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세교정해야하는데 (1)
2.. (2)
3.밤낮어케 바꿔 (7)
4.너네는 만약동생이 이러면 호적팔거임 용서할거임? (20)
5.난 너무 금사빠야 (1)
6.우리엄마가 한 말이 이해가 안가 (3)
7.세상을 다시 긍정적이고 행복하게 사는법이 있을까..? (9)
8.너희 비듬 많은 친구보면 무슨생각 들어? (28)
9.내 바포 어떡하지? (2)
10.어제 친할머니댁 나 때문에 뒤집힘 (46)
11.사랑 나한테는 그냥 병같음 (1)
12.나 도망가고싶어 (3)
13.나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 적고 가는 스레 (6)
14.궁금한게 있는데 왜 따 시킨 가해자들은 피해자들이 전학갈 학교에 왜 그리 집착을 해? (8)
15.나 좀 제발 도와줘 미칠것같아... (7)
16.정신병원 다니는사람 (8)
17.쉼터 이용해본 사람있어...? (3)
18.나 너무 무서운데 어떡하지 (8)
19.역시 커뮤니티를 끊어야겠음 (7)
20.하나밖에 없는 친군데 걍 졸업과 동시에 손절하는게 낫겠지?? (6)
너 도와주려는 선생님 있지 않아? 그정도로 주위에서 의아하게 생각하면 도와줄 선생님이 있을거야 그정도면 재능이 있어서 그러는거같은데? 나 정말 예체능하고싶다고 말해 제일 중요한건 부모님한테 예체능하고싶다고 말하는거. 쎄게 나가 나는 우리집 돈 없어서 내가하고싶은거 반 포기했었는데 이제 동생이 지원받는거보니 나도 욕심이 난다 나도 지원받을 권리가 있고 충분히 잘 해내 성과를 보일 수 있을 것 같다 이렇게 그리고 장학재단같은데도 알아보는게 좋을 것 같고 충분히 기반이 다져지면 대회 나가서 너를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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