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2/09 08:45:35 ID : nO5VdRwsmLa 0
부탁받은 거 아침에 시간 내서 만든 다음에 프린트 해서 줬더니 (혹시 몰라서 2장씩 뽑았어) 난 다섯장 뽑아달라 했다고. 넌 사람 말을 듣고싶은 대로만 듣냐고 혼남 계속 언짢은 표정 짓는다. 갑자기 스트레스 엄청 받네 난 분명히 들은 기억 없는데
2 이름없음 2019/12/09 08:46:34 ID : nO5VdRwsmLa 0
말했었다고 쳐도 최소한 태도는 더 낫게 할 수 없었을까 다음부터 아무것도 들어주지 말아야지 속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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