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1/12 18:25:46 ID : rcK2FbhhAks 0
ㅈㄱㄴ 내가 봉사 신청을 해서 어제 교육을 받고 왔거든 이게 치매노인분들 관련 봉사인데 아빠가 그거 계속 할거냐고 힘든 일 같아 보인다고 약간 안했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얘기하는거임. 엄마는 하면 하는거지 이런 식인데 이거 학기중에도 할 시간이 되냐고 물어보고. 아니 나도 힘들것 같기도 하고 진짜 신청 한거 될 줄 몰랐기도 하고 거리도 좀 걸리고 7~8개월은 해야된대서 좀 고민 많이했거든. 나도 신청 될거라는 확신 없이 그냥 한 번 넣어본거긴 한데 그래도 어제 교육 듣고 진짜 열심히 해야겠다 싶다는 생각이 들었거든. 근데 또 이렇게 옆에서 이러니까 어떡하라는건가 싶음.
2 이름없음 2020/01/12 19:31:21 ID : rcK2FbhhAks 0
아니 물론 처음에 별 생각 없이 신청한건 맞는데 그래도 애써 책임감 갖고 마음 다잡고 해보려고 하는데 옆에서 계속 너 그거 다음주도 갈거냐 굳이 해야겠냐 힘들것 같다 하다가 그만할 수는 없냐~ 이러는데 개짜증나 진심
3 이름없음 2020/01/12 19:32:10 ID : rcK2FbhhAks 0
한 번 갈 때마다 봉사시간 3시간씩 주고 한 달에 2번정도 가는거면 괜찮지 않음? 부모님이 또 이러면 뭐라고 말해야됨?
4 이름없음 2020/01/12 20:01:51 ID : 8lA46rAlBhA 0
그냥 무시하고 너 마음가는 대로 해~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3레스휴대폰 중독인 것 같아ㅜㅜㅠ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3 0
9레스다들 SNS 하니??? 나 좀 도와줘 ㅠㅠㅠ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3 0
5레스학원 새로 다니게 됐는데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3 0
5레스내가 쫌 싫어하는친구 있는데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3 0
7레스좆같고 우울하고...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3 0
2레스.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3 0
5레스나보다 더한 사람 있냐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3 0
4레스왜 다 똑같은거에요?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3 0
13레스우리 엄마 남자친구의 딸이랑 한 방에서 자라는 거 어떻게 생각해? 2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3 0
7레스잠잘때 죄책감이 들어 1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3 0
10레스모두 부모님이랑 위치 추적 어플 깔아서 위치공유해? 3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3 0
6레스남친이랑 동거 중이야 1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3 0
3레스있잖아 그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2 0
2레스그냥 엄마랑 싸우고 나면 내 마음이 너무 미안하고 죽고싶어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2 0
1레스엄마가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2 0
5레스정신과 가서 상담받고 싶은데 부모님한테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2 0
17레스인간관계, 다 놓아버리고 싶어....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2 0
8레스음식이 너무 심하게 물려서 고민이야 ㅠㅠㅠㅠㅠ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2 0
3레스얘들아 저녁 뭐먹징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2 0
4레스» 봉사 부모님이 반대하는거같음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1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