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운동하려고 집 주변 강에 왔는데 좀 섬뜩함 (17)
2.내방에서 겪은 이상한일들 (40)
3.서른 아홉번의 죽음을 경험하다 (170)
4.독서실에 이상한사람이 있어 (98)
5.꿈속의 사람들이 여기로 오래 (19)
6.귀신은 있다는 증거는 (8)
7.너희들의 의문을 풀어주기 위해 왔어~~ (34)
8.이것도 가위 맞아? (2)
9.영적세계 (5)
10.친구들끼리 장승에서 주머니주운 공포썰ㅠㅜㅠ (4)
11.제시어 나폴리탄 제대로 지어줌 (26)
12.7살때 옆집 아줌마한테 감금 당했던 썰 푼다 (44)
13.신벌 받은 사람들의 안식처 (1)
14.병원 어린이 병동에서 이상한 얘기를 많이 함 (2)
15.학원 서랍에서 쪽지를 발견했다 (25)
16.나 찰리찰리 영상보다가 (4)
17.해킹 (6)
18.내 친구 이상한사이트 운영함 (13)
19.내가 겪었던 무서운 일 (11)
20.공포 유튜버 추천해보자 (10)
1
이름없음
2020/01/31 10:14:39
ID : pWnSHzVcFh8
2
맞벌이었고 어차피 혼자 잘 노니까 엄빠중에 한 명만 있으면 밥 잘 먹고 잘 잤었는데 엄빠 출장이 겹쳐버렸음 아빠는 6개월 출장이라 강금 전부터 나가있었고 엄마는 한 달 출장이라 그 동안 날 돌봐줄 사람이 없었음 근데 옆집에 혼자 사는 아줌마가 있었는데 애를 좋아해서 항상 우리 엄빠나 나 만날 때면 먹을 거 챙겨주셨음 아무튼 엄마가 옆집 아줌마에게 부탁해서 아줌마가 날 돌보게 됨
2
이름없음
2020/01/31 10:16:38
ID : pWnSHzVcFh8
0
처음엔 엄마가 우리집 현관문 비번 알려줘서 우리집 와서 내 밥 때 되면 밥 챙기러 와주고 내 샤워도 시켜주고 그랬었음
3
이름없음
2020/01/31 10:19:53
ID : pWnSHzVcFh8
0
근데 그 아줌만 밥도 제대로 할 줄 몰라서 엄마가 미리 해 둔 밥, 반찬 떨어지니까 항상 잘 먹으면 햇반같은 거 데워서 반찬 사먹이고 대부분 인스턴트로 때웠음 그 아줌만 밥도 잘 안 먹어서 그른지 엄청 야위었다
4
이름없음
2020/01/31 10:22:14
ID : pWnSHzVcFh8
0
그전엔 엄마가 치킨, 피자 이런 거 몸에 안 좋다고 잘 안 사줬는데 그 아줌마가 인스턴트 사주는 게 너무 좋았음... 그래서 그 당시에ㄴ 그 아줌마 존경했었음
5
이름없음
2020/01/31 10:23:28
ID : 81a06Y61u63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20/01/31 10:25:48
ID : pWnSHzVcFh8
0
무튼 한 4일 지나니까 자기집으로 데려갔었음 아줌마 집 가니까 애기들 장난감들이 많이 있었서 갖고 놀 게 많으니까 애기들 천국이라면 그곳이겠구나 싶음 근데 애기들 장난감은 성인이 갖고 놀아도 괜찮다 치지만 애 하나 없는데 공갈꼭지?랑 애기들 우유병 기저귀 있는 게 의아했었음
7
이름없음
2020/01/31 10:31:23
ID : pWnSHzVcFh8
0
내가 보통 유아보다 체구도 많이 작고 일찍 예정보다 2개월 일찍 태어나서 초등학생이 돼도 완전 부서지ㄹ것 마냥 생걌었는데
그때는 체구가 더 작았었음
이 얘기를 왜 하냐면 그 집에서 하루 먹고 자고 하니까 그 아줌마가 나 대소변 가릴 줄 아는데 기저귀를 채우고 걸을 줄 아는데 그 뭐지 애기들 업을때 쓰는 보자기를 두르고 날 업히고 다니면서 자기 친구들한테 애기 입양했다고 구라치고 다녔음 그 친구들도 내가 체구가 작으니까 3-4살 먹은 애긴줄 아셨음 ㅡㅡ
8
이름없음
2020/01/31 10:33:39
ID : cGoFhaq7Bza
0
동접인가,,,ㅂㄱㅇㅇ!!
9
이름없음
2020/01/31 10:34:45
ID : gnUY5WqmHCq
0
체구야 뭐 그렇다 치고 밖에서 7살을 3~4살로 착각할 정도면 레주가 발달도 많이 느렸나방
10
이름없음
2020/01/31 10:37:10
ID : pWnSHzVcFh8
0
말도 느렸고 걸음도 느려서 성장에 문제있는 줄 알고 병원간 적 있었다...
11
이름없음
2020/01/31 10:40:09
ID : cGoFhaq7Bza
0
지금은 괜찮아?
12
이름없음
2020/01/31 22:35:53
ID : si2tvwk3woK
0
그래서?? 보고있어!!!
