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휴대폰 중독인 것 같아ㅜㅜㅠ (3)
2.다들 SNS 하니??? 나 좀 도와줘 ㅠㅠㅠ (9)
3.학원 새로 다니게 됐는데 (5)
4.내가 쫌 싫어하는친구 있는데 (5)
5.좆같고 우울하고... (7)
6.. (2)
7.나보다 더한 사람 있냐 (5)
8.왜 다 똑같은거에요? (4)
9.우리 엄마 남자친구의 딸이랑 한 방에서 자라는 거 어떻게 생각해? (13)
10.잠잘때 죄책감이 들어 (7)
11.모두 부모님이랑 위치 추적 어플 깔아서 위치공유해? (10)
12.남친이랑 동거 중이야 (6)
13.있잖아 그 (3)
14.그냥 엄마랑 싸우고 나면 내 마음이 너무 미안하고 죽고싶어 (2)
15.엄마가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 (1)
16.정신과 가서 상담받고 싶은데 부모님한테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 (5)
17.인간관계, 다 놓아버리고 싶어.... (17)
18.음식이 너무 심하게 물려서 고민이야 ㅠㅠㅠㅠㅠ (8)
19.얘들아 저녁 뭐먹징 (3)
20.봉사 부모님이 반대하는거같음 (4)
1
이름없음
2020/01/12 10:38:23
ID : GlfWqmNzgqn
0
남친은 28살 난 24살이야 원래 남친 집인데 어쩌다 보니 동거를 하게 됐어 별 거 아닌 문제일 수도 있는데 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남친 어머님이 어쩌다 한 번 오시는데 오시는 날은 아는데 정확히 몇 시에 오는지 잘 몰라 아직 마주친 적도 없고 뵌 적도 없어 물론 아들이 타지역에서 고생하니까 보고 싶기도 하고 걱정이 되니까 오시는 건 이해하거든
2
이름없음
2020/01/12 10:40:13
ID : GlfWqmNzgqn
0
근데 나는 그런 게 조금 불편하게 느껴져 어제 남친이랑 진지하게 얘기하기는 했는데 남친은 서운해 하는 거 같더라 우리가 8월 쯤엔 투룸으로 이사 갈 예정인데 그 집은 보증금 월세 다 똑같이 절반씩 낼 거고 어머님 오시는 건 좀 그럴 거 같다 했거든 근데 내 남친은 나이도 있고 결혼 해야 되는데 굳이 그래야 되냐고 하더라고
3
이름없음
2020/01/12 10:40:59
ID : GlfWqmNzgqn
0
난 결혼 생각도 없고 그렇다고 어머님 오실 때마다 밖에 있다가 다시 갈 거 같을 때 오는 건 좀 그렇고... 어떻게 해야 될까?
4
이름없음
2020/01/12 10:51:57
ID : asryY01bhbA
0
아직 동거고 둘이 같이 돈 모아 사는 집인데 남친 말 되게 이상하다 결혼하면 더할 거란 소리네 지금 확실하게 기준 세워놔도 결혼 후 바뀔 가능성 개높음 너희 부모님도 막 드나들어도 되는지 확답을 받든가 너한테 얘기 없이 그쪽 부모님 못 오시게 하든가 확실히 정해.. 잘못하단 결혼 후에 시도 때도 없이 벌컥 찾아오는 시부모님 생김..
5
이름없음
2020/01/12 11:09:13
ID : g1vjy6qphBz
0
솔직히 좀 속상해... 난 남친이 알았다고 할 줄 알았는데 우리 부모님 착하고 좋으신 분이다 널 보면 딸처럼 잘 해줄 거다 이러더라고 난 남친 어머님이 나쁘다 싫다 이러는 게 아니라 같이 사는 거 아시는데 오시니까 그게 좀 불편하다고 생각했을 뿐이거든 남친한테 미안한데 결혼은 진짜 안 할 거 같아... 만약 계속 해야 된다고 하면 헤어져야 될 거 같고 모르겠다 진짜 ㅠㅠ
6
이름없음
2020/01/13 00:03:21
ID : qjjvB9ipbwl
0
남친은 벌써 결혼 한 것 처럼 구려고 하네;; 아니 결혼해도 찾아오는거 불편한데 동거 사이에 집에 찾아오는게 별거 아닌 것 처럼ㅋㅋ 벌써부터 배려고 이해고 못하는데 동거 어떻게 같이 함? 조금이라도 틀어져서 둘 중 하나 나가게 되면 돈은? 사이 틀어지고 그거 갚고 자시고 할 거 같아? 그리고 남자가 다 산 집에 스레주가 얹혀 사는거면 그렇게 말하는거 좀 이해가능. 근데 반반씩 내고 같이 산 집에 배려도 이해도 상식 구분도 못하는 건....노이해. 지금 헤어지는게 깔끔 할 거 같긴 하다. 괜히 집 사고 나서 더 트러블 생기면 골도 깊어지고 근심도 상처도 깊어짐. 좀 세게 말해서 미안... 화나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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