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 아파트 엘베 한대인데 (3)
2.애들아 이거 사실이야? (90)
3.나 mbti 뭘까 (7)
4.Hㅏ.. 검색 달인 레더들 진짜 동영상 하나만 찾아주면 안 될까ㅠㅠㅠ (8)
5.🌷💐💐고요한 새벽 속 여기는 모닥불 20판💐💐🌷 (1000)
6.초딩동창이 디엠옴. (25)
7.손글씨 써주는 스레✏️ (35)
8.야 나 무서워 (4)
9.내가 진짜 미안해 (6)
10.우리 오빠 살인자 될 뻔 했다 썅 (15)
11.옛날에 친구한테 새벽 5시 30분 쯤에 전화한적이 있었는데 (48)
12.처음 왔는데 아무것도 모르겠는 사람이 조언요청비슷한거 (11)
13.포스틱 (14)
14.이런 야심한 밤에는 (62)
15.지곰 안 자는 남자들 있어?? (27)
16.괴담이랑 미스터리판 차이점이 뭐임 (3)
17.나 칭찬 한 번만 해주고 가면 안될까?? (14)
18.남친 잘사귀는 법 좀 (4)
19.친구가 우울하다는데 내가 뭘 해줘야 할까? (10)
20.☆365일(윤년엔 366일) 매일매일 생일 축하해!★ (5)
1
이름없음
2020/01/29 04:06:21
ID : nu5QmoNz82l
34
ᅠ
・*:.。.・*:.。.・*:.。☆.。.:*・゚*:.。.☆.。.:•*¨*•.¸¸☆*・゚
고요한 새벽 속, 여기는 모닥불입니다. 사람들이 모여 있네요. 다같이 장작을 넣어 봅시다. 마시멜로우도 구워먹고요!
이곳의 마시멜로우는 여러분이니, 먹고 남은 쓰레기는 장작으로 쓰도록 합시다.
・*:.。.・*:.。.・*:.。☆.。.:*・゚*:.。.☆.。.:•*¨*•.¸¸☆*・゚
사실 밤샘전용 새벽 담잡스레입니다!
🔥🔥🔥🔥🔥🔥🔥🔥🔥🔥
💀💀💀💀💀💀💀💀💀💀
마시멜로는 여기서 구워 드세요!
💐고여모1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25542
🌷고여모2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4812902
💐고여모3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4997261
🌷고여모4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043568
💐고여모5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210133
🌷고여모6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364986
💐고여모7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365017
🌷고여모8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545325
💐고여모9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640615
🌷고여모10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683099
💐고여모 11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708090
🌷고여모12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708086
💐고여모13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098048
🌷고여모14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2824749
💐고여모15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264650
🌷고여모16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537924
💐고여모17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703402
🌷고여모18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769163
💐고여모19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866608
🌷고여모 20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5116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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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
이름없음
2020/04/06 04:33:00
ID : WksnRCi02rc
0
헐...
바람이 세어 나오는 거 가튼디...
그 창틀에 붙이는 스티거 붙여보는 거 어때
903
이름없음
2020/04/06 04:33:31
ID : jz84NxPdvdB
0
그거 뽁뽁이 창문에 붙이는 거도 괜찮아 꽤 보온 잘 돼
904
이름없음
2020/04/06 04:35:18
ID : GoNxQnBbClw
0
와! 내가 왜 그 생각을 못 했지!! 고마워 사다가 꼭 붙여보도록 할게!
905
이름없음
2020/04/06 04:36:06
ID : GoNxQnBbClw
0
뽁뽁이는 예전 집에 붙였었는데 창문이 안 열렸어서 엄청 잘 붙여야 될 것 같아!!!! 이것도 아주 좋은 생각인 것 같아ㅎㅎㅎㅎㅎ
906
이름없음
2020/04/06 04:39:27
ID : GoNxQnBbClw
0
진짜 아무말 대잔치지만 난 모닥불이 정말정말좋아
907
이름없음
2020/04/06 04:39:41
ID : GoNxQnBbClw
0
그런 의미로 나 조금만 놀아줄 사람?
908
이름없음
2020/04/06 04:39:42
ID : WksnRCi02rc
0
따뜻해졌으면 좋겠다
레알 포근한 잠자리가 최고지
909
이름없음
2020/04/06 04:40:07
ID : WksnRCi02rc
0
나나
910
이름없음
2020/04/06 04:40:42
ID : GoNxQnBbClw
0
아이고ㅜㅜㅜㅜㅜ 천사가 여기 있었네!! 내 주변 사람들은 다 한결같이 마음씨가 다 착한 것 같아ㅠㅜ 심지어 이런 익명사이트에서조차 다들 예쁜 말만 해주잖아ㅜㅜ
911
이름없음
2020/04/06 04:41:22
ID : GoNxQnBbClw
0
꺅 고마워!!!!!!! 시간 괜찮으면 레스주가 나 속상한 얘기 좀 들어줄래?