13
이름없음
2020/01/31 22:40:21
ID : 1xzU2LfgjgZ
0
ㅂㄱㅇㅇ
14
이름없음
2020/01/31 23:30:56
ID : qmFdzVe6jg3
0
강금..ㅋㅋ
15
이름없음
2020/01/31 23:31:41
ID : xCqlzPdwq5g
0
ㅋㅋㅋㅋㅋㅋㅋ
16
이름없음
2020/02/01 00:12:56
ID : pWnSHzVcFh8
0
스레 잊고 있었다 씻고 다시 돌아오겠다
17
이름없음
2020/02/01 00:13:34
ID : pWnSHzVcFh8
0
강금이 아니라 감금이였군... 미안하다...
18
이름없음
2020/02/01 00:45:39
ID : pWnSHzVcFh8
0
스레주다 이어서 푼다
아줌매랑 같이 살게 된 지 11일 지난날이었음 아줌매 폰으로 엄마한테 영상통화가 왔엇ㅅ음 난 꺄르륵 거리면서 개 좋아했는데 그 아줌매는 나 잔다고 구라치고 끊어버림
19
이름없음
2020/02/01 00:48:39
ID : 1zRvfU2MnWm
0
ㅂㄱㅇㅇ!
20
이름없음
2020/02/01 01:07:58
ID : f9eKZjta05U
0
ㅂㄱㅇㅇ~
21
이름없음
2020/02/01 02:12:36
ID : 3zWmGoFfRu1
0
이거 어렸을 때 읽었던 책이랑 내용이 비슷한데.
22
이름없음
2020/02/01 02:17:59
ID : u2k4Le0rfbA
0
뭔데??
23
이름없음
2020/02/01 02:28:17
ID : pWnSHzVcFh8
0
우왕 무슨 책임?
24
이름없음
2020/02/01 02:31:13
ID : pWnSHzVcFh8
0
그 다다음날 내 목욕날이 왔음... 목욕을 하는데 그 내 몸을 주물주물이라 해야 하나... 지금 생각해보면 성추행이라고 봐야겠네 으무튼 막 밑에도 만지고 그러셨음;;
25
이름없음
2020/02/01 02:39:45
ID : va9wHDBumoL
0
으미친.. 보고있당!
26
이름없음
2020/02/01 02:44:57
ID : va9wHDBumoL
0
므야 스레주 어디감!
27
이름없음
2020/02/01 02:54:07
ID : DAkqY8i2rcH
0
헐ㅠㅠㅠㅠ 그래서 어떻게 됬어?
28
이름없음
2020/02/01 02:55:43
ID : pWnSHzVcFh8
0
정세운 보고 왔따!
23일차에 일이 터졌는데 엄마가 예상보다 일찍 오셧ㅅ음
근ㄷㅔ 엄마가 깜짝 놀라게 예고 없이 온 거임 그때 초여름이라서 현관도 조금 열려있었고 그랬었는데 내가 그때 아줌매 ㄷ땜에 공갈 꼭지 물고 기저귀차고 자고 있었다... 엄만 열려있는 현관 틈으로 조심스레 들어왔고 내가 그런 모습을 하고 있는 걸 보니 대충격 먹으심 그리고 나도 개 수치스러웠고...
29
이름없음
2020/02/01 02:58:10
ID : pWnSHzVcFh8
0
아마 내일이면 이 썰이 끝날 것 같으니 자러 감^ㅅ^
30
이름없음
2020/02/01 03:01:37
ID : va9wHDBumoL
0
으오... 보고잇어..!
31
이름없음
2020/02/01 04:44:00
ID : jbhdVhs9unv
0
ㅂㄱㅇㅇ
32
이름없음
2020/02/01 10:29:41
ID : fVhs06Zhe2H
0
ㅂㄱㅇㅇ
33
이름없음
2020/02/01 11:20:24
ID : xWjg2Hu4NBA
0
ㅂㄱㅇㅇ
34
이름없음
2020/02/01 11:22:35
ID : 1zU7y1BbBhB
0
넘모햇
35
이름없음
2020/02/01 11:31:32
ID : u2q7BvDy41B
0
감금을 강금이라 알고 있었으면 좀 심한데ㅋㅋㅋㅋㅋ......
36
이름없음
2020/02/01 12:34:18
ID : si2tvwk3woK
0
ㅋㄹㅋㄹㅋㄹㅋㄹ헐 보고있어
37
이름없음
2020/02/01 12:49:38
ID : MrvBfanA7s9
0
강제 감금이라고 알고 있었거나 오타 아닐까 ㅋㅋㅋㅋ
38
이름없음
2020/02/01 12:54:14
ID : ze6qlA0pRwt
0
ㅂㄱㅇㅇ!
39
이름없음
2020/02/01 20:59:10
ID : eHyMrvCpcHz
0
ㅂㄱㅇㅇ
40
이름없음
2020/02/01 21:20:44
ID : tyZcpU46mJR
0
꽤 충격이다...
41
이름없음
2020/02/01 21:37:44
ID : tcrgpcFjs6Y
0
집에 있을거야. 찾아볼게
42
이름없음
2020/02/08 16:18:11
ID : BdU6o7z87cG
0
ㅂㄱㅇㅇ
43
이름없음
2020/02/08 16:34:20
ID : yNuoMkrhxXB
0
보고있어
44
이름없음
2020/02/08 19:01:08
ID : u2k4Le0rfbA
0
ㅂ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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