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 날 나는 참 행복했다 (1)
2.2n 여자들아 얘기좀 들어줘 (4)
3.이중인격에 짜증나는 남자애 썰 (5)
4.내가 과연 잘할수있을까 (3)
5.개ㅐㅐㅐ빡치는 친구새끼 손절할까? (8)
6.제발 아무나 나좀 도와줘 제발 (3)
7.. (11)
8.너네는 행복해? (17)
9.야발 이 관계 풀어줘 (1)
10.애들아그동안고마웠다 (10)
11.내일 생일인데 축하해줄 사람이없다 (18)
12.도덕쌤 때문에 정말 미쳐버릴거 같아 (7)
13.고삼인데 학교 가기 너무 싫다 (2)
14.친구때문에 속상해 (9)
15.손톱 물어뜯는거 고치는 법좀 알려줘 ㅠㅠㅠ (20)
16.수면발작 잘 아는 사람 있어? (1)
17.20살을 맞이했던 이번년도가 내게 가장 어려웠다. (3)
18.너무 속상하다 (2)
19.자신이 강한사람이라고 믿는것, 약한사람이라고 인정하는것 (14)
20.오늘은 내생일이야... (10)
1
이름없음
2019/12/09 17:48:40
ID : e2IK59hcJVd
0
중3여잔데 진짜 살다가 이렇게 짜증나는 애 처음 봐서 남긴다 ㅜㅜ 진짜 스트레스 받오 ..
걔랑은 초등학교 6학년때 처음 알아서 그냥 같이 가끔 학교에서 놀다가 중12때 헤어지니까 인사 안하고 그냥 이런 사이였어. 그러다가 중3때 붙어서 갑자기 친해졌는데 원래 무리는 따로 있고 걔는 약간 반에소 같이 놀고.. 반친구? 됬는데
저번에 우리반 다같이 노래방 가기로 해서 갈려 했는데 이 새끼 1이라 할께 1이 돈이 없다는거야 그래서 빌려달라해서 빌려줬지 얘가 집에 자주 들락날락 할 수가 없어서 그냥 빌려줄려다가 밥값도 빌려달래 꼭 갚겠다고 이제 엄마한테 용돈 받는다고, 돈 없어서 좀이따 밥 못 먹는다고 이러는거야 걔가 나한테 돈 빌리는게 처음이기도 하고 지금까지 많은 애들한테 돈 빌려주면서 아무리 친한애라도 다 갚으니까 그냥 한 7000원 빌려줬지. 그래서 놀고 다음날 걔가 4000원 가지고 온거야 그래서 3000원은? 하니까 돈이 없어서 못가져왔데 다음에 주겠데 그래서 음.. 알겠지 했지. 근데 나랑 1이랑 둘다 서로 돈 빌리고 갚는걸 까먹은거야 아마 걔는 기억 했을 수도 그러다가 한달 뒤쯤에 걔 3000원 안갚은거 생각나서 아 맞다 1아 니 내 3000원 그랬더니 응? 왜? 이러는거야 그래서 아니 저번에 니가 ~~ 말했더니 가만히 있다가 아!! 맞다 .. 이러는거야 그릭ㅎ 한 3초뒤에 응 안줘~ 이러는거야 그냥 응 안줘가 아니라 응 길게 말하는거? 막 급식충들이라 하나 응 아니야 이론식으로 응 안줘 이러는거야 아니 아무리 친한 애라도 돈가지고 막 이런 애는 없어서 살면서 좀 놀랐지 그래서
2
이름없음
2019/12/09 18:00:32
ID : V9beK2GmoGs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19/12/09 18:47:03
ID : e2IK59hcJVd
0
엥..? 안 준다고? 뭔소리야 내일 갖고와 그랬더니 계속 응 싫어 응 싫어 ㅇㅈㄹ.. 진짜 이때부터 좀 슬승 화나는거야 갚는다고 해놓고서도 싫다하고 그러니까.. 그래서 아무튼 갖고와 말하고서도 마음속에 아 진짜 안줄려나 아 쟤 왜저러지 이 생각 들더라고 ㅜㅜ 진짜 적은 돈이더랃도 나한테는 큰돈인데 스발 아무튼 그래서 갖고오라고 계속 장난식으로 말하고 하다가 결국 계속 안가져오더라고 진짜 ㅋㅋㅋㅋㅋ ㅜㅜ 걔랑 나랑 화장품 막 같이 쓰는데 걔가 나보다 내걸 훨씬 많이 빌린다말이야 그래서 니 3000원 안가져오면 화장품 안빌려준다? 했더니 맘대로 하래 그럼 3000원 안줄꺼래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차피 나도 빌리니까 이 방법은 안통하겠다 하고 그냥 달라고 하고 하다가
4
이름없음
2019/12/09 18:54:48
ID : e2IK59hcJVd
0
어느날 이제 걔랑 놀다가 또 노래방을 가게 됬어 근데 밖으로 나왔는데 비가 겁나 많이 오는거야 집도 멀고 해서 우산을 사기로 했지 반띵하기로 했어 그래서 기다리라고하고 편의점 가서 우산 3000원짜린가 얼만가 아무튼 사서 걔랑 쓰고 가다가 우산 누가 가져가녜 그래서 음.. 니가 가져가 아님 그냥 내가 가지고 갈까 이렇게 말했는데 좀 이따가 아 그냥 우산 너 가져라 그리고 그냥 1500원 안갚을래 이러는거야 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어서 싫다고 갚으라고 했지 그래서 3000+1500원 된거야
