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때 귀신 선명하게 본 썰 (1)
2.거울로 이상한거 본 적 있어?? (49)
3.천사 악마에 대해서 잘 아는사람 (6)
4.샤워하다가 귀신봐서 쌍욕했던 이야기 (18)
5.나 죽기싫어 (13)
6.제발 알려줘 괴담판이 사람 많은 것 같길래 여기서 물어볼게 (16)
7.다들 학교괴담 하나씩 말해보자. (6)
8.환생 전생 이런거에대해서 처음 인터넷에 내얘기해봡.. (13)
9.울 학교 기숙사 무서운 이야기 푼다. (9)
10.내 글 좀 잘 읽어줄래 (13)
11.항설천물어 (4)
12.어떤 괴담인지 궁금해. (3)
13.얼마전에 점보러 갔다 옴 (22)
14.그 여자분은 원하는 걸 들어주는 대신, 대가를 받았어 (72)
15.수원역 생각보다 이상한거 많다 (175)
16.내 인생에 있던 이상한 꿈들 (2)
17.소아성애자 외국인 선생님 (67)
18.스토커 붙은거 같아 (45)
19.나좀 (74)
20.주작아닌 괴담스레 (3)
1
이름없음
2019/12/19 00:36:28
ID : Ny0si6Za640
0
난 9살때부터16살까지 가끔 꾸는 선명하고 슬프고 무서운꿈이있어. 근데 너무 전생이라믿겼던게 항상 못꿔도2년에서3년에서는 한번씩꿨는데 잊혀진적도 없었고 너무 기억에 남고 역사적으로도 굉장히 잘맞아떨어지는(?)그런 내용이더라고.. 일단정리가안되서 보는사람생기면올게..!!
2
이름없음
2019/12/19 00:46:59
ID : Ny0si6Za640
0
음.. 그럼일단 혼자얘기해봐야겠다 가장처음에 꿨던 꿈에서는 큰 기와집? 같은곳에서살고있었어 그리고 우리 아빠랑 오빠만있었는데 엄마는없었어 근데 나랑아빠는 비단옷에 깔끔하게입었는데 이상하게 오빠는 평민 같이 입고 다녔었어 그리고 아빠는 굉장히 다정했는데 이상하게 아빠얼굴은기억이안나 조금 통통하신거빼고는말이야. 근데 갑자기 여기서 약간장면이 바뀌는데 내가 가마(?)같이 생긴곳에 막 놀고싶어서 놀아도되냐하니까 아빠가 들어기ㅣ서 놀아보라고하셨어 그래서 난 들어가서 가마안을 막 보고있었거든
3
이름없음
2019/12/19 00:50:47
ID : Ny0si6Za640
0
근데 갑자기 놀고있던 가마가 덜컹 들리는거야. 당황했는데 그 가마는 창문 같은게없고 숨구멍? 이랑 쥐구멍? 그정도만 있는 낡은가마였어 그래서 그틈으로 막 울컥거리면서 꿈속아빨 불렀는데 아빠가 날 못본척하면서 울면서 그냥 집으로 들어가시는거야 그래서 막 울어대면서 대성통곡을했어
4
이름없음
2019/12/19 00:53:38
ID : Ny0si6Za640
0
그런데 우는데 갑자기 가마끌던 사람중에 아저씨목소리로 "아 시끄러워" 누가진짜짜증나는말투로말하는거야 그래서 그당시에 쫌어렸던난 그거에 놀라서확깨고 깨서도울었어 그냥 너무서러웠거든. 이유는잘모르겠어 그리고 굉장히 신기한게 이런꿈ㅈ을 꿀때마다 항상 난물안에있고 사람들은 물밖에서 말하듯이 잔잔한분위기에 잔잔하게들려 근데 그 아저씨가하는말은 귀에다하는말같애서깬거같애 이게 일단 첫번째로꿨던꿈이야
5
이름없음
2019/12/19 10:46:57
ID : woJXvA2K46p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19/12/20 15:14:29
ID : u60nyMrBtbh
0
ㅂㄱㅇㅇ
7
이름없음
2019/12/21 19:19:13
