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운동하려고 집 주변 강에 왔는데 좀 섬뜩함 (17)
2.내방에서 겪은 이상한일들 (40)
3.서른 아홉번의 죽음을 경험하다 (170)
4.독서실에 이상한사람이 있어 (98)
5.꿈속의 사람들이 여기로 오래 (19)
6.귀신은 있다는 증거는 (8)
7.너희들의 의문을 풀어주기 위해 왔어~~ (34)
8.이것도 가위 맞아? (2)
9.영적세계 (5)
10.친구들끼리 장승에서 주머니주운 공포썰ㅠㅜㅠ (4)
11.제시어 나폴리탄 제대로 지어줌 (26)
12.7살때 옆집 아줌마한테 감금 당했던 썰 푼다 (44)
13.신벌 받은 사람들의 안식처 (1)
14.병원 어린이 병동에서 이상한 얘기를 많이 함 (2)
15.학원 서랍에서 쪽지를 발견했다 (25)
16.나 찰리찰리 영상보다가 (4)
17.해킹 (6)
18.내 친구 이상한사이트 운영함 (13)
19.내가 겪었던 무서운 일 (11)
20.공포 유튜버 추천해보자 (10)
1
이름없음
2020/02/01 02:09:47
ID : 41xu5Pg2Gk4
0
약간 자연의 법칙을 깨는 현상같은거있잖아..
내방에서 좀 이상한일 당했거든
2
이름없음
2020/02/01 02:10:32
ID : 41xu5Pg2Gk4
0
이야기할께?
3
이름없음
2020/02/01 02:10:55
ID : HxDuts62L82
0
보고있어!
4
이름없음
2020/02/01 02:11:21
ID : 63QnDvxDAp9
0
보구이떠엉
5
이름없음
2020/02/01 02:11:30
ID : 63QnDvxDAp9
0
보구이떠엉ㅇ엉
6
이름없음
2020/02/01 02:12:04
ID : 41xu5Pg2Gk4
0
나는 혼자 자취중인데 어쩌다보니 투룸을 구하게됐어
혼자살기에는 조금 넒다고 생각하면 넒은집인데
이사오고 한두달은 괜찮다가 갑자기 몇일전부터 이상현상을 겪기 시작했거든?
7
ㅎㅎ
2020/02/01 02:12:06
ID : 63QnDvxDAp9
0
자?
8
ㅎㅎ
2020/02/01 02:12:31
ID : 63QnDvxDAp9
0
웅
9
이름없음
2020/02/01 02:13:48
ID : 41xu5Pg2Gk4
0
첫번째는 이상하게 내가있는 방만 존나 춥다는거
근데 이 춥다는게 뭐라해야되지 그냥 추운게아니라
뼈가 시릴정도로 냉하다? 해야되나 그래서 진짜 보일러를
틀고 해도 그 이상한 냉기는 안없어지는거야
그래서 아 이상하다 싶었는데 그럴수있다 생각하고 넘겼다?
10
이름없음
2020/02/01 02:15:20
ID : 41xu5Pg2Gk4
0
근데 진짜 이상해진거는 한 일주일? 전부터인거같은데
잠을 잘라는데 그 약간알지 졸고있어서
반은 정신이 있고 완전히 자는건 아닌상태였는데
내가 여자고 머리가 길어 근데 누가 자꾸 내머리끝을 잡고 당기는거같은거야
11
이름없음
2020/02/01 02:17:13
ID : 41xu5Pg2Gk4
0
그래서 뭐지 하면서 정신차릴라는데 그때부터 몸이 안움직여;
가위라는거 내가 살면서 초등학교때 한번눌려보고 첨이였어ㅠ
진짜 무슨 몸을 고정시켜놓은거마냥 안움직여져서 포기하고있는데
그 내머리를 당기던 손이 점점 올라오더니 내머리를 쓰다듬는거야
약간 이상한 콧소리나면서
12
이름없음
2020/02/01 02:17:50
ID : 41xu5Pg2Gk4
0
내가 왼쪽으로 돌아누워서 늘 자는데 그상태로 가위가 눌려서
뒤돌아볼수도없고 누군지도 모르겠고
13
이름없음
2020/02/01 02:18:43
ID : 63QnDvxDAp9
0
ㅂㄱㅇㅇ
14
이름없음
2020/02/01 02:19:28
ID : 41xu5Pg2Gk4
0
아 그때부터 식은땀나면서 너무 무서운거야 웬지 저 손이
내 생명까지 위협할거같아서 빨리깨기위해서 온몸에 힘을진짜 꽉주고
깰려고 아둥바둥거리다가 발가락이 탁 움직이더니
그순간에 딱 깨면서 동시에 귀에 이명이 미친듯이 들리더라ㅜ
15
이름없음
2020/02/01 02:19:57
ID : 41xu5Pg2Gk4
0
너무 무서워가지고 바로 자지도못하고 거의 날새다 싶이 있다가
담날 알바하러 출근하는데
16
이름없음
2020/02/01 02:21:30
ID : 41xu5Pg2Gk4
0
내가 방탈출 카페 알바를 하는데 우리 카페가 센서도 많고 활동성이 많아서 치우러 들어가면 치울때ㅜ좀 고개 숙이고 올라가고 하는게 많아
17
이름없음
2020/02/01 02:22:48
ID : 41xu5Pg2Gk4
0
그날도 어김없이 치우는데 기어서 들어가서 센서 처음상태로 돌려놔야되는방이있는데 거기서 머리숙이고 치우고 나오다가 뾰족한곳에 머리진짜 쎄게 박아가지고
머리 조금 찢어져서 꿰맸다...
