit
괴담
◆ffbyE07hze1
19.12.23
0
16레스이상하고 아름다운 자각몽
257 Hit
괴담
이름없음
19.12.23
0
5레스가장 무서웠던 일 써 줘
171 Hit
괴담
이름없음
19.12.23
0
10레스나 예지몽 잘 꾸는데
192 Hit
괴담
이름없음
19.12.23
0
2레스내가 실제로 겪은 기괴한 일들
213 Hit
괴담
이름없음
19.12.2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