ID : jAqi2q3RBe4
0
ㅂㄱㅇㅇ
8
이름없음
2019/12/22 22:44:55
ID : AY1dDvwla9z
0
아 너무 늦게봐버렸네 아무도 안볼줄알았어..ㅠㅠ 어쨋든 두번째 꿈은 첫번째꿈때는 꿈에서 내가 한8살? 정도 였었는데 두번째에서는 18살? 길쭉하고 약간 컸어. 근데 첫번째완 달리엄청 거지꼴로 궁궐 같은곳에 끌려가고있었어. 그리고 나서 나를 딴 사람들이랑 같이 막씻기더니 옷을 입혔어. 그리고 내가 지금도 허벅지에 큰점이하나있는데 그때는 목쪽에 큰점이 있더라고 그거같고 쫌 곱게늙으신? 할머니 아줌마(?)같은분이 뭐라한거같은데 기억이 나진 않아. 그런다음에 갑자기 넘어가는데 내가 요리하는곳같은대서 파전을 굽고있었어. 정말 파전만 엄청많이 구웠어 구박도 엄청해대더라고 쨋든 그렇게파전만 굽다가 밤에 몰래 내가 누구랑만나더라고? 근데 걔는 남자앤데 막 다른나라가서 신기한거 많이 가져오는애였는데 보따리에 과자를잔뜩들고있었어. 여기까진 정말 좋았어. 난 계속 물웅덩이에 있는거같이 소리가들리긴했지만 그때 내가 그 남자애랑있을때 너무 행복해보여서 좋았거든. 근데 악몽은 이제 시작이었더라고너무 기니까 이거쓰고 다시쓸게
9
이름없음
2019/12/22 22:56:31
ID : AY1dDvwla9z
0
다음 꿈에서는 거기도 궁궐이니까 왕이 있을거란말이지? 꿈에서는 왜그랬는지모르겠는데 일단 나는 소가 있는 곳에가고있었어. 근데 거기옆에 작은 방이 있었는데 늦었는데 불이켜져있더라고 그래서 거길보는데 왕같이 빨간옷에 모자는 않쓰고 있는사람이 여자 머리채를막 잡아던지고 때리고 여자는 잘못했다며싹싹 빌고있었어. 그걸보고 너무놀라서그대로 도망쳤어. 그리고 다음날부터는 이 궁궐에이상한 풍습?같은게있었는데 왕이 앉아있고 신하들이랑 나랏일하는 궁에 자기신하몇명이랑 나같은 신분인 궁녀들이랑 남자들도있었는데 병사도있었고 내가 좋아하던 그남자애도 궁에있을땐오는거같더라고 근데 정말 역겨웠던게 왕이 굉장히 하얗고 눈은 크고 수염도없고그랬거든? 내가미쳤었지 그땐 걔가 당연히왕이겠지생각했어. 근데 얘가 지 맘에 안드는날에 신하들한테 서있는궁녀(남)들 하나 끌고와서 중간에 딱 제어시켜놓은음에 죽이더라고 실실쪼개면서 뭐라말하는데 기억이 안나 근데 난 정말 소름돋았던게 자기는 의자에 앉아있고 빨간술같은걸마시고있어 그리고 신하들한테명령하면서 이렇게죽여라 저렇게해봐라하면서 괴로워하는거보면서 진짜 킼킥 대더라고 정말 그때 온 소름이 다돋았어 아무잘못도없던사람들이었던거같았는데 지금보면 이 나이에 어떻게꿈속에 그렇게 잔인한게나온건지 모를정도야 너무 기니까 이거먼저등록할게
10
이름없음
2019/12/22 22:58:06
ID : AY1dDvwla9z
0
지금 폰을내야해서 내일다시쓸게ㅠㅠ오늘 엄마랑싸워서ㅜ
11
이름없음
2020/01/11 22:44:00
ID : s1a6Y60srxO
0
사도세자 아님??
12
이름없음
2020/01/12 19:05:10
ID : mK3XyZcskq3
0
신기하네. 내가 아는 선에서라면, 그런 꿈을 꾸는 건 분명 이유가 있어. 전생이 아닐까 생각이 든 것도 아예 틀린 것도 아닐거야.
13
이름없음
2020/01/13 18:02:29
ID : TRxDvCmGtxT
0
대체 어느 왕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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