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2/26 22:26:29 ID : oHxCo0tBs3D 0
ㅇ라
2 이름없음 2019/12/27 04:19:40 ID : k1jzdU40oKZ 0
설마 네 부모님한테 셀프 패드립 치는 거냐? 화나는 심정은 이해하지만 만약 내 추측이 맞다면 살아 계실 때 잘 해드려라. 돌아가시고 나서 인터넷에 이런 글 썼던 거 두고두고 후회하지 말고.
3 이름없음 2019/12/27 04:48:56 ID : 9eLfcK7s9Ap 0
너야말로 이런 글 쓰고 두고두고 후회하지 마 레주 가정사에 대해서 아는것도 아니잖아; 나도 정확히 모르지만 만에 하나 부모님을 증오할 환경이면 어떡할려고? 세상엔 정말 올바르고 착한 부모님들도 계시지만 자식한테 씻지 못할 죄를 지은 부모님도 많아.. 나도 부모님 돌아가신 입장이지만 폭력 가정에서 자라서 무슨 기분인지 뼈저리게 이해되거든? 만약 레주도 그런 가정이면 어쩔건데? 진짜 너같은 애들 때문에 매일 화난다..ㅋㅋㅋㅋ 미안하지만... 너 인생사랑 경험을 토대로 남들한테 잔소리 하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하지 않아? 세상 다 아는 척 말하는데 넌 당장 레주 입장 생각하는 것도 못하잖아. 안그래? 세상 사람들 전부랑 너랑 같을 것 같아? 공감은 아니더라도 이해도 못할거면 말을 말던가...사람한테 상처 두 번 주네?
4 이름없음 2019/12/27 09:37:30 ID : k1jzdU40oKZ 0
스레주가 폭력가정에서 자라 부모님을 증오한다고 말했으면 나도 다르게 얘기했겠지. 근데 가정폭력에 관한 얘기는 1도 없고 그저 염색했다고 부모님한테 혼나서 차에 치어 뒤져 버리라느니 패드립 치는 내용 뿐이잖아? 저 내용만 가지고 스레주 가정사에 대해 모르는건 당연한거고 레스에는 스레에 적어 둔 내용에 대해서만 얘기하는게 당연한건데? 넌 내가 쓴 레스 몇 줄만 읽고 내 가정사에 대해 알아? 오히려 니가 정상적인 스레주 가정을 폭력가정으로 몰아가는거면 어쩌려고? 염색했다고 자식을 혼 내는 게 융통성이 없어 보이긴 해도 최소한 자식에게 뒤지라는 저주까지 들을 정도로 “씻지 못 할 죄”를 짓는 부모로는 안 보인다. 어떤 주장을 할 때는 뇌피셜로 넘겨 짚은 건 빼고 이미 나와 있는 팩트만 가지고 얘기하렴.
5 이름없음 2019/12/27 10:44:52 ID : Y3wq3Qr9jzh 0
정상적인 가정인데 학생이라 염색해서 다시 검정색으로 하시라고 하신것같은데 너두 모르면서 패드립하는 스레주 편이나 들고있니..
6 이름없음 2019/12/27 10:57:23 ID : 9eLfcK7s9Ap 0
아 그래. 스레주랑 너 글에서 예전 기억들이 겹쳐 보여서 너무 욱해 토로했나 보다. 이 점은 내가 사과할게. 그리고 염색을 혼내는 걸로 씻지 못할 죄라고 말하는 거 아니고 레주 부모님이 그런 짓을 했다는 것도 아니고, 그런 부모들이 많다고 말하는 거야. 글 다시 읽어. 매일 화난다는 건 말을 잘못했구나. 그런 일들이 빈번히 일어나서 화가 난다, 종종 일어난다. 라는 말을 매일 화난다라고 잘못 표기함. 이것도 내 잘못이니 사과한다 그리고 엄청 거슬리는 게 있는데, 내 말투 지적하기 전에 속에 마지막 말도 좀 고치고. 너라고 되게 말 함부로 한다? 신간이 너무 편해서 화낼 일이 너무 없는 나머지 엉뚱한데다 화낸다? 너는 나 지적할 때 스스로 이 글 쓰면서 이상하다고 못 느꼈어? 기분 진짜 나쁘니까 수정을 하던가 사과를 하던가 해줬으면 좋겠다 편 든다기 보단 둘 다 모르는 상황인데 가 함부로 말 해서 화났던거임. 갑자기 무슨 소리야 넌?
