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따라 술담해야될까..? (11)
2.뺀지 먹은 사람 있어? (1)
3.학교폭력 신고를 하려고 하는데 (4)
4.정신과 상담 (1)
5.자존감 (3)
6.죽을 것 같아 (40)
7.직장 동료 만나고 싶지 않은데 자꾸 연락와서 신경쓰여 (1)
8.. (1)
9.하,. (3)
10.생리인데 (5)
11.나 조현병인 것 같아 어떡해? (5)
12.알고보니 나 바이더라 (7)
13.후 나 다이어트 하는데 비결좀 (3)
14.이 고백.. 받아줘도 되는걸까..? (7)
15.내가 잘하고 있나 싶다 (1)
16.그냥 내가 살아가는 이야기 (6)
17.. (2)
18.나 사실 많이 외로워 (6)
19.하늘에 계신 엄마한테 가고 싶어 (10)
20.난 내가 싫어 (3)
1
이름없음
2019/12/19 20:29:20
ID : zbyE60nxDxX
0
안녕 나는 스무살 초반대 여자야,
고등학교때 친구도 연락 끊겼고, 그렇다고 대학을 나온것도 아니라서 대학 친구 또한 없어, 근데 나름 혼자 잘 지내고 있었거든 혼자 시내 나가고, 바람쐐고 들어 오고 이렇게 나름 나혼자, 잘 지내 왔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 나도 모르게 같이 다니는 사람들 보면 부럽다 생각 하곤해 가끔, 회사에서 만난 친구들?이 있는데 몇달에 한번씩 보니, 시내에서 가끔 밥먹고 놀 친구가 필요 한거 같아ㅜㅜ 하,, 이러다 평생 혼자 아닌가 싶기도 하고 여태 뭐했나 싶기도 하고 그러네,,
2
이름없음
2019/12/19 20:29:56
ID : Mp805TO2oJP
0
취미활동을 공유하는 모임 같은거 나가봐
3
이름없음
2019/12/19 20:32:10
ID : zbyE60nxDxX
0
요즘 어쩌다 어플로 연락 주고 받았는데, 오해는 하지마 ㅜㅜ 랜선으로 만나는. 사람들중 좋은 사람도 있겠지만, 내가 낯을 많이 가려서 실제 친해지는것도 좀 거리를 두고 친해지는데, 이러던 내가 어플로 연락 한다는 생각에 내가 이렇게도 사람을 만나고 싶구나,, 생각이 들더라,, 아,, ㅜㅜ
4
이름없음
2019/12/19 20:33:46
ID : zbyE60nxDxX
0
그런거 생각 안한거 아닌데
내나이가 나이인 지라 내 나이대는 없는거 같더라, 그리고 여기 지역이 좀 작은? 지역이라 건너 건너 아는사람 이고 나 고등학교때 품평도 안좋아서 많이 위축돼,,
5
이름없음
2019/12/19 20:39:15
ID : BtfVeY9xXzh
0
그럴수록 어떤사람이든 만나서 얘기해보고 너 스스로도 자아를 찾는게 좋지않을까?
랜선이든 뭐든 나는 랜선이든 사회든 그냥 다만나자고해서 같이 놀아 다 친해져 맘에들면 또만나 동네친구되거나 연인으로 발전
6
이름없음
2019/12/19 21:01:01
ID : zbyE60nxDxX
0
레스주 그런너의 성격 지~~~~인짜 부럽다 진짜,, 과연 할 수 있을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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