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랑 계속 연 이어가야할까 (2)
2.진짜 친구 때문에 미치겠음 (4)
3.무섭다 (1)
4.대학생인데 시험f 받아본사람있어? (9)
5.드디어 진로를 정했는데.... (6)
6.자살이라는 단어가 일상속에 들어와버렸어 (6)
7.자존감 (9)
8.연락할 친구 없는 애들 있니 (17)
9.여고다니는 친구들 남친 어디서 만나? (6)
10.장례식가는게 맞을까? (3)
11.내 고민좀 들어줘 진짜 내 기준으로는 심각해 (32)
12.스트레스 받으면 입천장이 심하게 지끈거리기도 해? (2)
13.미자 때 술마시는 거 (15)
14.전문학교 선택 잘한 일일까 (3)
15.파출소에서 유치장에 갇힌 경우 (28)
16.아윽 (6)
17.좋아하는 사람에게 우울하다고 말하는 게 두려워 (16)
18.고등학교 예비소집 (10)
19.야한 거 ... (4)
20.이런 친구 걸러내야해? (4)
1
이름없음
2019/12/10 04:11:53
ID : bzVdRveFjwH
0
스트레스가 한참 심했을때 현실인지 꿈인지에 대한 구분이 명확하지 않고 되게 흐릿? 하다고 해야하나... 여튼 헷갈린적이 있었는데 그때 아마 꿈인줄 알고 동네 파출소에 갔던 것 같아. 근데 거기서 내가 뭘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파출소 안 유치장에 들어가 있었던 것 같거든...? 근데 우리 엄마인지 아니면 그때 알바하던 곳 점장님인지 나한테 전화가 왔고 내가 상황파악 못하고 횡설수설해서 거기 경찰분께서 대신? 받으셔서 상황 설명 해주셨던 것 같은데 이거 혹시 민원실 쪽에 전화하면 사실 확인 가능할까? 나도 이게 꿈꾼건데 뛰늦게 내용이 떠오른건지 아니면 실제 있엇던 일인데 쭉 잊고 있었다가 기억난건지 잘 모르겠거든. 긴가민가해. 이거 확인해 볼 방법 없을까?
2
이름없음
2019/12/10 04:36:18
ID : bzVdRveFjwH
0
이거 혹시 민원실에 전화 넣으면 어떻게 될까? 확인 되려나?
3
이름없음
2019/12/10 04:41:56
ID : K1vg6lwsjjy
0
글쎄 안 해봐서 모르겠는데
직접 전화해봐
4
이름없음
2019/12/10 04:46:25
ID : bzVdRveFjwH
0
그냥 파출소에 전화하면 안될 것 같은데 민원실에 따로 전화 어떻게 넣지?
5
이름없음
2019/12/10 04:53:53
ID : K1vg6lwsjjy
0
전화해서 민원실로 전화 돌려달라고 해보면?
6
이름없음
2019/12/10 05:11:12
ID : bzVdRveFjwH
0
그거 가능해? 내가 간 동네 파출소 검색 해봤는데 다른 전화번호는 없어서.. 그렇다고 거기에다 전화해서 물어보자니 ㅋㅋㅋㅋ ㅠㅠ 그건 그거대로 좀 민폐일 것 같고..
7
이름없음
2019/12/10 05:28:18
ID : K1vg6lwsjjy
0
세무서는 해주던데 파출소는 구조가 어떻게 되있는지 몰라서 잘 모르겠네... 아니면 직접 방문해보는건?
8
이름없음
2019/12/10 06:16:29
ID : bzVdRveFjwH
0
음.. 그건 더 어려울 것 같아 ㅜㅜ.. 직접 여쭤보는건 우물쭈물 거리다 제대로 여쭤보지도 못하고 그냥 나올 것 같기도 하고..
9
이름없음
2019/12/10 09:07:15
ID : bzVdRveFjwH
0
근데 이걸 어떻게 물어보면 좋을까 ㅜㅜ
10
이름없음
2019/12/10 09:28:27
ID : oZcnBhBxWqk
0
유치장에 들어갔을 정도면 기록에 남아있지 않을까? 가서 확인 가능하냐고 여쭈어보면 되지. 근데 이런건 본인 아니면 안 알려줄거 같은데.
본인 확인하려면 신분증이랑 얼굴 보여줘야되니깐 어차피 직접 방문해봐야할걸
11
이름없음
2019/12/10 11:06:05
ID : bzVdRveFjwH
0
그렇게 되는건가 ㅜㅜ 일단 전화로 먼저 여쭤보려는데 어떻게 여쭤보면 좋을까?