912
이름없음
2020/04/06 04:42:04
ID : WksnRCi02rc
0
그래 풀어봐바
913
이름없음
2020/04/06 04:44:41
ID : GoNxQnBbClw
0
대답하기전에 텍스트부터 친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 팬카페에 정말 나쁜 글이 올라왔어...
성희롱 글이 올라왔단말이야
그래서 나는 보는대로 다 신고 누르고 있는데
신고 누르려면 게시글 계속 들어가야 돼서
그 사진이 너무 충격적이란 말이야ㅜㅜㅜㅜ
알 거 다 알 나이고 뭔지 잘 알기도 하는데도
신고하느라 계속 보게될수밖에 없는 그 상황이
그리고 그 이미지가 정말정말정말 충격적이란 말이야...
그래서 지금 너무너무 속상해
그 이미지가 계속 떠오르는 것도 속상하고
팬카페 관리자가 자느라 관리가 안 되는 것도 속상하고...
914
이름없음
2020/04/06 04:46:51
ID : WksnRCi02rc
0
헐.....팬카페 자체에 올라오기도 하는구나...
기분 좋으러갔다가 다 망쳤겠네..
관리자 일 안하는 거 무엇...
915
이름없음
2020/04/06 04:48:24
ID : GoNxQnBbClw
0
응 그러게ㅎㅎㅎㅎㅎ 다른 팬한테 듣기로는 부계정으로 들어온거라고 하던데ㅎㅎㅎㅎㅎㅎ
진짜 너무 충격이었어ㅎㅎㅎㅎㅎㅎㅎㅎ
916
이름없음
2020/04/06 04:50:10
ID : WksnRCi02rc
0
레알 스레주 웃는 게 웃는 게 아니네...
알거 다 알 나이여도 신고하는 건 멘탈 짱짱맨들에게 맡기는 거 어때?
917
이름없음
2020/04/06 04:53:01
ID : GoNxQnBbClw
0
글은 신고 계속 누르고 있고 나도 멘탈 엄청 좋은 편이고 기도 엄청 센데 와 나까지 토나올것같으면ㅜㅜㅜ 그냥 나보다 어린 여자애들은 다 안봤으면 좋겠는 마음 뿐이고ㅜㅜ 그렇다고 신고를 내가 안 누를 수는 없잖아!!! 그치?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
918
이름없음
2020/04/06 04:56:18
ID : WksnRCi02rc
0
에효..스레주 착하다...
어디서 먹다버린뼈따꾸같은 게 들어와선...힘내 레더야...
919
이름없음
2020/04/06 04:57:28
ID : GoNxQnBbClw
0
아녀ㅜㅜㅜㅜㅜㅜㅜ 내 얘기 들어주는 너레더가 더 착해!! 고마워
920
이름없음
2020/04/06 05:03:40
ID : u64ZeJV9dCn
0
ㄴㅇㅌㅍ 진짜 더러워서 못 보겠다... 활동기도 아닌데 갑자기 표절 얘기 뜨고 외모비하 오지게 하는거 보니까 새벽부터 기분이 안 좋네...
921
이름없음
2020/04/06 05:04:46
ID : GoNxQnBbClw
0
초성 이해를 못 해서 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토닥토닥...
922
이름없음
2020/04/06 05:05:05
ID : WksnRCi02rc
0
ㄴㅇㅌㅍ이 그런 게 솔직히 원투데이냐..
기부하는 것도 뭐라그랬을 때 레알 저혈압 치료돼
프로불편러 집합소야 완전..
923
이름없음
2020/04/07 02:39:27
ID : U47BwIMo1AY
0
티비에서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 한당
924
이름없음
2020/04/07 02:45:37
ID : lyE4FhdRyIF
0
곱창 먹고싶다 돼지곱창...
925
이름없음
2020/04/07 02:47:07
ID : cMi3CrvCi9w
0
이번 7일 밤부터 8일 새벽 보름달이 크다던데. 보고싶다.
926
이름없음
2020/04/07 02:47:47
ID : qp87fbxBdWq
0
역류성 식도염.... 죽을것같아.......
