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2/19 22:18:11 ID : lbg6i6ZjBtg 0
내 친구들은 다 술담을 해ㅜㅜ 지금 중1이고 난 주말에 자주노는 편이라 애들이 술담할때 많이 따라갔어 한 6번..? 그때 애들이 권유했지만 소주병까지 잡았다가 거절했고.. 이번주 주말에 또 먹으러 가는데 나도 가거든.. 해야될까??
2 이름없음 2019/12/19 22:19:35 ID : 2Mjhak9BzdQ 0
무슨 대답을 원하고 질문한건지 모르겠지만.. 당연히 안돼.
3 이름없음 2019/12/19 22:20:20 ID : 1a4HBbvdBak 0
대체 왜 그런 걸 고민해..? 고민 할 거리도 아니잖아 너 술담해서 몸 망가지는 건 솔직히 상관 없지만 만약 식당에서 먹든 편의점에서 사다 먹든 훔쳐먹든 점주한테 존나 민폐야 네 몸은 네가 챙기고 술담할거면 점주한테 피해 안가게 마시고 피워
4 이름없음 2019/12/19 22:25:10 ID : 43TSJQk9uq7 0
나도 반대일세. 인간관계는 새로운 사람 만나면되지만 건강은 복구하기 힘들어 ㅇㅇ. 성인이전에 술담하는거 ㄹㅇ 개손해임. 경제적으로도 건강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개손해. 성인이후에도 손해인데 그걸 성인이전부터 한다? 흠..
5 이름없음 2019/12/19 22:36:41 ID : dDvzTWnO5Va 0
술은 마셔도 됨. 나는 중 1후반 때 부터 애들따라 시작했는데 별 이상없고 머리 멀쩡해서 공부도 잘 함 근데 담배는 피지마 내 친구들도 가오로 시작했다가 습관 돼서 못 끊고있어 ㅋㅋ 넌 걍 다른애들이 옆에서 담배 빨면서 가오잡으면 넌 그냥 옆에 서 있기만 해도 되잖아~~
6 이름없음 2019/12/19 23:08:42 ID : RzU1vilzTXt 0
하지마.. 나 지금 중3인데 중1들 막 술담하는거 페북에 올리고 막 먹는거 보면 너무 한심해보여 학생답다 라는 말 안 좋아하는데 학생답지 않은거지 .. 정말 안했으면 좋겠어
7 이름없음 2019/12/19 23:37:23 ID : 803AZeK1A59 0
내 어릴때 같고 그래서 꼰대같은말 한번 할께 듣기싫음 넘겨줘 레주랑 나이차이 별로 안나지만 나도 중1때 내 친구들 따라 시작했어 근데 그걸 n년째 반복하다보니 정말 너무 후회해 진짜 내가 어쩌면 다시 그때로 돌아가서 내 뺨치고 싶을 정도로 술담배 때문에 엄마 한테도 많이 맞아봤고 부모님 속 많이 썩히고 그랬어 그때마다 솔직히 왜 으리 엄마는 남들 다하는거 왜 날 말리지 이생각했는데 정말 우리 엄마 한테 너무 미안해 담배 필꺼면 레주 맘에 난 이걸피고 며칠이거나 몇달이거나 맘먹으면 그만둘수있다 하면 난 말리진 않을께 근데 친구들 권유에 재밌어서 멋져보여서 안피면 날 버릴까봐 그딴생각으로 술담배 할려면 레주는 절대 거기에 발 안담갔으면 좋겠어 레주가 내 동생같고 또 나같아서 조금 심하고 극단적이게 말했어 기분나빴다면 미안해 근데 꼭 자기 주관대로 남한테 휘둘리지말고 알게ㅛ지
8 이름없음 2019/12/19 23:39:10 ID : 803AZeK1A59 0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더할께 나 담배펴서 폐렴으로 응급실 가봤고 친구 따라 술마시다가 경찰서 가봤고 모르는사람한테 맞아도 보고 선배 들한테 이리저리 불려다니고 욕먹고 우리 엄마 쓰러지고 더 있지만 그만 얘기할께 이거 다 감수할수 있음 해봐
9 이름없음 2019/12/19 23:48:05 ID : LcFfWmGnDvA 0
걔네가 뭐 대수야? 지금 너한텐 술담하는거 빼면 정말 좋은 애들이고 그렇잖아 근데 권유했다는건 걔네는 정말 아니라고 딱 답 나온거야 걔네가 죽으라고 해서 죽을 거 아니잖아 절대 술담 하지마 같이 다녀서 좋을 것도 없다 이거 진짜야 다 겪어보고 하는 말이야
10 이름없음 2019/12/19 23:53:50 ID : 0oJV81g2LhB 0
친구 걔네 평생가는거 아니다 잘생각해
11 이름없음 2019/12/19 23:56:43 ID : 3O03va2mk2n 0
나 레주야 인코다는법을 몰라서.. 일단 애들 술담할때 같이 놀긴 하는데 안한다고 말했어 그때가서 걔네가 권유해도 거절하려고.. 걱정 많이해줘서 고마워ㅠㅠ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1레스» 친구따라 술담해야될까..? 1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9 0
1레스뺀지 먹은 사람 있어?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9 0
4레스학교폭력 신고를 하려고 하는데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9 0
1레스정신과 상담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9 0
3레스자존감 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9 0
40레스죽을 것 같아 1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9 1
1레스직장 동료 만나고 싶지 않은데 자꾸 연락와서 신경쓰여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9 0
1레스.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9 0
3레스하,. 47 Hit
고민상담 네임없음 19.12.19 0
5레스생리인데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9 0
5레스나 조현병인 것 같아 어떡해? 1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9 0
7레스알고보니 나 바이더라 1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9 0
3레스후 나 다이어트 하는데 비결좀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9 0
7레스이 고백.. 받아줘도 되는걸까..?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9 0
1레스내가 잘하고 있나 싶다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9 0
6레스그냥 내가 살아가는 이야기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9 0
2레스. 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9 0
6레스나 사실 많이 외로워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9 0
10레스하늘에 계신 엄마한테 가고 싶어 59 Hit
고민상담 0605 19.12.19 0
3레스난 내가 싫어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12.1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