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2/08 23:57:38 ID : 7gkpO2oE4Nt 0
뭐가 더 좋은 선택일까?
2 이름없음 2019/12/09 00:00:54 ID : apSMnXxU7Bw 0
하나만 고르자면 후자. 그치만 거기서 포기하지 않는 게 중요하겠지. 실패는 불가능이 아니니까.
3 이름없음 2019/12/09 00:01:50 ID : g2IE7byNAkp 0
장기적으로 보면 후자라고 생각해.
4 이름없음 2019/12/09 00:02:14 ID : u67ta3wsi2k 0
내 생각은 전자야 이걸 선택하려는 사람이 자존감이 높을 거 같진 않아서..
5 이름없음 2019/12/09 00:42:42 ID : 7gkpO2oE4Nt 0
질문을 바꿔볼까 강한사람이라 믿으며 자신을 갉아먹는것 약함사람이라 인정하며 자기혐오에 빠지는것
6 이름없음 2019/12/09 00:49:40 ID : 7gkpO2oE4Nt 0
조금 깊게 들어가볼까 둘중 긍정적 변화 가능성이 큰것은?
7 이름없음 2019/12/09 00:51:07 ID : 7gkpO2oE4Nt 0
실제로 나는 어떤 사람일까? 주변의 평가 말고 내가 생각하는 나 자신말고 객관적, 전지적으로 보았을때 나는 어떤 사람일까
8 이름없음 2019/12/09 01:07:37 ID : 7gkpO2oE4Nt 0
나는 그냥 이상한사람 일까
9 이름없음 2019/12/09 03:29:19 ID : xXs8o59eMks 0
변화의 첫걸음은 자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거지
10 이름없음 2019/12/09 03:39:25 ID : bcmmoGsi1eL 0
바꾼 질문이라면 나는 전자. 말이 씨가 된다는 속담도 있고, 생각의 힘이란 게 있잖아? 지금은 강한 사람이라고 착각한다고 알아서 자신이 갉아먹혀도 후에는 정말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게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해.
11 이름없음 2019/12/09 04:28:58 ID : gY3vcrfhzfa 0
후자. 전자가 아님에도 전자를 택한다면 현실과 환상의 괴리 속에서 더욱 고통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난 본인의 약점을 인정하고, 그걸 개선할 방안을 찾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함.
12 이름없음 2019/12/09 04:45:18 ID : hwLaq6pbzRv 0
넘 어렵다 난 둘 다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해 한 쪽이 그걸 맹신하는 편이고 한 쪽이 좀 정도를 지키면서 생각한다면 후자든 전자든 정도 있게 믿는편이 낫다고 생각해
13 이름없음 2019/12/09 05:07:07 ID : 82q5fcMqo0l 0
자기 자신을 신뢰하지 못하고 늘 쉽게 좌절하는 유형 -> 자신이 강하다고 믿는다 자기 자신에게 과도한 기대를 하고 스스로를 압박 하는 유형 -> 자신의 약함을 인정한다
14 이름없음 2019/12/09 06:12:12 ID : 7zgpf89zfcN 0
바뀌기전이든 후든 후자 왜 자길 약한사람이라 인정하는게 굳이 자기혐오로 빠져야하나? 자신이 가진 결점이나 약함을 인정함으로써 한발 더 진보할수도 있음 전자라고 믿는 사람들은 대개 이걸로 갈등하지 않음 자길 믿거든. 자신이 약하단 생각이 드니까 갈등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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