927
이름없음
2020/04/07 03:18:31
ID : GoNxQnBbClw
0
장작
928
이름없음
2020/04/07 03:18:49
ID : GoNxQnBbClw
0
난 곱창전골 먹고싶다 소곱창전골
929
이름없음
2020/04/07 03:18:59
ID : GoNxQnBbClw
0
아 배고파
930
이름없음
2020/04/07 03:28:40
ID : U47BwIMo1AY
0
응팔한다!!
931
이름없음
2020/04/08 04:35:46
ID : hwMlwnvclio
0
밤 새는데 오늘 버틸 수 있을까
932
이름없음
2020/04/08 05:06:20
ID : kmmk1eNur9g
0
나도 지금 자기 애매해서 신의탑애니 1화봤는데 잔잔하고 흥미로웟어
933
이름없음
2020/04/08 05:08:32
ID : kpO2oFipbu6
0
나 3일동안 아빠한테 넘 죄송하다 ㅎ .. 속 맘으론 안그러는데 왜 겉으론 계속 말을 틱탁 내뱉을까 ㅠㅠ
934
이름없음
2020/04/08 06:05:04
ID : hwMlwnvclio
0
해 뜬당~
좀 괜찮아지면 그때 사과드려~ 본인도 본인을 조절하지 못할 때가 있으니까
935
이름없음
2020/04/08 06:43:59
ID : hwMlwnvclio
0
잠 깼으니 운동하고 샤워해야지!
레스주들 오늘도 힘내자~~
936
이름없음
2020/04/08 09:13:47
ID : NyY5Wi60oNz
0
7시 기상
937
이름없음
2020/04/10 00:31:48
ID : NyY5Wi60oNz
0
나한테 이미지가 별로인 가수의 곡이 내 취저다
938
이름없음
2020/04/10 00:37:27
ID : 0mq581iqktz
0
이런 스레 진짜 아기자기 하구 귀엽다><
939
이름없음
2020/04/10 00:41:29
ID : eNtbeKY3vim
0
타닥타닥...🔥
940
이름없음
2020/04/10 00:42:11
ID : eNtbeKY3vim
0
🥔🥜🌰 타닥타닥...
941
이름없음
2020/04/10 00:46:19
ID : NyY5Wi60oNz
0
이누야샤를 회상해보면 내가 찌들었는지
일본은 저걸로도 살림이되나보구나. 내가 가영이였다면 우물로 뛰어들어서 (일본 역사를 잘 모르니 도자기라고하자)도자기하나를 현대로 가져와서
500년전 물건이고 상태가 잘 되어있으니까 그걸 팔아넘겨서 부자가될텐데
요즘 저 생각부터 들음
942
이름없음
2020/04/10 01:07:19
ID : 6pbveGleL84
0
인생 모든 게 다 좆같다
시간표 반배정 다 개 좆망했다 씨발 씨발
943
이름없음
2020/04/10 01:08:27
ID : WpdSHA3Wi1j
0
원래 이런데에 이렇게 모여 앉아있으면 무서운 얘기나 신기한 썰 푸는 정석인디..
944
이름없음
2020/04/10 01:21:24
ID : 79eE8lBe0k8
0

945
이름없음
2020/04/10 02:20:36
ID : uoGlcla4E7f
0
치킨 먹고 싶다...
946
이름없음
2020/04/10 02:21:33
ID : 0mq581iqktz
0
와...천재다 헐!
947
이름없음
2020/04/11 20:44:54
ID : a9s9s3A59fP
0
새벽만 쓰는 통합스레 갱신
948
이름없음
2020/04/11 23:13:23
ID : NyY5Wi60oNz
0
지구과학 전자책읽고있는데 구약성서,마태복음,이사야 이런게 나온다
문제는 내가 무교라서 뭔 소린지모르겠어
949
이름없음
2020/04/11 23:24:49
ID : Piry1vg2NwN
0
으어어어 심심하다ㅏㅏ ㅠㅠㅠ
다들 안자고 뭐하늬...?
950
이름없음
2020/04/11 23:26:07
ID : zRyIL88pbA1
0
공부 아닌 공부하고 겨우 시간 나서 쉬는 중 ㅜㅜ 너넨 평소에 뭐 하면서 쉬어?
951
이름없음
2020/04/11 23:41:53
ID : 9ze2LbBgpe7
0
핸폰질 이나 유튜브 혹은
그날 일기 쓰면서 일기 꾸미기?
952
이름없음
2020/04/12 02:45:11
ID : vu2k9Bz84NB
0
초콜릿 먹고싶다
953
이름없음
2020/04/12 03:43:42
ID : vu2k9Bz84NB
0
콘치주 먹고싶당
954
이름없음
2020/04/12 03:50:13
ID : vu2k9Bz84NB
0
배고프다..