7 이름없음 2019/12/27 11:16:26 ID : k1jzdU40oKZ 0
막줄을 비롯해서 말투가 불쾌했던 부분은 사과할게. (마지막 두 줄 삭제함.) 씻지 못 할 죄를 짓는 부모들이 많다는 글은 처음부터 제대로 읽었어. 다만 내 얘기는 그게 스레주 부모님한테 적용할 건 아닌 것 같다는 뜻이야. 적어도 스레에 적힌 글만 읽었을 때는 말이지. 부모님이 폭력을 휘둘렀다는 말도 없거니와 아무 이유 없이 본인들 기분 따라 혼을 낸 게 아니고 염색 때문에 혼이 났다는 건데 부모님이 좀 꽉 막히신 분들 같아 당사자 입장에서 화가 나는 건 백번 이해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자기 부모님을 두고 빨리 장례 치르고 싶다 운전하다 사고 나서 뒤져라 저런 말을 하는 내용에다 적용할 수 있는 말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원글만 봤을 때 폭력가정이라고 단정 지을 만한 팩트가 하나도 없는 상황에 뜬금 없이 엉뚱한 대입을 하니까 답답해서 말한 거야. 나도 지금은 성인이지만 스레주 부모님 만큼이나 답답한 부모님 밑에서 자랐기 때문에 스레주 심정을 이해 못 하는 것도 아니고, 사춘기 때 어린 마음에 욱할 수 있다는 것도 이해해. 근데 그런저런 정황들을 다 고려해도 저건 할 말이 아니라고 생각해. 정말로 낳기만 했지 이름 뿐인 부모, 없느니만 못 한 부모가 아니라면 말이야. 고작 염색한 걸로 혼났다는 이유로 부모님한테 저런 저주를 퍼 부었다가 나중에 진짜 돌아가시고 나서 이런 글을 썼던 생각이 나면 많이 괴로울 것 같네. 효도는 사실 부모님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 나중에 돌아가시고 나서 내가 후회하지 않으려고 한다는 말도 있는데 스레 다시 읽어 봐도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8 이름없음 2019/12/27 11:20:33 ID : 9eLfcK7s9Ap 0
아하...진중히 말해줘서 고마워. 무슨 말인지 이해 가네. 좋은 하루 보내 레더
9 이름없음 2019/12/27 11:23:18 ID : 81cq1vii787 0
스레주는 어디가고 니들끼리 싸우냐 개웃기네ㅋㅋ
10 이름없음 2019/12/27 11:36:26 ID : cNz9bg2IHwl 0
아니 스레주가 미용사일수도 있잖아.. 난 미용사하다가 손님때문에 빡친줄 알았는데
11 이름없음 2019/12/27 11:37:37 ID : yLasjgZhglx 0
그 니가 찾는 레주가 안오네 지 할말만 하고 간 듯
12 이름없음 2019/12/27 12:14:50 ID : rwFjvyMnTXu 0
미용사가 손님한테 내가 담배를 피냐 술을 마시냐 성적이 안 좋을 뿐이지 이런 말을 함? 손님은 염색 티 안 나게 된거 미용사가 원상복구 안 해 주면(애초에 티가 안 나는데 웬 원상복구;) 자기 머리카락 자기가 셀프로 다 뽑아 버리고? 스레주가 미용사라는 가정은 어떻게 해석을 해도 너무 간거 같은데...
13 이름없음 2019/12/27 14:44:02 ID : 3QmpU1wpO9t 0
레주가 고나리 받고 싶어서 굴 올렸겠니 진정하고 다시 생각하면 지울수도 있고 화가 많이 났을수도 있지 레주 부모님 등판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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