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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엄마가 내목을 졸라 죽이려고 했어 (21)
3.장문)여자친구와 헤어졌는데 허무하다.. (2)
4.반배정때메 고민이야 도와줘 ㅠㅠㅁ (2)
5.ㅇㄴ 개빡친다고 아빠가 공부하라는 거 (3)
6.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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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짝남이 친구랑 사귀고 있었어 (2)
9.. (6)
10.그냥 너무 힘드네 (4)
11.ㅍㅅ 중독인거 같아서 고민 (5)
12.혹시 사람찾기 의뢰 해본사람 있어? (4)
13.인생의 바닥은 어디일까 (14)
14.얘들아 나 실수했어 (4)
15.과묵해지고싶어ㅠ (2)
16.아이폰 음악어플 좀 추천해줘 (2)
17.금연 성공한 사람 있으면 조언 좀 해주라 (2)
18.돈문제 (9)
19.친구한테 서운한 감정이 생기는게 말을 꺼내야될까 (9)
20.우리 할머니 (3)
1
이름없음
2020/01/06 05:09:31
ID : 7e1wpTQq5e1
0
아 왜 나는 과묵하지않지ㅠㅜ 말할까말까하면 하지 말아야한다는데 맨날 쓸데없는 말해놓고 집와서 후회중ㅠㅜ 남의 비밀 말한다는게 아니라 그냥 tmi같은 쓸데없는말을 자주하는데 말해놓고 아.. 왜 말했지 걍 가만히 있을껄 하는 생각이 든다ㅜ 어릴땐 안그러더니 나이먹으니까 갑자기 말이 많아졌오ㅜㅜ 맨날 말조심해야지 생각하고 말해야지 다짐하는데 왜이렇게 어렵냐ㅜㅜ 흑흑 과묵하고 신중하게 말하는사람들 너무 부럽다 고칠 수 있으려나??’ㅜ
2
이름없음
2020/01/06 05:24:39
ID : K4Y6Y641u3A
0
과묵한게 막 그리 좋은건 아닌데 흠
말하는 것보다 듣는 태도를 많이 보이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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