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 언니가 노래를 존나 못하는데 (10)
2.이런 거 질문해도 되나..? (2)
3.곧 기숙사 들어가는데 (1)
4.여상 다니는데 인문계로 전학 가면 무리야? (2)
5.이런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을까 (415)
6.와 진짜 방금 엄마가 나한테 완전 울면서 하소연하고감. ㅜㅜㅜ (3)
7.나 모쏠이라 몰라서 그러는데 (5)
8.내 친구한테 내가 좀 예민 한가 (8)
9.힘든데 주변사람한테 힘들다고 못하겠어 (6)
10.나는 무엇을 바라는건지 알수가 없다. (2)
11.손절을 이쁘게 하는 방법,, (3)
12.친구 고민좀 들어주라 (2)
13.. (5)
14.우울증이 너무 심각해서 자퇴하고싶어 (5)
15.예비 중3이 연예인이 되기엔 늦은건가? (5)
16.청소년 상담가가 꿈인데 요즘 너네 고민은 뭐야? (192)
17.걍 뒤질까 (3)
18.키커지고 싶은데 방법 좀 알려주라 (2)
19.친구할래? (6)
20.몸에서 좋은 냄새 나는 법 (6)
1
이름없음
2020/01/02 23:19:23
ID : 4HBe588nRvj
0
어렸을 때부터 연기에 관심이 있었거든! 연기연극반도 해봤고ㅎㅎ 그런데 배우를 하든 모델은 하든 가수를 하든 연예인이 될거면 어릴때부터 준비해야되잖아.. 아역배우나 모델처럼! 그럼 지금와서 진로를 확 틀어버리는건 무리일까..? 공부에 아예 재능이 없으면 일찌감치 포기하고 연예인이 되겠다고 얘기했겠지만 공부를 애매하게 잘해서..나한테 걸린 기대가 크단 말이야..또 특출나게 예쁜것도 아니라서 고민중이야 그냥 이대로 공부해서 고등학교 가고 대학 가고 취업할지 아니면 이제라도 부모님께 얘기해서 연예계 쪽으로 진로를 틀어버릴지.. 어떤게 더 나은 선택일까?
2
이름없음
2020/01/02 23:40:45
ID : GpQty5dXBy0
0
안 늦었어. 하지만 더 늦기 전에 어른 오디션 준비해서 소속사부터 들어가. 그렇다고 아무데나 계약해서 발목 잡히지는 말고.
3
이름없음
2020/01/02 23:56:51
ID : bDzbA1yLdU5
0
솔직히 나는.. 공부 쪽으로 가는 걸 추천해. 요즘 연예계만 봐도 나오잖아. 뜨는 애들은 한둘이고 다들 힘겨워하면서 ..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어 ㅜㅜ 공부는 노력하면 나오기라도 하지.. 연예계 쪽은 아무리 노력해도 못 알아주는 곳이야. 그 후를 꼭 보고 결정해
4
이름없음
2020/01/03 00:28:48
ID : nRA42GoHxxv
0
음.. 돼겠다는 의지가 진실되고 확고하지 않다면 비추할게.
내 친구도 공부 중상위에 중딩 때 갑자기 연예계에 관심이 많아져서 호기심반 진심 반으로 얼굴 좀 믿고 오디션보고 소속사? 합격해가지고 들어가서 연습생 생활 했다가 너무 힘들고 죽고싶다고 나한테 하소연함.. 얘는 진로를 아예 이쪽으로 틀진 않아서 몇달 못있다 생각이 아예 바꼈다면서 나왔어. 근데 나도 자세히는 몰라서 여기에 대해선 딱히 해줄말이 없다.. 개인적인 의견을 내보자면 공부 쪽으로 가는게 안전빵이라 생각해 나는.. 쓰다보니 부정적인 면만 너무 쓴것같네.. 아는게 없어서 미안 친구 경험담 떠올리다 보니 긍정적인 면으로 못보게됐다 ㅠ 그래도 어느쪽이든 되겠다는 의지가 강하면 좋겠지 그럼 진짜 이룰수도 있으니깐! 좋은일 있길바라!
5
이름없음
2020/01/03 00:39:02
ID : pcLalba5RA3
0
연예인은 되기위해 지금 노력하는건 뭐가 있고 꿈이 정말 확고하다면 가도 괜찮긴 하겠지만 그..화려한 스타의 삶 드라마 보고 동경 이런거면 접는게 좋아 일단 연기나 이런 레슨 받으려면 들어가는 돈과 시간 노력이 엄청나고 기획사도 사기치는 가짜 기획사도 많으니 잘 선택해야하고 너에게 맞는 기획사를 찾아야해 그리고 연습기간과 무명 연기자의 시간은 길다고 봐야겠지 정말 재능있는 몇몇이 아니라면 어디 소극장의 이름없는 배역 아니 배역조차 못받고 준비나 도와주거나 이런거 버틸자신 있는지 연예계의 어두운면을 잘 이겨낼 수 있는지 정말 중요해 스폰이나 악플같은거 연예계쪽에선 꽤 많이 일어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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