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잘못짚어줄사람 (3)
2.엄마가 내목을 졸라 죽이려고 했어 (21)
3.장문)여자친구와 헤어졌는데 허무하다.. (2)
4.반배정때메 고민이야 도와줘 ㅠㅠㅁ (2)
5.ㅇㄴ 개빡친다고 아빠가 공부하라는 거 (3)
6.펑 (2)
7.혓바닥이 갈라져서 죽을 수도 있음? (5)
8.짝남이 친구랑 사귀고 있었어 (2)
9.. (6)
10.그냥 너무 힘드네 (4)
11.ㅍㅅ 중독인거 같아서 고민 (5)
12.혹시 사람찾기 의뢰 해본사람 있어? (4)
13.인생의 바닥은 어디일까 (14)
14.얘들아 나 실수했어 (4)
15.과묵해지고싶어ㅠ (2)
16.아이폰 음악어플 좀 추천해줘 (2)
17.금연 성공한 사람 있으면 조언 좀 해주라 (2)
18.돈문제 (9)
19.친구한테 서운한 감정이 생기는게 말을 꺼내야될까 (9)
20.우리 할머니 (3)
2
이름없음
2020/01/02 23:20:04
ID : s2pO784Fa2n
0
나는 줄곧 엄마랑 살았고 서로 불같은 성격에, 지고 못사는 성격이야 한마디 하면 난 두세마디 하는 성격인데 이런 성격 때문에 많이 맞고 자람
3
이름없음
2020/01/02 23:22:40
ID : s2pO784Fa2n
0
근데,나는 내가 한짓도 아닌데 엄마가 자꾸 내가 했다 뒤집어 씌어서 내가 아니라고 발악해서 맞은경우가 엄청 많아 그거에 대해 나는 응어리가 졌고, 문제는 나도 거짓말 할때가 간혹 있는데 그때마다 맨날 ㄱㄹ려서 혼남
4
이름없음
2020/01/02 23:40:45
ID : s2pO784Fa2n
0
우리집 막내가 있는데 행동 발달 장애야, 근데 엄청 심하진 않고 ..; 말길 다 알아 먹고 그런데 옆에서 보기에도 화나는데 그걸 걍 다 주위에서 받아줌 장애우라고 동생은 그걸 이용하려는거 같아서 너무 짜증나고 화날 정도?근데도 옆에서 오냐오냐 해주는게 너무 답답한거고내가 동생그런 면 때문에 별로 안좋아해 가족들도 알고 있고
5
이름없음
2020/01/02 23:45:14
ID : s2pO784Fa2n
0
근데 이번에 다이어리 꾸미려고 스티커테이프를 샀는데 내방에이어야 할게 거실에 있었나봐 동생이 내꺼냐고 물어봐서 내가 딱집어서 나라고 말하는게 이상 하길래 물어 봤거든 어떻게 내껀지 알았냐고 그러니까 눈을 못 마주치는거야, 근데 거기서 전혀 그런의도로 물어본게 아닌데 눈을 못마주치는 거에서 의아 함이생겨서 제차 물어봤어 근데 가운데서 엄마가 막 화를 내는거야
얘를 왜이렇게 몰아가냐고
6
이름없음
2020/01/02 23:47:14
ID : Akq6kmpQk66
0
보고잇엉
7
이름없음
2020/01/02 23:50:18
ID : Buk2tzaoGla
0
.
8
이름없음
2020/01/02 23:55:06
ID : s2pO784Fa2n
0
ㅊ
9
이름없음
2020/01/02 23:55:57
ID : s2pO784Fa2n
0
ㅡ
10
이름없음
2020/01/02 23:59:28
ID : s2pO784Fa2n
0
ㅡ
11
이름없음
2020/01/03 00:06:03
ID : Akq6kmpQk66
0
굳이해야할까 내가 아직학생이라 그런건진모르겠는데 레주말만 들으면 100프로 다 이해가되 나도 차별진짜싫어하거든 근데 나도 어릴때부터 잘못한게있으면 맞을때도있었지만 어린나이일때도 내가 어느정도 납득이 가능한정도?였었지 죽을것같다 라고생각한적은없는거같아 그리고 경찰서에 자주잔화했다는건 이런일이많았다는건데 정말수고많았어.. 힘들었겠다 그런데 엄마가보기에는 창밖으로 소리지르고ㅠ이런거에 화를 더키울수있을것같다는 생각이들긴해... 아마 동생이 엄마의아픈손가락일거야 건강하게 낳아주지못랬잖아 그래서 오히려 동생한테미안해서 더잘해주는걸수도있지만 나는 잘해주는것을넘어서서 자기 딸을 그렇게 목을조르고 애가 신고할때까지 때리고 이런건좀 아닌거같아...