955
이름없음
2020/04/12 03:50:41
ID : eNtbeKY3vim
0
나두..
956
이름없음
2020/04/12 03:51:50
ID : vu2k9Bz84NB
0
포커칩도 먹고싶다..
957
이름없음
2020/04/12 03:53:28
ID : vu2k9Bz84NB
0
콘치즈맛 포테이토칩을 먹으면 효율적이겠지?????...???
958
이름없음
2020/04/12 03:56:12
ID : eNtbeKY3vim
0
ㅋㅋㅋㅋㅋㅋ귀여어
959
이름없음
2020/04/12 03:56:39
ID : 2Fbg1u1du06
0
이거 다음판 내가세워도 돼???아님 같은사람이 계속
세우는거야??
960
이름없음
2020/04/12 03:58:19
ID : eNtbeKY3vim
0
보통은 아무나 세워도 될텐데 이 스레는 같은 사람이 세우는 중인듯..
961
이름없음
2020/04/12 03:59:10
ID : 2Fbg1u1du06
0
아하 알려줘서 고맙소
962
이름없음
2020/04/12 04:03:54
ID : SHwlba5Qmsq
0
파치파핖파 마라탕먹고싶다 마라탕좋아하는 사람?
963
이름없음
2020/04/12 04:05:21
ID : 2Fbg1u1du06
0
나나나나!!!!마라탕!!!!중국당면!!!!!고기!!!!!햄!!!!!!!
국물!!!!!!매운탕 맑은탕!!!!!!!
964
이름없음
2020/04/12 04:07:38
ID : SHwlba5Qmsq
0
마라탕러버!!!분모자당면!!!팽이버섯!!!숙주!!
965
이름없음
2020/04/12 04:08:14
ID : vu2k9Bz84NB
0
나 맵찔이라 마라탕 겁나서 아직도 못먹어봄ㅜ
966
이름없음
2020/04/12 04:08:47
ID : 2Fbg1u1du06
0
예이!!!!!!!!!!!
967
이름없음
2020/04/12 04:09:09
ID : eNtbeKY3vim
0
개인적으로 나도 맵찔이인데 생각보다 먹을만함. 불닭볶음면보다 안 매움ㅇㅇ
968
이름없음
2020/04/12 04:09:38
ID : SHwlba5Qmsq
0
순한맛으로 해봐!거의 안 맵던데?
969
이름없음
2020/04/12 04:09:59
ID : SHwlba5Qmsq
0
처음 입문하는거면 라화쿵푸추천!
970
이름없음
2020/04/12 04:11:19
ID : vu2k9Bz84NB
0
이이..!! 이런 좋은 자슥들.. 고맙다..!! 도전해볼겡
971
이름없음
2020/04/12 04:11:45
ID : 2Fbg1u1du06
0
순한맛도 맛있다구
972
이름없음
2020/04/12 04:12:53
ID : g6mGts1gY2r
0
아무래도 좆됐다.
그것이 내가 심사숙고 끝에 내린 결론이다.
나는 좆됐다.
이거 너무 현대소설다운 임팩트 있어서 웃김ㅋㅋㅋ
973
이름없음
2020/04/12 04:20:48
ID : SHwlba5Qmsq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4
이름없음
2020/04/12 04:21:07
ID : 2Fbg1u1du06
0
뭐얔ㅋㅋㅋㅋㅋㄱ
975
이름없음
2020/04/12 04:21:13
ID : SHwlba5Qmsq
0
심심한데 거 동무들 재미있는 이야기 없수?
976
이름없음
2020/04/12 04:21:21
ID : 2Fbg1u1du06
0
브라우니가 안나와...괴로워....
977
이름없음
2020/04/12 04:22:00
ID : g6mGts1gY2r
0


978
이름없음
2020/04/12 04:23:12
ID : SHwlba5Qmsq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레전드는 그거지 지각했을때 아..나..돌아왔구나...선생님 더 혼내주세요(웃음)
979
이름없음
2020/04/12 04:24:13
ID : g6mGts1gY2r
0

980
이름없음
2020/04/12 04:25:27
ID : SHwlba5Qmsq
0
악 싴ㅋㅋㅋㅋㅋ소름돋았어
981
이름없음
2020/04/12 04:27:24
ID : 2Fbg1u1du06
0
7번 해석해본다
"오빠 얼른 일어나지 않으면 지각한다구??!!!!"
