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러러러러 (1)
2.남사친이랑 노는데 오늘 와인 한잔 가자고 하면 이상해? (2)
3.괜찮다고하면 진짜 괜찮은거야?? (4)
4.과거의 나에게 한마디 하자 (2)
5.개씹새끼 진짜 죽여버리고싶다 (23)
6.ㅠ (1)
7.자퇴고민 (9)
8.학교 존나 가기 싫다 ㅆㅂ (4)
9.두남자의 행동 의미? (3)
10.나 화장품 회사 취업 하고싶은데 대학교랑 학과 추천좀.. (9)
11.. (3)
12.ㅠㅠㅠ레스들 나궁금해 정말루 고민이야 한번만들어줘부타케! (11)
13.학교갈때마다 화나는 사람 없냐 (5)
14.너무 지쳤어 (2)
15.중학교 위클 괜찮아? (5)
16.사이버불링을 당한 후 성격이 180도 바뀌었어 (44)
17.친구가 없어 (1)
18.처음으로 손목을 그어봤어 (2)
19.내가 사랑했던 정말 고마운 사람들께. 이젠 정말 안녕. (1)
20.살기 싫은데 죽는 게 무서워 (105)
102
이름없음
2020/07/09 21:51:39
ID : a7fala1bfSK
0
그래도 곧 학교 졸업이니까 참고 견디는 중이야 근데 사실 살 이유를 모르겠어 미래에도 난 힘들 것 같고, 지금처럼 살 것 같아서
이럴거면 빨리 죽는게 나을것 같고 그래
103
이름없음
2020/07/09 22:06:06
ID : a7fala1bfSK
0
내가 이 스레 쓰는 이유가 감정 정리하는 것도 있고 누가 봐줬음 하는 마음이 커 영양가 없는 말이라도 좋아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지금은 너무 고마우니까..아무 말이라도 해줬음 해 위로 안 해줘도 돼 그냥 막 오늘 비빔밥을 먹었는데 맛있었어 같은 말도 좋아
나는 그냥 사람의 흔적이 필요해
104
이름없음
2020/07/10 15:42:39
ID : a7fala1bfSK
0
나 오늘 도서관 갔는데 졸업생 선배님이 본인이 키우시는 고양이 사진 인쇄해서 코팅한 다음에 책 대출하는 애들한테 하나씩 고르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나도 하나 받아왔어 선배님도 고양이도 귀여워서 기분 완전 좋지 뭐야 오늘은 기분 좋게 하루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아
105
이름없음
2020/07/16 20:39:11
ID : a7fala1bfSK
0
며칠 전에 카톡 대화창 정리하다가 중학교 때 선생님이랑 톡한거 보고 멘탈 나갔어. 그땐 몰랐는데 지금 와서 보니 완벽한 가해자 옹호네
이거 지금이라도 위자료 청구하고픈 심정이야 비참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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