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2/22 12:07:58 ID : 9eIJU3O1eHy 0
본론 나올려면 일단 내 상황을 얘기해야하는데 내 친부는 내가 5살때 돌아가셨고 그당시 우리엄마나이가 27살이셨어.난 모르고 있었는데 친부께서 유언으로 나 초등학교 들어갈때까지만 키우고 8살되면 친가쪽으로 보내라고 했었나봐 근데 우리 엄마는 지금 까지 나 키우셨고, 나 8살해에 재혼해서 잘살고 있었어. 근데 갑자기 내가 초6되던 해에 내 친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나보고 싶다고 대뜸 병원으로 오라고 했어 그때동안 연락한번 안하다가 그날 이후 설이나 명절에 오라고 하는거야. 근데 그러면 지금 새아빠네 친가쪽을 못가잖아. 그래도 거절할수도 없고 가야지 어쩌겠어 그래서 이때동안 본적도 없는 사람들 집에 나 혼자 갔어. 그리고 이제 내가 고등학교들어가는데 엄마가 내친가쪽에 교복비나 좀 보내돌라고 말했는데 친가쪽에서 못주겠다는 거야. 설,명절에 와도 내가 할아버지나,고모,큰아빠라고 부르지 않으니까 가족이라고 생각할수 없다는거야. 그럼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거야? 솔직히 얼굴 하나 기억 안나는 사람들속에서 혼자서 뻘줌하게 있었고, 먼저 말 걸어주지도 않고 그쪽네 사촌 동생들은 자기들 끼리 얘기하고 나보고 뭐 어쩌라는거임. 그러면서 또 할머니 돌아가시고 보험금 받은거 나한테 하나도 줄수 없다는 거야.
2 이름없음 2019/12/22 12:09:41 ID : 9eIJU3O1eHy 0
사실 안 받아도 되는데 그쪽에서 날 되게 이상하게 얘기하는거야. 고모라는 사람이 우리 엄마한테 카톡으로 내가 뭐 돈 밝힌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거야. 진짜 난 그사람들한테 돈 받은적도 없는데.
3 이름없음 2019/12/22 12:13:58 ID : 9eIJU3O1eHy 0
근데 내가 아토피가 심해서 병원을 많이 다녔는데 내 실비보험이 그쪽네에 있어서 우리쪽이 아니라 전부 그쪽으로 보험금이 간거야.그러면서 우리 엄마가 먼저 얘기 안하니까 입닫고 그 얘기 한번도 꺼낸적 없고, 그러면서도 내가 왜 자기들 보고 할아버지,큰아빠 라고 부르지 않냐고 묻고. 내가 이상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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