하아....아침부터 시끄러운 이녀석은 나의 여동생이다
"알았어 알았으니까 슬슬 내 ???을???하는 건 그만둬....!"
큿.....나도 아직 실력이 부족하군...!
982
이름없음
2020/04/12 04:28:45
ID : g6mGts1gY2r
0
모르는 천장이다. 내일 아침도 모르는 천장을 응시하며 일어나겠지.
몸을 일으키려다 복부의 엄청난 통증에 의해 다시 고꾸라진다.
허억, 허억 숨이찬다.. 지금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우선 지금으로부터 일주일 전으로 돌아가야한다.
내 이름은 김철수, 평범한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다. 특별한 능력 한 가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만 빼고는…
일주일 전 난 이 판타지와도 같은 세계로 들어왔고 예기치 못한 사건의 발생으로 인해 현실세계로 돌아가지 못하게 된 것이다.
일단 이 세계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겠다..
제국력 1042년.
100년 전 신족과 마족의 존속을 걸고 벌어진 그 전쟁은 아직까지도 지속되고 있으며 언제부턴가 나타난 괴물들, 그리고 그들을 잡기 위해 결성된 용병부대에 몸을 숨기다 도적떼의 습격을 당했고, 용병 부대는 전멸. 나는 정신없이 숲으로 도망쳐 나왔고 처음보는 엘프녀에 의해 목숨을 건지게 되었다.
아, 마침 그 엘프녀가 내 상태를 보러 오는 것 같다.
“오니짱!!! 하야쿠!! 오카나이또 지코쿠시짜요우옷!!”
(중략)
"정상으로 돌아왔어…. 학교도 원래대로야.
다행이다… 나, 싸움에 이긴거구나."
"…아뇨, 아무것도 아닙니다. 선생님, 더 혼내 주세요(웃음)"
-끝
쓰고보니 이새끼 웃는데요 엔딩도 생각난다ㅋㅋㅋ
983
이름없음
2020/04/12 04:31:42
ID : g6mGts1gY2r
0
막줄은 아마
"알았어 알았으니까 슬슬 내 위에 앉는 건 그만둬....!"가 아닐까...윽....
984
아아악손이없어지고있어
2020/04/12 04:32:49
ID : 2Fbg1u1du06
0
그...그렇군...지금이라도 깨달아서...다행이다..(털썩)
985
이름없음
2020/04/12 04:34:12
ID : kk9ArxWnTSN
0
아아악 판 잘못들어온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6
이름없음
2020/04/12 04:35:12
ID : SHwlba5Qmsq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7
이름없음
2020/04/12 04:35:53
ID : 2Fbg1u1du06
0
내 항마력도 예전같지 않아.....
988
항마력테스트!!시작!!
2020/04/12 04:38:07
ID : 2Fbg1u1du06
0
지루하군.....나를 더 즐겁게 해줄 녀석들은 없는 거냐?
989
이름없음
2020/04/12 04:39:12
ID : eNtbeKY3vim
0
중2병판인줄;;;
990
으악
2020/04/12 04:39:34
ID : moLe6krbxu0
0
끄와오와오와옹
투명 드래곤이 울부짖었따
991
이름없음
2020/04/12 04:39:36
ID : SHwlba5Qmsq
0
하하..이녀석 대단한걸..?
992
이름없음
2020/04/12 04:39:40
ID : SHwlba5Qmsq
0
으으윽
993
이름없음
2020/04/12 04:40:06
ID : SHwlba5Qmsq
0
귀여운 아.기.고.양.이. 내 뒤에만 있으라고?<찡긋
994
이름없음
2020/04/12 04:40:12
ID : SHwlba5Qmsq
0
으으윽 못하겠다
995
사람 살려
2020/04/12 04:40:48
ID : 2Fbg1u1du06
0
이곳의 생명체들은 하나같이 나약하군.조금 더 끈기있는
놈은 없나?
996
이름없음
2020/04/12 04:42:32
ID : SHwlba5Qmsq
0
힘의 차이를...느껴 본 적 있는가..?
997
이름없음
2020/04/12 04:43:09
ID : 2Fbg1u1du06
0
있을 리가,나보다 강한 놈들이 있을 리가 없으니.
998
뇌절로 다가가는중
2020/04/12 04:43:42
ID : 2Fbg1u1du06
0
내가 힘의 차이를 너희들에게 알려 주도록 하지
999
이름없음
2020/04/12 04:43:59
ID : eNtbeKY3vim
0
F=ma
1000
이름없음
2020/04/12 04:44:05
ID : 2Fbg1u1du06
0
이곳은 곳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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