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세교정해야하는데 (1)
2.. (2)
3.밤낮어케 바꿔 (7)
4.너네는 만약동생이 이러면 호적팔거임 용서할거임? (20)
5.난 너무 금사빠야 (1)
6.우리엄마가 한 말이 이해가 안가 (3)
7.세상을 다시 긍정적이고 행복하게 사는법이 있을까..? (9)
8.너희 비듬 많은 친구보면 무슨생각 들어? (28)
9.내 바포 어떡하지? (2)
10.어제 친할머니댁 나 때문에 뒤집힘 (46)
11.사랑 나한테는 그냥 병같음 (1)
12.나 도망가고싶어 (3)
13.나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 적고 가는 스레 (6)
14.궁금한게 있는데 왜 따 시킨 가해자들은 피해자들이 전학갈 학교에 왜 그리 집착을 해? (8)
15.나 좀 제발 도와줘 미칠것같아... (7)
16.정신병원 다니는사람 (8)
17.쉼터 이용해본 사람있어...? (3)
18.나 너무 무서운데 어떡하지 (8)
19.역시 커뮤니티를 끊어야겠음 (7)
20.하나밖에 없는 친군데 걍 졸업과 동시에 손절하는게 낫겠지?? (6)
통하는 것도 많고 취미도 비슷하고 그런데 얘가 나 화장하고 향수 뿌리는 거로 엄청 꼽줌..
내가 화장 뭐 틱톡 일진처럼 하는 거 아니고 향수 진하게 뿌리는 것도 아니고 예쁘게 하는건데 맨날 화장품 냄새난다고 향수 냄새난다고 인상 찌푸리고 그래;;;; 섀도우 바르면 막 눈 탱탱 부어보인다 하고 글리터 바르면 눈꼽이냐고 하고ㅆㅂ...돈아깝다고 쿠사리 오지게 주고..지는 먹는거랑 게임에 쁠렉스 개마니 하면서;; 막상 그거 언급하면서 정곡 찌르면 어버버함
얘 자기 얼굴 역겹다면서 거울 보기 싫어하고 그냥 뷰티관련 모든걸 혐오한다고 해야하나...ㅋㅋㅋㅋ 좀 웃긴 생각이지만 열등감 생겨서 나한테 이러는건가 싶기도 하고..중학교땐 나도 얘랑 똑같이 쌩얼로 다니고 그랬는데 고딩돼서 화장 시작한거거든; 솔직히 짜증나는거 내가 이상한거 아니지?
아 그리고 얘 세수도 제대로 안하고 다녀서 눈곱 붙어있는건 뭐 그래 그럴순 있는데....화장실 다녀오면 손 씻는건 기본이잖아 아니 여럿이서 쓰는 데를 갔으면 집에서는 소변 보고 손 안씻을 순 있어도 밖에서까지 그러는건 진짜 솔직히 더러워..손톱도 손톱깎이 없는데 사기 귀찮다고 물어뜯는 애라 좀 깎고 살라고 손톱깎이 줬는데 쓰지도 않고 방치했다더라,,맨날 손가락 살도 뜯고...그 침 묻은 손으로 항상 나 만졌을 거 생각하니까 솔직히 좀 더럽고...아 진짜 싫어......
피부케어 제품같은거도 얘 피부 안좋아진거 보여서 추천도 해주고 사주기도 했는데 안쓰는거 보니까 ㄹㅇ정뚝떨 정성 무시당하는 기분이야;; 그리고 제일 짜증나는건 얘 장난 치는건데 할 때마다 한두번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세번 네번 다섯번까지 가서 뇌절함 진짜;;; 걍 이쯤되면 장난이 아니라 비꼬는거같아..
아니 가끔보고 게임하고 얘기하는건 진짜 재밌고 되게 유쾌한데 이런면 보면 더이상 친구관계 유지하기 싫어져ㅠ 밥 같이 먹으면 접시에 따로 담아서 나눠먹는게 아니라 수저 입에 가져다 넣고 자기 침으로 깨끗하게 설거지 한걸 같이 먹는거에 그대로 푹 담가서 먹는것도 불편하고..요새 우한폐렴 조심해야되는데 마스크도 안쓰고 다녀 걱정돼서 마스크 줄까? 했는데도 불편해서 안쓴대...내가 대학 간다했을 땐 아무리 장난이라 해도 가서 어차피 친구 없이 찐따로 살거니까 넌 뭘해도 친구 못사귄다고 가지 말라고 졸업도 못할거라고 그러는건 저주 아니야?? 내가 지금 친구가 있었으면 모를까 작년에 이상한 소문 퍼지고 내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태도 때문에 친구 못사귄건데 나도 알아 내 문제점이 뭔지는..근데 그걸 굳이 어치피 내가 븅신이라 친구 못사귈 거라면서 3차례나 얘길 했어야하나 싶기도 하고 그러네,; 나 이얘기 듣고 진짜 상처받았거든..요즘 건강 문제로 다이어트 하는데 운동할때마다 자꾸 연락해서 방해하고 가끔 영양 보충한다고 생고기 구워먹으면 살찐다고 뺀거 다 찐다고 옆에서 자꾸 그런소리 들으니까 나도 진짜 나약한건 아는데 운동도 1주일째 쉬고있어 힘 다빠졌거든 너무 서럽다 요즘..
자기관리 안하는거까진 나중에 변하겠지 싶은데
아니 뭔 헛소문으로 왕따당한애한테 그런말을하냐 친구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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