12
이름없음
2019/12/10 11:06:52
ID : bzVdRveFjwH
0
1시 정도에 전화 해볼 생각이야
13
이름없음
2019/12/10 13:05:50
ID : bzVdRveFjwH
0
흐어엉 ㅜㅜㅜ 이거 진짜 어떻게 확인 해보면 좋지....? 전화로 뭐라고 물어봐?
14
이름없음
2019/12/10 14:39:32
ID : oZcnBhBxWqk
0
그냥 너가 글 쓴 대로 물어보면 되지
옛날에 제가 xx파출소 유치장에 있었던 기억이 있는데 이게 진짜인지, 그리고 무슨 이유로 들어갔던 건지 확인하고 싶어서 연락드렸어요. 혹시 확인해볼 수 있을까요?
이런 식으로..
거절 당할 수도 있지만 거절당했다고 해서 시무룩해하거나 할 필욘 없어. 혹시 거절당했다고 상처받을까봐 덧붙인다.
15
이름없음
2019/12/10 14:51:54
ID : PiktteJQmsq
0
25 이름 : 이름없음 2019/12/10 12:04:37 ID : hgi1jBy0re6
출소하고나서 우울해서 폐인처럼 지내는 바입니다 후회는 하지만 그렇기에 아무것도 못하고 멈춰있는거 같습니다 몸은 아프고 가족은 아무것도 못하게 하고 나역시도 뭔가 할수있을거 같은 기회도 가망도 없는 인생을 아니 인생같지 않은 무언가의 생명만 연장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냥 어느순간 내가 존재하지 않았던 세상이 되기를 바라고만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근래에 헛것이 보여서 고통스럽습니다 가끔은 아무것도 없는데 검은 형제가 나에게 다가오기도 하고 괴상한 목소리로 말을 걸곤 합니다 저게 나에게만 보이는건지 남들도 보이는데 외면하는건지 나중엔 헛것때문에 무슨짓을 하게될까봐 무섭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시야가 이상하고 소리가 이상하게 들립니다 살날이 머지않았는지 시야는 이상할정도로 넓어지기도 하고 드물게 오목렌즈처럼 좁아지기도 합니다 작은 소음이 갑자기 너무 크게 가까이 들려서 괴롭다던가 갑자기 윙윙거리는 소리가 나서 가족의 말이 안들린다던가 하는게 힘듭니다 그리고 또 가끔은 이상한 생각이 듭니다 처음엔 어릴때 게임을 많이하고 애니를 많이 본 탓에 그런가보다 생각했지만 지금은 차라리 그런게 나은 종류일만큼 기괴하고 음습한 차원에서의 기이한 피해망상같은 생각이 자연스레 드는 것입니다 분명 내 잘못인데 그런거 같지가 않다, 윗집이 날 엿먹인 판사로부터 지시를 받아 날 감시하고 있다, 이런 말같지도 않은 생각을 하고는 괴로워하다가 그럴리가 없다라고 생각하고나니 내가 왜 그런 생각을 했지싶어 괴롭습니다 써놓고보니 이런 위태위태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도무지 어디서부터 손을 써야되는지도 모르겠는 하루요
설마 이사람이랑 같은 사람은 아니겠지?ㄷㄷ
16
이름없음
2019/12/10 15:04:51
ID : oZcnBhBxWqk
0
그 글은 정신분열증 증세같은 느낌이... 심각한 단계는 아닌 것 같긴 한데 하루빨리 치료를 받으러 가셔야겠네.
