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학연수중이야. 죽겠어 (4)
2.너네 부모님들은 (4)
3.나요즘 잘잊어버려 (3)
4.내일 반 친구들이랑 야영하는데 (1)
5.. (1)
6.뮤잉하는사람들 들어와봐 (1)
7.담임이 좋아 (8)
8.부모님이 주신 몸 소중히하라잖아 (2)
9.아빠가 너무 싫어 혐오스러워 (19)
10.3년간의 학교폭력, 마지막 복수 (30)
11.나 방금 1년동안 들을 욕 다 들었는데 (3)
12.엄마가 "너같은 아들 필요없어"문전박대를 했는데 신고 가능함? (13)
13.고등학교 예비소집일날 어떤거 해? (2)
14.친구들이랑 절교하고프다 (2)
15.랜챗 해본적 있어? (11)
16.정내가 좀 심한 거 같애 (6)
17.졸려 (4)
18.. (2)
19.부모님 사이 (5)
20.친구가 성범죄자가 되어버렸어 (22)
1
이름없음
2019/12/23 22:27:53
ID : 9cpPeNta2pO
0
제곧내 이유는 정말 오늘부로 끝판왕을 찍은거같아
들어줘 너무 화가난다
2
이름없음
2019/12/23 22:49:58
ID : 9cpPeNta2pO
0
아무도 없지만 난 아빠의 만행을 만천하에 알리고 싶어
3
이름없음
2019/12/23 22:50:20
ID : 9cpPeNta2pO
0
내가 불효녀라고 욕해도 좋아 하지만 난 할만큼 했다고 생각해
4
이름없음
2019/12/23 22:51:00
ID : 9cpPeNta2pO
0
일단 아빠는 폐암 환자야
5
이름없음
2019/12/23 22:52:02
ID : 9cpPeNta2pO
0
그래 암걸렸지 안쓰럽지 나이50도안되서 골골거리는게 머리도 숱도없어지고 살빠져서 얼굴은 볼품없고
6
이름없음
2019/12/23 22:57:19
ID : 9cpPeNta2pO
0
아빠가 치료받는 도중에도 일하러다니시고 우리 가족위해 애쓰신건 너무 고맙게 생각해
7
이름없음
2019/12/23 22:58:24
ID : 9cpPeNta2pO
0
하지만 아빠가 병세가 악화되서 입원하거나 집에서 쉴때 우리집 분위기는 항상 안좋아졌어 그게 근데 과연 나때문일까?
8
이름없음
2019/12/23 22:59:35
ID : 9cpPeNta2pO
0
일단 오늘 있었던 일로 예를들게 아빠는 엄마를 종부리듯이 부려먹어 자기가 반찬이 영 별로 였는지 일단 밥상보더니 에휴 반찬이 ..쯧 이러면서 혀를 차더라고?
9
이름없음
2019/12/23 23:00:43
ID : 9cpPeNta2pO
0
그리고나서 냉장고에서 고추장아찌를 꺼내왔어 그런데 그게 큰통에 담겨있어서 덜어먹어야했어 엄마는 그거 젓가락 닿으면 쉽게 상하니까 그릇에 덜어먹어야해 그랬어
10
이름없음
2019/12/23 23:03:24
ID : 9cpPeNta2pO
0
그러면 일어났으니까 자기가 그릇가져오면 되잖아? 근데 꼭 굳이
앉아서 엄마를 시켜 '그럼 그릇가져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이름없음
2019/12/23 23:04:59
ID : 9cpPeNta2pO
0
내가 그상황이 어이가 없어서 에휴..참 ... 작은 소리로 그랬어
그러더니 아빠가 넌 또 뭘 또 불만이야?? 어 말해봐 그러더라고 ?
12
이름없음
2019/12/23 23:06:40
ID : 9cpPeNta2pO
0
그래서 말했지 아빠가 그릇가져오면 되지 왜 굳이 엄마시키냐고 그랬더니 아빠는 아빠니까 되는거래 ㅋㅋㅋ 내가 엄마는 엄마아니냐고 그랬더니 인성이 글러쳐먹었다고 넌 ~~ 그깟 공부 한다고 유세떨지말라고 ~~~
13
이름없음
2019/12/23 23:09:41
ID : 9cpPeNta2pO
0
사춘기라서 봐줬더니 이게 슬슬 기어 오른다고 그러더라 ㅋㅋㅋ
그래서 내가 아빠는 내가 이런말하면 엄마 편애한다고 생각하잖아
그러니까 뭐? 뭐 ? 안들리던지 계속 그러더라 그래서 내가 답답해서 됐어 밥먹자.. 그랬어
14
이름없음
2019/12/23 23:10:37
ID : 9cpPeNta2pO
0
진짜 뭐? 할때도 말투 어떤지알아 ? 비꼬는거 같은 말투?
15
이름없음
2019/12/23 23:12:31
ID : 9cpPeNta2pO
0
그다음이 진짜 미쳤지 그러더니 자기 사는것도 힘들고 1년밖에 못살지도 모른다는데 확죽어버릴까 이러면서 젓가락 던지더니 "내 목을 졸랐어"
16
이름없음
2019/12/23 23:14:28
ID : 9cpPeNta2pO
0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아무리 아픈사람이라지만 여태껏 2년 동안 참아왔어 엄마가 운동도하고 찬바람 맞으면 안좋으니까 아빠습관이 나가기 전에 샤워 하는거거든 그래서 나가기전에 샤워하지말라고 그랬는데 말 절대 안들어 집에있으면 누워서 티비보는거 밖에 안해
17
이름없음
2019/12/23 23:17:09
ID : 9cpPeNta2pO
0
자기가 노력도 안하는데 나아서 예전처럼 술먹고 잘 돌아다니길 바라는건 너무한거아냐?
18
이름없음
2019/12/23 23:20:31
ID : 9cpPeNta2pO
0
이게 아빠냐고 살인마지
19
이름없음
2019/12/23 23:21:20
ID : 9cpPeNta2pO
0
자기아픈걸로 내세워서 부려먹고 하다하다 지 화풀이 나한테 하고
진짜 진짜 너무싫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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