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두통 어떻게 해야 좋을까ㅠ (7)
2.아니 요즘 왜이러지 (6)
3.옛날에 잘못했던 일이 자꾸 생각나서 너무 후회돼 (1)
4.사람에게 기대하지 않는 방법 (2)
5.어떡하지 뭐라해야될까... (1)
6.누가 더 나쁜지 봐줘 (7)
7.남자친구랑 (14)
8.여기 있는 다른 고민에 비하면 너무 아무것도 아니라 민망하지만 (18)
9.하소연일 뿐이니 지나쳐가주시길 (1)
10.엄마가 아프셔 (25)
11.ㅣ시발 나왜살ㅇㅏ (2)
12.3년 친구랑 싸웠어 (13)
13.오빠 휴대폰에 텔레그램이 깔려있는데 (39)
14.나 짝사랑 계속 해도 되는걸까? (4)
15.친구들이 너네꺼 물건 막 쓰면 어떨거 같아? (7)
16.새뱃돈 (13)
17.사람이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4)
18.감정이 없어진 것 같아 (6)
19.내가 죽었으면 좋겠어 (6)
20.정신병원 미성년자 (3)
1
이름없음
2020/01/28 06:20:24
ID : 82srs3yHCnT
0
아이돌들 볼 때마다 너무 부럽고 알 수 없는 감정이든다. 나도 저런거 해보고싶다는 가벼운 마음에서 난 왜 음악을 늦게 시작했을까 하는 자기 원망도 들고 그냥 짜증나고 부러워. 너무너무 하고싶고 그냥 연습생이 꿈일 정도로 오디션 한번이라도 붙고싶다. 연습을 한다고는 하는데 너무 부족한거 알고있고 집안사정이 안 좋아서 학원이나 레슨도 못 받고, 가끔 부모님이 너무 밉기도하고 난 왜 꿈이 아이돌일까 하는 생각도 들어. 최근들어 창법이 많이 바뀌어서 연습 더 많이 해야한다는거 알고는 있는데 연습실은 개뿔 집안 방음도 안돼서 1시간거리 청소년 문화센터 불편하게 친구 데리고 가야하고 그마저도 버스비 아까워서 못 가는데 또 그러면 오디션에서 실수하고. 친구들은 허구한날 돈 쓰러 가자고 해서 연 다 끊었더니 다시 다른애들이 친해지자하고. 이래서 인간관계 만들기 싫었는데 바보같게 또 휘둘리고 있더라. 부모님 동의받아야 하는 알바는 꿈도 못 꾸는데 그럴거면 용돈을 올려주던가. 한달에 만원도 안 주면서 돈 좀 아껴쓰라고 그렇게 뭐라해대는데 돈 아까워서 버스타는것도 벌벌 떠는 딸은 신경도 안 쓰는건가. 어쩌다 여기까지 왔는지는 모르겠는데 난 이제 좀 자야겠다.
레스 작성
7레스두통 어떻게 해야 좋을까ㅠ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6레스아니 요즘 왜이러지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1레스옛날에 잘못했던 일이 자꾸 생각나서 너무 후회돼
1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2레스사람에게 기대하지 않는 방법
2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1레스어떡하지 뭐라해야될까...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7레스누가 더 나쁜지 봐줘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14레스남자친구랑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18레스여기 있는 다른 고민에 비하면 너무 아무것도 아니라 민망하지만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1레스» 하소연일 뿐이니 지나쳐가주시길
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25레스엄마가 아프셔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2레스ㅣ시발 나왜살ㅇㅏ
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13레스3년 친구랑 싸웠어
64 Hit
고민상담
학생1
20.01.28
0
39레스오빠 휴대폰에 텔레그램이 깔려있는데
1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4레스나 짝사랑 계속 해도 되는걸까?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7레스친구들이 너네꺼 물건 막 쓰면 어떨거 같아?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13레스새뱃돈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4레스사람이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6레스감정이 없어진 것 같아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6레스내가 죽었으면 좋겠어
1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1
3레스정신병원 미성년자
1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0.01.2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