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 날 나는 참 행복했다 (1)
2.2n 여자들아 얘기좀 들어줘 (4)
3.이중인격에 짜증나는 남자애 썰 (5)
4.내가 과연 잘할수있을까 (3)
5.개ㅐㅐㅐ빡치는 친구새끼 손절할까? (8)
6.제발 아무나 나좀 도와줘 제발 (3)
7.. (11)
8.너네는 행복해? (17)
9.야발 이 관계 풀어줘 (1)
10.애들아그동안고마웠다 (10)
11.내일 생일인데 축하해줄 사람이없다 (18)
12.도덕쌤 때문에 정말 미쳐버릴거 같아 (7)
13.고삼인데 학교 가기 너무 싫다 (2)
14.친구때문에 속상해 (9)
15.손톱 물어뜯는거 고치는 법좀 알려줘 ㅠㅠㅠ (20)
16.수면발작 잘 아는 사람 있어? (1)
17.20살을 맞이했던 이번년도가 내게 가장 어려웠다. (3)
18.너무 속상하다 (2)
19.자신이 강한사람이라고 믿는것, 약한사람이라고 인정하는것 (14)
20.오늘은 내생일이야... (10)
2
이름없음
2019/12/09 00:00:54
ID : apSMnXxU7Bw
0
하나만 고르자면 후자. 그치만 거기서 포기하지 않는 게 중요하겠지.
실패는 불가능이 아니니까.
3
이름없음
2019/12/09 00:01:50
ID : g2IE7byNAkp
0
장기적으로 보면 후자라고 생각해.
4
이름없음
2019/12/09 00:02:14
ID : u67ta3wsi2k
0
내 생각은 전자야
이걸 선택하려는 사람이 자존감이 높을 거 같진 않아서..
5
이름없음
2019/12/09 00:42:42
ID : 7gkpO2oE4Nt
0
질문을 바꿔볼까
강한사람이라 믿으며 자신을 갉아먹는것
약함사람이라 인정하며 자기혐오에 빠지는것
6
이름없음
2019/12/09 00:49:40
ID : 7gkpO2oE4Nt
0
조금 깊게 들어가볼까
둘중 긍정적 변화 가능성이 큰것은?
7
이름없음
2019/12/09 00:51:07
ID : 7gkpO2oE4Nt
0
실제로 나는 어떤 사람일까?
주변의 평가 말고
내가 생각하는 나 자신말고
객관적, 전지적으로 보았을때 나는 어떤 사람일까
8
이름없음
2019/12/09 01:07:37
ID : 7gkpO2oE4Nt
0
나는 그냥 이상한사람 일까
9
이름없음
2019/12/09 03:29:19
ID : xXs8o59eMks
0
변화의 첫걸음은 자신이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거지
10
이름없음
2019/12/09 03:39:25
ID : bcmmoGsi1eL
0
바꾼 질문이라면 나는 전자. 말이 씨가 된다는 속담도 있고, 생각의 힘이란 게 있잖아? 지금은 강한 사람이라고 착각한다고 알아서 자신이 갉아먹혀도 후에는 정말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게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해.
11
이름없음
2019/12/09 04:28:58
ID : gY3vcrfhzfa
0
후자.
전자가 아님에도 전자를 택한다면 현실과 환상의 괴리 속에서 더욱 고통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난 본인의 약점을 인정하고, 그걸 개선할 방안을 찾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함.
12
이름없음
2019/12/09 04:45:18
ID : hwLaq6pbzRv
0
넘 어렵다 난 둘 다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해
한 쪽이 그걸 맹신하는 편이고 한 쪽이 좀 정도를 지키면서 생각한다면
후자든 전자든 정도 있게 믿는편이 낫다고 생각해
13
이름없음
2019/12/09 05:07:07
ID : 82q5fcMqo0l
0
자기 자신을 신뢰하지 못하고 늘 쉽게 좌절하는 유형 -> 자신이 강하다고 믿는다
자기 자신에게 과도한 기대를 하고 스스로를 압박 하는 유형 -> 자신의 약함을 인정한다
14
이름없음
2019/12/09 06:12:12
ID : 7zgpf89zfcN
0
바뀌기전이든 후든 후자
왜 자길 약한사람이라 인정하는게 굳이 자기혐오로 빠져야하나? 자신이 가진 결점이나 약함을 인정함으로써 한발 더 진보할수도 있음 전자라고 믿는 사람들은 대개 이걸로 갈등하지 않음 자길 믿거든. 자신이 약하단 생각이 드니까 갈등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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