12
이름없음
2020/01/03 00:08:04
ID : Akq6kmpQk66
0
레주말만들어서 잘모르겠지만 진지하게 엄마랑 대화를 시더해보는걸추천할게 동생도없고 딱엄마랑 둘이서 카페나 이런데가서 얘기해보는건어때?? 이런건 너무심한것같고 여기까지는 동생배려해주는것을 내가 이해한다 이런싣으로...!! 힘드려나..
13
이름없음
2020/01/03 00:35:08
ID : s2pO784Fa2n
0
고마워 동생이 아마 엄마의 아픈 손가락 일 거야.. 그래 다 이해 하는데
너무 쌓였고, 목을 조르는건 나도 지금 너무 충격이야 ... 집에 와서 그냥 밥도 안먹고 방에 있는데 동생이랑 하는 말이 말을 안들으면 맞아야지! 하면서 엄청 당당 하게 말하는데.. 너무 화나고 집에 있기 싫어 오죽했으면
경찰들도 다음 신고 때는 영장 들고 온다고 말했겠어... 내가 당한거 듣고서는 다음 신고때 영장 들고 온다 했어..
하.. 나 인믿기겠지만 성인이야.. 근데 너무 힘들다 정말 연끊고 싶어
말해서 풀어질 관계였음 벌써 풀었어 ...ㅎ
14
이름없음
2020/01/03 18:16:58
ID : Akq6kmpQk66
0
음... 성인인데 독립은생각안해봤어??
15
이름없음
2020/01/03 22:44:05
ID : cE2nu4IJUY2
0
생각 안해본거 아니야 나 매달 엄마한테 60주는데,
그 60도 너무 많으니까 50만원으로 줄이면 안되냐 니까 언니가 본인은 120받아ㅆ을때도 60줬는데 너는 당연히 60줘야지 이러더라... 진짜 우리 집 난리 아니였고... 결국 60준다 했엋휴대폰비 뭐다 친구랑 논다하면 10만원 훅훅 빠지더라 , 요즘 뭐 방값 얼마야.. 그러면 진짜 모을돈도 없어.. 60이 집 생활비 인데 안주면 진짜연끊자는 건줄 알걸
16
이름없음
2020/01/05 23:34:33
ID : wJPjtiqjeMm
0
나 드디어 정했어 집이랑 연 끊으려고
17
이름없음
2020/01/05 23:36:00
ID : wJPjtiqjeMm
0
지금 내 계획은 원룸 얻어서, 생산직들어 간다음에 공부 하면서 다니려고 ..
힘든일인건 알겠는데 여기 있는거 보단 나을거 같아서
근데 문제는 나한테 당장 돈이 없어
18
이름없음
2020/01/05 23:37:11
ID : wJPjtiqjeMm
0
월급은 25일인데 회사에 그만두고 바로 다른지역 가서 살아보려고, 근데 나중에 일 생각하면 답이 안나와서.. 나중에 돌아갈 곳이 없어진다는게 너무 답답할거 같긴해..
19
이름없음
2020/01/05 23:37:43
ID : wJPjtiqjeMm
0
스레더들은 어떻게생각해..?
20
이름없음
2020/01/06 19:14:29
ID : dVcMkspe46i
0
잘생각햇어용!!
21
이름없음
2020/01/06 20:05:16
ID : wJPjtiqjeMm
0
ㅜㅜㅜ 아니, 나중에 돌아갈 곳 없어서 헤매지 않을까 걱정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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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46qmLbxz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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