어쨋든 그건 '출소 후'라고 되어있으니깐 스레주의 이야기와는 안 맞는 것 같아
17
이름없음
2019/12/10 15:20:39
ID : bzVdRveFjwH
0
사실 유치장인가도 확실하지 않아. 처음엔 분명 유치장일거라 생각했는데 우리동네 경찰서가 그리 큰 건물은 아니거든. 내가 막 바닥에 앉고 눕고 했던게 떠오르긴 했지만.. 솔직히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
18
이름없음
2019/12/10 15:21:23
ID : bzVdRveFjwH
0
어디에서 퍼온 글인지는 모르지만 저 글쓴이가 나는 아니야. 뭣보다 저 글을 쓰신분은 나이가 좀 있으신 남성분 같네
19
이름없음
2019/12/10 15:33:40
ID : bzVdRveFjwH
0
경찰분들 중 한분께서 나한테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라고 말하기도 하셨고 어이없어서 웃으시는? 분도 계셨던 것 같기는 한데 잘 모르겠어. 점장님이 나중에 나한테 이거 관련해서 뭐라 물어보신 것 같기도 한데 하나같이 선명하지가 않아 ㅜㅜ
20
이름없음
2019/12/10 15:35:30
ID : arcHDBy5cMq
0
그글 좌표좀 알려줘 그 스레더에게 하고싶은(해야되는) 말이 있는데 이 스레 취지랑은 안맞으니까
21
이름없음
2019/12/10 16:22:46
ID : qmNuoK5e1Ds
0
걍 가서 확인하면 되지
22
이름없음
2019/12/10 16:24:28
ID : oZcnBhBxWqk
0
그러니까 직접 가서 확인해보라니까? 확실하지 않다고 해서 대본에 '이게 진짜인지'라는 문장도 넣어줬잖아. 궁금하면 직접 가서 확인해봐. 왜 자꾸 망설이는거야
23
이름없음
2019/12/11 02:47:44
ID : bzVdRveFjwH
0
답답해 보일 수 있다는거 알아. 근데 정말 망설이게 돼 ㅠㅠ 기억이 일정하지 않다보니 계속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데 유치장을 아닐 것 같다라는 생각이 굳어져서 경찰서 근처에서 알짱 거리다 성폭행 피해자로 오해받앗고 그 이후에 오해는 풀렸지만 동네에 소문이 났고, 스트레스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아서 경찰 아저씨 한분이 날 알바처로 데려다 주시기도 한 기억도 생겨나서 나도 많이 혼란스러워. 이것 때문에 상담도 받고잇어 ㅜㅜ
24
이름없음
2019/12/11 02:48:26
ID : bzVdRveFjwH
0
오늘 전화로 여쭤보려다 확신이 없어서 못 여쭤봤고 내일 다시 여쭤졸 생각인데 어떻게 질문할지 정리중이야
25
이름없음
2019/12/11 02:55:58
ID : zanu5SINxRz
0
위에 레스주가 말해준대로 해봐봐
26
이름없음
2019/12/11 03:16:01
ID : bzVdRveFjwH
0
일단 내일 한번 전화로 여쭤보고 다시 글 남길게 ㅜㅜ 혹시 조언 같은거 해줄 수 있다면 남겨주라...
27
이름없음
2019/12/11 10:00:19
ID : bzVdRveFjwH
0
조금 전에 전화로 여쭤봤는데 유치장은 아무래도 아닌 것 같아서 경찰분이 배라 알바처로 데려다 주신것에 대해 여쭤봤더니 확인이 안된다네 ㅜㅜ 작년일이라고 하니까 인사이동이 되신분들도 계시고 해서 일일이 수소문해서 알아보기도 어렵고 이게 만약 112 신고가 되었던 사안이라면 민원실에 연락해서 그랬던 사건이 있는지 알아볼 수는 있어도 기억 자체도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 알아보기는 어렵대 ㅜㅜ
28
이름없음
2019/12/11 10:09:56
ID : bzVdRveFjwH
0
이거 민원실에 전화를 해서 알아봐야 하는건가..? ㅜㅜ 실제라고 가정하고 신고가 되었을 경우는 알 수 있어도 신고가 안되어 있었으면 어차피 알 수가 없다는데.. ㅠㅠ
레스 작성
2레스친구랑 계속 연 이어가야할까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1
0
4레스진짜 친구 때문에 미치겠음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1
0
1레스무섭다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1
0
9레스대학생인데 시험f 받아본사람있어?
2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1
0
6레스드디어 진로를 정했는데....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1
0
6레스자살이라는 단어가 일상속에 들어와버렸어
185 Hit
고민상담
우울
19.12.11
0
9레스자존감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1
0
17레스연락할 친구 없는 애들 있니
2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1
0
6레스여고다니는 친구들 남친 어디서 만나?
1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1
0
3레스장례식가는게 맞을까?
1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1
0
32레스내 고민좀 들어줘 진짜 내 기준으로는 심각해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1
0
2레스스트레스 받으면 입천장이 심하게 지끈거리기도 해?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1
0
15레스미자 때 술마시는 거
8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1
0
3레스전문학교 선택 잘한 일일까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1
0
28레스» 파출소에서 유치장에 갇힌 경우
3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1
0
6레스아윽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1
0
16레스좋아하는 사람에게 우울하다고 말하는 게 두려워
1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1
0
10레스고등학교 예비소집
21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1
0
4레스야한 거 ...
2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1
0
4레스이런 친구 걸러내야해?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