18
이름없음
2020/02/01 02:23:35
ID : 41xu5Pg2Gk4
0
너무 기분나쁘잖아ㅠ 잠도 못잤는데 머리도 다치고
19
이름없음
2020/02/01 02:25:20
ID : 41xu5Pg2Gk4
0
그리고 하루지나고나서 집에와가지고 게임하려고 헤드셋끼고 컴터하는데
게임소리밖으로 누가 속닥속닥하는소리가 계속 들려서 뭐지? 싶어서 헤드셋벗었는데 아무소리 안나고.. 또 헤드셋끼면 속닥속닥거리고
여자여러명이서 약간 뒷담하듯이 기분나쁜 어투? 였어
20
이름없음
2020/02/01 02:26:15
ID : 41xu5Pg2Gk4
0
좀 낄낄거리는거같기도하고 아 이거 쓰는데도 계속 온몸에 소름이끼쳐
21
이름없음
2020/02/01 02:28:54
ID : 41xu5Pg2Gk4
0
그리고 오늘이 최고조였는데
내친구가 우리집놀러와가지고 내친구랑 돈까스 시켜먹고
친구있다고 안심이되서인지 먹자마자 잠이너무 오는거야
그래서 친구는 내컴으로 게임하고 나는 침대에누워서 나도모르게
스르륵 잤는데
22
이름없음
2020/02/01 02:30:16
ID : 41xu5Pg2Gk4
0
내친구가 갑자기 급하게 깨우더라
내가 왜... 하면서 깼는데 온몸이 땀범벅 근데 친구가 진짜 무서운 얼굴로 그러데..
23
이름없음
2020/02/01 02:30:34
ID : hhBs3xu67y6
0
보고있오
24
이름없음
2020/02/01 02:30:39
ID : 41xu5Pg2Gk4
0
니 왜자꾸 일어났다 누웠다하냐고
25
이름없음
2020/02/01 02:31:00
ID : 41xu5Pg2Gk4
0
이ㅜㅜ고마어 나진짜 지금 이거 쓰는데도 무서워죽겠어
26
이름없음
2020/02/01 02:31:12
ID : hhBs3xu67y6
0
아구 ,,
27
이름없음
2020/02/01 02:32:01
ID : 41xu5Pg2Gk4
0
게임하는데 뒤에서 계속 쿵쿵거리길래 봤는데
누워있다가 벌떡 일어나서 침대로 푹 쓰러지고
벌떡일어났다가 또 푹 쓰러지더래 눈을 감은채로
28
이름없음
2020/02/01 02:32:39
ID : 41xu5Pg2Gk4
0
그래서 깨울려고 만지니까 내가 어디아픈사람처럼 인상을 막쓰면서
저기 저기 저기.. 저기 만 계속 이야기하고 안일어나길래
미친듯이 흔들어서 깨웠다고
29
이름없음
2020/02/01 02:33:27
ID : 41xu5Pg2Gk4
0
근데 난 아무것도 기억안나고 일어나니까 몸이 그냥 땀범벅이였어
하..; 친구한테 부탁해서 지금 옆에서 자고있기는한데
30
이름없음
2020/02/01 02:33:58
ID : 41xu5Pg2Gk4
0
다시잘수가없다 이거 우리집에 뭐있는걸까
31
이름없음
2020/02/01 02:34:50
ID : 41xu5Pg2Gk4
0
지금 누워서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그 이상한 여자가 내머리만지고 다음날 머리다치고
여자가 내귀에 속닥거리고 나서 이틀뒤에 중이염와서 또 고생했거든?
32
이름없음
2020/02/01 02:35:45
ID : 41xu5Pg2Gk4
0
이거 나를 괴롭히는걸까.. ? 그냥 둬야되나
해결방법을 모르겠다
33
이름없음
2020/02/01 02:37:29
ID : 41xu5Pg2Gk4
0
우리 가족은 귀신이나 무당 이런거 진짜 싫어하고 믿지도 않아서
이야기해봤자 답없을거같고 너무 답답해서 고민하다가 쓴다
이제부터 여기에다가 겪은거있으면 좀 풀고싶어서ㅠ
34
이름없음
2020/02/01 02:38:55
ID : 41xu5Pg2Gk4
0
아그리고 방문이 자꾸 열려있더라
난 분명 닫고가는거같은데 밖에나갓다만 오면 내방문이 열려있어
이것도 무슨 징조인가
35
이름없음
2020/02/01 02:41:52
ID : 41xu5Pg2Gk4
0
지금 자는 시간인데 이야기들어준 레스들있으면 고마워..
일어나서 또 짜잔한 일들 조금더 풀어볼게
36
이름없음
2020/02/01 21:21:21
ID : 41xu5Pg2Gk4
0
퇴근햇다!
37
이름없음
2020/02/01 21:22:36
ID : 41xu5Pg2Gk4
0
오늘도 무서워서 친구한테 같이 자달라고 찡찡댔다.. 아무래도 사람이 있으니까 좀 덜한거같아서
38
이름없음
2020/02/03 20:13:32
ID : AY2k9Ao5fe3
0
ㅂㄱㅇㅇ
39
이름없음
2020/02/08 14:27:13
ID : Dy44Zg7xTTT
0
ㅂㄱㅇㅇ
40
이름없음
2020/02/09 01:24:18
ID : rwIFdveHA6p
0
ㅂㄱㅇㅇ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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