그리고 집갈려 했는데 우산도 문제고 걔도 자기 학원갈때까지 기다려달래 그래서 어쩌지하다가 무료카페? 그냥 앉아있을 수 있는 실내 가서 앉아있다가 학원 가기 2시간 남아서 여기서 얘 기다리면 내 시간 애매해지니까 집가서 자고 학원갈려했지 그래서 야 나 그냥 갈게 하면서 갈려했지 어차피 내맘인데 그리고 얘가 기다려달라고 하는 시간이 거이 1시간 30분이야 너무 오래 기달려줘야되서 그냥 간다했더니 앙탈부리면서 가지말래 그래서 집가서 잘거라고 그냥 간다고 했더니 그럼 돈을 안주겠데 어이가 없잖아 ㅜㅜ 진짜.. 내 돈인데 왜 주고 안주고 니 맘대로 결정하냐고 ㅋㅋㅋ쿠ㅜ 그래서 아니 내 돈인데 왜 그러냐고 하면서 장난식으로 싸웠지 그래서 기다려줘도 큰 문제 없어서 그럼 너학원 갈때까지 기다릴테니까 돈 다 달라했지 4500원 그랬더니 널 못믿겠데 4500원 다 줬는데 니가 약속 안지키면 어쩌냐고 너 못믿는다는거야 ㅋㅋㅋㅋㅋ 진짜 어이 없지않아? 못믿을사람은 넌데.. 그래서 막 또 다투다가 그럼 지금 절반 주고 다 기다려주면 나머지 다 달라고 해서 기다려주기로 했어 나도 딥답하지 ㅜㅜ 그래서 4500원 절반정도 받았는데 얘가 500원 깎아주면 안되녜 500원 깎아달라고는 언제말했는지 기억이 안나 그래서 안그래도 몇달째 안주고 있는데 싫다고 했지 그랬더니 아휴 참 500원 가지고 치사하게 라고 말하는거야 후하후하 어이없 우 하 ㅜㅜ 제대로라도 갚던가 진짜 아무튼 기다려주다가 얘가 숙제할때 폰이 옆쪽에 있었는데
5
이름없음
2019/12/09 18:57:44
ID : e2IK59hcJVd
0
이때다 하고 내 짐 다 싸고 옷 입고 마지먹에 걔 폰 들고 튄다음에 너 돈 안주면 니 폰 가져갈꺼라고 하니까 와 그때서야 아아 알았어 줄게 줄게 이러는거야 그래서 어이없어서 와 이제서야 이러냐 그랬더니 아니 원래 줄려 했어 엄마가 돈을 안주는데 어뜩캐 ㅜㅜ 이러는거야 아니 친구한테 돈을 못갚고있으면 엄마한테 빌려서라도 줘야될거아냐 그래서 결국 그제서야 폰 주고 돈 다 받았지.. 하아 진짜 화나 이거 말고도 얘 빡치는거 많은데 손절할까 주변애들한테 말했더니 돈문제로 그러는거 아니라고 친하게 지내지 말라는데 근데 얘가 나랑 잘맞는단 말이야 2년동안 아는척안하다가 같은 반 오랜만에 됬는데 진짜 우리반에서 가장 친하고 막 아무말안해도 안어색학ㅎ.. 아 고민이담무눉
6
이름없음
2019/12/09 19:51:24
ID : yMjdzSGq6rx
0
걍 걔한텐 돈 문제를 만들지 말아 담부턴 돈 없다고 있어도 못 빌려주겠다고 해
7
이름없음
2019/12/09 21:32:13
ID : fVasqo1Bgo5
0
걔가 그렇게 찌질하게 구는건 니가 친하니까 만만한가봐...
하긴 싫어하는 애였으면 응 안갚아 ㅇㅈㄹ할때부터 손절했을텐데
좋아하는 친구구나 진짜 다음부턴 너 돈 제대로 갚지도 않으니까 빌려주지도 않을거고 나한테 뭐 얻어먹을 생각마 이렇게 말해 걔도 지 노양심인건 알테니까 그정도론 관계 파탄 안남 스레주가 마음 약해서 그런 말 못하면 그냥 돈 없다 하고
8
이름없음
2019/12/09 21:51:36
ID : yFhaoLfak1e
0
고마웜..
레스 작성
1레스그 날 나는 참 행복했다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9
0
4레스2n 여자들아 얘기좀 들어줘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9
0
5레스이중인격에 짜증나는 남자애 썰
50 Hit
고민상담
15
19.12.09
0
3레스내가 과연 잘할수있을까
45 Hit
고민상담
이름
19.12.09
0
8레스» 개ㅐㅐㅐ빡치는 친구새끼 손절할까?
1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9
0
3레스제발 아무나 나좀 도와줘 제발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9
0
11레스.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9
0
17레스너네는 행복해?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9
0
1레스야발 이 관계 풀어줘
83 Hit
고민상담
형그새끼누구예요
19.12.09
0
10레스애들아그동안고마웠다
1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9
0
18레스내일 생일인데 축하해줄 사람이없다
2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9
1
7레스도덕쌤 때문에 정말 미쳐버릴거 같아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9
0
2레스고삼인데 학교 가기 너무 싫다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9
0
9레스친구때문에 속상해
98 Hit
고민상담
◆5QpQmpTRA1u
19.12.09
0
20레스손톱 물어뜯는거 고치는 법좀 알려줘 ㅠㅠㅠ
1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9
0
1레스수면발작 잘 아는 사람 있어?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9
0
3레스20살을 맞이했던 이번년도가 내게 가장 어려웠다.
100 Hit
고민상담
bird
19.12.09
0
2레스너무 속상하다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9
0
14레스자신이 강한사람이라고 믿는것, 약한사람이라고 인정하는것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9
0
10레스오늘은 내생일이야...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09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